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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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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60918> "이 부부가 무시한 것들" / 사도행전5장 1절~11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44 26.09.18 22:43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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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9 15:00

    이번 금요예배를 통해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고 있는지, 주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 주님을 잊거나 무시하지 않고, 언제나 주님을 내 삶의 중심에 두며 살아가겠습니다.

  • 26.09.19 15:08

    한국 교회를 바라보며 원망하고 불평하고 판단하고 정죄했던 스스로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라고 수식어처럼 내뱉지만 교회를 귀히 여기지 않았네요. 모습이 어떨지라도 이세상을 살릴 방도는 교회뿐인 것을...
    오늘 예배를 통해 나는 성령버프 교회버프 목회자버프를 받은 복받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도록 애쓰겠습니다.

  • 26.09.19 15:14

    내 태도와 자세를 바꾸겠습니다. 내 식대로 건성으로 성령을 대하지 않겠습니다. 형식적으로 보여주기 식으로 종교인의 모습만 갖추는 안타까운 성도가 되지 않겠습니다. 필사적으로 탈출하려고 하지 않으면 내 인간적인 모습에 묻혀버리는 나를 바꾸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목적을 가지고 성령을 구하고 간절하고 갈급한 마음으로 성령 받아 변화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09.19 15:15

    말씀을 들으며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나의 죄를 회개하고 나아갈때에 주님께선 용서하시고 다시 나를 인도하시는것에 감사했습니다 나의 삶을 신앙적으로 정위치 하도록 더욱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 26.09.19 15:35

    종교행위의 시대, 건성으로 성령님을 대했던 부부
    그 결과는 죽음이었고
    신앙이 아니라 신념으로 믿었다는 말씀에
    나의 믿음은 신앙인지 신념인지 돌이켜 봅니다.
    아직도 부부처럼 세속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에게
    내 고집을 꺾는데는 성령님의 강력한 권능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도전이 됩니다.
    강력한 권능으로 꺾여 성령님이 인도하는 신앙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 26.09.19 15:43

    과연 제가 무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말씀을 듣는 내내 고민이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을 만나고 우리교회 우리 공동체에 대한 유익을 알고 있고 또한 훈련과 사역에 대한 유익도 체험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상태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라디오게아 교회 같은 현실 앞에 있습니다. 성령님이 오늘 이 시간에도 역사하시고 시대의 실존하시는 인격의 성령님을 만나기 위해 더욱 몸부림치고 내 힘이 아닌 또 내 열정이 아닌 그런 기능인으로 저도 속이고 성령님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말자고 결단하며, 담임목사님으로 부터 주시는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다잡기를 결단하는 시간이였습니다. ~!!

  • 26.09.19 16:48

    성령을 주시고, 허락하신 공동체와 목사님과 함께 한 성도가 온전히 세워지는 일에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먼저는 나 자신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며 세워져 가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어 또 다른 한 지체가 세워지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 26.09.19 16:56

    사랑하면 유혹받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이 이제껏 나의 모습이 다 주님을 덜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무엇도 아닌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진심을 물으시는 하나님을 다시금 바라보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돕기 위해 오신 성령님을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서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나를 돕기 위해 오신 성령님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고 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의 속사람을 아시는 주님 계심에 감사합니다. 돌이킬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 26.09.19 17:01

    사랑하면 유혹받지 않는다하셨습니다.
    생명까지도 기꺼이 내어놓을 수 있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저도 더욱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 단상에 서기만 해도 학생들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훤히 들여다보이는데, 주님께서는 우리의 진심을 얼마나 자세히 보고 계실까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보시는 주님 앞에 더욱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늘 느끼는 것 중 하나는 말씀이 곡해되고 오해가 생길 때마다, 오히려 말씀의 자리를 사수하는 것이 그 오해를 푸는 가장 빠른 길이었습니다. 예배 ABCD만 잘 지켜도 교회와 목회자와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성령 앞에, 말씀 앞에 바로 서야 이 좋은 것을 나의 베스트에게도 온전히 전할 수 있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성령에 더욱 민감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목회자의 수고와 열정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오신 성령을 잃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모습이 내가 되지 않도록 내 안에 거짓과 욕심이 틈타지 않도록 경계하겠습니다.

  • 26.09.19 17:08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말씀을 들을 때 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성령님과 교회 그리고 목회자에 대하여 오해하고 때로는 알면서도 악한 습관을 버리지 못해 행하게 되는 죄들이 있었습니다. 결국 나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준엄한 계획을 그르치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역사의 무대 주인공으로 사용하기 원하시는데, 니는 그 앞에 너무나도 작고 부족한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더이상 마귀에게 삼킬 자가 되지 않기를, 늘 성령으로 충만하여 깨어 있기를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 26.09.19 17:08

    태도와 자세를 더 바르게 하여야함을 깨닫습니다. 제 힘으로 하는 순간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더 나아가 성령의 감동을 무시한채 내 고집과 생각대로 행한적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도 결국 그안에 진실 된 마음이 참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설교를 통해 다시금 깨닫고 깊은 회개의 시간을 가집니다.

    결국 더욱 주를 사랑하고 내게 붙여주신 교회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내 삶의 참된 방향이요 내 삶의 모든 것 임을 알고 더욱 더 사랑하기를 애쓰겠습니다.

  • 26.09.19 17:08

    이번 시간을 통하여 제 스스로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지난날 나는 과연 성령의 은혜를 입어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갔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형식적인 예배와 기도를 드리지 않았는지 제 자신을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제 스스로가 분별하는 삶을 사는것보다 성령의 풍부한 은헤를 입어 삶을 살아가는것, 영적으로 깨어있어 죄에 억압받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기도하며 제 마음을 바로잡겠습니다.

  • 26.09.19 17:12

    말씀안에 저의 변화돼지 안았던 부분까지 알게 하시었습니다
    무엇이 우선이 알면서도 못한 부분
    알게 하시었습니다 우선이 돼는일이
    먼저하기를 기도하면 결단 하겠습니다

  • 26.09.19 17:42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 교회, 목회자가 나를 도우시는데도 마땅한 위치에 서지 않으려하는 제 모습이 회개가되었습니다. 믿기지 않기 때문에 믿어야하고 힘이빠져야하기에 힘을 넣어야하는것인데 그저 성령을 구하여 권능으로 이겨내지않고 내 의지대로 행했었습니다.
    나의 상태가 이정도의 상태임을 인지하였으니 기도로 성령을 구해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 26.09.19 17:44

    다른 것들에 내가 유혹받고 흔들리는 이유는 하나님을 덜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찔림과 회개가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내 안에 교회와 성령님을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는 교만함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처럼 잘못된 신앙으로 성령님을 무시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되게 달려가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교회와 하나님을 이전보다 더욱 사랑할 것을 결단합니다

  • 26.09.19 17:57

    성령, 교회, 목회자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축복을 주셨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받아 누렸기에 감사가 없었으며 더 달라고 그렇게 때를 썼습니다.
    주님을 덜 사랑해서 받은 것이 작아보이고, 유혹거리 인 줄을 알면서도 계산하고 타협한다는 것이 슬펐습니다. 주님만을 더욱 사랑하길 원합니다. 결단한다고 내 의지로 주님을 가장 사랑할 수 없음을 알기에 오늘도 내일도 성령을 구합니다. 고전9:27 말씀처럼 내몸을 쳐서라도 말씀에, 성령의 인도하심에 복종해야 하는 이유를 잊지않겠습니다. 내가 더 말씀과 기도의 사람이 되어 나를 통해 복음을 듣는 이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 26.09.19 18:00

    새 술은 새 포대에 담듯 그동안 해왔던 신앙생활의 낡은 습관을 고치고 성령님 임재함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됨을 명심하고 주님 계신 성전을 더 사랑하며 섬겨야 되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 26.09.19 18:13

    우리를 위해 성령과 교회와 목회자를 주신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성령과 교회와 목회자를 더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서로를 가치있게 여기며 사랑하고 섬기기를 기도합니다

  • 26.09.19 18:54

    하나님께서 내 삶을 돕기 위해 성령님과 교회, 목회자를 귀한 통로로 주셨음을 믿습니다.나의 고집과 세상을 의지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겉모습이 아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정직한 성도가 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감사함으로 헌신하며, 목회자의 말씀과 권면에도 겸손히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 달라진 시대지만 저는 존경심이나 경외심이아닌 그냥 습관처럼 교회를 다녔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럽고 바뀌어야한다는 생각을했습니다
    더욱더 구하고 두드리며 성령을 구하고 사랑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주님을 더욱더 사랑하고 교회를 더 섬기며 나아가야겠다고 기도하겠습니다

  • 26.09.19 22:59

    지금의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나 자신을 우선하는 다른이의 시선에 보여지는 것들에 신경을 쓰고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행함으로 옮기지 못했던..이기적인 모습들을 바꿔나가길 노력하겠습니다. 내게 주신 축복과 은혜들을 당연하다 여기지 않고 감사하며 진심을 다해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6.09.20 00:44

    겉모습이 아닌 속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습관처럼, 운동신경처럼 예배를 드리고 교만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말씀 내내 큰 찔림이 있었습니다. 기분이나 컨디션에 좌우되지 않고 기회를 주신 하나님 앞에 간절함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또 사랑하면 유혹받지 않는다는 말씀처럼 몸 된 교회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여 모든 유혹을 이겨내도록 애쓰겠습니다!

  • 26.09.20 00:51

    “하나님을 덜 사랑했기 때문에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불순종했다”는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했던 이유도 결국 하나님을 덜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돌아보니 말로만,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했던 것은 아닌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 내 생각과 상황을 앞세웠던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사랑은 입술의 고백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를 힘쓰고, 그 사랑이 삶 속에서 순종으로 나타나도록 애쓰겠습니다.

  • 26.09.20 08:42

    성령에 대해 교회에 대해 목회자에 대해 가르치시는 말씀 앞에 나의 태도와 자세를 달리할 것을 결단합니다. 예전의 방식을 모두 버리고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겠습니다. 언제나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 통해 일하심을 기억하고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더 깊이 새기겠습니다.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을 더 사랑하고 더 섬기는 충성된 일꾼 되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킬 것을 다시금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 26.09.20 09:05

    교회.성령.목회자. 성도인 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외면하며
    내뜻대로 살았고.
    교회를지켜보며 내게주실은혜만 바랬으며
    과거와 대다수에 묻혀 목회자를 신뢰하지 못하는
    저를 깨닫습니다
    제대로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 26.09.20 09:42

    하나님은 온전히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기에, 가진 것 없이도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은혜였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회개하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진 것이 없기에 눌렸고, 그로 인해 온전히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지 못한 시간들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시즌, 세상적인 기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기준으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09.20 16:03

    오랜시간의 시련과 어려움이 하나님으로 인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안에서 진지하게 임하고 자세도 그에 맞게끔 바꾸길 결단합니다
    순식간에 변질되어 사탄에게 무너지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기길 애쓰겠습니다
    영적으로 영민하길 노력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성품을 바꾸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교회에서 변화 할 수 있음을 알고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가 되야겠습니다
    항상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늘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돌아서지 않게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쓰임 받는 주의 자녀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이 모든것 하나님이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 26.09.20 14:46

    살아계신 하나님..
    영이신 하나님...영으로 늘 나와 함께하시는 사랑하는 우리주님~~~
    성령을 사모하는 모두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는 주님
    상담사 변호사 도우미로 나에게 오신 주님~~
    이렇게 나를 위해 오신 완벽하신 주님을 나는 사랑하고 있었을까?
    나에게 주님을 사랑하냐고 물으면 진심으로 ''네"라고 답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본다..
    당연한걸 묻느냐고 했었는데 마음깊이 들여다보니 아니었던거같다..
    그러니 순종이 안되는건 당연한거였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훈련을 통해 굳어있는 내 마음밭이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할수있는 부드러운 마음이되어 주님께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님을 진심으로 사모하는 나로 성숙하길 기도하고 기대해본다~~~

  • 26.09.20 18:07

    내가 속이면 얼마든지 속아넘어가는, 무시하게 되는 실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두렵습니다. 내 힘으로 해서 성령을 무시하는, 교회를 해치는 실수, 죄를 범하지 않도록 더욱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실수 하지 않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제자로 나아가겠습니다.

  • 26.09.20 18:19

    초대 교회의 역사는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예배를 그저 형식적으로 물에 물탄듯이 기능적으로 운동신경으로 드리는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아 부활시키심으로 나를 살리시고 살아가도록 성령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예배를 진심을 다해 진중하게 순종하며 충성으로 드리겠습니다. 더 나아가 성령님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아 증인이 되고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비전인 복음 전하는 사역에 쓰임받게 해주십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과 몸된 교회를 통해 예수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세상의 것과 이기적인 나의 생각 내세우지 않겠습니다. 교회를 통해 성령님과 예수님의 것을 지키고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나를 살리고 도우시기 위해 이끄신 교회에서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이 소중한 축복의 은혜를 누리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무시하는 삶을 살지 않겠습니다. 교회 앞에 순종하여 배우고 변화되고 성장하여 나와 같은 자를 일으키는 재생산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말 같은마음 같은뜻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제자삼는 세계비전을 이루는 이야기를 써내려가겠습니다.

  • 26.09.20 18:21

    설교 말씀 중에 훅 들어왔던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길 원하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지 하나님께서는 한결같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길 원하시는 분이시니 나도 기꺼이 성령을 구하고 받기를 기도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설교 말미 말씀 중 사랑하면 유혹받지 않는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사랑하고 더 진심이 되어지면 유혹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이 아니라면 더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몸된 교회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더 진심이 되어 그 사랑 때문에 사단이 개입할 틈이 없는 사람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6.09.21 14:37

    나도모르게 그리고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성령을 무시했던것들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내가 필요할때 평안할때만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진심으로 더사랑할수있게 날마다 성령님을 간구하겠습니다
    그러기위해 교회가 하자는대로 작은발걸음이라도 실천해보겠습니다

  • 26.09.21 19:07

    내 의지와 지혜로 살아가려다 성령님의 음성을 놓치고 살았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됩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 앞에 나의 태도를 온전히 낮추기를 결단합니다. 영적으로 깨어있어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사랑하며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충성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 26.09.21 20:53

    속이려 하면 얼마든지 속일 수 있다는 메시지가 얼마나 큰 경각심으로 다가왔는지 모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길, 성령을 거스르고 소멸하려는 유혹 마저도 이겨내는 굳센 사람으로 발돋움하길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매순간 나의 힘과 나의 지식과 경험을 의존하려고 했던 모습을 다 내려놓고 언제나 내게 성령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걸 맡겨드리겠습니다.

  • 26.09.21 23:13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못하고 성령께서 내미시는 손을 저버렸던 제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예배와 은혜의 자리에 나아갈 때마다 습관적으로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실존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성령께서 내 마음 가운데 충만히 임하여주시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습관적으로 은혜의 자리를 지키지 않겠습니다. 간절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 자리에 나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몸된 교회와 목회자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 말씀에 순종하고 세워진 질서에 정위치하는 제가 되기를 애쓰겠습니다.

  • 26.09.21 23:13

    두부 반모도 안되는 나의 이 작은 뇌 따위로 감히 하나님의 뜻을 재단하려 했던 저였습니다. 세상의 지식들, 선입견, 편견들로 주님의 지혜가 심겨지는것을 막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 앞에 회개하며 전심으로 기도하는자 되겠습니다. 성령 충만한 건강한 교회와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되신 목사님까지,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상에 축복을 전하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 26.09.21 23:24

    오늘 말씀을 통해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무시했던 것이 단순히 정직의 문제만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신앙생활 가운데 무엇을 가볍게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성령님은 속일 수도, 숨길 수도 없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보이는 곳에서만 믿음 좋은 사람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9.21 23:25

    알고도 모르고도 성령을 소멸하려 들고 거스르며 무시하고 들려지는 메세지 앞에 침묵했던 지난날들을 회개합니다 그것을 반복하지 않길 표현된 기도 앞에 행함이 있는 성령의 사람 되길 소망합니다
    삶의 모습이 나의 인격이 그러하지 못하기에 더욱 성령 충만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안의 사역 그리고 가정에서의 나의 모습이 옳은 동기와 진실된 마음이 가득하여 인격이신 성령님을 환영하는자 되길 힘쓰겠습니다

  • 26.09.22 08:42

    이 부부의 이야기를 일주일동안 5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들을 때 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들리는 것이 매우 신기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을 덜 사랑했기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불순종했다라는 말씀이 크게 다가 왔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내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못 했던 이유도 이 때문이었을까?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길... 매순간 나의 힘으로 애썼던 저를 내려놓고 모든 걸 주님께 맡길 수 있길.. 내게 성령님께서 제 안에 충만히 계셔주시길 소망합니다

  • 26.09.24 00:35

    나 한사람이 세워지기 위해 성령님이 역사해야한다..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성령을 주셨고, 축복의 통로인 교회를 주시고, 목회자를 주셨습니다. 성령, 교회, 목회자를 모두 가진 공동체..그 공동체에 속한 나라는 성도는 세상을 향해 축복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최고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해서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6.10.01 18:41

    성령 앞에서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영적으로 성숙하지 못하다는 핑계 앞에 나의 의도와 행실은 어떠했는가 돌이켜보니 그저 악행에 불과했습니다. 듣고 도우시는 분 앞에 나의 행실을 바로하고, 엎드려 구하는 자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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