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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Re: ○ 나는 壬子년주가 상당히 원망스럽다.
松栢 조흔 추천 1 조회 258 24.03.15 13:2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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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3.15 14:16

    첫댓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듯 합니다.

  • 작성자 24.03.15 14:52

    대한민국 역학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 24.03.16 09:31

    댓글 없어 써봅니다
    부친은 가정 돌보지 않았음이요 부인역시 현재 없을것으로 판단되며
    명리공부 하는것은 인수 를 쓰기 대문일것입니다
    일원이 무근 하고 극설교가 명이
    무토와 암장 기 토로 살아갑니다.

    대운 운행이 밝지 않군요

  • 24.03.16 09:33

    임자 대운 건강과 관재로 고생이며
    계축 대운 절정 으로 삶자체가 미워지는것이죠

    대운 가혹한겁니다.

  • 작성자 24.03.16 09:38

    태양 선생님께서 글을 많이 올리시면 제가 글을 읽느라 바빠서 쓰잘데기 없는 글을 쓰지 않을 텐데... 태양 선생님이 글을 자주 올리시길 바랍니다.

  • 24.03.16 12:20

    이런 운에서 과연 살아갈 수 있을까요....참고 인내하며 갑인 대운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태양 선생님 말씀대로 너무나도 가혹한 인생입니다.

    어찌 살아야 할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내가 역술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이러니 합니다.

  • 24.03.16 12:32

    송백선생님은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군요...

    그렇다고 해도 살아갈 수 있는 운은 20년 뒤에 옵니다. 과연 20년을

    견딜 수 있을지 저에게는 의문입니다. 어릴때 자는 경기로 다 죽어 가는 것은 사이비 무당이 살렸다고 하더군요.

    매에는 장사가 없듯이 70년이나 되는 기구신 운에도 이를 이길 수 있는 장사는 없을듯 합니다,.

    이런 제가 역술인을 하면서 사주상담을 통해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고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더군다나 신기한것은 水운이 오자 마자 손님의 발길이 뚝 끊어졌다는 것이죠. 신기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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