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Michael Müller's Blue-White Martyr
German Nationals 2007 Top 8 |
| ||||||
|
| ||||||
독일 내셔널 8강덱 중에 하나인 Martyr덱입니다..
10판에 우르자 랜드만 나왔어도.. 정말 짜고 싶었던 덱이 Martyr덱인데요..
라브 빠져나가면서 Proclamation of Rebirth이 나가버리게 되서 포기 하려다가 이 덱리스트 보고 다시 관심을 갖게 됬습니다..
아다카 발키리와의 조합으로도 Martyr를 돌리면서 라이프를 죽죽 채울수 있더군요...
문제는 이번에 라브블럭이 빠지게 되면 컴펄시브 리서치랑, 페이스 페터스가 빠지게 된다는 것인데요..
두 카드를 빼고 대신 넣을 카드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마땅치가 않네요..ㅠㅠ
특히 페이스 페터스가 빠지면 대신 넣을 카드는 템포럴 아이솔레이션?? 정도 일텐데요.. 라이프게인이 있어서 더 든든 했었던 페이스 페터스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과연 컴펄시브리서치랑 페터스를 빼고도 덱이 원래와 비슷하게 돌아가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것만 해결되면 간만에 카드들 죽 질러볼 생각인데.. 의견 부탁드려요..
첫댓글 로윈에서 뭔가 또 나오겠죠.
프리어리님.. 역시 로윈에서 대신할 카드가 나오지 않는 한은 지금 나와 있는 카드들로는 라브 짤리면 잘 안돌아가겠지요?
컴퍼시브리서치는 케어풀 컨시더레이션이나 싱크트와이스등 다른 드로우스펠들로 카바가 될테고, 뭐 페이스 패터스야.. 역시 템포럴등을 끼워너으셔야할것같군요..
죄송해요.. 독일 내셔널 8강덱은 저 덱이 아닌거 같아요.. 위자드사 홈에는 저덱이 올라와 있는데 브레인 버스트 닷 컴에서는 다른덱이 올라와 있군요.. 역시 전형적인 Martyr덱이더군요..
위의 덱에서 페이스 패터스를 배고 컨뎀을 메인에 4장으로 늘리고 스토리 서클을 2장 쓰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스크라잉 시트와 포씨가 있는데 컴펄시브 까지 굳이 필요할 까요? 차라리 구더기 운반자님 말씀처럼 케어풀 컨시더레이션을 2장 쓰고 나머지는 백비콘 넣는 것은 어떨까요?
케어풀보다는 팅크가 낳을듯하네요. 발비가 적으니. 그리고 백색에는 항상 생물락킹카드가 나왔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파시피즘...
마티덱이 강한게 무덤견제를 하지못하는한 Proclamation of Rebirth 이걸 막을수없다는건데 이게 잘리니 ㅡㅡ; 발키리야 뎀이나 신분치면 끝이고 ㄷㄷ 덱파워가 50프로이하로 줄어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