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셋.언제나 전쟁같은 인생을 사는 고시생. 여기는 꿈의 리그, 노량진이다.
이번에도..나도 엄마친구 아들처럼 잘되고 싶은데울엄마 친구들은 자식농사가 흉년.
"엄마! ...응....응. 또 떨어졌어.""아이고... 마 우짜겠노. 운이 쪼매 모자랬다 생각해라."
이대로 확 죽어버릴까?내 운은 왜 항상 "쪼매" 모자란건지 하늘이 원망스러워진다.
세상 누구보다 서러운 감성으로스스로를 위로하는 노래를 흐느끼던 와중에갑자기 등장한 수상한 그녀.
"뛰어내릴건 아니죠?"
.
고작 한마디였을 뿐인데 이 인연은..?
KBS 드라마스페셜 『노량진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
봉태규 , 하승리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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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찾을 필요없고 유튜브가서 보면 됨..ㅋ (작성자가 단편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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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난 너를 찾을거야.
첫댓글 이게마지막이 좀슬프죠여자애가 시한부
님 친구 없죠?
스포 쩐다...
첫댓글 이게마지막이 좀슬프죠
여자애가 시한부
님 친구 없죠?
스포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