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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6:1
바로의 초정으로 야곱은 생각지 않은 여정을 시작합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 머물러야 하는지, 기근을 피해 새로운 땅으로 가야 하는지 고민했습니다. 우리 삶의 여정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어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 믿는 이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가?공주야! 야곱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머물러야 할까? 기근을 피해 아들이 부르는 이집트로 내려가야 하는가? 지금 중동전쟁으로 고유가 환율 1570원 시대를 살고 있다.
With Pharaoh's initial appointment, Jacob starts an unexpected journey. I thought about whether I should stay in Canaan, the land of promise, or go to a new land to avoid famine. Even in our journey of life, there are times when we are confused because we do not know the will of God. What should believers show at this time? Princess! Should Jacob stay in Canaan, the land of promise? Should we go down to Egypt, where our son calls us, to avoid famine? We are living in the era of high oil prices with the Middle East war at 157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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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하루하루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데 어쩔 것인가? 애굽으로 내려가던 야곱은 브엘세바에 이르자 거기서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린다. 브엘세바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언약을 갱신하신 곳이다(21:31-33). 야곱은 분명 약속의 땅을 떠나면서 하나님께 허락을 받기 위해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고, 또 기근을 피해 어쩔 수 없이 떠나는 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면 갈 수 없기 때문이다.
What are y
ou going to do as an unpredictable day is approaching? Jacob, who was going down to Egypt, reached Beersheba and offered a sacrifice to the God of Isaac. Beersheba is the place where God appeared to Abraham and renewed his covenant (21:31-33). Jacob must have offered a sacrifice to God to get permission as he left the Promised Land. This is because he is on his way to meet his son, who he thought was dead, and even if he has no choice but to leave to avoid famine, he cannot go unless God wants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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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에 옳다싶으면 앞뒤 가리지 않았던 옛날의 야곱이 아니다. 야곱처럼 환경이 하나님의 인도를 보여주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끝까지 청종하면서 대답을 들어야 할 것이다. 야곱을 두 번이나 부르시며 그에게 애급 행을 허락하신다. 이삭에게는 허락하지 않으시더니 이번에는 허락하시면서 혼자 보내지 않고 자신도 동행하겠다는 복된 약속도 주신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이 동행하신다면 애급이라도 안전할 것이다.
It is not the old Jacob who did not care about the front and back if he thought it was right. Like Jacob, even if the environment shows God's guidance, you will have to listen to God's word and listen to his answers. He calls Jacob twice and allows him to go to mourning. He does not allow Isaac, but this time he will allow him to go alone and give him a blessed promise to accompany him. So you may not be afraid. If God accompanies you, you will be safe even if you are in mo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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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의 안전은 요셉이나 애급 땅의 부요가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이다. 하나님은 애굽에서 자손 번성의 약속을 이루실 것이라고 하신다. 그들을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이 4대만에 번성케 하여 다시 약속의 땅으로 친히 이끌고 나오실 것 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4대 내내 이 백성의 안전을 첵임져주실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애급에서 안전하게 살면서도 늘 나그네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God will be responsible for the safety in Egypt, not the wealth of Joseph or the love of the land. God says that he will achieve the promise of prosperity in Egypt. It is said that God, who leads them, will prosper in four generations and lead them personally back to the land of the promise. God will take over the safety of these people throughout the four generations. So they must always live safely in mourning and with the spirit of a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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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애굽을 떠날 때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많고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이래로 선민의 수가 70명에 이르게 하셨다. 예기치 않은 여정을 시작하려는 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가나안을 떠나 애굽 행을 결심한 야곱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두려움이란 어디서 올까? 나는 애급 행을 무엇에 적용할 것인가? 나는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믿는가? 그래서 내 삶은 희망인가, 절망인가? 내가 두렵지 않는 이유가 약속 때문인가, 나를 믿기 때문인가?
When he actually left Egypt, the number of his ancestors reached 70 since he promised to give Abraham many offspring like stars in the sky and sand in the sea. What do those who want to embark on an unexpected journey need? What was Jacob's mind when he left Canaan and decided to go to Egypt? Where does fear come from? What will I apply the passion? Do I believe in God's great history? Is my life hope or despair? Is the reason why I am not afraid is because of promises or because I believe in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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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브엘세바에 들르다(1-4)
a.야곱이 브엘세바에서 희생 제사를 드리다:1
b.하나님이 이상 중에 나타나 약속하시다:2-4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이집트로 내려가다(5-7)
a.야곱과 그의 자손들이 수례를 타고 이집트로 내려가다:5-6
b.요약: 야곱 일가가 이집트로 내려가다:7
이집트로 내려간 이스라엘의 자손들(8a)
야곱이 레아와 그의 종 실바에게서 난 자손들(8b-18)
a.레아에게서 난 자손들:8-b-15
b.실바에게서 난 자손들:16-18
야곱이 라헬과 그의 종 빌하에게서 난 자손들(19-25)
a.라헬에게서 난 자손들;19-22
b.빌하에게서 난 자손들;23-25
결론; 이집트에 이른 자들은 모두 칠십 명(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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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1a)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1b)
브엘세바에 이르러(1c)
그의 아버지(1d)
이삭의 하나님께(1e)
희생제사를 드리니(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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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에 하나님이(2a)
이상 중에(2b)
이스라엘에게 나타나(2c)
이르시되 야곱아(2d)
야곱아 하시는지라(2e)
야곱이 이르되(2f)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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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3a)
나는 하나님이라(3b)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3c)
애굽으로 내려가기를(3d)
두려워하지 말라(3e)
내가 거기서(3f)
너로 큰 민족을(3g)
이루게 하리라(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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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와 함께(4a)
애굽으로 내려가겠고(4b)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4c)
다시 올라올 것이며(4d)
요셉이 그의 손으로(4e)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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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5a)
브엘세바에서 떠날새(5b)
이스라엘의 아들들이(5c)
바로가 그를(5d)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5e)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5f)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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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가축과(6a)
가나안 땅에서 얻은(6b)
재물을 이끌었으며(6c)
야곱과 그의 자손들이(6d)
다함께 애굽으로 갔더라(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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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야곱이(7a)
그 아들들과(7b)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7c)
곧 그의 모든 자손을 데리고(7d)
애굽으로 갔더라(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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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 내려간(8a)
이스라엘 가족의(8b)
이름은 이러하니라(8c)
야곱과 그의 아들들(8d)
곧 야곱의 맏아들(8e)
르우벤과(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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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우벤의 아들(9a)
하녹과 발루와(9b)
헤스론과 갈미요(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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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므온의 아들은(10a)
여무엘과 야민과(10b)
오핫과 야긴과 스할과(10c)
가나안 여인의 아들(10d)
사울이요(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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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의 아들은(11a)
게르손과(11b)
그핫과(11c)
므라리요(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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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아들(12a)
곧 엘과 오난과(12b)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니(12c)
엘과 오난은(12d)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12e)
베레스의 아들은(12f)
헤스론과 하물이요(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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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사갈의 아들은(13a)
돌라와 부와와(13b)
욥과 시므론이요(1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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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불론의 아들은(14a)
세렛과 엘론과(14b)
얄르엘이니(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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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레아가(15a)
밧단아람에서(15b)
야곱에게 난 자손들이라(15c)
그 딸 디나를 합하여(15d)
남자와 여자가(15e)
삼십삼 명이며(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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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의 아들은(16a)
시뵨과 학기와(16b)
수니와 에스본과(16c)
에리와 아로디와(16d)
아렐리요(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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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의 아들은(17a)
임나와 이스와와(17b)
이스위와 브리아와(17c)
그들의 누이 세라며(17d)
또 브리아의 아들은(17e)
헤벨과 말기엘이니(1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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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18a)
라반이 그의 딸(18b)
레아에게 준 실바가(18c)
야곱에게 낳은(18d)
자손들이니(18e)
모두 십육 명이라(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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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아내(19a)
라헬의 아들(19b)
곧 요셉과 베냐민이요(1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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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땅에서(20a)
온의 제사장(20b)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20c)
요셉에게 낳은(20d)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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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의 아들(21a)
곧 벨라와 베겔과(21b)
아스벨과 게라와(21c)
나아만과 에히와(21d)
로스와 뭅빔과(21e)
훕빕(후ㅂ빔)과(21f)
아릇이니(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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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22a)
라헬이(22b)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22c)
모두 십사 명이요(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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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의 아들(23a)
후심이요(2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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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달리의 아들(24a)
곧 야스엘과 구니와(24b)
예셀과 실렘이라(2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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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25a)
라반이 그의 딸(25b)
라헬에게 준 빌하가(25c)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25d)
모두 칠 명이라(2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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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과 함께(26a)
애굽에 들어간 자는(26b)
야곱의 며느리들 외에(26c)
육십육 명이니(26d)
이는 다 야곱의 몸에서(26e)
태어난 자이며(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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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27a)
요셉이 낳은 아들은(27b)
두 명이니(27c)
야곱의 집 사람으로(27d)
애굽에 이른 자가(27e)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2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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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묻자_Let's ask God.
주님의 크신 뜻을 믿자_Let us believe in the great will of the Lord.
속히 결단하고 행동하자_Let's make a quick decision and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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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애급 행을 명령하신 주님, 생활 속에 이루어진 작은 일들일지라도 하나님의 완벽한 역사인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나라의 번성을 위해 자기보존을 꾀하는 헛된 수고를 그치고, 제 작은 삶도 하나님이 돌보시고 사용하신다는 분명한 확신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의 인도와 관련 아무리 주변 환경이 하나님의 인도인 뜻 보이더라도 제가 끝까지 말씀을 청종하게 하옵소서.
Thank you, O Lord, for ordering Jacob to go to Egypt, for even the little things that have been done in life are perfect history of God. Let us stop the vain efforts of self-preservation for the prosperity of the kingdom of God, and let us not lose the clear conviction that God cares for and uses my little life. No matter how much the surrounding environment shows in relation to God's guidance, let me obey the word to the end.
2026.5.23.sat. Clay
신학 비평//
약속의 땅을 떠나는 것이 믿음 없는 선택일까? 야곱의 애굽 행은 단순한 이주가 아닙니다. 그것은 생존과 약속 사이에서 흔들리는 노인의 마지막 결단입니다. 기근은 현실이고, 애굽은 유혹입니다. 약속의 땅을 떠난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서두르지 않습니다. 브엘세바에 멈춰 섭니다. 그리고 제사를 드립니다. 젊은 날의 야곱이었다면 계산부터 했을 것입니다. 손익을 따지고, 자기 확신으로 밀어붙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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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 그는 압니다. 환경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하나님의 허락 없는 길은 불안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그는 “갈 수 있는가?”보다 먼저 “가도 되는가?”를 묻습니다. 신앙은 상황 판단 이전에 방향을 묻는 태도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야곱을 두 번 부르십니다. “야곱아, 야곱아.” 이 반복은 책망보다 위로에 가깝습니다. 두려움 속의 인간을 붙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그리고 뜻밖의 말씀을 하십니다.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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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하나님이 애굽 자체를 막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장소보다 동행입니다. 가나안이어서 안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애굽에서도 약속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임재의 문제입니다. 야곱은 애굽으로 “정착”하러 가는 동시에 “나그네”로 살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긴장입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완전히 뿌리내리지 않는 태도 말입니다. 애굽은 피난처이지만 동시에 언젠가는 떠나야 할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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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편안한 정착보다 더 큰 구원 역사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본문에 길게 이어지는 이름들의 계보는 단순한 족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감정만이 아니라 세대 전체를 움직이고 계십니다. 야곱은 자기 눈앞의 기근만 보았겠지만, 하나님은 출애굽까지 보고 계셨습니다. 인간은 오늘의 생존 때문에 흔들리지만, 하나님은 역사의 전체 흐름 속에서 일하십니다. 그래서 두려움의 본질도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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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미래를 몰라서만이 아니라,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고 믿을 때 더 커집니다. 그러나 야곱은 늙어서야 배웁니다. 자기 꾀가 아니라 약속이 자신을 여기까지 끌고 왔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결국 믿음은 불안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확인하려는 태도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 때문에 흔들리고 있는가? 환경이 좋아 보여서 안심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 때문에 견디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