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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알콩달콩 이야기 공부는...6탄. 아이들을 '의문의 바다'에 빠뜨리자.
기체거사 추천 0 조회 180 04.12.30 10:3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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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2.30 10:51

    첫댓글 푸히힛..전에 글도 다 잘 봤구요.오늘은 더 재밌어요.질문하면 바로 대답을 못해줄때도 있어서 맘이 그랬는데 기체거사님의 글을 보고, 같이 궁금해하며 헤엄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학하셔서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거라 하시지만, 마음은 있어도, 이렇게 직접 쓰시는건 애정이 없으면 안돼는거잖아요

  • 04.12.30 10:52

    공감하고, 배우고, 깨달으며 글 잘 보고 있어요...늘 고맙습니다.

  • 04.12.30 11:16

    글을 읽다보니 반성이 되구요. 자주 질문을 하면 짜증을 냈는데......넘 부끄럽네요.

  • 04.12.30 12:15

    한편의 책을 엮어 놓으신듯한 느낌...것두 넘 재미나게 풀어놓은 책...읽으면서 자꾸 웃음이 나오는것은 아마두 찔리는 구석이 쇄도해서겠져??---->흐~윽...ㅡㅡ;;

  • 04.12.30 12:19

    우리 애는 학교 선생님한테 지적받았어요. 질문이 너무너무 많은데 수업과 상관없는 질문이라 다른 아이들 수업 시간에 방해된다고....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전혀 엉뚱한 방향까지 가게되니까..그래서 궁금한건 쉬는 시간에 물어보거나 생각해뒀다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하니 금새 잊어버리게 되지요. 사실 많이 속상해요.

  • 04.12.30 12:29

    울아들 수다쟁이땜시 지가 무쟈게 피곤하거든요.. 한번 말을 시작하먼 끝을모르니...제발 그 입좀 막아버리먼 좋겠다는 생각까지 한적도 있어요...아~ 오늘부터는 그 수다 다 들어줘야하나??? 아고야~괴로브라...마니 괴로브라....ㅠㅠ

  • 04.12.30 12:31

    울딸아이 넘 귀찮게 질문을 많이해서 전 매일 꾸중하는데요..그럼면 안되는거였네요.. 좋은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04.12.30 14:07

    말씀을 잘하시네요. 전 제가 아는 한 열심히 알려주긴 합니다만 예전엔 저의 대답이 정답이라 믿었건만 머리가 커 그런지 저의대답이 시원하지 않나 봅니다. 유치원적 대답은 이제 먹히질 않으니...참고로 울 딸들이 3학년, 4학년이라서 이젠 답변해주는 차원도 높여야 될것 같아요.

  • 작성자 04.12.30 21:38

    아무리 엉뚱한 대답일지라도 성의있게 대해줘야하는데...우리같은 선생들도 문제예요. 아무리 엉뚱한 질문이라도 질문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하지요. 무슨질문이든, 어떤경우에서든 막으면, 의문의방을 폐쇄하는 것입니다. 초록인님 맘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선상한테받은 질문의상처 엄마가 꼭 풀어주셔야되요.

  • 작성자 04.12.30 21:42

    질문은 수업시간에하고 쉬는시간에는 노는건데..초록인님 아이 선생님이 빨리변했으면좋겠다. 바다막집님, 백합님, 덜덜 모두 님들 내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건승하세요.

  • 05.05.28 00:18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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