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꼴통들이 모여 사는 동네의 깡남4구 인간들은 죽으나 사나 자기들 기득권 지키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정치에 대한 개념이 절대로 바뀌지 않는 정치불패의 깡남 신화를 쓰고 있는 것이다.
참 뭐 같은 쭂까튼 개쉐퀴들이 사는 깡남4구답다.
서쪼구, 깡남구, 송빠구, 강똥구, 이 4구에서는 어느 누가 썩은 정치를 해도 수구꼴통인간이라면 무조건 지지하고 보는 거의 폐기급 쓰레기인간들이 넘쳐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4일 오전 7시 17분경에 개표가 역전을 이루는 것을 볼 때, 이건 뭐 거의 몰표에 가깝다고 볼 정도로 오세바리 표가 급진적으로 불어나갔다는 것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늦투표로 인해 깡남4구 투표함이 제일 늦게 개봉되었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이 된다.
정식 투표용지가 아니라 투표용지를 인쇄해서 미투표자들이 투표를 했다 하니 여기에 또 뭔 불순세력이 개입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도 든다.
아무튼 참 깡남불패의 깡패새끼들 같아서 진짜 오만정 다 떨어진다 씬발껀.
오세바리 저 ㅅㅂ새퀴가 설치는 꼴 또 어떻게 4년을 더 보고 지내야 하나.
김 빠지고, 맥 빠지고, 기분 더러워 미치겠다.
첫댓글 본인은 강남 4구 태어날부터 포기했어요 강남4구 연쇄 살인마 되고 싶어지만 오줌만 가급적 그쪽으로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