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옆에 가만히 앉아있다가갑자기 벌떡 일어나 장난감 상자를 코로 열더니그대로 고장이 났다.냄새를 맡는 줄 알았더니 그도 아니었다.말 그대로 고장났다.도대체 왜 저러는 것일까….더워서 습기 먹었나?수리기사님을 불러야 하나…..🤣🤣
첫댓글 제가 수리하러 가겠습니다🙋♀️
망치 누나님무상으로 수리해 주실 거죠?ㅎㅎ마음아 장난감에 스트레스 풀면 안돼~!!ㅋㅋ무더운 여름 잘 지내렴🤗
마음이 오늘은 어떤 장난감으로 놀까 생각하는 걸까요 ^^
어여 고처서 잘 가지고 놀자 마음아~~♡
‘내가 뭐할라고 했더라…?!’는 아니겠죠?! ㅋㅋㅋ 제 얘기 해봤습니다ㅎㅎㅎ
고장내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장남감도 더위를 먹어 고장이 나버렸나봅니다. 중간에서 마음이가 몹시 난처하지 않았을까......!? 마음이의 마음을 대변해 봅니다.
첫댓글 제가 수리하러 가겠습니다🙋♀️
망치 누나님
무상으로 수리해 주실 거죠?ㅎㅎ
마음아
장난감에 스트레스 풀면 안돼~!!ㅋㅋ
무더운 여름 잘 지내렴🤗
마음이 오늘은 어떤 장난감으로 놀까 생각하는 걸까요 ^^
어여 고처서 잘 가지고 놀자 마음아~~♡
‘내가 뭐할라고 했더라…?!’
는 아니겠죠?! ㅋㅋㅋ
제 얘기 해봤습니다ㅎㅎㅎ
고장내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장남감도 더위를 먹어 고장이 나버렸나봅니다. 중간에서 마음이가 몹시 난처하지 않았을까......!? 마음이의 마음을 대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