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생수가 후르는 새 성전
‘치킨게임 88탄'
(요7:37~39외)
(창1:2, 20~22)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20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날아다니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 21 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물들이 풍성히 낸, 움직이는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22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바다들의 물들을 채우고 날짐승은 땅에서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2:10) 한 강이 에덴에서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는데
(사12:3) 그러므로 너희가 기뻐하며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라.
(사58:10~12) 10 네 혼을 굶주린 자에게로 이끌며 고난당하는 혼을 만족시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올라 네 어둠이 대낮같이 되리라. 11 또 주가 너를 계속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네 혼을 만족시키며 네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물 샘 같으리라. 12 또 네게서 나올 자들이 오래되고 피폐한 곳들을 건축하며 네가 많은 세대들의 기초들을 일으켜 세우리니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 자라 하겠고 거할 수 있도록 행로들을 복구하는 자라 하리라.
(렘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으니 곧 그들이 생수의 샘인 나를 버렸고 자기들을 위해 물 저장고들 즉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저장고들을 팠느니라.
(겔44:1~3) 1 그때에 그가 동쪽을 바라보는 바깥 성소의 문 길로 나를 데리고 돌아왔는데 그것이 닫혀 있더라. 2 그때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히고 열리지 아니할 것이며 아무도 그것을 통해 들어오지 말지니 이는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것을 닫을지니라. 3 그것은 통치자를 위한 것이니 통치자 곧 그는 그 안에 앉아 주 앞에서 빵을 먹을 것이며 그 문의 주랑 길로 들어가고 같은 것의 길로 나갈지니라, 하시더라.
(겔47:1~12) 1 그 뒤에 그가 다시 나를 그 집 문으로 데려갔는데, 보라, 그 집 문지방 밑에서부터 물들이 나와 동쪽으로 흘렀으니 이는 그 집 앞면이 동쪽을 향해 서 있었고 그 물들이 그 집 오른쪽 곧 제단 남쪽에서부터 내려오기 때문이더라. 2 그때에 그가 나를 북쪽을 향한 문의 길에서 데려다가 바깥길로 동쪽을 바라보는 길 옆의 바깥문으로 인도하였는데, 보라, 물들이 오른쪽에서 흘러나오더라. 3 손에 줄을 가진 그 사람이 동쪽으로 나가며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발목까지 차올랐더라. 4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무릎까지 차올랐고 다시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한 뒤에 나를 데리고 그 물들을 지나가는데 그 물들이 허리까지 차올랐더라. 5 그 뒤에 그가 천 큐빗을 측량하였는데 그것이 내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으니 이는 그 물들이 솟아올라 헤엄칠 물이 되고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기 때문이더라. 6 그가 내게 이르되, 사람의 아들아,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고 그 뒤에 나를 데려다가 그 강가로 돌아가게 하기에 7 그때에 내가 돌아왔는데, 보라, 그 강둑의 이쪽과 저쪽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되, 이 물들은 동쪽 지역을 향해 흘러나와 사막으로 내려가서 바다로 들어가리니 그것들이 바다로 들어가면 그 물들이 치유되리라. 9 그 강들이 다다르는 곳마다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물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는 이 물들이 거기에 다다르므로 그것들이 치유될 것이기 때문이라. 그 강이 다다르는 곳에서는 모든 것이 살리라. 10 또 어부들이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 강 위에 서리니 그 지역들은 그물을 펼쳐 놓는 곳이 되리라. 그 지역들의 물고기는 그것들의 종류대로 대해의 물고기같이 심히 많을 것이나 11 그 지역들의 수렁과 늪지대들은 치유되지 아니하고 소금에게 넘겨지리라. 12 또 그 강가의 둑 위에는 이쪽과 저쪽에 먹을 것을 맺는 모든 나무가 자라되 그것들의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그것들의 열매가 소멸되지 아니하리라. 그것이 자기 달들에 따라 새 열매를 맺으리니 이는 그것들의 물들 즉 그 물들이 성소에서 흘러나왔기 때문이라. 그것들의 열매는 먹을 것이 되고 그것들의 잎사귀는 약이 되리라, 하니라.
(마13:47~48) 47 또한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바다에 던져 각종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으니라. 48 그물이 가득 차매 그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낸 뒤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모으고 나쁜 것들은 버렸느니라.
(마24:14) 왕국의 이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언으로 온 세상에 선포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요4:10~14) 10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네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고 말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네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하시니 11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는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은 그 생수를 어디에서 얻겠나이까? 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그와 그의 아이들과 그의 가축들도 이 우물에서 마셨는데 선생님이 그보다 더 크시니이까? 하매 13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를 것이나 14 누구든지 내가 줄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그에게 줄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요7:37~39) 37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기록이 말한 것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39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이더라.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아니하셨으므로 아직 성령님이 주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요21:3~11)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도 너와 함께 가노라, 하고 그들이 나가서 즉시 배에 올랐으나 그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라. 4 그런데 이제 아침이 될 때에 예수님께서 바닷가에 서 계셨으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심을 알지 못하였으므로 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대답하되, 없나이다, 하매 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지라. 그러면 너희가 얻으리라, 하시므로 그들이 던졌더니 이제 물고기들이 많아 그들이 그물을 당길 수 없더라. 7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그분은 주시라, 하니 이제 시몬 베드로가 그분이 주시라는 말을 듣고는 (벗고 있었으므로) 어부의 덧옷을 걸친 뒤 바다로 뛰어들더라. 8 다른 제자들은 (땅에서 멀리 있지 않고 이백 큐빗쯤 되는 곳에 있었으므로) 작은 배를 타고 가서 물고기들이 담긴 그물을 끌고 왔는데 9 그때에 그들이 육지로 올라와 곧바로 보니 거기에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으며 빵도 있더라.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지금 너희가 잡은 물고기를 가져오라, 하시므로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 큰 물고기들이 가득한 그물을 땅으로 끌어당기니 백쉰세 마리가 있더라. 모든 것이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행2:1~4) 1 오순절 날이 충만히 찼을 때에 그들이 다 한마음이 되어 한곳에 있었는데 2 갑자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력한 바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우고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진 것들이 그들에게 나타나 그것이 그들 각 사람 위에 앉으매 4 그들이 다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말하게 하시는 대로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계10:8~11) 8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하여 이르되,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취하라, 하기에 9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가져다가 먹으라. 그것이 네 배는 쓰게 할 것이나 네 입에서는 꿀같이 달리라, 하니라. 10 내가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으나 내가 그것을 먹은 뒤에 곧바로 내 배가 쓰게 되었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해야 하리라, 하더라.
(계22:1~2) 1 또 그가 하나님과 어린양의 왕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내게 보여 주니라. 2 그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와 강의 양쪽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그것이 열두 종류의 열매들을 맺고 달마다 자기 열매를 냈으며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그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해 있더라. (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