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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화촌중학교 21회 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김춘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범선 및 군함 관함식 Sail 250 Parade of Ships July 5, 2026 4:00 AM By National Review 전 세계의 함선들이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뉴욕항에 집결한다. Ships from around the world gather in New York Harbor on Independence Day. 1. The U.S. Navy Wasp-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USS Kearsarge (LHD-3) passes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Brendan McDermid/Reuters 미국 해군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키어사지(LHD-3)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세일 250 관함식에서 자유의 여신상 앞을 지나가고 있다. 2. Ships take part in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Brendan McDermid/ 범선 및 군함들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에 참가한다. 3. Tall ships and other vessels take part in the Sail 250 parade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Brendan McDermid/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면서 범선 및 군함들이 세일 250 관함식에 참가한다. 4. The U.S. Navy Arleigh Burke-class guided-missile destroyer Farragut (DDG-99) makes its way past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미 해군 알리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 패러거트(DDG-99)함이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간다. 5. The U.S. Navy Arleigh Burke-class guided-missile destroyer Farragut makes its way past the Statue of Liberty on the day of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br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미 해군 알리버크급 유도미사일 구축함 패러거트(DDG-99)함이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간다. 6. The U.S. Coast Guard cutter USCGC Eagle takes part in the Sail 250 parade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Brendan McDermid/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당일에 미국 해안경비대 훈련함 USCGC 이글(Eagle)함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에 참가한다. ⛵미국 해안경비대 훈련함 이글(WIX-327)함은 이전 함명인 호르스트 베셀(Horst Wessel) 또는 바크 이글(Barque Eagle)로도 알려진 길이 90m(295피트)의 바크선으로, 미래 미국 해안경비대 장교들을 위한 훈련함으로 사용된다. 이 함선은 현재 미군에서 현역으로 운용 중인 두 척의 범선 중 하나이며, 다른 한 척은 USS 컨스티튜션(USS Constitution)이다. 1792년부터 이어져 온 해안경비대 함정 계보에서 이 함명을 사용하는 일곱 번째 함정으로, 세관 경비함 이글(Revenue Cutter Eagle)도 포함된다. 매년 여름 이글 함은 미국 해안경비대 사관학교 생도와 장교 후보생들을 태우고 1주에서 2개월까지 다양한 기간 동안 항해를 나간다. 이러한 항해는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주된 임무는 생도와 장교 후보생들을 훈련시키는 것이지만, 해안경비대와 미국의 홍보활동도 담당한다. 이글(WIX-327)함은 종종 외국 항구에 기항하여 친선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이 함선은 1936년 독일의 범선 훈련함 호아스트 벳슬(Horst Wessel)함으로 건조되었다. 이 함선은 제2차 세계대전 발발과 함께 퇴역할 때까지 독일 해군 수병들에게 항해기술을 훈련시키는 데 사용되었다. 이후 대공 무장을 갖추고 1942년에 재취역했다. 전쟁이 끝난 후, 호아스트 벳슬(Horst Wessel)함은 전쟁 배상금으로 미국에 넘어갔다. 7. The U.S. Coast Guard Cutter USCGC Eagle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 해안경비대 훈련함 USCGC 이글(Eagle)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중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8. The Italian military training ship Amerigo Vespucci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이탈리아 해군 훈련함 아메리고 베스푸치함.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함은 이탈리아 해군 소속의 역사적인 범선으로, 길이는 100m(331ft)에 달한다. 1931년에 진수되어 라 스페치아를 모항으로 삼고 있으며, 주로 이탈리아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의 훈련함으로 사용된다. 이 배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아메리고 베스푸치함은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Amerigo Vespucci)의 이름을 딴 이탈리아 해군의 범선이다. 9. Poland's tall ship Dar Mlodziezy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폴란드 해군 범선 다르 므오지에즈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10. The LYNX schooner navigates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Angelina Katsanis/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미국의 사각 돛대(스쿠너) 범선 링스(Lynx)함이 항해하고 있다. ⛵링스(Lynx)함은 매사추세츠 주 낸터킷에 기반을 둔 사각 돛대 범선 스쿠너이다. 그녀는 1812년에 나온 같은 이름의 미국 나포 선박 편지를 해석한 것이다. 원래 링스(Lynx)함은 영국 해군 봉쇄를 수행하면서 한 번의 항해를 완료했다. 영국인은 1813년 두 번째 항해가 시작될 때 그녀를 나포하여 HMS 모스키도비트(Mosquidobit)로 취역했다. ⛵*스쿠너(schooner)는 종범장치(돛)를 갖추고 2개 이상의 마스트에 세로돛이 달린 범선으로 앞돛대가 뒷돛대보다 높지 않다. 이러한 배들은 16세기, 17세기에 네덜란드에 의해 최초로 사용되었다. 원래 스쿠너는 개프 범장을 한 것들이었지만, 현대의 스쿠너는 버뮤다 범장을 한 것들이다. 이런 스쿠너들이 18세기를 거쳐 북미에서 더욱 개량되었고, 다른 나라들보다는 미국에서 더 많이 사용되었다. 2개의 돛을 가지고 있는 가장 보편적인 스쿠너의 유형은 대서양 노예 무역선, 사략선, 봉쇄돌파선처럼 스피드와 바람을 타는 능력이 탁월한 상선에 많이 사용되었다. 스쿠너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대서양을 누볐지만, 유럽에서는 점차 커터에 자리를 내주고 있었다. 11. The French Navy's Belle Poule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프랑스 해군 훈련함 범선 벨 풀(Belle Poule)함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하는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한다. 12. Spain's Juan Sebastian de Elcano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Heather Khalifa/Reuters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스페인 해군 훈련함 바크 범선 후안 세바스티안 데 엘카노함. 13. The Dominican Navy's Juan Bautista Cambiaso navigates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tall ships amid celebrations for the United State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Shannon Stapleton/Reuters 도미니카 해군 훈련함 스쿠너바크 범선 후안 바우티스타 캄비아소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세일 250 관함식 동안 항해하고 있다. 14. Romania's Mircea tall ship participates in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루마니아 해군 훈련함 바크 범선 미르체아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에 참가한다. 15. The Netherlands' Oosterschelde schooner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네덜란드 스쿠너 범선 오스터스헬데함이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16. Argentina's ARA Libertad tall ship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아르헨티나 해군 훈련함 범선 ARA 리베르타드(Q-2)함이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ARA 리베르타드(Q-2)함은 아르헨티나 해군의 훈련함으로 사용되는 강철 선체, 범선, A급 범선이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른 범선 중 하나이며 여러 속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이 함선은 1950년대 아르헨티나 엔세나다의 리오 산티아고 조선소에서 설계 및 건조되었다. 1961년 첫 항해를 마친 이 함선은 현재까지도 졸업하는 해군 사관생도들을 위한 연례 교육 항해를 하는 훈련함이자 친선 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 해역을 80만 해리(150만km) 이상 항해하고 60개국 이상 500여 개 항구를 방문했으며 1만 1천 명 이상의 해군 졸업생을 훈련시켰다. 17. The Statue of Liberty appears behind masts of the German Navy Gorch Fock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tall ships amid celebrations for the United State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Shannon Stapleton/Reuters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자유의 여신상이 독일 해군 훈련함 범선 AKA 고아흐 포크(Gorch Fock)함의 돛대 뒤에 나타난다. ⛵독일 해군 훈련함 범선 AKA 고아흐 포크(Gorch Fock)함은 1958년에 진수되었다. 이 함선는 1933년에 진수된 원래의 고아흐 포크(Gorch Fock)함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되었으며, 원래의 고아흐 포크함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소련에 전쟁 배상금으로 징발되어 토바리쉬(Tovarishch)로 개명되었다가 2003년에 독일로 반환되었다. 두 함선 모두 "고아흐 포크"라는 필명으로 글을 썼고 1916년 유틀란트 해전/스카게라크 해전에서 전사한 독일 작가 요한 키나우를 기리기 위해 이름이 붙여졌다. 현대의 고아흐 포크함은 1930년대에 건조된 5척의 함선의 자매함으로 1958년에 진수되었으며, 이후 146회의 항해(2006년 10월 기준)를 수행했으며, 1988년 세계 일주 항해도 한 차례 진행했다. 이 함선은 자매함과 구별하기 위해 고아흐 포크 II(Gorch Fock II)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고아흐 포크함은 플렌스부어크-뮈어빅(Flensburg-Mürwik)의 해군사관학교에 소속되어 있다. 18. The Statue of Liberty appears behind a ship's masts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tall ships amid celebrations in New York Habor, July 4, 2026. # Shannon Stapleton/Reuters 자유의 여신상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범선의 돛대 뒤에 나타난다. 19. Crew members of the Chilean Navy’s Esmeraldagather on spreaders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as the United States celebrates its 250th anniversary on Independence Day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미국이 2026년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는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칠레 해군 훈련함 바크 범선 에스메랄다함 승조원들이 스프레더(돛대를 지지하는 와이어) 위에 모여있다. 20. The Chilean Navy Esmeralda navigates near the Statue of Liberty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Shannon Stapleton/Reuters 칠레 해군 훈련함 바크 범선 에스메랄다함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자유의 여신상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21. Members of the U.S. Navy and of the Marine Corps line up on the Wasp-class amphibious assault ship USS Kearsarge during the Sail 250 parade of ships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David Dee Delgado/Reuters 미국 해군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키어사지(LHD-3)함 함상에 미 해군 승조원들과 해병대 대원들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일렬로 서있다. 22. The Statue of Liberty appears behind New York City Fire Department Fire Fighter II's water canons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Angelina Katsanis/Reuters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뉴욕시 소방국(FDNY) 제9해양중대 소속 레인저 4200급 소방정 파이어 파이터 II함의 물대포 뒤로 자유의 여신상이 나타난다. 23. Angelique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Heather Khalifa/Reuters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미국 개프 톱세일 케치선 앙젤리크(Angelique)함. ⛵뉴욕항에서 열린 역사적인 세일 250 관함식에서, 130피트 길이의 미국 개인 소유 범선 앙젤리크(Angelique)함이 주요 참가 함선이자 관함식의 선두 역할을 했다. 1980년 플로리다에서 건조된 이 개프 톱세일 케치선은 눈에 띄는 붉은 돛으로 유명하며, 기념행사 기간 동안 미국을 대표하는 뛰어난 함선 중 하나였다. 2026년 7월 4일 앙젤리크함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약 50척의 대형 범선과 40척 이상의 해군 함정과 함께 이스트 강과 허드슨 강을 항해했다. 미국 함선인 앙젤리크함은 관함식 행렬을 이끌었다. 그녀는 고전적인 돛대와 선명한 붉은색 돛으로 단연 돋보였다. 국제적인 대형 범선 행렬은 베라차노-나로우즈 대교에서 조지 워싱턴 대교까지 이어졌으며, 뉴욕과 뉴저지 해안가에서 최고의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퍼레이드 후, 앙젤리크함을 비롯한 역사적인 범선들은 2026년 7월 7일까지 뉴욕에 정박하여 일반에 공개되고 투어가 진행되었다. 24. Spain's Juan Sebastian de Elcano, Romania's Mircea, and other ships sail in front of the George Washington Bridge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Heather Khalifa/Reuters 스페인의 후안 세바스티안 데 엘카노함, 루마니아의 미르체아함을 비롯한 여러 함선들이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에서 조지 워싱턴 대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5. The Ecuadorian tall ship BAE Guayas navigates, as jets perform a flyover during the Sail 250 parade in New York Harbor, July 4, 2026. # Carlos Barria/Reuters 2026년 7월 4일 뉴욕항에서 열린 세일 250 관함식 동안 제트기들이 시범 비행을 전시할 때 에콰도르 해군 훈련함 범선 BAE 과야스(Guayas, BE-21)함이 항해하고 있다. ⛵BAE 과야스(Guayas, BE-21)함은 에콰도르 해군 훈련함인 범선이다. 이 함선은 에콰도르 해군의 주요 항해 훈련함 역할을 하는 장엄한 3개의 돛대를 갖춘 강철 선체 바크선이다. 1976년 진수된 이 함선은 과야스 추장, 과야스강, 1841년 남미에서 건조된 최초의 증기선인 과야스함을 기리기 위해 공동으로 명명되었으며 에콰도르 문장에 표시되어 있다. 스페인 빌바오에서 건조되어 1976년 진수된 이 함선은 에콰도르의 해상 대사 역할을 하며 전 세계를 여행하며 사관생도들을 훈련하고 해양 유산을 선보인다. 이 함선의 모항은 에콰도르의 과야킬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