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고린도후서 1장 1-24절
제목: 하나님을 신뢰하자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16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바울 사도의 간청들”에 대하여 함
께 살펴보았습니다. 바울사도가 간청한 9가지의 것들은 두렵게 하지 말 것, 멸시하지 말 것, 깨어 있을
것, 믿음 안에 굳게 설 것, 남자답게 포기할 것, 강할 것, 모든 일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해지게 할 것,
자신이 자신을 위해 수고하고 돕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일 것,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생명을 시원하게 하
는 자들을 인정할 것, 등입니다. 오늘은 고린도후서 1장 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신
뢰하자”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위로의 하나님을 신뢰하자(3-6절)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3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위로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4절에서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4절에서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어떤 고난 중에 있는 자라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분”
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절에서 “고난 곧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고난이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님의 안위(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박해를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안위와 구원을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위로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게 마지 않겠습니까?
2. 죽은 자들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사형선고를 받았을 때, 우리 자신을 신뢰하겠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신뢰하겠는가?
3. 큰 사망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10절)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큰 사망에서 하나님께서 건지셨고 건지고 계시며 여전히 건지시니
누구를 신뢰해야 할까요?
4. 은혜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자(11-15절)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을 사용하여 은혜의 선물을 베푸셨습니다.
은혜의 선물을 베푸신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신뢰하는 게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육체의 지혜대로 하지 아니하고 단순함과 하나님께서 주신 진실함과 하나님의 은혜로 하게
하셨으니 우리가 누구를 신뢰해야 할까요?(12절)
하나님의 은혜를 주기 위하여 바울 일행이 간다고 했으니 하나님을 신뢰하는 게 맞지 아니
하겠습니까?(15절)
5. 참되신 하나님께(18절) “예”함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자(16- 20절)
“우리 자신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자”(9절)
바울은 육체를 따라 “예”하지 아니하였고, 참되신 하나님으로 “예”하였고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하나님께 “예” 만 되었다고 말씀하셨으니
유리가 “예”라고 말하게 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게 맞지 않는가?
하나님의 약속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예”가 “아멘”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되니 하나님을 신뢰하지 아니하겠습니까?
6.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
- 고린도 형제들을 아끼는 자입니다.
-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아니라 기쁨을 돕는 자입니다(24절)
그 이유는 고린도형제들이 믿음에 서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풀어 본다면 성령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것 안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첫댓글 고린도후서 1장 1-24절 하나님을 신뢰하자 - https://youtube.com/watch?v=eXLq_ATF8oc&si=-AUEpBDBoOFU2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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