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5장 1절부터 5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죄를 짓지 말라”에 대하여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지니”라는 말씀을 더 자세히 알려면 요한일서 3장 9 절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 속에 머물기 때문이요 죄를 지을 수도 없나니 그 까닭은 그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이라” 여기서 우리 는 죄를 짓고 아니고는 우리의 혼에서 찾아야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속에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서 낳으 신 속의 생명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 씨 곧 생명이 죄를 짓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볼 때 우리 혼과 몸 에서도 죄들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속의 생명은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부활에 있습니다. 죄 에 대하여 깨어 잇는 곧 죄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의를 깨달음으로서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본문에서 봅 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16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바울 사도의 간청들”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 간청들은 9가지입니다.
1. 두렵게 하지 말라(10절) 고린도교회 형제들이 얼마나 무섭기에 디모데가 그들에게 가면 두려움 없이 고린도 형제들과 함께 거하게 하라고 말씀하였을까요? 그를 두렵게 말라고 한 그 이유는 디모데가 바울과 같이 주님 곧 주 예수님의 일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것만 생각하고 그의 어떤 허물이 보일지라도 그를 두렵게 하지 말라는 의미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를 두려움 대신에 평안히 안내하여 바울에게로 오게 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 이유는 버울이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2. 멸시하지 말라(11절) 디모데를 멸시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이로 보면 그는 어리기도 하거니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들이 멸시할만한 상태의 사람으로 보입니다. 멸시할만한 사람을 멸시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누구든 멸시할만한 사람이라도 무엇을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속의 생명을 보고서입니다.
3. 깨어 있으라(13절) “너희는 깨어 있으라(watch)”고 말씀합니다. 이 영어단어는 “지켜보다”는 뜻입니다. 시간과 관심을 기울여 무엇을 지켜보라는 것입니까? 말씀들일 것입니다. 땅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들일 것입니다 육신의 것이 아니라 영 곧 생명일 것입니다
4. 믿음에 곧게 서라(13절) 무엇에 굳게 서라고 합니까? 믿음에 굳게 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믿음은 무엇입니까? “본 것”에 굳게 서라는 것입니다. 이는 보지 않은 것들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5. 남자답게 행동하라(13절)/포기하라 남자답게 행동하라는 것으로 번역되어 있으나 영어성겨에서는 남자답게 포기하라고 되어 있습니다(quit you like men) 그렇다면 포기할 것은 무엇일까요?
6. 마음을 강하게 하라(13절)/강하게 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라고 하시는데 영어성경에서는 그저 be strong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강하게 합니까? 강하게 하라는 실제론 강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약한 상태가 어떻게 강하게 됩니까?
7. 사랑으로 행하라(14절) 여기 사랑이란 영어론 charity입니다. 헬라어론 “아가파오”입니다. 이는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영어번역자는 자선을 의미하는 그 단어를 사용하였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려면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 자신이 입은 사랑이 기억나야만 합니다. 어느 정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핼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모든 일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해질 것을 말씀하십니다.
8. 자신을 복종하라(16절) 영어성경에선 자신을 낮추라는 말은 없습니다. 대신에 복종하라(submit)는 단어만 있습니다. 왜 그렇게 복종하라고 말씀하실까요? 자존심과 관계가 있는데 말입니다. 자존심과 관계가 있는데도 복종하라는 것은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누구에게 복종하라고 하십니까? 이러한 자와 모든 사람에게 복종하라고 하십니다. 이러한 자는 누구를 가리킵니까? 바울사도가 언급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모든 사람이란 어떤 사람들을 가리킵니까? 바울사도와 함께 돕는 자들과 수고하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그들에게 복종하라고 하십니다.
9. 인정하라(18절) 왜 인정하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는 너희의 부족한 것을 채웠음이요, 다른 하나는 고린도 형재들의 영과 바울의 영 곧 생명을 시원하게 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첫댓글 고린도전서 16장 1-24절 바울사도의 간청들 - https://youtube.com/watch?v=CUjLUDySYdg&si=QY4Ro9za4m7Gn7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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