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 1972년생 / 나의 사주
戊 庚 丙 壬
寅 寅 午 子
.
93 83 73 63 53 43 33 23 13 3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未
○ 나는 壬子년주가 상당히 원망스럽다.
[송백] - 제가 이 명조를 댓글로는 매금 사주라고 했는데, 그 뒤로 풀었는지 풀지 않았는지 아리송합니다. 그래서 푼 적이 없다고 보고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송백] - 본명은 사주 원국에 기신이라고는 딱 하나 무토밖에 없습니다. 알고 보면 아주 좋은 사주입니다. 다만 운이 찾아오지 않았던 겁니다. 본명은 수보양광 부귀격입니다.
[서상원] - 칠살은 흉폭 교활한 자며, 상관은 오만 간사한 자다. 효신은 사납고 독한 자며, 겁재면 뺏는 자다. 재다면 시비와 다툼을 하는 자다.
[송백] - 본인은 식상이 기신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저는 무토가 기신이라고 봅니다. 상관이 기신이라면 사람들은 오만 간사한 자로 생각할 것이고, 효신이 기신이라면 사람들은 사납고 독한 자로 생각할 것입니다.
[송백] - 임자수가 없다면 갑인대운이 온들 무슨 발전이 있을까요? 서상원 선생님의 십성별 정의도 있지만, 제 스타일로 효신의 특징은 까탈스럽고 체면치레가 심하고 삐지면 말하지 않는데, 심하면 인연을 끊고 다시는 상종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남들 입장에서 보면 상대하기 피곤한 사람입니다.
[송백] - 이 사주가 수운에 나빴다면 무토에게 회극당해서라고 봅니다.
첫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듯 합니다.
대한민국 역학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댓글 없어 써봅니다
부친은 가정 돌보지 않았음이요 부인역시 현재 없을것으로 판단되며
명리공부 하는것은 인수 를 쓰기 대문일것입니다
일원이 무근 하고 극설교가 명이
무토와 암장 기 토로 살아갑니다.
대운 운행이 밝지 않군요
임자 대운 건강과 관재로 고생이며
계축 대운 절정 으로 삶자체가 미워지는것이죠
대운 가혹한겁니다.
태양 선생님께서 글을 많이 올리시면 제가 글을 읽느라 바빠서 쓰잘데기 없는 글을 쓰지 않을 텐데... 태양 선생님이 글을 자주 올리시길 바랍니다.
이런 운에서 과연 살아갈 수 있을까요....참고 인내하며 갑인 대운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태양 선생님 말씀대로 너무나도 가혹한 인생입니다.
어찌 살아야 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내가 역술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이러니 합니다.
송백선생님은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군요...
그렇다고 해도 살아갈 수 있는 운은 20년 뒤에 옵니다. 과연 20년을
견딜 수 있을지 저에게는 의문입니다. 어릴때 자는 경기로 다 죽어 가는 것은 사이비 무당이 살렸다고 하더군요.
매에는 장사가 없듯이 70년이나 되는 기구신 운에도 이를 이길 수 있는 장사는 없을듯 합니다,.
이런 제가 역술인을 하면서 사주상담을 통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고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더군다나 신기한것은 水운이 오자 마자 손님의 발길이 뚝 끊어졌다는 것이죠. 신기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