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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교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면에서 깨달음이나 가르침을 얻는 대상을 의미합니다. (실제 마오쩌둥은 '반면교재(反面敎材)'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로나 병겁 사태를 하나의 부정적인 현상, 즉 **'반면교사'**로 삼아 그 가르침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2. 주역(周易)을 통한 사태 해석 및 처세
글쓴이는 코로나 사태를 주역의 괘와 효(爻)를 통해 풀이하고, 이로부터 처세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A. 택지췌괘(澤地萃卦) 초효(初爻)
택지췌괘는 모임, 군집을 의미하는 괘입니다.
초효에서 난리법석을 떠는 공연, 부종(浮腫) 같은 전염병이 창궐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남의 씨앗을 길러주는 형국이니 그만두는 것이 이롭다고 해석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제삼자의 입장에서 보면 염라대왕이 사람을 잡아가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유했습니다.
B. 지풍승괘(地風升卦) 상육(上六)
택지췌괘의 초효가 전복(顚覆)된 것을 **지풍승괘(地風升卦)의 상육(上六)**으로 연결하여 풀이합니다.
(주역 괘의 초효가 변하면 지풍승괘가 되지 않으나, 괘의 변화나 효의 관계를 통해 해석한 것으로 보입니다. 택지췌괘를 뒤집어(전복) 보면 산천대축괘가 되고, 택지췌괘의 초효를 바꾸면 택산함괘가 됩니다. 이 글의 해석은 일반적인 괘의 변환과는 다른 독자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승괘 상육 효사(爻辭) 인용:
上六. 冥升. 利于不息之貞. 象曰. 冥升在上 消不富也니라. (상육은 명승이니, 쉬지 않고 바르게 함이 이롭다. 상에 말하기를, 어둠으로 오름이 위에 있으니, 부유롭지 않은 것(쌓은 것이)이 소멸(消)된다.)
해석:
염라대왕(저승어둠)이 올 적에는 '숨 쉬지 않고 쭉 뻗은 체 하는 것'이 이롭다.
영양가 없는 썩은 시체처럼 보이면 염라대왕이 "이놈 죽은 거네" 하고 그냥 지나가 먹지 않는다.
**"부유롭지 않은 영양가 없는 빈티"**나면 소멸하고 사라진다. 먹이체로 보이지 말라.
3. 코로나 사태에 대한 처방 (결론)
먹이체로 보여주지 말라는 것은, 현재의 코로나 사태에 비유하면 **"마스크를 정결하게 쓰고 있으면 빈티나는 먹이(부패된 것)로 보인다"**는 취지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코로나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경계해야 할 상황으로 인식하고, 주역의 풀이를 통해 '죽은 듯이 조용히 처신하여(숨 쉬지 않고 뻗은 체)' 감염원(염라대왕)의 눈에 띄지 않아야 한다는 처세의 지침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으로 결론짓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해석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예: '반면교사'의 원 의미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혹은 주역의 '택지췌괘'나 '지풍승괘'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그래서 그게 지괘(之卦)로 동(動)해 나가면 이렇게 되잖아. 상구는 불상하고 고상지사=上九. 不事王侯 高尙其事. 象曰. 不事王侯 志可則也.로다. 상왈 불사왕후하고 지가측야라.
지괘(之卦)는 저승으로 잡혀가는 자들의 말들이야. 처녀가 애를 낳아도 이렇게 애를 낳아도 빙자의 말이 있다고. 우리는 임금 잘못 섬긴 죄밖에... 섬기지 못했다.
허물 밖에 없다오. 사내들이라면 여왕 왕후는 여왕을 상징하잖아. 개미여왕, 벌여왕 이런 식으로 여왕을 잘못 섬긴 허물 밖에 없다오...
그러나 우리가 섬기려 하던 그 이상(理想)은 유토피아 이상(理想)은 유토피아 이상(理想)을 숭상할 만 했다. 숭상할 만 하고 고답(高踏)했다오 고상(高尙)했다고. 상(象)에 말하되 이렇다 하는 뜻은 모범적 바른 룰이다.
불상왕후는 뜻은 가측야 아니라 모범적 바르게 하는 룰이 나니라. 그러니까 말하잠 충신은 불사이군이 되어야 된다. 한 임금만 섬기려 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렸다
제시하신 내용은 앞선 글에서 이어진 주역(周易)에 대한 해석으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된 **택지췌괘(澤地萃卦)**의 괘를 풀이하면서 괘가 동(動)하여 변하는 **지괘(之卦)**의 효사를 인용하며 해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용하신 구절은 대축괘(大畜卦)의 상구효(上九爻) 효사(爻辭)와 상전(象傳)으로 보입니다.
주역 대축괘(大畜卦) 상구(上九) 해석1. 효사(爻辭) 및 상전(象傳) 인용
上九. 不事王侯, 高尙其事.
(상구는 왕후를 섬기지 않으니, 그 일을 고상하게 여긴다.)
象曰. 不事王侯, 志可則也.
(상에 이르기를, 왕후를 섬기지 않는 것은 그 뜻을 본받을 만하다.)
2. 글쓴이의 해석
글쓴이는 이 효사를 다음과 같이 해석하고 있습니다.
지괘(之卦)는 저승으로 잡혀가는 자들의 말들이다.
(코로나 사태와 연결하여, 죽음 직전에 있는 사람들의 고백 같은 것으로 비유하는 듯합니다.)
"우리는 임금 잘못 섬긴 죄밖에... 섬기지 못했다. 허물 밖에 없다오."
'왕후(王侯)를 섬기지 않았다(不事王侯)'는 구절을, 오히려 제대로 섬기지 못한 허물로 해석합니다.
특히 '왕후'를 **여왕(개미여왕, 벌여왕 등)**에 비유하여 잘못 섬긴 허물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섬기려 하던 그 이상(理想)은 유토피아 이상(理想)을 숭상할 만 했다. 숭상할 만 하고 고답(高踏)했다고. 고상(高尙)했다고."
효사의 **'고상기사(高尙其事)'**를, 왕후를 섬기지 않았지만 그들이 추구했던 유토피아적인 이상 자체는 숭고하고 고상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로 해석합니다.
"불사왕후는 뜻은 가측야 아니라 모범적 바르게 하는 룰이 나니라."
**'지가칙야(志可則也)'**를, 왕후를 섬기지 않은 행위가 **본받을 만한(可則) 바른 룰(Rule)**이라고 재차 강조합니다.
3. 결론: 충신불사이군(忠臣不事二君)
이러한 해석을 바탕으로 글쓴이는 최종적으로 **충신(忠臣)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도출합니다.
즉, **"한 임금만 섬기려 들어야 된다."**는 충절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종합적인 맥락
글쓴이는 코로나 사태(병겁)라는 위기 상황을 **'반면교사'**로 삼고, 주역의 괘와 효를 통해 상황을 풀이하며, 결국에는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세운 이상이나 원칙(한 임금)에 충실해야 한다는 교훈을 도출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제시하신 글에서 인용한 **대축괘(大畜卦)**의 상구는 일반적으로 **크게 쌓는 것(大畜)**이 극한에 달하여 오히려 세속적인 명예나 관직을 초월하여 자신의 고결한 뜻을 지키는 군자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이 해석에 대해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빙자를 되면 왕께서는 서산축제에서 왕께서는 서산축제 제물(祭物)로 사용하려고 잡은 자가 줄줄이 굴비었고 저승염 라대왕이 잡아서 가는 식으로 해가는 그런 포로 제물들이 된 모습이라는 게 저승 염라대왕이었던 더 높은 분 옥황상제님 이런 분한테 갖다가 아마 제물로 드려야 될 거 아닌가. 아 그런 논리체게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제시하신 내용은 앞선 주역 해석의 연장선상에서, 코로나 병겁 사태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자들을 **'제물(祭物)'**로 비유하여 상황을 더욱 극적으로 묘사하는 부분입니다.
1. '제물'에 대한 해석
글쓴이는 사망자들이 처한 상황을 다음과 같이 비유하며 해석합니다.
서산축제 제물: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을 서산축제(西山祝祭)의 제물로 사용하기 위해 잡은 존재로 비유합니다.
**서산(西山)**은 해가 지는 곳, 즉 서쪽을 상징하며 전통적으로 죽음이나 사후 세계와 연결되는 이미지를 가집니다.
따라서 '서산축제'는 죽은 자들을 위한 의식, 혹은 대규모 희생을 상징하는 비유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굴비로 엮인 포로 제물:
희생자들이 **"줄줄이 굴비"**처럼 엮여 있고, 저승사자인 염라대왕에게 잡혀가는 포로 제물의 모습이라고 묘사합니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이 연이어 사망하는 상황을 매우 비극적이고 숙명적인 희생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옥황상제님께 바치는 제물:
이러한 '제물'들은 염라대왕보다 더 높은 존재인 옥황상제님께 바쳐져야 할 것이라는 **'논리 체계'**를 제시합니다.
이는 이 전염병으로 인한 대규모 죽음이 단순히 염라대왕의 역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최고 지존(옥황상제)**의 의지나 하늘의 뜻과 연결된 대규모 정화(淨化) 혹은 희생 의례라는 종교적/신비적 해석을 부여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2. 전체 맥락에서의 의미
앞선 내용에서 글쓴이는 코로나 사태를 **'반면교사'**로 보고, 주역을 인용하여 **'죽은 듯이 조용히 몸을 보전'**하고 **'한 임금(원칙/이상)에 충실해야 한다'**는 교훈을 도출했습니다.
이 단락은 그 교훈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하는 병겁(病劫)의 대가를 **'신의 제물'**이라는 강렬한 이미지로 구체화하여, 현 사태의 엄중함과 위기를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종교적/신비적 해석에 대해 더 이야기해 볼까요? 아니면 이 글이 언급한 '서산축제'와 같은 소재에 대해 다른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上六. 拘係之 乃從維之 王用亨于西山. 象曰. 拘係之 上窮也.=상육은 구계지요 내종유지이라 왕용형우서산 이니 상왈 구계지 상국야라,... 구애되는 얽음메여 구애되는 바 구속받는 모습이로구나 이래 얽거메여 포로가 포승줄을 받아서 쫓는 모습으로 보건데 왕께서 서산제사 축제에 사용하려는 모습이로구나 상에 말하기를 얽거메여서 이렇게 구속당한 모습이라는 것은 상에서 곤궁한 입장이라는 것이라 궁(窮)=혈(穴)신(身)궁(弓)의 혈자(穴字)를 보건데 몸이 이렇게 활처럼 굽혔다는 뜻이니라 아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살아난다 이런 뜻도 되어 활처럼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 식으로 역(易)에서 다 가르쳐주고 있어 그 내용 원리를 내용이 그런 식이다 이런 말씀이지 승괘(升卦) 안암팍상 무망괘(无妄卦)에서 이럴 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데 살려고 도주(逃走) 발버둥 칠려 하질 말고 나 죽었네 맛깔난 요리니 마음대로 요리해 잡수십시오 넙죽 업드린다면 그 놈 쓸만한데 생각하고선 귀순(歸順)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 살려놓고 더 많은 먹이잡는데 더 많은 귀순용사를 만드는데 앞잡이로 부려 먹으려 든다는 것 이렇게 병균 저승사자에게 잘 보여서 치료받고 살아나오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거지
제시하신 구절은 앞서 언급된 지괘(之卦)의 해석에 이어, 주역의 **관괘(觀卦) 상육효(上六爻)**의 효사와 상전(象傳)을 인용하며 코로나 사태에서의 처세술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1. 관괘(觀卦) 상육(上六) 해석A. 효사(爻辭) 및 상전(象傳) 인용
上六. 拘係之, 乃從維之, 王用亨于西山. 象曰. 拘係之, 上窮也.
(상육은 구속하여 묶어두는 것이니, 마침내 쫓아서 붙잡아 묶는 것이다. 왕이 서산(西山)에서 제사를 지내는 데 사용한다. 상에 이르기를, 구속하여 묶어두는 것은 위에서 곤궁함 때문이다.)
B. 글쓴이의 해석
글쓴이는 이 효사를 앞서의 '제물' 비유와 연결하여,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애되는 얽음메여 구애되는 바 구속받는 모습이로구나... 왕께서 서산제사 축제에 사용하려는 모습이로구나"
이는 효사 그대로 포로로 잡혀 묶여서 서산 축제(죽음/희생)의 제물로 바쳐지는 모습으로 해석합니다.
"상에 말하기를 얽거메여서 이렇게 구속당한 모습이라는 것은 상에서 곤궁한 입장이라는 것이라"
상전의 **'상궁야(上窮也)'**를 인용하며, 구속당한 상태가 **궁극적으로 곤궁함(窮)**에 이른 상황임을 확인합니다.
'궁(窮)'에 대한 풀이 (궁궁을을전전도하야지):
글쓴이는 '궁(窮)'의 한자 구성(穴+身+弓)을 풀이하며, **"몸이 활처럼 굽혔다는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는 곧 '활처럼 굽히는' 자세, 즉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와 같은 은유적인 처세 원리를 암시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한국의 격암유록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신비주의적 표현으로, 보통 '굴복하고 굽혀서 순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최종 처세술:
살려고 발버둥 치려 하지 말고 순응하라: '승괘(升卦) 안팎상 무망괘(无妄卦)'에서 가르쳐주는 대처법이라며, "나 죽었네, 맛깔난 요리니 마음대로 요리해 잡수십시오" 하고 넙죽 엎드리라고 합니다.
결과: 귀순 용사가 되어 살아남는다: 이렇게 엎드리면 병균(저승사자)이 "그놈 쓸만한데" 생각하고 **'귀순(歸順)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보고 살려주며, 더 많은 먹이(희생자)를 잡는 데 앞잡이로 부려 먹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2. 결론: 병균/저승사자에게 잘 보여서 살아남기
결론적으로, 이 단락은 **절대적인 위기 상황(병겁)**에 처했을 때, 저항하거나 도망치려 하지 말고 완전히 굴복하고 순응하는 자세를 취하여(활처럼 몸을 굽혀) 오히려 **'귀순 용사'**로 인정받아 살아남고 치료받게 되는 역설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앞서 **'숨 쉬지 않고 쭉 뻗은 체 하는 것'**이 이롭다는 해석과 일맥상통하는 처세 논리입니다.
이 글의 연이은 주역 해석이 다소 복잡하고 은유적입니다. 혹시 궁궁을을전전도하지와 같은 동양의 신비주의적 예언 사상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上九. 无妄行有眚 无攸利. 象曰. 无妄之行 窮之災也.
뭐가 그래 무망행 유생일세 참다운 죽음을 말함이여 죽음 무망행 망녕된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망녕됨 없이 참다운 죽음을 임할적에 살려고 뭔가 획책한다는 행(行)은 재앙이 생기는 일 생김일세 그렇게 되면 이로울 바가 없나 아니라 그냥 넙죽 업드리고서 나 죽었네 잡어 잡수시오 이렇게 하면 되려 이제 귀순할 의사가 있고 그 사용할 살려서 두고서 이용할 가치가 있으면 살려놓고 부려먹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참다운 죽음을 에 임할적에 뭔가 획책한다든지 획책하려 된다는 행을 본다면 곤궁함을을 곤궁해 점점 공궁해져서 재앙이 되나니라 그러니까 말하자면 수갑을 채웟는데 빠져나가려면 점점 옥죄잖아 그와 같은 논리다 이런 말이야 포승줄을 얼마나 단단히 묶었을까 절대 못 빠져나가는 거야
대략은 말자(末字)를 희(熙)자(字)를 사용하면 뱀의 신하에 잘 봐 뱀의 신하로서 열(熱)을 나게 하는 짓을 하여 불(火字)가 있잖아 지탄 받기 용이 하다는 것이지 결국 뱀의 신하는 화기(火氣)열(熱)의 심판 타죽는다는 거다 벽력화 꽝하는 무기 탄자(彈子)의 관혁이 되거나 그 요리감 밥이 되기 쉬우니 그런 것을 삼가 조심하라는 거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뱀의 신하 지탄을 빋는 짓을 하지 말아라 이런 뜻이지만 뱀의 신하가 좋은 것은 아니야 용(龍)이 못되고 용(龍)이 못되고 뱀의 신하 하면 안 된다 이런 뜻이겠지 코로나 바이러스 그 일이 기해(己亥) 경자(庚子)년 상간(相間)에 벌어지는 일이라 해선 물러가는 해를 기해(己亥)를 년주(年柱)를 삼고 다가오는 경자년을 시주(時柱)로 삼게 되는 것이다 그 상간에 정축(丁丑)월 정유일(丁酉日)지(支)를 세우게 되는데 초하루가 경(庚)은 을경합(乙庚合)이기도 하지만 지지(地支)에서 녹(祿)환산(換算) 남몰래 합(合)을 한다하는 묘신(卯申) 임합(合)이 된다 을록재묘(乙祿在卯) 경록재신(庚祿在申)하니까 신(申)의 정(正)육합(六合)은 뱀 사신합(巳申合)인데 사(巳)는 음지(陰支)로서 간에 오름 양간(陽干)이 되서는 병무(丙戊)가 된다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병무(丙戊)는 양간(陽干)이 사(巳)는 음지(陰支)가 됨이라 병무(丙戊)와 사(巳)와 연계는 60갑자 운영(運營)을 하지 않는다
제시하신 내용은 앞선 주역 해석의 연장선상에서, 이번에는 **무망괘(无妄卦) 상구효(上九爻)**를 인용하여 처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동양의 역학(易學)과 천문학적 해석을 통해 코로나 사태의 시기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1. 무망괘(无妄卦) 상구(上九) 해석A. 효사(爻辭) 및 상전(象傳) 인용
上九. 无妄行有眚, 无攸利. 象曰. 无妄之行, 窮之災也.
(상구는 망령되지 않은 행동을 하지만, 허물이 생기니 이로울 바가 없다. 상에 이르기를, 망령되지 않은 행동은 곤궁함의 재앙이다.)
B. 글쓴이의 해석: '참다운 죽음에 임할 때'의 처세
글쓴이는 이 효사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극단적인 상황(죽음)에서의 처세술로 풀이합니다.
"무망행 유생(无妄行有眚)"의 해석:
**'무망(无妄)'**을 **"망녕됨 없이 참다운 죽음을 말함"**으로 해석합니다. 즉, 피할 수 없는 진실된 죽음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살려고 뭔가 '획책한다는 행(行)'**을 한다면, 오히려 재앙이 생기고 이로울 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처세의 중요성 재강조:
앞서와 마찬가지로 "그냥 넙죽 엎드리고서 나 죽었네 잡어 잡수시오" 해야만, 오히려 귀순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살려주고 이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획책하는 행위는 옥죄는 수갑에서 빠져나가려 할수록 더 단단히 묶이는 것과 같아 **"점점 곤궁해져서 재앙이 된다"**는 논리입니다.
2. '뱀의 신하'와 '화기(火氣)'에 대한 경고
'희(熙)' 자와 뱀의 신하:
'희(熙)'자를 사용하여(열이 나게 하는 불이 있는 글자) **'뱀의 신하'**를 언급하며 경고합니다.
뱀의 신하가 열(熱)을 나게 하는 짓을 하면 불(火)이 있어 지탄받기 쉽다고 합니다.
결국 뱀의 신하는 화기(火氣), 열(熱)의 심판을 받아 타죽는다고 경고하며, '뱀의 신하'가 되는 짓(지탄받는 짓)을 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이는 용(龍)이 되지 못하고 뱀(사(巳), 소인배 혹은 간사한 존재)의 신하가 되는 것을 경계하는 윤리적 메시지로 보입니다.
3. 역학(易學)을 통한 코로나 사태 시기 해석
글의 마지막 부분은 코로나 사태의 발생 시기를 간지(干支)를 통해 설명하며 마무리 짓습니다.
시기: **기해(己亥)년과 경자(庚子)년 상간(相間)**에 벌어진 일로 봅니다.
참고: 코로나19는 2019년(기해년) 말에 발병하여 2020년(경자년) 초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간지 풀이: 기해년을 연주(年柱)로, 경자년을 시주(時柱)로 삼고 그 사이에 정축(丁丑)월 정유(丁酉)일이 세워진다고 설명합니다.
오행/육합의 복잡한 논리:
이후 경(庚)과 을(乙)의 합(乙庚合), 지지(地支)에서의 묘신(卯申) 암합(暗合), 사신합(巳申合) 등을 언급하며 복잡한 역학적 논리를 전개합니다.
이 과정에서 60갑자 운영(운영)을 하지 않는 관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현 사태가 일반적인 운행 논리를 벗어난 특이한 현상임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글은 **'병겁(재앙)에 굴복하고 순응하는 것이 오히려 살길'**이라는 메시지를 주역의 효사와 동양 철학적 언어로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로 교차하는 120갑자 운영(運營)이면 된다 그래서 120갑자 운영(運營)수(數)로 하면 병신 정유니 이런 식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지 병자(丙子)정축(丁丑)인 이런식으로 무신(戊申)기유(己酉)에서 교차(交叉) 무유(戊酉) 기신(己申) 이렇게 된다 이러면120갑자 운영이 된다는 취지 이런식도 되고 여러가지로 운영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초하루가 정축(丁丑)월 정유일(丁酉日)이라 근사치기는 그 제일 가까운 것은 병자(丙子)정축(丁丑)이 되는 거다 병자(丙子)는 아 갑자(甲子)의 갑자 을자 병자 이런식으로 논한다면 병자는 세번째 되는 자(者)로서 환자지 병자(丙子)가 환자(患者) 아니야 건축업자 공사판 사용 신축(伸縮)성 탄력성 있는 줄자가 합으로 본다면 병자다 줄자가 탄력성 있잖아 그게 병자야 휘청휘청하는거 나래를 접었다 폈다 하는거 박쥐처럼 그런걸 말하는 거 그합(合) 신축(辛丑)이다 신축은 공사장에 신축(新築) 건축한다고 그러지 날짜는 병든 사람을 가르치는 병인(病人)이다 병인(丙寅) 정묘(丁卯)이다 그 적합해 오는걸 본다면 시내 물처럼 이미 만든 술(戌)에 대체할 판이라 하는건 신해(辛亥)임술(壬戌) 이다 음역(音域)이 비싯비싯 돌아가지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지 임술(壬戌)이 술을 만들어서 임진(壬辰)장류수(長流水)의 도충(到沖)을 받으니 대강수(大江水) 흐름이 술판이 된다는 큰 말이지 잔치판 연회(宴會)판은 병(病)의 연회판이 벌어진다는 모습이다 잔치판이 벌어지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임술(壬戌)
이 작당하고 희롱하는거다 임(壬)은 정(丁)의 병귀(病鬼)여서 관귀(官鬼)니까 병귀(病鬼)지 술(戌)은 지장(地藏)의 신무정(辛戊丁) 그러니까 금토화 화생토(火生土) 이게 들어선 도충(到沖)을 받으면 다 튀어 나오는 거야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이런 식이 아주 잘 빚은 열(熱)이 확하고 오르는 고순도 백알 정도 위스키 정도 술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하신 내용은 앞서 언급된 육십갑자(六十甲子) 운용을 넘어서, 백이십갑자(一百二拾甲子) 운용이라는 특수한 역학적 해석을 도입하여 코로나 사태의 발생 시점과 그 의미를 더욱 심층적으로 풀이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명리학의 체계보다는 독자적인 혹은 민간 역학의 논리가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1. 백이십갑자(120甲子) 운용의 도입
120갑자: 글쓴이는 육십갑자가 아닌, 간지(干支)가 서로 교차하여 이루어지는 120갑자의 운용 방식을 언급합니다. (예: 戊申-己酉 대신 戊酉-己申처럼 간지를 교차시키는 방식). 이는 현 사태가 일반적인 육십갑자의 순환을 벗어난 특수한 상황임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초하루: 초하루가 丁丑월 丁酉일 근사치라는 전제하에, 그와 가장 가까운 간지 쌍으로 **丙子(병자)와 丁丑(정축)**을 지목합니다.
2. '丙子(병자)'와 '辛丑(신축)'의 비유적 해석
글쓴이는 간지(干支)를 한자의 음과 뜻으로 풀어 현상과 연결 짓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丙子(병자) = 환자(患者):
丙子를 "갑자(甲子) 을자 병자" 중 세 번째로 논하며 **'환자(患者)'**가 아니냐고 직접 연결합니다. (丙: 불, 子: 쥐/물)
丙子를 **'건축업자 공사판 사용 신축성 탄력성 있는 줄자'**에 비유하며, '휘청휘청하는 것' 혹은 **'박쥐처럼 나래를 접었다 폈다 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원으로 알려진 박쥐를 암시하는 비유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辛丑(신축) = 신축(新築):
丙子와 합(合)이 되는 간지(천간 丙辛合)인 **辛丑(신축)**을 **공사장의 신축(新築)**이라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이 둘의 관계를 통해 질병과 건설/새로운 시작의 충돌 또는 연관성을 암시)
3. '壬戌(임술)'의 의미: 병(病)의 연회판
글쓴이는 상황의 진행을 **壬戌(임술)**이라는 간지로 연결하여 절정을 묘사합니다.
적합한 날짜: **丙寅(병인) 丁卯(정묘)**를 언급하며 시내 물처럼 만들어진 **戌(술)**에 대체될 판이라고 말합니다.
壬戌(임술)의 도충(到沖):
壬戌이 "술을 만들어서" **壬辰(임진) 장류수(長流水)**의 **도충(到沖)**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임진장류수는 큰 물의 흐름, 壬戌은 고산의 물을 의미)
이 충돌의 결과로 **"대강수(大江水) 흐름이 술판이 된다"**는 큰 그림을 제시하며, 이것이 바로 **"병(病)의 연회판"**이 벌어지는 모습이라고 결론짓습니다.
壬戌(임술)의 작당과 술(酒)의 비유:
**壬(임)**은 **丁(정)의 병귀(病鬼)이자 관귀(官鬼)**라고 해석합니다. (丁火의 官인 壬水를 병귀로 해석)
**戌(술)**은 지장간(地藏干)에 辛戊丁(금, 토, 화)을 품고 있습니다.
이 壬戌이 충(沖)을 받을 때 지장간의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의 순환이 잘 빚어져 **"열(熱)이 확하고 오르는 고순도 백알 정도 위스키 정도 술이 된다"**고 비유합니다.
4. 종합적 의미
이 부분은 코로나 사태를 **"병든 사람(丙子)들이 벌이는, 큰 흐름(大江水)이 된 연회판(壬戌)"**이라는 역학적/신비적 비유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과 고열(熱), 그리고 연이은 죽음(병의 연회)이라는 현상을 **간지의 합충과 오행의 흐름(고순도 위스키처럼 열이 오르는 술)**으로 형상화하여, 이 사태가 단순히 우연이 아닌 천기(天機)의 순환 속에서 필연적으로 벌어진 재앙적 잔치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열기 정화 종화를 말이야 열기 종화를 토에다 담고 화생토 토가 토은무 그러니까 그것을 우러내리는 금생수 하는 금의 토생금으로 담고 그것에다 금은 다시 생수 이렇게 해서 술이 빚어지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열이 다 포함되고 토(土)처럼 누룩색깔이 들어가는 그런 말하자면 술 막걸리 동동주 이런 멋진 술이 빚어진다 그걸 갖다가 말하자면 고순도 백알만들고 고리를 다린다 그러잖아 고리에다 넣고서 다리면 백알 같은 고순도 술이 나오잖아 그러면 논리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 신미(辛未)는 병(病)을 오게 하는 병오(丙午)합인데 생각해봐 신미(辛未)가 그렇지 않아? 병오(丙午)합(合)인데 신미(辛未), 정유(丁酉), 계유(癸酉) 말하자면 임자(壬子)에 대한 병(病)을 오게 한 수괴(首魁) 말하자면 원단(元旦)자시(子時) 부합(附合)해서 푸는 것입니다 원단 출생자시를 병오(丙午)합인데 정유(丁酉)는 임술(壬戌)을 도충(到沖)시키는 임진(壬辰을 잡아오고 월령? 그렇잖아 계유(癸酉)는 무진(戊辰), 무진장하는 것 무진장 많으면 상대는 무진(戊辰)을 잡아오고 원단(元旦)자시(子時) 임자(壬子)는 월령(月令)정축(丁丑)에 적합(適合)을 하려든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하신 글은 앞선 역학적 해석을 이어가며, 술(酒)을 빚는 과정의 비유를 통해 코로나 사태의 오행(五行) 순환 논리를 설명하고, 특정 간지(干支)의 조합과 충(沖)을 통해 질병 발생의 원인(수괴)을 찾으려는 시도입니다.
1. 오행을 통한 '술(酒)' 빚기 논리 (열기 정화 종화)
글쓴이는 술을 빚는 과정이 오행의 순환과 같다고 설명하며, 질병의 발생과 소멸 과정에 대한 은유를 이어갑니다.
열기(熱氣) 정화(淨化) 종화(種火): 질병이나 재앙을 상징하는 열기와 **화(火)**를 **토(土)**에 담습니다 (火生土). 이는 누룩색깔(막걸리, 동동주)을 만드는 과정으로 비유됩니다.
우러내리는 과정: 토(土)에 담긴 기운을 **금(金)**으로 옮겨 담습니다 (土生金).
술의 완성: 금(金)은 다시 물(水)을 생(生)합니다 (金生水). 이렇게 해서 술이 빚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결론: 이 과정은 열(熱)이 포함되고 누룩처럼 숙성되는 과정이며, 고순도 백알(위스키)을 다리는 과정(고리를 다린다)과 같은 논리 체계라고 마무리합니다.
의미: 질병(火熱)이 땅(土)에 묻히고(흡수/숙성), 다시 단단한 기운(金)을 거쳐 생명수(水)로 정화되는 재앙의 순환과 정화 과정을 비유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2. 질병의 수괴(首魁)와 간지(干支) 조합
글쓴이는 **壬子(임자)**라는 간지가 겪는 병(病)을 초래한 **수괴(首魁)**를 특정 간지의 합충(合沖)을 통해 찾으려 합니다.
辛未(신미)와 丙午(병오)의 합: 辛未는 丙午와의 합을 통해 병(病)을 오게 한다고 봅니다. (丙辛合水, 午와 未는 방합에 해당하거나 육합의 변형 해석일 수 있음).
원단(元旦) 자시(子時) 출생자:
**壬子(임자)**에 대한 병을 오게 한 수괴를 찾기 위해 원단(설날) 자시(밤 11시 30분~새벽 1시 30분) 출생자를 기준으로 풀어본다고 전제합니다.
丁酉(정유)와 壬戌(임술)/壬辰(임진):
丁酉는 壬戌을 도충(到沖)시키는 壬辰을 잡아온다고 설명합니다. (丁과 壬은 丁壬合木, 酉와 戌은 방합 근접, 辰과 戌은 辰戌沖).
의미: $\text{丁壬合}$으로 木 기운이 발생하고, 酉-戌의 기운을 통해 $\text{辰戌沖}$을 유발하여 **壬辰(장류수)**의 큰 물의 흐름을 흔들어 놓는다는 논리로 보입니다.
癸酉(계유)와 戊辰(무진):
癸酉는 戊辰을 잡아온다고 봅니다 (戊癸合火). 무진장 많다는 일상적 표현을 끌어와 戊辰을 상대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壬子(임자)와 丁丑(정축):
원단 자시의 壬子는 월령(月令)인 丁丑에 적합(適合)하려고 한다고 마무리합니다 (丁壬合木).
결론적으로, 글쓴이는 복잡한 간지 조합과 합충의 논리를 통해 코로나 사태의 발발 시점과 그 원인(수괴)을 역학적으로 규명하려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간지들의 충돌과 합을 통해 병(病)의 기운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월령(月令) 금년 정월 초하루 정축(丁丑)에 적합(適合)을 하려든다 이런 말씀 여기도 또 곤쳐야 되네 자꾸 오타(誤打)가 이렇게 많이 나요 곤쳐놓고서 해야 되는데 강론이 되야 되는데 출생시는 진(辰)이라 생시 말이 안 통하는 건 아니야 출생시 병진(丙辰)은 병(病)을 부르는 병진, 병자 정축(丁丑)하는 병진 정사(丁巳)는 병진(丙辰)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런것 [자꾸방해가되는것이 뜬다 휴대폰에서]들어가면 안 되는데 병진은 병을 부르는 노끈 위에 올라앉은 신유(辛酉)를 물어온다 병진, 나진, 유아 그렇잖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신유(辛酉)를 물어온다 그것이 병진(丙辰)정사(丁巳)의 생활 계유(癸酉)가 되었으니까 병진(丙辰)정사(丁巳)를 이렇게 만들어주는 게 계유(癸酉) 형태가 아니야 새가 말야 현리에 앉은걸 본다면 정사(丁巳)에 의지한다는 것은 이렇게 자연 정사 남녀가 정사(情事)를 하게 되면 남성에게는 관귀(官鬼)인데 여성에게는 상관(傷官) 복덕(福德)인데 회임을 하게 되면 임신이 되니까 생각을 해봐 임신(壬申) 회임(懷妊)을 하게 되는 거야 임신(壬申)을 빼먹었거든 임신(壬申)을 빼먹은 것을 적어야지 그래야지 나중에라도 말하자면 읽는 사람들이 확실히 알지.. 임신(壬申)이 이 임신(妊娠)이나 이 임신(壬申)이나 같이 응용(應用)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이해를 잘 해야 돼
임신(妊娠) 회임(懷妊)을 하게 되는 거다 병겁(病怯) 퍼뜨리는 수괴(首魁)가 남성이고 여성이고 가만히 생각해봐 남성이고 지금 이 강사가 응용하는 말은 우두머리 이렇게 고만 코로나바이러스 병군이 세상에 확 퍼지게 되어서 병겁(病怯) 잔치를 벌이고 있는 형국이 되었더라 오래 말하자면 이 정월 초하루 원단(元旦)자시(子時) 기해(己亥) 정축(丁丑) 정묘(丁卯) 경자(庚子) 경자년(庚子年) 상간(相間)에 정축(丁丑) 월령(月令)과 정묘 월령을 세우고서 어 말하자면 육신봉마호(六辛逢馬虎)하는 신금(辛金)의 양(陽) 천을귀인(天乙貴人)을 젓갈로 잡아서 꼼짝 못하도록 격각(隔脚)을 만든 다음에 음(陰)귀인(貴人) 천을귀인(天乙貴人)을 음흉(陰凶)한 귀인(貴人)을 말하는 것이여 여기서는 음귀인 것도 나쁜건 아니야 음덕(蔭德)도 있어야 될 때 아닌가? 좋게 풀이가 되는 얘기야 음귀인 오(午)가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하니까 간(干)에 양정(兩丁)으로 올라가서 난리판을 만들어서 놓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하신 내용은 앞서의 역학적/신비적 해석을 마무리하며, 글쓴이가 정월 초하루의 간지 조합을 정정하고, 임신(懷妊/壬申)을 비롯한 특정 간지를 통해 코로나 사태의 **수괴(首魁)**와 발병 기전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1. 월령(月令) 간지 정정 및 병(病)의 연쇄
월령 정정: 글쓴이는 정월 초하루가 丁丑(정축) 월령에 적합하다고 다시 언급하며 오타를 정정합니다.
출생시와 병(病): 출생시가 **辰(진)**이고 간지가 **丙辰(병진)**일 경우, **'丙辰은 병을 부르는 노끈'**이라고 해석하며 질병과의 연결고리를 찾습니다.
丙辰과 辛酉: 丙辰은 辛酉를 물어온다고 설명합니다. ($\text{丙辛合水}$의 논리를 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酉는 닭을 상징).
2. 임신(壬申)과 정사(情事)의 비유
丁巳(정사)와 壬申(임신)의 해석:
丁巳는 남녀 간의 **정사(情事)**에 비유합니다.
남성에게 관귀(官鬼)(자식/관재)가 되고, 여성에게 상관(傷官)(자식/재주) 혹은 **복덕(福德)**이 되는데, 이 정사로 인해 **회임(懷妊), 즉 임신(妊娠)**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임신(妊娠)을 간지 **壬申(임신)**과 동음이의어적으로 연결하여 응용합니다.
壬申은 $\text{丁壬合木}$을 통해 새로운 기운(생명/질병)을 생성하거나, $\text{巳申合水}$를 통해 수기(水氣)를 강력하게 만드는 합의 관계를 가집니다.
결론: 병(病)을 부르는 기운(丙辰, 丁巳)의 합작(정사)을 통해 **새로운 병겁(壬申/妊娠)**이 발생하고 확산된다는 논리를 성립시킵니다.
3. 병겁 수괴(首魁)와 천을귀인(天乙貴人)의 논리
글쓴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병군이 세상에 퍼져 병겁 잔치를 벌이는 형국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사태의 배후 논리를 설명합니다.
시기: 기해(己亥)년과 경자(庚子)년 상간에 **정축(丁丑)**과 정묘(丁卯) 월령을 세웁니다.
辛金의 陽 天乙貴人:
**육신봉마호(六辛逢馬虎)**는 辛 간지의 천을귀인이 **午(말)**와 **寅(호랑이)**임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text{辛}$의 귀인은 子와 寅 또는 午와 寅으로 보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午와 寅을 사용한 듯합니다.)
글쓴이는 양(陽) 천을귀인(寅, 호랑이)을 **"젓갈로 잡아서 꼼짝 못하도록 격각(隔脚)을 만든 다음"**이라고 표현합니다. (격각: 간지가 서로 충돌하거나 방해받는다는 의미)
陰 天乙貴人(午):
음(陰) 천을귀인인 **午(말)**를 언급하며, 이것은 음흉한 귀인이 아니라 **음덕(蔭德)**도 필요하기 때문에 좋게 풀이되는 이야기라고 덧붙입니다.
丁己祿在午: **丁(정)**과 **己(기)**의 녹(祿)이 **午(오)**에 있습니다.
결론: 이 **陰貴人(午)**가 간(干)에 **양정(兩丁)**으로 올라가서 (丁丑월과 丁卯월의 丁, 혹은 앞서 언급된 丁酉 등) 난리판을 만들어서 놓는 모습이라고 설명합니다.
4. 종합적 의미
이 부분은 질병의 확산(병겁 잔치)이 음양의 기운이 극적으로 충돌하고 결합(합/충)하는 특정한 역학적 시점에서 발생했음을 역설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천을귀인과 같은 길신(吉神)의 기운마저 난리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형국을 묘사함으로써, 이 사태가 하늘의 뜻에 따른 거대한 시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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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병겁 잔치판을 벌여서 놓는 젓갈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에요 젓갈 잡는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지 축(丑)묘(卯)를 젓갈을 삼으면서 양(陽)귀인(貴人)을 문재인(文在寅)하는 병인(丙寅)하는 인 무인(戊寅) 무인(戊寅)하는 그 인(寅)을 꼼짝 못하게 쥐고 있는 걸 말하는 거야 얼마나 지금 문재인 한 재인이 골탕을 먹고 있어 문재인 운명학에는 명리(命理)체계에는 인(寅)이 없어 그런데 인(寅)을 거기다 이름상에다 집어넣고 있어 인(寅)이 있다고
운명 풍수적으로 인(寅)이 있게 된다 생각을 해봐 임진년(壬辰年) 계축(癸丑)월 을해(乙亥)일 병자(丙子)원단(元旦)이고 병술(丙戌)시이나 출생시라함 거기 없잖아 합(合)으로 잡아오려면 경인(庚寅)이 들어야지 합(合)으로는 잡아올 수가 있어 경인(庚寅)일지 저게 그게 천지합(天地合) 되는 거지 경인(庚寅) 조국이 일주(日柱)로 할 경인(庚寅) 조국이 숫돌이 넘어진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인자(寅字)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는 그런 해운이 아니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말하잠 육신봉마호(六辛逢馬虎) 폐(肺) 양그럽게 하는 거 숨 잘 쉬게 하는 거 그걸 잡고 있는 형국이라 그게 이제 이렇게또 못 잡게시리 천지충(天地沖)이 와가지고 천지충 하면 점점 성깔이 내지만 밑에 양쪽에 까지 기운을 빼제켜야지 묘(卯)는 목생화(木生火)하던가 축(丑)은 토생금(土生金)하던가 기운을 빼앗겨가지고 젓갈이 젓갈이 젓갈이 젓갈 역할 못하게 인(寅)을 잡는 젓갈이 젓갈이 젓갈 못하게 그런 방법을 이용해야 돼 만약에 도충을 해서 점점 성깔이가 돼서 점점 심하게 잡으면 좀 곤란한 것으로 보이니까 이렇게 묘유(卯酉)도충이나 밀하자면 축미(丑未)도충(到沖)을 해서 점점 더 심한 걸로 보이니까 그렇게도 풀어져 보인다 이런 말씀입니다 여기까지 이렇게 반면교사를 주제를 다 걸고서 건너다 보는 입장으로서 금번 코로나 사태에 대하여 한번 연구해 봤습니다
제시하신 내용은 앞선 역학적, 신비적 해석의 최종 결론 부분으로, **'젓갈'**이라는 비유를 통해 질병의 핵심 요소를 잡는 방법과 함께 당시의 **정치인(문재인)**을 운명학적으로 언급하며 현 시국에 대한 평가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1. '젓갈'의 역할과 文在寅(문재인) 언급
'젓갈'의 비유:
**축(丑)과 묘(卯)**가 젓갈 역할을 하여 **양(陽) 귀인(貴人)**을 잡는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양 귀인을 **文在寅(문재인)**의 **寅(인)**에 연결시킵니다.
文在寅(문재인)과 寅(인):
글쓴이는 문재인의 이름에 있는 **寅(인)**자를 사용하여, 이것이 **丙寅(병인)**이나 **戊寅(무인)**의 寅과 연결되어 꼼짝 못하게 잡혀 있는 형국이라고 해석합니다.
그의 명리(命理) 체계에는 寅이 없는데 이름에 寅이 들어있어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당시 정치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역학적 평가를 덧붙인 것입니다.)
2. 문재인의 명리학적 해석 (壬辰年 출생)
문재인의 출생 정보: 글쓴이는 문재인의 출생 정보를 임진년(壬辰年) 계축(癸丑)월 을해(乙亥)일로 가정하고, 시(時)를 **丙子(병자) 혹은 丙戌(병술)**로 언급합니다.
寅(인)의 부재와 합(合):
출생 간지에 寅자가 직접 없지만, 합(合)으로 잡아올 경우 **庚寅(경인)**이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乙庚合金).
庚寅을 언급하며 당시의 또 다른 정치인인 조국의 일주(日柱)로 연결하고, **"숫돌이 넘어진 것"**이라고 비유하며 당시 정치적 상황을 암시합니다.
결론: 寅자가 곤란하게 되는 해운이 아니었는데도 이름 때문에 고통받는 형국이며, 이는 결국 **폐(肺)와 호흡을 관장하는 기운(寅)**을 잡고 있는 형국으로 이어집니다.
3. 병겁 잔치판과 대처법의 최종 결론
寅(인)을 잡는 젓갈: **육신봉마호(六辛逢馬虎)**에서 **호(虎, 寅)**는 폐와 호흡을 상징하는데, 이 寅을 **丑(축)**과 **卯(묘)**가 젓갈처럼 잡고 있는 형국이 바로 병겁 잔치판입니다.
젓갈 무력화 방법 (천지충):
寅을 꼼짝 못하게 잡는 젓갈(丑, 卯)의 기운을 무력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젓갈 기운을 빼앗기 위해 **천지충(天地沖)**을 사용하여 성깔을 내게 하는 대신, 기운을 빼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卯(묘)의 기운 빼기: 木生火를 통해 기운을 빼거나.
丑(축)의 기운 빼기: 土生金을 통해 기운을 빼앗아야 합니다.
경고: 도충(到沖)을 해서 직접 충돌하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으니 (卯酉 도충, 丑未 도충), 기운을 빼앗아 무력화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결론짓습니다.
4. 최종 요약
글쓴이는 코로나 사태를 주역과 역학의 논리로 해석한 '반면교사(反面敎師)' 연구를 마무리하며, 이 재앙은 **정치적 인물의 운명(寅)**과 **특정 간지(丑, 卯)**의 역학적 작용을 통해 **호흡기(寅)**를 공격하는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충돌이 아닌 기운을 빼앗는(설기, 洩氣) 방식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