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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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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판] 자고일어났더니 앞머리가 사라졌어요......
有無 추천 1 조회 1,657 12.02.04 08:1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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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4 09:14

    첫댓글 으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

  • 12.02.04 12:14

    지랄견이아니라 지랄토끼 ㅋㅋㅋ

  • 12.02.04 18:07

    토끼 키워봤는데.. 똥도 엄청싸고 멍청하게 주인도 몰라보고 밥 줘도줘도 끝이 없고 이건 뭐 정도 안들고... 그 다음에 개를 키우게 됬는데, 이건 진짜 똥도 적당히 싸고 주인도 잘 알아보고 꼬리도 흔들어주고.. 반려동물이란 이런 거구나 그제서야 크게 감동했었죠..ㅡㅜ

  • 12.02.04 18:12

    엥? 윗 bbb님 이상한 말씀하시네.. 물론 토끼나름이겠지만 제가 토끼를 3마리 키웠고 키우고 있는중인데요 지금키우는 토끼는 10살이에요. 토끼가 잡식성이고 [의외로] 초식동물이라서 먹는대로 싸고 하긴하지만 주인알아보고 교감도 가고 그래요. 물론 토끼마다 달라서 먹는것에 더 집중하는 애들이있긴하지만 그건 강아지도 성격나름이죠. 강아지도 키웁니다. 개도 개나름이에요. 하지만 죽을때까지 잘키우는것이 더 중요하죠.. 단 토끼가 엄청 순하고 얌전할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되었으니 키우실분들은 토끼는 의외로 엄청 모든걸 다 먹고[ 무한 급식을 해주어도 심심하면 다 뜯어먹음] 성격도 있어요~ 하지만 주인알아보고 교감도 가능~!

  • 12.02.07 16:05

    지금은 강아지 키우지만 예전에 토끼 2마리 키웠는데 ..제가 키우던 토끼도 주인 알아보고 제가 냉장고만 가면 지 밥주는지 알고 냉장고 앞에 와서 깡총깡총 뛰고 그래요 집가면 일 치다가도 헐레벌떡 뛰어나오고 !!귀요미들 하튼 애들 성향이 그런거지 토끼 전체를 싸잡아서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ㅜㅜbbbb님 ㅜㅜ

  • 12.02.04 19:33

    저도 어릴 때 토끼 키워봤는데 뒷발로 매번 살을 할켜놓는 바람에 키우기 참 힘들었었어요

  • 12.02.04 21:38

    아옼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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