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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창조주로 계시면서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들 때의 상황이 이러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세기 1:26~28)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은 왕의 권위를 지니고 땅을 정복하고 뭇 생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자격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신명기 32:12)" 하셨고 또,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시편 148:13) 하셨고 또,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디모데전서 1:17) 하셨고 또,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디모데전서 6:15) 하셨고 또,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이사야 44:24) 하심 같이, 성경 구절 속에는 이런 내용들이 많이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 여러 곳에서는 하나님이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는 데, 창세기 1장 26절에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성경에서 이런 구절들만 들춰내 성경 말씀을 오류 투성이 허구로 취급합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뿐이어야 하는 데 어찌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하느냐며 그것을 모순으로 취급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대외적으로는 오직 홀로 한 분이시지만, 하나님 자체를 구성한 요인(要人)은 세 분입니다. 대외적인 대표로는 하나님 한 분이시지만, 기능적인 구성 요인(要人)이 바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과 전지전능한 지혜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개인일지라도 여러 기능을 갖춘 백체(百體)들이 모여야만 비로소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란 팀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생각는 뜻과 마음의 목적이 같아야만 백체(百體)가 일사분란(一絲不亂)하게 움직이는 팀적 행위로 소기의 목적과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즉 머리에서 생성되는 뜻과 마음과 목적이 일치하여야만 백체가 상생협력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체들 중 어느 한 지체가 고장나거나 병약하게 되면 다른 지체들이 그 기능을 대신해 희생(일)하여야만 비로소 머리가 추구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근원되신 생명이며, 이 생명력으로 우주만물과 천군천사와 생물들을 창조해 다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뜻과 생각의 근본이며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마음)이시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근거로해 성령과 함께 하나님이 추구하는 목적과 결실을 이루는 능력과 지혜이며 행동대원(아들)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존재들과 비교할 땐 만물의 아버지가 되신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이라 하시지만, 하나님 자체적인 구성 요소로 볼 땐 성부되신 하나님을 비롯해 성령과 성자가 한팀이 되어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며 일사분란(一絲不亂)하게 움직입니다. 이러한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은 우주만물도 다른 존재들과 비교할 땐 개체적으로 고유독특한 명칭을 갖고 존재하나, 자체적인 구성 요소로 볼 땐 수많은 형질과 기능들을 갖춘 팀적 행위로만 존재하고 생동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성체 중 하나인 아들(예수님)의 신분으로 하나님과 한 팀이 되려 하지 않고, 반생명의 팀장인 거짓말쟁이 들짐승 뱀(사단)과 한 팀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존재들과 비교할 땐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이시지만, 하나님 자체적인 구성 요소로 볼 땐 머리 되신 성부와 심장이 되신 성령과 아들 되신 성자가 한 팀이 되어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며 일사분란(一絲不亂)하게 움직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것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만민의 스승되신 하나님의 성령과 만민의 구원자가 되신 성자와 한 팀이 되어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리는 왕들 중 한 부분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처음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가 생명의 하나님과 한 팀이 되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려 하지 않고,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 곧 죽음의 약육강식 사상과 한 팀이 되어 세상에 군림하려 하였습니다. 흙으로 조성된 사람의 육신이 생명되신 하나님의 호흡으로 생령(生靈)이 되었으면, 마땅히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말씀)으로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려야만 비로소 하나님과 한 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나님 팀에 속하였다는 것을 망각하고, 문재인·이재명이처럼 대한민국(하나님)을 무시해 멸망시키려는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사단과 한 팀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육신이 생령(生靈)이 되었다는 것은, 짐승들처럼 죽음에 이르는 약육강식 사상으로 군림천하 하려다 멸망하게 되는 고깃 덩어리들이 아니라, 이런 잡혀 죽어야 할 고깃 덩어리 육신의 생각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 곧 살리고 구원하고 건져내는 생명의 팀에 가담하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만든 피조물들과 한 팀이 되어 생명으로 영존하고 영생하려 하나, 들짐승 뱀(사단)과 그의 뜻을 좇는 천사(사람)들만은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 군림천하하려는 독불장군 곧 독재자가 되려 하였습니다. 손흥민 같은 축구 선수는 팀 승리를 최고의 목적으로 삼고 축구 게임에 임하나, 대부분의 다른 선수들은 팀의 승리보다 자기 개인의 우월을 나타내기 위해 축구 게임을 합니다.
팀 승리를 목적 삼은 축구 선수들은 가장 골을 넣기 쉬운 곳에 서 있는 동료에게 공을 패스해 주나, 자신의 우월성만 추구하는 자들은 골 문전에서 공만 잡았다 하면 문재인·이재명이처럼 헛황된 슛을 시도합니다. 팀 승리를 우선시하는 분들은 팀을 대변하는 '우리'를 위해 싸우나, 개인의 우월만 존중하는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은 '자기'만을 위해 싸웁니다.그래서 자유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은 '우리 나라 만세'라고 하여도 별문제가 없지만,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이 '우리 나라 만세'라고 말하면 구토증이 납니다. 오다가다 듣고 보는 TV 뉴스 중에 가끔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이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들의 표독스러운 인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표현에 대해 심히 역겨움을 느낍니다.
금수강산 한반도에 거하는 사람들은 '내 아들', '내 딸'이란 말은 사용할 수 없고, 오직 '우리 아들', '우리 딸'이란 말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충효하는 사람들이 되어야만 떳떳이 '우리 나라 만세'를 외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식양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과 같으며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로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찐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144:12~15) 하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의 팀이 되어 행하시는 하나님은 어느 팀원이라도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일에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되면 그에게 그 일들을 맡겨 성공하도록 도웁니다. 그래서 성령이 하나님의 일을 실행하여도 자신의 공로인냥 그 영광을 세상 만민에게 자랑치 않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 예수님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실행하여도 세상 만민에게 떠벌리어 자랑치 않고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요한복음 5:30)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맡겨 주신 일들을 다 감당하신 후 부활하여 하나님 보좌에 함께 앉았을 때에, 땅에서 자신의 언행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에게도 하나님 팀원 중에 일원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요한계시록 3:20~21) 하셨으며, 하늘에 계신 장로들도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요한계시록 4:10~11) 하며 영광 돌리셨습니다.
세상 만민이 개별적으로 행세하여도 이들 모두는 '생명의 하나님 팀'과 '죽음의 마귀 팀'으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 팀에 속한 분들은 손흥민 축구 선수처럼 대한민국이라는 팀 승리에 주력하나, 마귀 팀에 속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짐승들은 대한민국이라는 팀 승리에 주력하지 않고 모두다 자기 개인의 승리에 주력합니다. 사람도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그 실은 영과 혼과 육으로 합성된 팀적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만든 모든 기계들도 팀적인 원리와 이치를 따라야만 원만하게 작동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로 구성된 가정과 교회와 기업과 사회와 나라들은 더더구나 팀적인 원리와 이치를 따라야만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떤 부류의 팀이든 하나님이 주장(팀장)이 되어야만 비로소 손흥민처럼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영광이 나타나 세상 만민을 맑게 밝게 정결케 합니다.
인간 세상에 하나님이 팀장이 된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나라가 소수에 불과하여 저마다 사단의 약육강식 사상으로 만민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팀원들은 모두다 인간을 구원하는 목적을 가졌다는 데 주목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 팀에 속한 분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모두다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려 하고 또 팀 승리에 주력하며 모든 영광을 팀장 되신 분에게 돌리려 합니다. 인간 세상에 아무리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친밀하다 하더라도 다소간의 이해 관계가 대립되고 의견이 부딪히게 마련입니다만, 하나님을 팀장(주장) 삼은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나라만은 그 어떤 환란과 재앙과 풍랑 속에서도 요동치 않고 생동합니다.
하나님을 팀장 삼은 개인이나 단체들은 아무리 육적으로는 외소해 보잘것이 없어도 항상 하나님의 맑고 밝고 거룩한 빛을 발합니다. 개체로 존재하면서도 이렇게 팀을 위하는 분이 없으며, 또 모든 팀원을 자신의 보좌에 함께 앉히려는 하나님 같은 왕은 인류 역사상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중에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뜻만 좇으면 하나님의 보좌 위에 앉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구원 받은 사람들은 모두다 하나님이 앉아 계신 보좌에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요한계시록 3:21) 하셨습니다.
내 자녀를 내 마음 같이 사랑하고 양육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상관치 않고 내 자녀를 맡길 수 있고, 또 나보다 더 애정이 많고 훌륭히 키울 수 있는 분이 있다면, 내가 키우는 것보다 그 분에게 맡겨 키우는 것이 그 자식을 위해 더욱 유익합니다. 예수님의 언행이 인간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면, 하나님의 삼위일체 정신은 세상에 태어나 존재하는 모든 단체와 팀이 필수적으로 익히고 실행하여야 할 진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께 속한 자만이 삼위일체의 정신과 지혜가 생성됩니다. 사도 시대에 한 몸 한 뜻이 되어 사는 성도들의 모습을 통해 힌트를 얻어 만든 공산주의 체제, 그러나 예수의 영이 그 안에 없기 때문에 결국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행악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삼위일체의 행태만 도용하는 자들은 교회에서도 사회에서도 모두 지탄을 받습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10:29) 하심 같이, 하나님께로 생성된 제도는 오직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의 뜻으로 사용되어야만 난공불락의 산성(山城)이 될 뿐, 하나님이 영이 개입되지 않으면 그 어떤 선한 제도나 방법도 모두다 공산당 빨갱이들처럼 멸망으로 치닫게 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분들은 청소부 역할을 할지라도 하나님 팀에 가담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보좌에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들은 예수님(교회)의 발바닥이 될지언정 결단코 사단(세상)의 머리(통치자)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오직 무지무능하고 어리석은 자들만 예수님(교회)의 발바닥이 될바엔 차라리 사단(세상)의 머리(통치자)가 되겠노라고 문재인·이재명이처럼 몸부림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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