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질문은 돈이에요. 기병 육천 보병 구천 데리고 있는데요 여비도합? 뭐지.. 그 건주여진 땅중에 명이랑 붙어있는 곳 점령하고 푸르단도 점령했어요 승점도 10프로구요. 전쟁도 승승장구에요 질때도있지만 거의다 이기는데 적자가 나요. 대출벌써받았고 ... 군사가 너무 많은가요? 사원을 지으면 세금 +1인것같은데 행정력이 오르질 않아요. 행정력 예정일이 점점 늦춰집니다. 뭐가문젤까요 ㅜㅜ
평소에는 적자가 안난다고 해도 전쟁 시작하면 병력이 갈려나가고 인력으로 충당하면서 두캇이 썰물처럼 빠집니다. 전쟁하기 전에 그거까지 감안하고 돈을 모아놓는게 좋아요. 그리고 명나라는 동맹을 맺은지 얼마 안되서 신뢰가 낮거나 조선이 너무 커서 세력이 비등해지면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첫댓글 5만이 넘으신다고요?
조선아마 병사 제한수가 초반에는 16인가 그럴겁니다. 초과되면 폭풍적자....
명나라는 아마 신뢰도나 호의 쌓인게 적어서 그럴겁니다.
사실 명나라는 공격전쟁은 거의 안와줘요
@대명제국 졸렬한 따밍~
@huks 퍼억
평소에는 적자가 안난다고 해도 전쟁 시작하면 병력이 갈려나가고 인력으로 충당하면서 두캇이 썰물처럼 빠집니다. 전쟁하기 전에 그거까지 감안하고 돈을 모아놓는게 좋아요.
그리고 명나라는 동맹을 맺은지 얼마 안되서 신뢰가 낮거나 조선이 너무 커서 세력이 비등해지면 그런 모습을 보입니다.
첫판은 플레이어 보너스 왕창 걸고 해보세요 근데 그래도 잘 망함
재정 관련 창을 보시면 전쟁세금 징수라고있습니다. 재정이 안습인 초반에 많이 써요 전.
남의 땅 점령해도 자치도가 높아서 세금이 거의 안걷힌다고 봐야죠. 반면 그땅을 속국에게주면 속국은 세금을 백프로 걷으니 차라리 상납받는게 효율적이에요 군대도 꽤나오구여
조선을 하실거면 틈틈히 개발도를 올려줘야해요 그러라고 세종이 있는건데ㅋ 적당히 심시티해줘야지 전쟁만 해서는 대부분 망해요
최신 버젼 아니신듯. 업데이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