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엡5:22-25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질서 (1) : 가정
겸손한 사람은 창조의 질서를 회복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핼라어로 우주, 세상을 Kosmos라고 합니다.
Kosmos는 질서라는 의미입니다.
우주, 세상은 질서가운데서 창조가 되었습니다.
우주는 질서가운데서 아름다운 조화가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이 질서를 세상의 Manager인 인간이 깨트림으로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죄를 따라 사망이 들어오고 그 뒤를 따라 죄와 사망의 세계의 왕인 사단이 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혼돈가운데로 몰아 넣었습니다.
바로 이 혼돈된 질서를 회복하고 잘 지키는 것은 겸손으로 교만을 해독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창조의 질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인간은 피조물의 자리를 잘 지키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고, 섬기며, 찬양하고, 감사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가정의 질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남편을 사랑으로서 가장의 자리를 잘 지키고 아내는 돕는 배필로서 남편에게 순복하고 자녀는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는 하나님께서 주신 상급인 자녀를 하나님 말씀으로 잘 양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가정의 질서를 잘 지키는 가정이 정상적인 가정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못났어도 남편이 마음에 안들어도 아내가 부족해도 질서를 깨서는 안됩니다
성육신 하신 아들 하나님 예수님이 육신적인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를 따라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고 받드는 삶을 사셨습니다 (눅 2:51).
지금은 어느 때 보다도 가정의 질서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DFI Korea의 가족들의 가정이 질서가 잘 잡힌 아름다운 가정으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축복하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