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기음강 가을 풍경남지 개비리길 입구 강변에 평화로운 그림이 펼쳐저 있네.강건너 저쪽 진주에서 흘러오는 남강이 낙동강과 만나는 기음강에 가을이 내려 흐른다.길가 작은 노랑 꽃이 소담스럽게 피어있네.
남지 개비리길 입구에서 서쪽으로 바라보니 하늘이 더 높고 구름은 여유롭게 떠 있네.
푸른 낙동강물은 유유히 흐르고 강 건너 함안 땅 제방에는 나무들이 줄지어 섰네.
서쪽에서 흘러오는 남강물이 북쪽에서 오는 큰 강과 만나는 기음강에 가을이 흐른다.
길가에 핀 노랑 꽃
2026년 9월 20일 남지 개비리길에서
출처: 농암과지당 글마당 원문보기 글쓴이: 늘푸른
첫댓글 더높은 하늘 청명함 그리고 꽃가을의 대명사들이 즐비하군요.
첫댓글 더높은 하늘 청명함 그리고 꽃
가을의 대명사들이 즐비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