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여자, 결혼
어떤 남자가
길에서 요술 램프를 주웠다.
그 남자는 요술램프를 문질렀다.
그때 램프의 요정이 나와서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
딱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데….
그 남자는 돈도 갖고 싶고
여자와 결혼도 하고 싶었다.
남자는 고민을 했다.
고민 끝에
그 남자는 모두 불러서
나오는 것을 갖기로 했다.
그 남자는 이렇게 외쳤다
“돈, 여자, 결혼”
그러자 그 남자는 머리가
‘돈 여자’와 결혼을 했다
ㅋㅋㅋ소원되로 햇내ㅋ
아내의 속마음 1
.
암에 걸려
투병중인 남편 옆에서
아내가 친척에게 보낼 편지를
쓰고 있었다.
.
아내를 지그시
쳐다보던 남편이 말했다.
"여보, 나 아무래도 가망 없겠지?"
"여보! 그게 무슨 소리예요.
당신은 나을 수 있었요!"
.
"그...그래. 내가 회복하면
우리 함께 여행 가자고."
"그럼요."
아내는 계속
편지를 쓰다가 말했다.
"여보. 장례식이라고 쓸 때
'장'자는 한자로
어떻게 쓰는 거예요?"
아내의 속마음 2
.
임종이 가가워진 어떤 사람이
아내에게
전 재산을 물려주겠노라고
유언했다.
.
"여보, 당신은 참 좋은 분이세요."
아내는 슬픈 듯이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는,
"무슨 마지막 소원 같은 것이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하고 물었다.
.
"글쎄.... 냉장고에 있는
햄을 한 접시 먹고 싶은데."
"아, 그건 안돼요.
장례식이 끝나면 조객들에게
대접할 거란 말이에요."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봇!!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아내 :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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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그러지?
▲여선생과 시계
한 젊고 예쁜 처녀 선생님이
초등학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며
아이들에게 물었다.
“저 벽시계에도 있고
선생님에게도 있는 것이 뭐가 있죠?”
한 아이가 대답했다.
“두 손이요!”
다른 아이도 대답했다.
“얼굴이요!”
“좋아요,
그럼 벽시계에는 있는데
선생님에게는 없는 것은 뭐죠?”
한참 침묵이 흐르다가
한 꼬마가 소리쳤다.
“불알이요!”
팬티가 교복인 학교
팬티가
교복인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학교는 파란색
팬티가 교복이었지요,,
근데 어떤 늠이 빨간색
팬티를 입구등교를하는 거예여,,
그때 학생부 선생님께서~
야~~: 너뭐야,,"
저, 짱인데요,,,
(짱이라서 건드릴 수도없는
학생부 선생님,,,,,,,,그래 들어가,,^*^)
근데 저기 뒤에서
분홍색 팬티를 입고 오는,넘,,,
" 넌 또 뭐야,,,,ㅡ?
"전,,,.짱~~ 꼬봉인데요,,,"
(짱 땜에 어쩔수 없이 보내는 선생님,,,,,)
"" 그래,,들어 가라,,,"
조금 있다가
망사 팬티를 입고온 학생,,,,,,,
", 너~~~ 뭐야 임마,,,?
"오늘 하복 입는날 아 니예여,,,,,,,,?
(몰라서 그런 거니,,, 그냥 보내는 선생님,,,,)
"내일 부턴,,
춘추복 입고다녀라,,,,,"
진짜 압권인 학생 한명
T 짜팬티를 입고 등교한다,,""
""야~~~~임마~:
너뭐야 임마..학교가 맘만해 보이냐,,,,?
그때 한 마디 하는,,,,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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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교복 줄였는 데여
^*^
이쑤시개
초등학교를 이제 갓들어간
1학년 학생에게
담임 샘님이 내일
준비물 숙제를 내 주셨다.
근디...이 학생은 아직도
숫자 "10" 과 글자
"이" 를 계속 헷갈리고 있었다.
샘님이
이쑤시개를 가져 오라고
칠판에 적어주셨는데...
이학생은...
" 10 (십)쑤시개 " 를
가져 오라고 쪽지에 옮겨 적었다.
집에서 쪽지를 본 엄마가
뭔 말인지 알 수가 없어
아빠에게 보여 드렸다.
한참동안 쪽지를 보던 아빠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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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
요즘은 준비물로
나 까지 불려 가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