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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어원(ㄱ자 어원)
깊다의 어원
밤이 깊어가다...
과연 <깊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ira는 가지다 (to have)의 뜻이며, 과거형은 gize이고, pfuba 는 실패하다, 이루지 못하다 (to fail to complete)의 뜻이다.
한국어 <깊다>는 르완다어 <gize + phub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갖지 못하는 것> 즉, <너무 속에 있어서 손이 닿지 못하거나 접근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깊다>의 ㅍ이 <pfuba (실패)>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것은 <높다 (지나지 못하다)>의 경우와 같이 한국어 단어와 유사한 아이누어의 어원을 참조한 것이다.
따라서, <밤이 깊어가는 것>은 저녁이나 새벽에서 멀리 떨어진 한밤으로 흐르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한국어 동사어미 <~다>는 르완다어 ta (to lose)로서 동작이나 상태의 완료를 의미한다.
꿀렁하다의 어원
기분이 꿀꿀하고 심장이 꿀렁하다...
과연 <꿀렁>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ula는 아프다 (to be ill)의 뜻이며, kulang은 병들다 (to be sick)의 뜻이다.
한국어 <꿀꿀>은 세소토어 kula + kula (to be il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또한, <꿀렁>은 세소토어 kulang (to be sick)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병들어 고장난 것>을 의미한다.
까불다의 어원
까불지 마라...
과연 <까불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abola는 즐겁게 하다 (to amuse)의 뜻이다.
한국어 <까불다>는 세소토어 qabola (to amu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즐겁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석의 어원
구석 구석을 잘 살피다...
과연 <구석>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utlo는 멈춤 (fullstop)의 뜻이며, sekgutlo는 구석, 각도 (corner, angle)의 뜻이다.
한국어 <구석>은 세소토어 <kgutlo + sekgutlo>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완전히 흐름이 멈춰진 각진 곳>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sekgutlo (corner, angle)는 자체로서 <구석>의 뜻이지만, kgutlo (fullstop)가 덧 붙여져 한국어 구석이 되었는데, 이러한 조어법은 영어나 한자 등의 어원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조어법이다.
깔다의 어원
경주로에 모래를 깔다...
과연 <깔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hala는 흩뿌리다 (to scatter)의 뜻이다.
한국어 <깔다>는 세소토어 qhala (to scatt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흩어지게 뿌리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a는 동사 현재시제 어미이고, 과거시제 어미는 e이다)
한국어 동사어미 <-다>는 르완다어 ta (to l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동작 완료를 의미한다.
길다의 어원
해가 길어지다...
과연 <길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iritsa는 돌연히 멈추다 (to stop abruptly)의 뜻이다.
한국어 <길다>는 세소토어 kgiritsa (to stop abruptly)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일시적으로 멈춰 늘어진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해가 길어지는 것>은 해가 운항이 돌연히 지체되어 지는 것이 늘어진 것을 의미한다.
고추의 어원
고추 먹고 맴맴 담배 먹고 맴맴...
과연 <고추>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hotsa는 알을 낳다, 산란하다 (to spawn)의 뜻이다.
한국어 <고추>는 세소토어 qhotsa (to spaw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남성의 생식기관을 의미하는 것이며, 또한, 남성의 생식기처럼 생긴 식물의 열매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식물 <고추 (pepper)>에서 남성 생식기 <고추 (penis)>가 유래한 것이 아니라, penis에서 pepper가 유래한 것이다.
이밖에 <꽃 (flower)>과 누에고치의 <고치> 등도 모두 세소토어 qhotsa (to spaw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서로의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꽃 , 곶(꽃의 고어), 고추, 꼬추, 고치, 꼬치 등으로 약간씩 다르게 발음 하는 것이다.
꿰다의 어원
바늘 귀에 실을 꿰다...
과연 <꿰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wela는 입수하다 (to dive)의 뜻이다.
한국어 <꿰다>는 세소토어 qwela (to di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넓은 곳에 뛰어드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에서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qwela는 qweya로 발음되고, 동사어미 a는 한국어에서 <어, 아>가 되었고, 한국어 <~다>는 르완다어 ta (to lose)로서 동작 완료를 의미한다.
개다의 어원
비가 개인 오후...
과연 <개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hala는 흩다 (to scatter)의 뜻이며, qhela는 배제하다 (to exclude)의 뜻이다.
한국어 <개다>는 세소토어 qhala (to scatt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흩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세소토어 qhala는 qhaya 로 발음되어 한국어 <개어>, <개다> 등이 되었다.
그러므로, <비가 갠 것>은 비구름이 흩어져 <비가 오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 <개이다>는 세소토어 qhela (to exclud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쫓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세소토어 qhela는 qheya 로 발음되어 한국어 <개이어>, <개이다> 등이 되었다.
따라서, <비가 개인 것>은 비구름이 완전히 추방되어 <맑은 하늘에 태양이 비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개다>는 세소토어 qhala (to scatt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흩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개이다>는 세소토어 qhela (to exclude)로서, <쫓아내는 것>을 의미하므로 같은 말이 아닌 것이다.
즉, <개다>가 맞는 말이고, <개이다>는 틀린 말이라고 말하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은 틀린 것이며, 두 말은 어원이 다르고 뜻도 다른 것이다.
과하마의 어원
과하마를 타고 가다...
과연 <과하마(果下馬)>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waha는 얼룩말 (zebra)의 뜻이다.
한국어 <과하(果下)>는 세소토어 qwaha (zebr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얼룩말>을 의미하는 것이다.
고구려 <과하마(果下馬)>는 몽골이나 제주말의 조상으로서, 작은 키에 짧고 굵은 다리를 가졌으며, 얼룩소처럼 얼룩을 가진 말이나 회색 빛의 말이 많았다.
중동의 더러브렛종의 흑갈색말들은 덩치가 크고 속도가 빠르지만, 다리가 가늘고 잘 부러져서 장거리 이동에는 적합하지가 않았다.
한국어 <말> 또는 한자어 <마(馬)>는 르완다어 mari (treasur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소중한 동물> 즉, <가장 비싼 현금 같은 동물>을 의미하는 것이다.
꼬리의 어원
암닭이 꼬리 치면 나라가 망한다...
과연 <꼬리>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rula는 막내 아이 (youngest child)의 뜻이다.
한국어 <꼬리>는 세소토어 kgorula (youngest chil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막내 아이> 즉, <마지막 순위>를 의미하는 것이다.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orula는 kgoruya를 거쳐 한국어 <꼬리아-꼬리>로 변한 것이다.
꼴다의 어원
많은 돈을 꼴아 박다...
과연 <꼴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ro는 출입 (pass, exit, entrance)의 뜻이며, kgora는 채워지다 (to be filled)의 뜻이다.
한국어 <꼴다>는 세소토어 kgora (to be fill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채우는 것> 즉, <밑빠진 독에 물 붓듯이 쓸어 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돈을 꼴아 박는 것>은 <돈을 무의미한 곳에 채우듯이 낭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한국어 <꼴>은 세소토어 kgoro (pass, exit, entran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출입이나 통과>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꼴을 못보는 것>은 출입하며 눈에 띄는 것을 가만히 두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꼴이 말이 아닌 것>은 출입하며 눈에 띄는 모습이 측은하고 안스러운 것을 의미한다.
<꼴 좋다>는 아는 사람이 도통 보이지 않다가 마침내 망해먹고 돌아와 문간을 출입하며 눈에 띄는 모습을 보기 좋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이다.
결국, 한국 현대어에서 <꼴의 뜻>은 출입 자체에서 <출입하는 그 모습>으로 전환된 것이다.
갈다의 어원
남몰래 칼을 갈다...
과연 <갈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nna는 몰다 (to drive)의 뜻이다.
한국어 <갈다>는 세소토어 kganna (to dri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모는 것> 즉, <계속하여 쫓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동사어간의 N음은 한국어에서 동사현재시제 <~ㄴ다>의 영향으로 탈락하거나 L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anna (to drive)는 kga 또는 kgala로 변하여 한국어 <가다 (to go)> 또는 <갈다 (to grind)>의 어원이 되었다.
그냥의 어원
그냥 말 뿐이다...
과연 <그냥>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enyang은 포함되다 (to be inclusive)의 뜻이며, 동사형 kenya는 포함하다 (to involve, include, enclose)의 뜻이다.
한국어 <그냥>은 세소토어 kenyang (inclusiv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그대로 포함하여 놔두는 것>을 의미한다.
즉, <그냥>은 배척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포용하여 현상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냥 사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습관이나 직업을 유지하고 현재대로 사는 것이며, <그냥 말뿐인 것>은 말하는 것에서 그대로 현상이 유지되어 더 이상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정치인의 토크온리 립설비스를 의미한다.
구르다의 어원
발을 동동 구르다...
과연 <구르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utla는 돌아오다 (to return)의 뜻이다.
한국어 <구르다>는 세소토어 kgutla (to retur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다시 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발을 구르는 것>은 잠시 발을 땅에서 떼었다가 다시 붙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세소토어의 모음사이의 T음은 한국어에서 탈락하거나, R음이 되거나 D음이 되기도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utla (to return)가 kgurla를 거쳐, 한국어에서 <구르어 - 구르다>로 변화된 것이다.
또한, 세소토어 모음사이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으므로, 한자어 귀(歸)는 kgutla (to return) 가 kgutya를 거쳐, <구티아 - 귀(아)>로 변화된 것이다. (a는 동사 현재시제 어미이다)
한국어 <구들>은 세소토어 kgutla (to retur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화덕의 온기가 바닥을 순환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인데, 세소토어 원래 발음과 가장 유사하므로, 세소토어가 한국어로 변하기 전인 상고대인 1만년전 마고시대부터 생긴 어휘인 것이다.
꼴의 어원
꼴 좋다...
과연 <꼴>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사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ro는 통과, 입장 (pass, exit, entrance)의 뜻이다.
한국어 <꼴>은 세소토어 kgoro (pass, exit, entranc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출입이나 통과>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꼴을 못보는 것>은 출입하며 눈에 띄는 것을 가만히 두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꼴이 말이 아닌 것>은 출입하며 눈에 띄는 모습이 측은하고 안스러운 것을 의미한다.
<꼴 좋다>는 아는 사람이 도통 보이지 않다가 마침내 망해먹고 돌아와 문간을 출입하며 눈에 띄는 모습을 보기 좋다고 비아냥 거리는 것이다.
결국, 한국 현대어에서 <꼴의 뜻>은 출입 자체에서 <출입하는 그 모습>으로 전환된 것이다.
세소토어 kgabisa는 장식하다 (to adorn)의 뜻이다.
<꼴값>은 세소토어 kgoro (to pass) + kgabisa (to ador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들이 할때 치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값의 어원
값 비싼 대가를 치르다...
과연 <값>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bisa는 꾸미다, 장식하다 (to adorn, decorate)의 뜻이다.
한국어 <값>은 세소토어 kgabisa (to ador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물건을 치장하는 것> 즉, <물건을 건사하는 댓가>를 의미하는 것이다.
<못 생긴 것들이 꼴값 한다>의 <꼴값>은 세소토어 kgoro (to pass) + kgabisa (to ador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들이 할때 치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캐다의 어원
나물 캐는 아가씨들...
과연 <캐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사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ena는 들어가다 (to enter)의 뜻이다.
한국어 <캐다>는 세소토어 kena (to ent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무엇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의 원시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 동사어간의 n음은 한국어 동사 현재시제 <~ㄴ다>의 영향을 받아서, 현대 한국어에서 모두 탈락하였다.
(즉, <캔다>는 현재시제로 오인 받아서 동사원형이 <캐다>가 된 것이다)
따라서 kena (to enter)는 kea를 거쳐, 한국어에서 <케어 - 캐어- 캐다>로 음운 변화된 것이다.
그러므로 <나물 캐는 것>은 나물 뿌리를 쫓아서 땅속으로 쇠붙이를 들이 민다는 의미인 것이다.
감다의 어원
뱀이 토끼를 감다...
과연 <감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사어잉 ㄴ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ma는 질식시키다, 교살하다, 목을 조르다 (to strangle, trottle)의 뜻이다.
한국어 <감다>는 세소토어 kgama (to strangl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목을 조이는 것> 즉, <(목을) 칭칭 동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뱀이 토끼를 감는 것>은 교살하려는 것이며, <머리를 감는 것>은 머리카락을 씻고 칭칭 동여 물을 빼는 것이다. (<머리>는 세소토어 moriri (hair)에서 유래한 것이다)
깍궁의 어원
깍꿍 도리도리 잼잼...
과연 <깍궁>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사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ketla는 껍질 까다 (to shell)의 뜻이며, kgaketlang은 껍질까는 것 (shelling)의 뜻이다.
한국어 <깍궁>은 세소토어 kgaketlang (shelling)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껍질을 까는 것>을 의미한다.
즉, 아기가 이동할 적에 옷이나 포대기 등에 싸여 있다가, 집에 도착하여 엄마가 포대기 등을 제거하여, 아기의 얼굴을 다시 마주할 적에 껍질을 깠다는 의미로 <깍꿍>하는 것이다.
또한, 아기와 엄마는 키 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아기를 다시 마주할 때마다 깍궁하는 것이다.
참고로, <도리 도리>는 세소토어 potoloha (to circulate, revolve, wallow)의 반복으로서, 시선을 두리번 거리는 것이며, <잼잼>은 tjamela (to stare)의 반복으로서, 다시 엄마를 응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깍궁 도리도리 잼잼>은 아기와 엄마가 나들이 후에 집에 돌아와서 옷과 포대기를 벗기고 다시 얼굴을 마주하며, 포대기 옷을 벗겼어! (깍궁), 돌아왔으니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해봐! (도리도리), 그리고 다시 엄마를 쳐다봐! (잼잼) 라고 말하는 것이다.
게의 어원
꽃게를 잡다...
과연 <게>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wahela는 덮다, 숨기다 (to cover, conceal)의 뜻이다.
게의 15세기 고어는 그대로 <게 (구급방언해)>이며, 사투리는 <궤>이다.
한국어 <게>는 세소토어 kwahela (to cover, concea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몸을 덮어 숨긴 것> 즉, <갑으로 몸을 덮어 숨긴 동물>을 의미하는 것이다.
음운적으로 보면, 세소토어 -la 는 현재시제 어미이므로, <게>는 세소토어 kwahela의 어간인 kwahe에서 유래하여, 한국어 <과헤 -과에 - 궤 - 게>로 변화한 것으로 추정한다.
구멍의 어원
쥐구멍을 찾다...
과연 <구멍>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uma는 쏠다, 갈다 (to gnaw, grate, crumble)의 뜻이며, kumang은 쏘는 것 (gnawing)의 뜻이다. (세소토어의 동사 + ng는 현재분사이다)
한국어 <구멍>은 세소토어 kumang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쏠은 곳> 즉, <쏠아서 형체가 없어진 곳>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투리 <구녁>은 <kuma + leleka (to cha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쏠거나 갈아대는 주된 곳>을 의미하는 것이다. (녘의 어원 참조)
걸다의 어원
소송을 걸다...
과연 <걸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ere는 걸리는 것, 연동 장치 (gear)의 뜻이다.
한국어 <걸다>는 세소토어 kere (gea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맞물려 돌아가는 것> 즉, <연동장치를 한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소송을 거는 것>은 피고인에게 잘못을 과실 만큼 물리도록 장치를 거는 것을 의미한다.
고치다의 어원
잘못된 습관을 고치다...
과연 <고치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한국어는 인류 최초의 언어가 아니므로 반드시 어원이 있다.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아프리카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kgotsa는 부족 고유의 풍습을 없애다 (to detribalize)의 뜻이다.
한국어 <고치다>의 어원은 세소토어 kgokgotsa (to detribalize)로서, <전래되는 습성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굳이 음운 변화를 설명하자면, 세소토어 <~tsa>는 한국어에서 <~치어, ~치다>로 변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세소토어 kgokgotsa는 한국어에서 <고고치다 - 곡치다 -고치다 -고티다 - 고치다>로 변화된 것으로 추정한다.
수만년 전에 분기된 두 언어가 이 정도로 일치하는 것 자체로도 놀라운 일이며, 세소토어와 한국어가 동족어임을 알 수 있는 수많은 어휘중 하나인 것이다.
한국어의 음운 현상 중 두드러진 것은 두음법칙과 구개음화 등인데, 역 구개음화는 어느 시기에 한자어 등 대륙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구개음화는 결국 역 구개음화 현상이 다시 원래 발음으로 돌아가는 현상으로 추정한다.
<고치다 -고티다 (역구개음화) -고치다 (구개음화)>
이러한 사례를 보면 언어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글의 어원
한글을 만들다...
과연 <글>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와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kurura는 그리다 (to draw, pull, drag)의 뜻이며, 과거형은 kuruye이다.
한국어 <그리다>는 르완다어 kurura (to draw)의 과거형 kuru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땅이나 벽 같은 <장소에 길게 표시하는 것> 즉, <글자나 그림을 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면 <글>은 <그리다>에서 유래한 것일까?
세소토어 ngola는 쓰다 (to write)의 뜻이며, 명사형인 ngolo는 쓴것 (writing)의 뜻이다.
한국어 <글>은 세소토어 ngolo (writing)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문자를 쓴 것>을 의미한다.
한자어 글(契)은 계(契)로도 발음되는데,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세소토어 ngolo (writing)는 ngoyo를 거쳐서, 한자어 <은괴오 -괴 -계>로 변화된 것이며, 또한 변하지 않고 그대로 <은골로 - 골 -글>로 남아서 2가지로 발음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어 <글>은 세소토어 ngolo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한다.
꼬시다의 어원
계집애가 사내들을 꼬신다...
과연 <꼬시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elosa는 잘못 이끌다 (to mislead)의 뜻이다.
한국어 <꼬시다>는 세소토어 kgelosa (to mislea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잘못된 곳으로 유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음운적으로,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탈락하거나,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elosa (to mislead)는 kgeosa 를 거쳐, 한국어에서 <께오사 - 꼬사 - 꼬시아 - 꼬시다>로 변화된 것이다.
<꼬시다>는 <꾀다>의 경상도 방언이지만, 꾀다의 원형으로 볼 수 있다.
ㅋㅋ의 어원
방가방가 ㅋㅋㅋ...
과연 <ㅋㅋ>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oqa는 채팅하다 (to chat)의 뜻이다.
한국어 <큭> 즉, <ㅋㅋ>는 세소토어 qoqa (to ch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채팅하며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큭큭거리는 것>은 채팅 (잡담)을 계속하면서 웃고 떠들며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방가방가 ㅋㅋㅋ>는 짝짓기를 청하며 채팅한다는 뜻이다.
참고로, <반갑다>는 르완다어 <bana (to live together) + gabura (to serve, promot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같이 살기를 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깨다의 어원
벗이여 꿈 깨서 내게 오라...
과연 <깨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hala는 흩뿌리다 (to scatter)의 뜻이다.
한국어 <깨다>는 세소토어 qhala (to scatt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산산이 흩어 뿌리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qhala (to scatter)는 qhaya 를 거쳐, 한국어에서 <까이아 -깨아 -깨다>로 변화된 것이다.
세소토어 동사어미는 la 또는 a이므로 qhala (to scatter)에서는 a인 것이며, 르완다어 동사어미도 ra 또는 a이다.
따라서, <꿈 깨다>는 꿈을 산산히 흩어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꿈>은 르완다어 kumbura (to miss, be lonesome fo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갈망하는 것>을 의미한다.
까맣다의 어원
새까만 눈동자의 아가씨...
과연 <까맣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ma는 교살하다, 목조르다 (to strangle, throttle), kgamelo는 물통, 들통 (bucket, pail)의 뜻이며, ahile는 정착된 (settled)의 뜻이다.
한국어 <까맣다>는 세소토어 <kgamelo (bucket) + ahile (settl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물통을 머리에 뒤집어 쓴 것> 즉, <어둡고 갑갑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자면, 깜깜하다, 컴컴하다, 검다 등은 <까맣다>의 변형으로서, 세소토어 kgamelo (bucket)에서 유래한 것이며, 시야가 완전히 가려져서 어둡고 보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amelo (bucket) + ahile (settled)>는 <kgameyo +ahiye>를 거쳐, 한국어에서 <까메요 아혜 - 까메아혜 - 까마혜 - 까맣(다)>로 변화된 것이다.
또한, <새까맣다>는 세소토어 <se (already) + kgamelo (bucket) + ahile (settl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완전히 시야가 가려져 어둡고 보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까막눈>의 어원은 무엇일까?
세소토어 ka는 더불어 (with, and)의 뜻이며, 르완다어 nnya는 맑게 하다, 여과하다 (to defecate)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nneye이다.
한국어 <눈 (eye)>은 르완다어 nnya (to defecate)의 과거형 nneye에서 유래하였으며, <시야를 청정하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까막눈>은 세소토어 <kgamelo (bucket) + ahile (settled) + ka (with)> + 르완다어 nneye (defecate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물통을 뒤집어 쓴 상태의 눈>을 의미하는 것이다.
깜다의 어원
머리를 깜다...
과연 <깜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ama는 빗질하다 (to comb)의 뜻이다.
한국어 <깜다>는 세소토어 kama (to comb)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머리를 물에 빗질하는 것>을 의미한다.
표준어가 <머리를 감다>로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원상 <머리를 깜다>가 맞는 것이고, 실제로 <깜다>라고 쓰이며, 감다는 <눈을 감다>, <실을 감다> 등 여러 다른 의미가 있는 말이다.
견디다의 어원
못 견디게 괴로워서...
과연 <견디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endana는 함께 가다 (to go together, accompany, escort)의 뜻이다.
한국어 <견디다>는 르완다어 gendana (to go togeth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함께 가는 것> 즉, <같이 목적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의 원시어인 르완다어 및 세소토어 동사 어간의 N음은 한국어에서 현재시제 어미 <~ㄴ다>의 영향으로 모두 탈락하였으므로, gendana (to go together)는 gendaa를 거쳐, 한국어에서 <겐다아 -겐디아 -견디어 -견디다>로 변화된 것이다.
고달프다의 어원
인생살이 고달프다...
과연 <고달프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며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thalletsa는 추천하다, 격려하다 (to recommand, encourage)의 뜻이며, pona는 시들다 (to wither, wilt)의 뜻이다.
한국어 <고달프다>는 세소토어 <kgothalletsa (to encourage) + pona (to with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격려가 시들해지는 것> 즉,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세소토어 pona (to wither)는 한국어에서 동사 현재시제어미 <~ㄴ다>의 영향을 받아 N음이 탈락하였으므로, poa를 거쳐 한국어에서 <포아 - 프어 - 프다>로 변화된 것이다.
따라서, <인생살이가 고달픈 것>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도 내 마누라나 자식들이 인정해주지 않고, 오히려 출세 못하고 돈 못번다고 면박을 주니 살고 싶지 않은 것이다.
까탈의 어원
그녀는 까탈스럽다...
과연 <까탈>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thalla는 신경쓰다, 마음에 두다 (to mind, care)의 뜻이다.
한국어 <까탈>은 세소토어 kgathalla (to mind, car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신경이 곤두서서 마음을 졸이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까탈스러운 것>이나 <까탈을 부리는 것>은 신경 과민하게 마음을 쓰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까닭>은 세소토어 <kgathalla (to mind, care) + ka (with)>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으로 (with) 마음 졸이는 것> 즉 <원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럽다>의 어원을 보자.
르완다어 sa는 비슷하다 (to be similar, like)의 뜻이며, reba는 보다 (to watch, look at)의 뜻이고, ta는 잃다 (to lose)의 뜻이다.
한국어 <스럽다>는 르완다어 <sa (like) + reba (to look)> 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처럼 보인다 (look like)>의 뜻이며, 동사어미 <~다>는 르완다어 <ta (to lo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동작의 완료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까탈스러운 것>은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해 보이는 것을 뜻한다.
까다롭다의 어원
문제가 매우 까다롭다...
과연 <까다롭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thatsa는 방해하다, 문제가 있다 (to hinder, trouble,upset, bother)의 뜻이며, 르완다어 roba는 낚시하다 (to fish)의 뜻이다.
한국어 <까다롭다>는 <세소토어 kgathatsa (to trouble) + 르완다어 roba (to fish)>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고기 잡는 것이 문제가 생겨서 방해받는 것> 즉, <작업이 어려움에 처한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한국어 <~롭다>의 어원이 고기잡이 작업을 의미하므로, 원시 한국인은 고기잡는 종족 출신이었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믐의 어원
그믐달이 되면 기도를 하다...
과연 <그믐>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umama는 무릎 꿇다 (to kneel)의 뜻이다.
한국어 <그믐>은 세소토어 kgumama (to knee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무릎 꿇는 것> 즉, <무릎 꿇고 하늘에 기도하는 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믐>의 15세기 고어는 <그믐 (훈몽자회)>이며, 16세기 고어는 <그뭄 (신증유합)>이며, 일본의 최대 명절은 섣달 그믐날로서 기도하는 날이다.
길의 어원
먼 길을 가다...
과연 <길>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iro는 지정 (appointment)의 뜻이며, ha 는 장소 (at)의 뜻이다.
한국어 <길 (road)>은 세소토어 <kgiro (appointment) + ha (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지정된 경로>를 의미하는 것이다.
<길>의 15세기 고어는 <긿 (용비어천가)>이다.
참고로, 또다른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보자.
르완다어 inzira는 길 (path, way)의 뜻이다.
<길>의 전라도 방언은 질이지만, <길>의 고어가 <긿>이므로 길의 어원은 세소토어 ha와 관련이 있는 하늘 땅 등의 대자연이므로 세소토어 <kgiro + ha>로 추정한다.
깔다의 어원
이부자리를 깔다...
과연 <깔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qhana는 안장을 깔다 (to saddle)의 뜻이다.
한국어 <깔다>는 세소토어 qhana (to saddl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안장을 놓는 것> 즉, <바닥에 앉을 수 있게 안정된 것을 놓는 것>을 의미한다.
음운적으로 보면, 한국어의 원시어인 세소토어 및 르완다어 동사 어간의 N음은 한국어 현재시제 <~ㄴ다>의 영향을 받아 거의 모두 탈락하지만, 일부는 유사 어휘로 인하여 차별화를 위하여 L음으로 변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qhana (to saddle)는 qhala 를 거쳐서, 한국어에서 <깔아 -깔다>로 변화된 것이다.
가두다의 어원
믈아래 가던 새 본다...
과연 <가두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thala는 지치게 하다 (to tire)의 뜻이며, kgathatsa는 방해하다 (to hinder, upset)의 뜻이다.
<청산별곡>의 한국어 고어 <가던>은 세소토어 kgathala 및 kgathatsa의 어간인 <kgatha-> 와 치체와어 <na (과거시제)>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방해받아 지치게 된 것> 즉, <감금된 것>을 의미한다.
현대 한국어 <가두다>는 청산별곡의 <가더다> + <우 (르완다어 w; 수동태)>의 형태로서, <가더우다> 즉, <감금된 것>의 수동태의 의미를 더욱 강조한 것이다.
참고로, <믈아래>는 <북소토어 moela (line, stream) + 르완다어 ari (cage, nest) + 줄루어 e (장소)>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막대줄 쳐진 새장 안에>의 뜻이다.
따라서, <믈아래 가던 새 본다>는 <새장 안에 가두어진 새를 돌본다>는 의미인 것이다.
간지럽다의 어원
피부가 간지럽다...
과연 <간지럽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nza는 손 (hand)의 뜻이며, ziringa는 굴리다 (to roll somethig around in another substance)의 뜻으로, 과거형은 zirinze이다.
한국어 <간질>은 르완다어 <ganza (hand) + ziringa (to rol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손으로 피부에서 무엇이 기어가는 듯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간질거리다>는 르완다어 <ganza (hand) + ziringa (to roll) + gura (repeatedly)>로서, 간질이는 것이 반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간지럽다는 무슨 의미일까?
르완다어 reba는 보다 (to watch, look at)의 뜻이다.
<간지럽다>는 르완다어 <ganza (hand) + ziringa (to roll) + reba (to look a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간질거리는 것 같이 보인다>는 의미이다.
참고로, <숨바꼭질>은 르완다어 <sumba + kobwa + ziringa>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더 크게 (sumba) 지참금을 지불케 (kobwa) 하려는 밀고 당기기 (ziringa)를 의미하는 것이다. (숨바꼭질 참조)
거룩의 어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과연 <거룩>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eleke는 유창한, 거침없는 (fluent, expert)의 뜻이다.
한국어 <거룩>은 세소토어 kgeleke (flue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거침없이 유창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거룩한 밤>은 유창하고 거침없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흐르는 밤을 의미한다.
또한, <거룩한 분노>는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자의 거침없이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분노를 의미하는 것이다.
겨울과 winter의 어원
겨울과 winter wanderer...
과연 <겨울>과 <winter>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러면 유라시아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era는 한계에 이르다, 구두쇠가 되다 (to reach, be miserly, be a skinflint) 의 뜻이며, gero는 절제 (moderation)의 뜻이다.
한국어의 <겨울>은 르완다어 gera (to be miserly) 및 gero (moderatio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식량이 한계에 이르러, 구두쇠처럼 절약하는 것(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면 , 영어 <winter>의 어원을 보자.
영어 <winter>는 원시 게르만어 wintruz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어원 불명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원시 게르만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 birindura는 굴러가다 (to roll along)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birindutse이다.
원시 게르만어 <wintruz>는 르완다어 birindura (to roll along)의 과거형 birindu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굴러다니는 것> 즉, <모든 것이 얼어 붙어서,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영어 <winter>는 르완다어 birinduts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날이 추워서 빈둥거리며 사냥이나 채집 또는 농사 등의 하는 일 없이 지내는 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겨울>이 르완다어 gera (to be miserly)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식량을 아끼는 계절>이라면, <winter>는 birindura (to roll along)로서, <집에서 빈둥거리는 계절>인 것이다.
가을과 autumn의 어원
가을이 오자 autumn leaves가 떨어지다...
과연 <가을>과 <autumn>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러면 유라시아어의 조상어인 르완다어를 참조하자.
르완다어 gara는 넓어지다 (to become wider, be wider)의 뜻이며, garyi는 건기(short dry season)의 뜻이다.
한국어 <가을>은 르완다어 gara (to become wider) 및 garyi (short dry seaso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건기가 되어, 들판에 추수가 되고, 거리에 낙엽이 져서, 시야가 넓어 보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국어 사투리에서 가을을 <갈> 또는 <가리>라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어원을 증명하는 것이다.
<가을>의 클라이 막스인 <한가위>는 <가배(嘉俳)> 또는 <가우(嘉優)>로서 르완다어 gabira (to give)의 과거형 gaby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나눠주는 것> 즉, <추수하여 분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 <한가위>는 르완다어 hangayika (to be worried, anxious)로서, <추수한 것을 수탈당할 것을 걱정하는 것>이다. <han의 의미는 (배분에 대한) 저항인 것이니, 한가위는 큰 보름달이 아니라, 가위질에 대한 강한 걱정인 것이다>
그러면, 영어 autumn의 어원은 과연 무엇일까?
영어 <autumn>은 고대 불어 automne 에서 유래하였으며, 그것은 라틴어 autumnus에서 기원하였다.
르완다어 ahura는 방목하다 (to herd to pasture)의 뜻이며, taha는 귀가하다 (to go home)의 뜻으로서, taho는 집 (home, house, dwelling)의 뜻이다.
라틴어 <auto>는 르완다어 <ahura + taho>에서 기원한 것으로서, 방목하고 다시 귀가하는 것을 뜻하며, 그것은 바로 하루 일상인 daily routine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르완다어 manuka는 내려가다 (to descend)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manutse이다.
라틴어 <autumnus>는 르완다어 <ahura + taho + manutse>로서, <자동 (automatically) 낙하 (descending)>를 의미하므로, <낙엽이 떨어지는 것(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영어 <autumn>은 낙엽이 저절로 떨어지는 계절인 것이다.
그러므로, <가을>은 르완다어 gara (to become wider)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추수하고 낙엽이 져서 거리와 들판이 모두 넓어 보이는 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며, <autumn>은 <낙엽이 저절로 떨어지는 계절>을 의미하는 것이다.
꼬부러지다의 어원
길이 꼬부러졌다...
과연 <꼬부러지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fu는 달팽이 (snail)의 뜻이며, re는 말하다, 의미하다 (to say, mean)의 뜻이다.
한국어 <꼬부러>는 세소토어 <kgofu (snail) + re (to mea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달팽이를 의미(의도)하는 것> 즉, <달팽이 처럼 (된 것)>을 의미한다.
르완다어 za는 가다, 되다 (to come to)의 뜻으로서, 과거형은 je이다.
한국어 <지다>는 르완다어 za (to come to)의 과거형 je (to have come to)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가버린 것> 즉 <완료>를 의미한다.
결국, <꼬부러지다>는 <kgofu (snail) + re (to mean) + je (to have come to)>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달팽이를 의도한 것> 즉, <달팽이 처럼 된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 <~(하)러>는 세소토어 re (to mean)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의도나 목적을 의미하는 것이다.
갈다의 어원
밤마다 칼을 갈다...
과연 <갈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hla는 누르다 (to impress)의 뜻이다.
한국어 <갈다>는 세소토어 kgahla (to impress)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누르는 것> 즉, <압력을 가하여 문지르는 것>을 의미한다.
길다의 어원
긴밤 지새우고...
과연 <길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itla는 긴밤, 한밤 (midnight)의 뜻이다.
한국어 <길다>는 세소토어 kgitla (midnigh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깊은 밤> 즉, <초처녁이 지나고 밤이 길게 지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음운적으로, 세소토어 matla (말), betla (별)처럼 <모음 + tla>의 단어는 한국어에서 T음이 탈락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gitla (midnight)는 kgila를 거쳐, 한국어에서 <길라 - 길다>로 변화된 것이다.
원시인의 밤이 길었던 것은 아프리카에서 낮은 더위로 휴식을 하고, 달밤에 사냥이나 행사를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긴밤 지새우는 것>은 깊은 밤에 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자의 어원
고자라고 놀리다...
과연 <고자>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ulo는 숫소의 성기, 탄알 (bullet)의 뜻이며, tsala는 매다 (to tie)의 뜻이다.
한국어 <고자>는 세소토어 <kulo (bullet) + tsala (to ti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숫소의 발정이나 그로 인한 포악한 발광을 억제하기 위하여 성기를 잡아 매인 것> 즉, <남성 불구나 끈으로 묶어서 거세된 것>를 의미하는 것이다.
음운적으로 보면, 세소토어 모음사이의 L음은 현대한국어에서 Y음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kulo (bullet) + tsala (to tie)>는 <kuyo + tsaya>를 거쳐, 한국어에서, <구요 +차야> - <교+자야> -<교쟈> - <고자>로 변화한 것으로 추정한다.
<고자>의 16세기 고어는 <고쟈 (훈몽자회)>이다.
또한, <고자>의 한자어인 고자(鼓子)가 왜 북치는 소년인지 이해할 수 없으니, 문자좀 아는 양반들이 세소토어 어원을 한자어를 빌려 적은 것이고, 뜻은 변죽만 울리다가 제대로 일을 치르지도 못한다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므로, <고자질>은 숫소의 주인에게 녀석이 발정나서 포악함을 말하여, 숫소를 고자로 만들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질의 어원을 보자.
르완다어 zire는 성기 <genital organ>의 뜻이며, rari는 욕정 (lust, strong desire, fervor)의 뜻이다.
한국어 <질>은 르완다어 <zire (rari)>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성행위를 의미한다.
가시버시의 어원
그 둘은 가시버시가 되다...
과연 <가시버시>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치체와를 참조하자.
치체와어 kazi는 여성, 동물의 암컷 (female)의 뜻이다.
한국어 <아가씨>는 치체와어 <a (recently completed) + kazi (femal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갓 여성이 된 여성> 즉, <이제 성장이 끝난 초년생의 여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각시>는 치체와어 <kazi (female) + silira (admire, cove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여성에 대한 존칭>인 것이다.
그러므로 <가시>는 여성 즉, 암컷을 의미하는 것이다.
치체와어 bwenzi 는 친구 (friend)의 뜻이다.
한국어 <벗> 또는 <버시>는 치체와어 bwenzi (frien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친구> 즉<친숙한 남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가시버시>는 치체와어 <kazi (female) + bwenzi (friend)>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여성과 그 남자 친구>를 의미하는 것이다.
참고로, <아리랑 쓰리랑>의 어원을 보자.
<아리랑>은 르완다어 <ari (fiancee, virgin) + rango (sea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부족장)이 공인한 약혼녀>를 의미하는 것이고, <쓰리랑>은 르완다어 <shudika (to be friend with) + rango (seal)>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부족장이 공인한 남자 친구> 즉, <아리랑의 남자 친구인 신랑>을 의미한다.
이렇게, <아리랑 쓰리랑>이 약혼녀와 그 남자친구인 것처럼, <가시버시> 또한 여성과 그 남자친구인 것이다.
그윽의 어원
여인의 그윽한 향기가 나다...
과연 <그윽>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sa는 기다, 꾸물거리다 (to crawl)의 뜻이며, ka는 더불어 (with)의 뜻이다.
한국어 <그윽>은 세소토어 <kgasa (to crawl) + ka (with)>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더불어 기어가는 듯한 것> 즉, <꾸물거리며 정체되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윽>의 15세기 고어는 <그
따라서, <그윽한 향기>는 금방 흩어지는 향기가 아니라, 그대로 주변에 정체되어 머무르는 향기인 것이고, <그윽한 눈길>은 잠깐 쳐다보는 눈길이 아니라 계속 주변을 머물며 주시하는 눈길인 것이다.
그르치다의 어원
잘못하여 일을 그르치다...
과연 <그르치다>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iritsa는 돌연히 멈추다 (to stop abruptly)의 뜻이다.
<그르치다>의 15세기 고어는 <그릋다 (석보상절)>이다.
한국어 <그르치다>는 세소토어 kgiritsa (to stop abruptly)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급격하게 멈추는 것> 즉, <뜻하지 않게 중단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일을 그르치는 것>은 일이 뜻하지 않게 급하게 중단되는 것을 의미한다.
갈매기의 어원
갈매기 바다위에 날지 말아요...
과연 <갈매기>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alemela는 꾸짖다 (to scold)의 뜻이며, kgiro는 지위 (appointment)의 뜻이다.
갈매기의 15세기 고어는 <
한국어 <갈매기>는 세소토어 <kgalemela (to scold) + kgiro (appointment)>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꾸짖는 직책에 있는 것> 즉, <사람에게 꾸륵 꾸룩거리며 꾸짖듯이 다가오는 새>를 의미하는 것이다.
곱의 어원
2 곱하기 3은 6이다...
과연 <곱>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opanya는 결합하다, 합병하다 (to combine, merge, unite)의 뜻이다.
<곱하다>의 15세기 고어는 <곱다(倍) (월인석보)>이다.
한국어 <곱>은 세소토어 kopanya (to combine,unit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곰의 어원
미련한 곰 같다...
과연 <곰>의 의미와 어원은 무엇일까?
그러면 한국어의 조상어인 세소토어를 참조하자.
세소토어 kgomo는 암소, 둔하다 (to be bovine, cow)의 뜻이다.
한국어 <곰 (bear)>은 세소토어 kgomo (to be bovine)에서 유래한 것으로서, <소처럼 둔한 것> 즉, <미련하고 몸이 뚱뚱하여 동작이 둔한 동물>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곰>은 신(god)을 뜻한다는 <고마>나 <가미>는 물론이고, <고맙다> 등과도 전혀 관련이 없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