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파랑 거제도 걷는 길!
가야하나 어쩌나 진퇴다.
엄청난 비로 인해 거제의 여름은 힘들었다.
배산임수(背山臨水)는 더이상 명당자리가 아니다.
언제 무너지고,언제 수마가 덮칠지 모른다.
거제의 마지막 구간을 조금 남기고 망설이 지지만
다행이 이번 가는길은 비 피해가 없었다니 조심스레 다녀올까 합니다.
첫째날:거제 사등면사무소 - 통영 손덕마을 (20 km)
둘째날: 손덕마을 - 고성 화당마을(17km)
일시:8월29-30일(토.일)
07시 감삼역 집결
아침은 간단식으로 각자 해결하고
점심은 가는길에 시장 난전에 파는 회를 살까함
첫댓글 흐미~• 이틀 박시게 걷네요
따라 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
사정상 부득이 참석치 못함을...ㅠ
미안하고요.
잘 댕겨 오세요.
.
참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