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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RBUUNiHpZc?si=l8Ns1_xeuxCmY3Wv
<기자들과 악수한 영상 보면 더욱 기막힌 해명> 민들레진행 뉴스데일리베스트
<더불어당 하정우 거짓해명 일파만파...'손털기'보다 더 심각>
시장 상인과 악수하자마자 그 면전에서 두손 털기~~
하정우의 변명 ''악수하다보니 손이 저려서 그런건데''
https://youtu.be/aL5URD-tdVQ?si=_OfdCNZQVJcfe1cK
<시민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민주당 하정우''> 도람뿌TV
시장상인과 악수하자마자 손털어 댄 하정우 현장영상!!
<네티즌들의견>
*더불어인민민주당은 어차피 부X선거로 이길거니깐 시장상인과 악수하자마자
더럽다고 손털어도 아무 문제없다는거지 뭐
*파란 옷입을 애들 이젠 더한 짓도 할거야 시민모욕주는 것 해도 돼
왜? 파란 옷 입은 애들 백그라운드는 부X선거 조작질이 있잖아 기고만장 그자체!!
*미루시스템즈, A-Web, 사전선거, 전자개표기, 해커들, C나라가 있어 이긴다는 자신감?
정우야 아예 물수건 갖고다녀 악수하자마자 시민 면전에 물수건으로 손을 닦으렴
*참 인성도 곱네 입에서 욕나오게 만드네
저런 게 청와대AI미래기획수석였단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그 장면이 오버랩 되네
인도총리가 이모시기 인도방문하자 왼손으로 악수한 장면ㅋㅋㅋ
베트남에서 쌀국수 혼밥하기 ㅎㅎㅎ
* 선거운동 땐 시민 면전에 악수 후 손털기
당선된 후 생까기 이게 더불어당 인간들의 인성수준!
*더불어인민민주당은 백성을 개돼지 인민으로 인지하니깐
조지오웰 동물농장 딱 그걸로 인지하는거야
https://youtu.be/Vv_oyK-VKP8?si=F15VWwVZ9GGlvbXz
<워싱턴 2118호에서 터진 비명! 이X명 정권 향해 "공산주의냐" 직격탄!>
<미국의회가 내린 한국에 대한 최후통첩....이X명 실명 거론>
1.미국하원인권청문회, 정작 ''한국''이 도마에 오르다.
2.''한국은 북한과 중X닮아가''...미국의회톰랜스인권위원회 북한청문
크리스스미스 공동위원장 발언
(1) 이X명대통령 하의 한국은 인권을 포기하고 있다
(2) 한국은 북한과 중X을 점점 닮아가기 시작했다
(3)이X명대통령은 북한독재희생자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지않을 뿐 아니라
자국시민들의 자유마저 침해하고 있다.
3.타라오 박사 미국의회 톰랜스인권위원회 북한청문회에서 증언!
''헌법에서 자유를 지우고 중X의 위성국가로 가는 한국''
''자유억압, 헌법까지 바꾸려 해''
(1) 한국에서 자유를 억압하는 조치들이 점점 법률로 성문화
(2)이제는 헌법까지 바꾸려 해
(3)중X공산당과 북한을 지지하고 반미, 반일, 반한노선을 취하는 집단
이미 정부와 주요언론 등 권력의 레버를 장악
4.북한인권전문가 수잔솔티의 피맺힌 고발
수잔솔티여사 북한자유연합회장,북한인권위원회공동부위원장
''한국의 역사상 전례없는 3대배신''
<이X명정권 역사상 전례없는 3가지 자행>
(1)처음으로 대북레디오방송을 전면중단시킨 이X명정권
(2)처음으로 탈북자단체지원을 전면폐지시킨 이X명정권
(3)위헌 결정 된 대북전단금지법 계속 강력히 집행
5.트럼프대통령의 '중X사냥꾼 파견, 이X명을 향한 사형선고'
'미쉘박스틸대사'
6.''워싱턴의 인내는 끝났다, 이제 국민이 나설 때''
https://youtu.be/cEa6aOyq0OY?si=J-y_S1oSpA4fwLRx
[더불어민주당 '개헌안의 심각한 문제'] 서울대Truth Forum TV
[전쟁 발생시 사실상 '전쟁포기?']
*더불어민주당의 '개헌안'은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계엄은 전시사변같은 사태가 발생했을 때 군사력 치안유지를 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개정안'을 보시면
''계엄을 선포할 때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고 승인을 받아야한다.
승인이 부결되거나 계엄을 선포할 때부터 48시간이 될 때까지
승인이 이루어지지아니한 때는 계엄은 즉시 효력을 상실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정안에 따르면 계엄권을 발동하고나서
'48시간 내에 국회가 소집되지않으면'
예를 들어 국회가 폭격을 받거나 국회의원들이 통신이 두절 된 경우
그래서 모이지못하게 되면 ''계엄은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상 전쟁이 발발했을 때 전쟁을 포기하자는 수준의 규정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계엄과 별도로 전쟁이 발발했을 때
국군통수권자로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 중에 치안유지,간첩들을 색출하는 일들을 위해서
군사력을 동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중이니깐요.
그런데 국회가 모이지않으면 48시간 국회가 승인하지않으면
자동적으로 효력을 상실하게 된다고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위험한 규정입니다''
[계엄을 빙자해서 사실상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북한에 남한을 넘겨주려는 세력]
이런 반국가세력이 장난을 치는 게 아닌가 우려할 수 밖에 없을정도의
규정이 아닌가싶습니다.
<5.18을 헌법전문에 넣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당>
[5.18에 대해서는 국민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분들의 의혹도 남아있고 공감하지않는 부분이 많기때문입니다.
<진실은 북한이 무너지고 비밀문서들이 공개되는 날 밝혀질 것입니다>
이럼에도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5.18에 대한 다른 의견들을 금지하는 것이야말로 非민주적 처사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독재'가 아닐까요?
한가지 여쭙고싶은 것은
5.18이 진정한 민주화운동이라면
'혁명을 위해서라면 남조선 200만명은 죽여도 좋다''
라고 말한 김X주를 어떻게 5.18의 의인으로 추앙할 수 있습니까?
<김X주의 발언>
''남조선에서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으로 해야할 일은
이 사회의 민족반동세력을 철저히 죽여없애야한다.
그 숫자는 대략200만 정도 될 것이다.
그래야만 민중혁명을 완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만이라는 숫자가 엄청날 것 같지만 인류역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민족 전체를 놓고 볼 때에 그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전남대학교에는 '김X주 뜰'이 있고 '김X주 기념홀'까지 있습니다*
''혁명을 위해서라면 200만명은 죽어도 좋다''
....역사발전에 긴 흐름으로 볼 때 죽이는 숫자가 200만명은 많은 숫자가 아니라고
말한 이런 사람을 어떻게 5.18위인으로 추앙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민주화위인으로 추앙할 수 있습니까?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문재인정부가 규정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치가 된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종합보고서'가 있는데요
해당보고서는 분명히 조사대상이 <최소한 수백명 규모의 북한특수군 부대>
라고 명확하게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보고서는 ''그런 수백명 규모의 북한특수군부대는 없었다''
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데요
[이것에 대한 명백한 진실은 북한이 무너지고 나서
북한의 기밀문서들을 본 이후에야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사람 몇명 모아놓고 진실을 다수결로 결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진실규명을 다수결로 결정할 수 있겠습니까?
[북한에 대해서는 좀 더 깊게 연구하고 조사할 필요가 있고
그런 가능성을 다 무시하고]
<일반적으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헌법전문에 삽입하는 것은 국민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김대중 규명에 나섰던 당시 뉴욕타임즈기자 Henry Scott Stocks]
이 기자의 기사로 인해 김대중씨가 5.18민주화투사로 인정받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자가 시간이 흐른 후에 ''나는 김대중에게 속았다''
라며 진실을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런 부분은 상당한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논란들을 전부 다 무시하고
'5.18은 민주화운동'이라는 일방적 관점을 강요하면서
다른 견해들을 '범죄화'하고 묵살하는 것이
과연 민주적인 것인지 묻지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5.18은 헌법전문에 넣기는 어려운 것이 아닌가]
무수한 의혹들을 뒤로한 체 '일방적으로' 5.18을 헌법전문에 넣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금 '헌법개정안'에 대해서는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이 '거부'하면 됩니다>
그러면 상정될 수 없습니다.
저희 서울대Truth Forum은 '헌법개정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밝히면서
<국민의 힘의 당론대로 민주당이 진행 중인 '헌법개정'시도를
중단시켜주실 것을 특별히 국힘의원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c5KyS5yqac4?si=wpyhod__zUnPV-Nw
[개헌은 종북세력의 Build-Up 완성입니다]
[개헌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목사님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더 이상 충격적일 것도 없고
파렴치한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파렴치한 일들의 종착점
그것을 하고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이들의 '개헌'입니다.
헌법을 바꾸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거짓선동으로 수많은 거짓운동으로
가짜를 진짜로 둔갑하는 일을 하지않았습니까?
종북좌파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
우리가 말하는 반국가세력이
수십년동안 Build Up 해왔던 것이 바로 '종북주의'이고
공산주의세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 Build-Up의 마무리가 ''개헌''입니다>
우리가 정확히 알아야만 합니다.
윤석열대통령이 한 것이 아니라
반국가세력들이 만든 내란을 합법화 시키고
그것을 권력화 시키고
그래서 윤석열대통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우쳐주신 이 계몽령을
영원히 내란으로 만들려고 하는 일이 바로 <개헌>인 것입니다.
이런 헌법개헌안이 이미 통과되었습니다, 여러분 아시죠?
이미 다수당인 민주당으로 인해 통과되었고 李가 싸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공고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5월4일부터 국회에서 '개헌안 심의'를 시작합니다.
이런 중요한 것은 국민투표에 붙여야하는데
본인들도 이게 부담스럽게 생각했는지
6.3 지방선거에다가 넣는다고 합니다.
<사X투표가 있죠?>
거기서 장난질을 치고 있죠.
그 일이 또 벌어지는데 '개헌'에서도 이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 일을 막아야할 것인데 막아야할 제1야당은
개헌얘기는 하지않고 오로지 '지방선거 공천'얘기만 해대고 있습니다.
'자기가 떨어졌다, 뺏겼네, 자기가 되야한다' 뺏어야된다'
제1야당은 싸움박질만 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나는 국개의원이 되야한다''
''나의 자리를 찾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자들.
이들 누구랑 똑같죠?
'내가 범법자든 뭐든 나를 기소했던 검사들은 모두 OUT'
'사법권은 내가 다 가져갈 게'
'감히 나를 공격했어? 검찰 다 해체시킬거야'
라고 얘기하는 1명이 있죠
이모씨처럼 여러분 개헌이 되든말든
''나는 내 자리를 찾으면 된다''생각하는 똑같은 부류입니다.
개헌을 막을 의지조차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조차 잘 모릅니다. 왜죠?
<언론이 개헌에 대해 도통 언급조차 하지않으니깐요>
<언론과 저자들은 한통속입니다>
<헌법은 정신입니다>
한 나라의 '정체성'을 얘기하는 것이 '헌법'입니다.
그 정체성은 그 나라의 '뼈대'입니다.
대한민국의 뼈대는 '헌법'입니다.
여러분, 헌법 읽어보셨나요?
제가 방송에서 유투버를 하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근데 못할 수도 있습니다.
방송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하고 자료들도 찾아야하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근데 제가 법적인 얘기를 하려고 헌법을 주욱 읽어봤습니다.
몇번을 읽어봤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헌법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공산주의 앞에서 모든 것을 경험했기때문에
진짜 생명을 걸고 만든 헌법
이 나라는 절대로 공산주의로 가면 안된다 라는 선언과 정체성이
우리나라 헌법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법치국가입니다.
<헌법 법치가 무너지면 이 나라는 무너집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 그 헌법을 유린하고 도륙하고 섞어버리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진리에
WCC WEA 세력처럼 오염된 것을 섞는것과 같이
헌법에 그렇게 섰고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오염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죠
<삼권분립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그 삼권분립 무너진 걸 정당화시키려면 헌법 안에 집어넣어여하는거죠
<독재로 가기위해서 나라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 법을 개정한 것 헌법개정안을 주욱 읽어보면
'전체적으로 하나로 이어집니다'
[국회의 권한 강화입니다]
[국회가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비상사태 때 계엄령을 선포하는 것도
국회에서 48시간 내에 심의해야해서
국회서 허락하지않으면 비상계엄은 바로 해제되는 겁니다.
그러니깐 국회의 권한이 끝에 있는 겁니다.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있는 국회의 권한. 왜죠?
왜 국회의 권한을 강화하며 개헌을 할까요?
부X선거로 자신들이 국회에 과반수를 차지할 것이
기정사실로 되어있기때문에 그걸로 개헌을 하고 있는 겁니다.
국회만이 아니라 사법과 행정 모두 국회의 독재로
민주당에 종속이 되어버린 영원히 그렇게 Communism국가로
가자고 하는 것이 바로 '개헌'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보셔요]
공산당에 삼권분립이 있습니까?
있는 것처럼 형식만 있습니다.
누가 법이죠? 김정은이죠
북한에서 金앞에 졸면 그냥 죽는 겁니다.
얼마 전에 북한서 십대 청소년이 K-Drama 봤다고 총살당했죠?
이번에 총살당한 십대는 17.18세 여자 청소년들입니다.
이런 나라가 있습니다.
이런 나라를 추종하는 세력이 지금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좋으면 너희는 북으로 올라가 살아라''하고싶지만
이자들의 목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질서를 깨는데 목표가 있는 겁니다>
가정의 질서를 깨기위해 Gender 이데올로기를 얘기하고
교회를 깨기위해 차별금지법을 얘기하고
조직과 질서를 깨부시는 겁니다.
...그래서 TV방송에서 동거를 얘기하면서 결혼의 제도를 깨는 겁니다.
...아이를 한 명 낳으면 2억이 든다는 얘기를 하면서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이것이 저들의 ''하나님이 만든 질서를 해체시키는 것'']
이들이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내란이고 이것의 정점을 찍는 것이 ''개헌''>
헌법 안에 남아있는 삼권분리의 원칙, 자유민주주의 본질적 가치도
이나라에서 곧 무너질 것입니다.
이 나라를 '완전히 사회주의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마사태, 5.18사태 다 아시죠?
이것을 전부 민주화운동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이것을 어디다 같이 두느냐?
4.19혁명과 같은 자리에 두겠다는 겁니다.
<종북주의, 좌파혁명,간첩질을 정당화시켜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깨려고했던 전두환정권은 어떻게될까요?
내란세력이 되는 겁니다.
전두환세력은 어디에서 이어받았죠?
'박정희정권'이죠
이렇게 되면 박정희정권도 부당한 정권이 되는 겁니다.
박정희정권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죠?
'이승만정권'이죠
이 나라는 대한민국으로 태어나서는 안됐다는 얘기를 저자들이 하는 겁니다.
이 나라는 애초에 공산주의가 됐어야했다는 얘기를 저자들이 하는 겁니다.
이 나라는 진작에 적화통일이 됐어야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완전히 선과 악을 바꾸고 있는 가장 마지막이 ''개헌''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내란으로 몰아가는 겁니다.
5.18관한 것을 여러분들이 토론을 하잖아요
이제는 잡혀갑니다!
헌법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나 국개의장이 다 뭐하고 있죠?
''북한을 한 나라로 인정해야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헌법을 위헌하는 것''입니다>
<헌법에서는 '북한도 우리의 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북한에서 탈출해서 온 북한사람들은 '동포,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 속해있는 자라고 여겨야합니다,
그게 '헌법입니다'
<문재인은 그들을 억지로 돌려보냈습니다>
안가겠다는 탈북어민 젊은이들을 강제로 밀어재끼는 것
[저들은 헌법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마지막이 '헌법을 개정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완전히 뜯어고치겠다는 겁니다.
<이것을 어디에 꼼수로 녹여 넣었느냐?>
''6월3일 지방선거''입니다.
정당하지않다는 걸 본인들도 알고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휴전상태입니다, 그런데
휴전선 전방에 있는 우리군 3분의 2를 뺀다고 하죠
3단봉으로 지키라는 것도 모잘라 인원을 빼는 겁니다.
<만약, 국가비상사태가 벌어지면>
비상계엄을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전쟁준비를 해야죠
이것 못하는 것이고 그냥 북한에게 문을 열어주는 겁니다.
<국가비상사태가 터졌어도 국회서 아무 것도 안하면 끝나는 겁니다>
<지금 그 국회 종북주의자들이 점령했습니다>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균등한 삶의 질과 기회를 향유할
의무를 명시한다.
.....들으면 그럴싸해보이죠?
''균등''이라는 단어를 잘보셔야합니다
균등이라는 단어는 자유민주주의에서 쓰는 말이 아니에요
우리가 쓰는 단어는 ''평등''입니다
같은 기준 같은 규칙으로 모두가 절대적으로 동등해야한다는
''공산주의에서 온 말이 균등입니다''
<우리는 '평등'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같은 권리, 같은 기회를 향한 실질적인 평등
같은 권리와 같은 기회를 갖는다는 겁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사유재산이 침범당하는 상황이 오는 겁니다'
*여성 생리대 가격도 그 사람이 정했죠?
주유소 그 끝의 값도 그 사람이 정했죠?
<이제 모든 것을 그 사람이 정할 때가 오는 겁니다>
<집의 경우도 마찬가지>
''집을 가지고 있어서도 안돼''
''팔기도 못해''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게 되는 겁니다.
<사유재산 침해, 이게 바로 공산주의입니다>
[국민의 힘 10명만 이탈해서 개헌을 찬성하면 그냥 통과되는 겁니다]
이것이 가장 큰 위기입니다.
<내란몰이의 종착점이 개헌에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윤석열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공산주의자, 종북좌파들이 나라를 야금야금 삼켜먹고
헌법이 유린되고 .
대통령 위치에선 상위의 정보를 알 수 있을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나라가 먹어들어가고있으니
이젠 더 이상 이렇게 하다가는
더 이상 나라를 끌고 갈 수 없겠다' 라는 판단이 선 거죠
종북주의자들과 종중주의자들과는 더 이상 이렇게 싸울 순 없다
국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계엄령입니다.
그래서 윤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이렇게 얘기했죠
''친애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북한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우리국민의 행복과 자유를 약탈하고있는
파혐치한 종북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정확하게 맞아떨어지지않습니까?
정확하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제 이해할 수 있지않나요
<개헌만큼은 막아야합니다>
선을 악으로 바꾸는 이 결정적인 일을 멈춰세워야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우리가 해야할 일]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진정 회개하는 일이고
그리고나서 그 거룩함의 날카로운 칼을 들고 휘둘러야합니다.
[말씀의 검을 휘두르라는 겁니다]
말씀으로 선포해 내야합니다
그렇게 싸워줘야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거리에 나가 투쟁하는 분들을 펌하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자는 겁니다.
*지난 주 광화문에서도 예배드린다고 비난의 댓글이 막 올라와요
그런 예배 말구요
'하나님만을 높여드리는 예배를 드리자는 얘기에요!'
뭐를 하기위한 식순처럼 드리는 예배 말구요...
그 예배에 스님이 올라오고 카톨릭 신부가 올라오고
그게 무슨 예배입니까?
저는 그것을 예배라고 보지않습니다.
부활절 예배에 그 사람 세운 것과 뭐가 다르냐 말이죠
<한국교회가 이정도까지 된겁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이고 하나님께서 주권을 가진 나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기준을 둬야한다는 것입니다.
다른데 기준을 두지마십시요
어디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기도하세요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시라니깐요
*여러분은 사회생활해야하는데 나가면
좌파들 안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기도해야하는 겁니다.
''너와 나는 사상이 너무 다르니깐 얘기하지말자''
....얘기해서 안되는 자들은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는 겁니다.
**영적으로 넘어가 있으면 설득해도 되지않습니다**
성경에서 이단한테 전도하라고 했나요?
이단을 살리라고 했나요? ''아닙니다''
<상종하지 말라구요>
사귀지 말라구요
WCC는 반대하면서 WCC교단안에 들어가있는
이런 헛된 일을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성경적이지않다는 거죠
<성도여러분 정신차리셔야합니다>
마지막 거의 다 왔어요
조금만 더 버티고 우리가 기도하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면 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카타콤으로 우리는 들어가서 기도하던지
[우리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영적 자립'']
그런 때가 왔을 때 각자의 집에서 예배드리라구요
여기 교회에 모이지 못할 때가 올 수 있습니다.
각자의 집에서 예배하고
부모는 자녀를 축복하고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이 되지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D8LnY7n_afo?si=4L60fe4jm6JdfIzj
[중X,한국 통해 美 의회에 로비”. 한미의원교류센터가 중X의 대미 로비창구?] 김경국TV
[타라 오 박사, 미국의회서 메가톤급 폭로!!!... “이제는 ‘'남한 자유 주간’'이 필요!]
[한국이 중X의 트로이목마!?]
한미의원연맹 활동을 위한 현지지원팀 성격의 '한미의원교류센터(KIPEC)'가 사실은
중X의 이익을 미국 의회에 대변하는 '우회 로비 창구'라는 충격적인 증언이
미국 현지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공산주의 희생자 추모 재단의 타라 오 박사는 KIPEC이
미국 법령인 외국대리인등록법(FARA)에 등록된 점을 지적하며,
이들이 중X과 북한이 원하는 '종전선언'과 '미국 인사 지명 반대' 등을 로비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대표는 이X명 정권이 북한 주민의 인권을 외면하고
자국민의 자유마저 억압하고 있다며, 이제는 '북한 자유 주간'이 아닌 '남한 자유 주간'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뼈아픈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동맹국 미국으로부터 '중X의 트로이 목마'라는 의심을 사며
국제적 고립과 외교적 보복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을 긴급 분석합니다.
https://youtu.be/qCM1m5PuLo0?si=w5iezEiv1LoZbMox
<개헌안, 정말 이대로 통과되는가? | 국민의힘, 이번에도 무너지면 진짜 끝입니다!>
<'국민의 힘이냐, 인민의 힘이냐?>
<개헌안 표결, 마지막 임계점!>
=Kingdom Culture Creators 염보연목사님 =
*문제는 여권이 그리고 있는 '일정표'입니다.
5월7일을 전후해서 국회본회의 표결을 마치고
6월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를 실시하겠다는 게
지금 그려져 있는 그림입니다.
그렇다면 이게 무슨 뜻이죠?
표결이 '한 주'만 밀어져도 지방선거 동시 투표는 불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여권은 무리해서라도 5월1째주 표결을 끝내려고 하는 겁니다.
왜 그렇게 서두를까요?
지방선거와 묶어서 진행을 해야 별도의 국민투표 비용도 줄고
무엇보다 국민들이 헌법개정안을 충분히 들여다보지 못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선거 후보 보랴, 정당 보랴, 공략 보랴
안그래도 정신없는 와중에
'헌법개정 반대냐 찬성이냐'
한 장을 더 받아드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나라최상위법을 바꾸겠다는 속셈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본질적인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1년이라는 시간이 넘는동안
무슨 얘기를 해 왔습니까?
<부X선거 의혹입니다>
아직도 이 문제는 그대로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증거들이 조작되었고 유실되었겠습니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부X선거의혹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더 증폭이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그런데 그런 상태에서 이번 지방선거와 묶어서
그것도 ''헌법을 바꾸는 국민투표를 진행하겠다구요?''
이게 어떻게 정상적인 절차가 되겠습니까?
자유민주주의의 가장 근간인 선거시스템 자체가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그 위에다가 헌법 개정안이라는 거대한 결정을
그냥 얹일 수 있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졸속이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의도적으로 국가체제를 강제로 전환하려는 계략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러면 통과가능성은 어떨까요?>
*국회재적250명 중에 3분의 2 그러니깐 197표가 있어야 '가결'됩니다*
지금 '국민의 힘 의석이 107석'입니다.
야6당과 무소속의원들이 전부 찬성한다고 가정해도
'국민의 힘에서 10표 이탈표가 나와야 통과'되는 구조입니다.
표면적으로는 국민의 힘은 '개헌반대'를 당론으로 확정했구요
그래서 '부결'되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국민의 힘을 신뢰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
생각해보십시요, 이 정당이 어떤 정당인가요?
윤석열대통령이 본인의 모든 것 자신의 대통령직과 남은 인생을
다 걸고 던진 '비상계엄'메시지를 국힘당은 자신들 지지율 떨어진다고
'절윤선언'으로 걷어 차버린 정당입니다.
국민들이 목숨걸고 광장에서 외친 '윤어게인'을
극단주의로 매도하고 등을 돌린 정당입니다.
부X선거문제는 끝까지 회피하고
정작 싸워야할 대상이 민주당과 李가 아니라
'보수주의 국민들에게 칼을 들이댄 정당'입니다.
이런 국힘당이 당론으로 반대한다고 해서
그게 끝까지 지켜진다고 누가 장담 할 수 있나요?
저는 그 당론조차 신뢰가 가지않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개헌안이 국회서 통과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단순한 부결실패가 아닙니다.
그건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이 '마지막 남은 존재이유'까지도
자기 손으로 끝내버리는 사건이 될 것입니다.
이미 '절윤선언으로 무너졌고'
'부X선거 침묵으로 다시 한번 더 무너졌고'
거기에 더 해서 좌파핵심Agenda인 '개헌안'까지
국민의 힘 의원들 손으로 통과시켜준다?
그러면 정말 끝장입니다.
그때는 보수정당의 외피조차 남지않아요
그리고 그 후폭풍은 한두번의 선거패배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보수진영의 재편, 어쩌면 '보수진영 해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국민의 힘 의원들은 자기가 던지는
국회본회의에서의 한 표가 단순히 한 번의 표결이 아니라는 사실
자기 정치인생과 정당의 존립
무엇보다도 '국가적 흥망성쇠'가 걸려있는 한 표라는 사실을
똑똑히 자각해야만 합니다.
더 이상 물러날 자리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냉정하게 봐야할 것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 헌법개헌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해서
국민투표까지 간다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그때부터는 사실상 막기가 너무도 어려워집니다.
왜냐하면 일단 국회에서 통과하고나면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 이미 국회서 통과 된 안건이구나''
''거기에 대한 동의를 묻는거구나''
라고 받아들이게 되는 겁니다.
국민투표 자체가 헌법개정안을 차분히 검토하고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미 결정 된 내용을
추인해주는 형식적 절차로 변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부X선거 의혹으로까지 본다면
이미 여기에다가 사활을 걸고 있는 자들인데
당연히 통과시키는 방향으로 끌고가지않겠습니까?
그렇기때문에 이것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지금 이 시점 국민의 힘이 One Team으로 뭉쳐서
본회의에서 '부결'시키는 것입니다!!
안그러면 정말 비관적으로 되는 겁니다.
-이 헌법개정안이 통과되면?-
이 나라는 그야말로 <공산주의체제로 전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깐 국민의 힘 의원들의 역할이 이렇게나 막중한 것입니다.
정말 정신차려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럼 결국 헌법개정안이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되버리면
우리가 국민투표장에 갈 의미가 있겠느냐?
저는 그 질문에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도 분명하게 의미가 있습니다''
투표라는 것은 단순히 결과를 만드는 도구가 아닙니다.
투표는 이 시대에 자유시민이 남기는 의지와 표현입니다.
우리는 결과만 보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의 신념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저항을
끝까지 다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시민이 해야할 일인 것입니다.
설령 지금은 당장 아무 소용없어 보이는 것일지라도
우리로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저항해야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도 만들고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우리 자유시민들이 우리 성도들이 깨어있어야합니다!
국회본회의 표결까지 그리고 국민투표까지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을 때가 아닙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개헌'관한 영상들을 올리고 있으니깐
주변에 내용을 널리 알려주시구요
가족과 교회 구성원들에게도 '개헌안 내용'을 전달해주십시요.
<지역구 국회의원들에게도 전화하셔셔
국민의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십시요>
이러한 필사적인 행동들이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만약 헌법개정안이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되어 6.3지선 국민투표서 진행된다면>
그때는 더욱 의지를 가지고 투표장으로 가셔서 '반대표'를 던지셔야합니다!
''우리는 이런 헌법개정을 원하지않는다''
''우리는 이런 절차를 원하지않는다''
우리는 여전히 깨어있다는 의지를 우리의 한표로 분명하게 드러내야합니다!
[헌법은 한 세대만의 약속이 아닙니다]
[헌법은 우리 자녀세대들이 살아가야할 통치시스템의 설계입니다]
그 설계도를 의심받는 선거시스템에서
단 몇주만에 지방선거 투표용지 하나 더 끼어넣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지금의 시도 앞에서
우리 정직한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해야할지
깊이 기도해보시고 그렇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6.3 개헌 국민투표 반대에 관한 청원
위 클릭하시면 '6.3 개헌 국민투표 반대에 관한 청원'과 연결됩니다.
여기 클릭하면 6.3개헌 국민투표 반대에 관한 청원과 연결됩니다
헌법은 국가의 최고 규범으로서 고도의 신중함이 요구되므로, 물리적 시간 부족과 공론화 부재 속에 강행되는 '6.3 개헌 국민투표'를 반대합니다.
‘개헌’은 오랜 시간에 걸쳐 신중히 고려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2026년 6월 3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4월 6일까지 발의한 후, 늦어도 5월 10일에는 본회의에서 의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날짜에 쫓겨 개헌안을 준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물리적 시간의 부족
4월 초 발의부터 5월 초 의결까지 한 달 남짓한 기간 내에 복잡한 개헌안에 대한 여야 합의와 사회적 공론화를 마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촉박합니다.
2.충분한 토론 부재
헌법 개정은 다양한 쟁점을 포함합니다.
짧은 기간 내에는 국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3.정치적 수단화 우려
특정 선거 일정(이번 경우는 지방선거)에 맞춰 개헌을 밀어붙일 경우, 헌법의 가치보다는 정치적 이해득실이 앞설 우려가 있습니다.
헌법은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최고법인 만큼, 시간에 쫓기듯 졸속으로 추진되어서는 안되므로
6.3 개헌 국민투표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https://youtu.be/K5aXZvN_5Bc?si=WMdcqc2Pqhxa6waT
<미국Spika Studio 이 영상이 1년 전 벌써 예상했음>
한국 집권여당 야당 이자들이 한통속이고 이자들이 만든
''친중2중대 한미의원연맹이 중X공산당 2중대''라는 내용의 1년 전
미국Sue가 만든 이 영상내용이 팩트로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국힘은 중X공산당 2중대>
<한미의원연맹은 미국이 아닌 중X공산당2중대>
한일 한중에 이어 한미연맹이 결성되었습니다.
트럼프2기 출범에 맞춰 시작을 알린 연맹은
한미간 정기의회 교류와 공동.연구 포럼 등을 통해 정책적 공조를 확대 해 나갈 방침입니다
지난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미의원연맹은
전날인 10일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그들의 취지는 한미동맹강화와 미국과의 우호적인 정치교류입니다.
그러나...
한미의원연맹은 일반대중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굉장히 '불순한 의도'를 갖고
창설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미의원연맹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여야의원 162명으로 구성 된 한미의원연맹은
양당에서 위원장과 간사를 각각 선출했습니다.
조경태 국민의 힘 의원과 정동영 더불어민주당의원이
위원장직에 함께 이름을 올렸고
조정훈 국민의 힘 의원과 김영배 민주당의원이 간사를 맡았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 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연맹 출범의 지도부를 맡고있는 사람들이 모두''한중의원연맹에 속해있는 사람들'입니다>
<마치 적군이 아군행세를 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입니다>
*간사를 맡은 ''조정훈'국민의 힘의원은
<한중의원연맹 창립멤버이자 시진핑 싱크탱크''여시제'에서 1년 근무>
*공동위원장을 맡은 '정동영' 의 경우
<한중의원연맹 2기에 합류했습니다>
*간사를 맡은 ''김영배'민주당의원은
<한중의원연맹 창립멤버이자 한중의원연맹2기에서도 활동 중입니다>
*조경태의 경우 대만총통 취임식에 참석하여 겉으로는 반중친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한미의원연맹 창립과정에서 '친중인사들과 뜻을 함께 하겠다는 점'
그걸 감안할 때 조경태 역시 친미와 친중 사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밖에도 한미의원연맹 취임식에
얼마 전 중공을 방문해 시진핑을 만난 '우원식 국회의장'
친중의 대명사 '권영세' 국힘 비상대책위원장
미국문화원 테러리스트 '박선원' 민주당의원
그리고 박찬대 민주당원내대표를 비롯 해 범야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친중의 대명사 권영세'와 시진핑을 만난
'우원식'이 축사를 했습니다
[결국 '한미의원연맹은 ''親中反美주의자들로 설립 된
'親中싱크탱크' 인 셈입니다]
양국의원들의 뜻을 모아 정치적 결속을 다지는
두국가간의 의원연맹은
반드시 ''카운터 파트'가 있어야합니다.
...한국측 대표단이 있으면 상대국의 대표단도 존재해야하는 것이죠
가령 한중의원연맹의 경우 한국의회 카운터 파트는 <중공의 전인대>입니다
..한중의원연맹이 창설되던 2022년리잔수 상무위원장이 방한한 것이
연맹설립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상 속에 중공을 방문한 국민의 힘 윤상현의원이 있네요)
...믿을 인간이 단1명도 없는 국회입니다
당시 한국국회가 카운터 파트로 뽑은 중공조직이 '전국인민대표회의'였습니다
한중수교 30년을 기념 해 지난 2022년 출범한 한중의원연맹 2기 역시
카운터 파트로 중공 전국인민대표회의를 뽑았고
연맹소속의원 24명은 같은 해11월 전국인민대표회의
초대를 받아 중공을 방문했습니다
한중의원연맹 2기 출범식에는 싱하이밍 중공주한대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밖에 한중 도시우호 연합의 경우 한국측 회원들이 베이징을 방문해
중공 전국인민대표회의 한중우호조소와 양국의회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는가 하면 2기 한중의원연맹 회원들은 출범직후 중공을 방문해
'시진핑의 남자'라고 불리우는 중국공산당 권력 서열3위 자오러지와
중공사렵탑이라고 불리우는 '왕이'외교부장을 차례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1972년 창설 된 한일의원연맹에도 카운터 파트로 일본 측의 회장은
자민당 중의원 스가 요시히데와 의원233명
참의원90명이 소속되어있습니다
...이처럼 의원연맹에 한국 파트너가 있다면 상대국의 파트가 있어야하며
설립시기를 기준하여 상대국 정치권과의 교류가 가시적으로 드러나야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창설 된 '한미의원연맹은 상대의 카운터 파트가 불투명하고
<한미의원연맹창설에 대한 미국측의 입장이 나온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출범식에도 바이든이 퇴임앞두고 급하게 임명한 미국대사만 참석 했을 뿐.
이 연맹에 참여하고 있는 미국 측 회장과 소속의원들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았습니다.
며칠 전만해도 미국에서 카운터 파트로 '미한의원연맹'을 준비한다는 기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모두 삭제되어 찾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한미의원연맹은 한중의원연맹의 '2중대'에 불과합니다]
한미의원연맹은 정동영 김영배 조정훈 등
한중의원연맹의 주요인사들과 反美주의자들이 가담하고 있기에
제 기능을 할 수 없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또한 현재 한미의원연맹이 '친중의원들의 날치기로 설립된 조직'이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즉, 한미 정치권의 담합과
정상적인 외교절차를 통해 만들어진 단체가 아니라
그저 한미동맹이라는 간판만 내걸고있는 <가짜 친미단체입니다>
만약 이것이 모두 사실이라면 저들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지난 수년간 논란이 있었던 '남산돈가스 사건'을
모두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비슷한 가짜 간판을 사용해 많은 사람들의 인지도를 얻고 원조로 등극한 남산돈가스는
수년간 원조 남산돈가스의 상호를 무단으로 도용 해
진짜 원조 맛집을 비주류로 밀려나게 했습니다.
한미의원연맹의 설립의도가 이와 비슷할 경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친중의원들이 주도''하는 이 한미의원연맹은
대한민국에 '진짜 친미성향의 싱크탱크'가 탄생하기 전에
본인들이 먼저 타이틀을 선점 해 주도권을 잡겠다는 심산인 것이죠>
이렇게 되면 향후 결성되는 '진짜 친미성향의 정치집단'은 비주류로 밀려나게 되고
한미동맹 지형적 논의들 역시 가짜 친미세력인 '한미의원연맹'의 아류가 되는 겁니다
이처럼 한미의원연맹은 향후 한국과 미국간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정치교류를
미연에 '차단해버리겠다는 전략'으로 결성된 것은 아닌지 꽤나 의심스럽습니다
한미의원연맹은 앞서 언급 된 의혹이 아니더라도 그 지도부와 참여인사들을
보았을 때 전혀 친미지향적 집단으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정우 '악수 후 손 탈탈' 논란...국힘 "유권자가 벌레인가"
하정우 '악수 후 손 탈탈' 논란...국힘 "유권자가 벌레인가" / MBN뉴스
악수 뒤 손 터는 듯한 모습' 카메라에 잡히자 공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이른바 '악수 후 손 털기' 논란을 두고 야권 후보들과 국민의힘이 일제히 공세에 나섰습니다.
어제(29일) 첫 부산 일정으로 구포시장을 방문한 하 전 수석이 상인들과 악수한 뒤 양손을 비비거나 터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자, 해당 지역구에 출마하는 한동훈 무소속 전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소속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현직 부대변인이 방송에서 '하정우 손 털기는 대세에 지장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민주당에 묻는다"며 "북구 시민들을 무시해도 대세에 지장 없다는 것이 민주당의 생각인가"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부산 북갑 예비후보인 박 전 장관도 페이스북을 통해 "평생 지역을 일궈온 주민들을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는 '다른 부류'로 대하는 그 뿌리 깊은 선민의식과 오만함이 무의식중에 터져 나온 것"이라며 "구포시장 어머니들의 손은 닦아낼 '오물'이 아니라 우리를 키워온 '훈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서도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하 전 수석이 어제 시장의 젊은 상인 몇 분하고 악수하고는 갑자기 손에 무슨 오물이라도 묻은 듯이 손을 터는 장면이 있었다"며 "하 전 수석은 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 역시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같은 권력자의 손을 잡은 뒤에도 그렇게 손을 닦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출세한 듯 귀족 흉내를 내는 정치로는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직격했습니다.
악수 후 손 비비자 "유권자 벌레 취급"…하정우 해명 /SBS뉴스
<앵커>
부산 북갑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하정우 민주당 후보의 '악수'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시민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행동이 포착된 걸 두고, "유권자를 벌레 취급했다"고 보수 야권이 공세를 폈습니다. 하 후보는 처음으로 많은 사람과 악수하다 보니 손이 저렸던 거라며 네거티브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보도에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29일) 부산 구포시장을 찾았던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시민들과 악수하기 바빴던 하 후보가 악수 직후 손을 몇 차례 비비거나 양손을 터는 듯한 장면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국민의힘에선 하 후보가 마치 오물이라도 묻은 듯, 손을 턴 거란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 유권자에 대한 배려가 털끝만큼도 없는 사람이다. 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다….]
국민의힘에 부산 북갑 공천을 신청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뿌리 깊은 선민의식"이라고 비난했고, 북갑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시민들을 무시해도 대세에 지장 없다는 게 민주당의 생각이냐"며 가세했습니다.
그러자 하 후보는 오늘(30일) 기자간담회에서 손이 저려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인 것 같다며 물이 묻은 장갑을 낀 분들과 악수할 때 손을 안 털기도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정치의 네거티브' 공세라며 오해는 할 수 있지만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정우/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 수백 명, 천 명 가까이 되는 분들과 악수를 처음 해봤잖아요. 손이 저리다 보니까 뭔가 이게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쳤던 것 같아요.]
부산 북갑 보선에서는 한 시민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소리친 이 장면도,
[지난 26일 : 타워팰리스 사는 X이 왜 부산에 와서 이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