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출산중 숨진 산모 유가족, 구미순천향병원서 1인 시위( 관심가져줘ㅠㅇㅠ)
후잉뿌잉 추천 0 조회 2,581 14.06.12 23:08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06.12 23:10

    첫댓글 저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친구 여시가 있어서 그런가...ㅠㅜ 경찰 수사가 어떻게 되려나..지켜봐야겠다

  • 14.06.12 23:13

    그친구는 부인과 완전 그날 난리났었다고.. 엄청 고생했는데 안타깝게 돌아가셔서 슬프다 이러더라고.. 병원 과실인지는 두고볼래..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06.12 23:10

    여시 지인이구나..안타깝다...그런데 섣불리 뭐라고 말 못하겠는게 출산이 생각만큼 쉽지않거든..출혈이나 암튼 여러가지 위험요인이 많아서.. 병원쪽 입장도 들어봐야할것같아ㅠㅠㅠ 모쪼록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

  • 14.06.12 23:21

    4444 사실 출산이 엄청 위험한건데 ㅜㅠㅋㅋ
    보호자입장에서는 젊고 그러니까 절대 죽을거란 생각 안하고 있었을테니까 더 날벼락인거겠지

  • 14.06.12 23:22

    5555555

  • 14.06.13 00:07

    66 난 분만하던 산부인과에서 큰병원 옮기기전 상태가 어땠는지 궁금하다..ㅠㅠ 안그래도 분만이 위험요소 엄청많은데.. 잘해결되길..!!!

  • 14.06.12 23:10

    공감버튼이라도 누르면 사람들이 많이 보려나 ㅠㅜㅜ 아 너무 슬픈 기사다 꽃다운 나이에 .... 병원때문에...

  • 작성자 14.06.12 23:11

    응 공감버튼 눌러주면 고마워ㅠ

  • 자궁적출술까지 했다니..아 가슴아프다..아..ㅜㅜ 진짜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6.12 23:11

    링크연결하게 하려면 어떻게해야해?

  • 작성자 14.06.12 23:30

    폰여시라서 안되네ㅠ
    내일 다시올려야겠다ㅠ

  • 14.06.12 23:13

    헐... 우리 이모도 충북대병원에서 출산하다가 돌아가셨는데..사인이 딱 저거였어.+임신중독증.. 병원씌발넘덜이 괜히 자궁적출해서 과다출혈로 돌아가셨는데... 소송해서 이기긴 했어..ㅠ.. 근데 사람은 다시 안돌아 오잖어....너무 안타깝다..

  • 14.06.12 23:13

    혹시 청주사는 여시들
    복대동 미래산부인과랑 충대병원가지마 ..개팔놈들임...

  • 14.06.12 23:17

    유가족분들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ㅠㅠ.... 눈물나... 우리 이모 생각하면..

  • 여기 순천향 분원이야ㅋㅋ 나 아는 오빠는 대전 사람이고 대학교를 구미로 왔는데 이 오빠가 오토바이 타고 치킨 배달 하다가 사고가 좀 크게 나서 휴학하고 그랬었음! 근데 순천향구미병원에서 다리 절단해야 된다는 진단받고 충격 받고 고향쪽 병원 수소문해서 병원 옮겼는데 다리 후유증 좀 남은 건 빼고 멀쩡ㅎㅏ게 잘 걸어다니고 알바도 함.. 그 얘기 듣고 식겁ㅜ 그리고 우리 엄마 친구분도 유방암 완치 진단 여기서 받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완치 전혀 아니어서 온 몸에 암세포 번지시고 결국 돌아가심.. 평소에 그래서 우리 엄마한테 그 분이 순천향 절대 가지 말라고 그러셨어ㅠ 그래서 나 울엄마 건강검진도 경대병원

  • 가서 하라고 권유할 정도ㅜ 주변에 워낙 이런 사례 많아서 순천향이나 분원 병원 가기 꺼려져ㅠ 난 궁예지만 병원 과실도 있을 거라 생각ㅎㅐㅜ

  • 경대 병원이면 경북대 병원? 아 구미면 그렇겠구나

  • 응 경대=경북대 말하는거야~ 칠곡에 암센터도 있구 구미랑 가까워서ㅎㅎ..

  • 14.06.13 00:33

    헐 왜이래 ;;진짜 심하다 우리동네도 유명한 이상한병원있는데 병원은 잘알아보고 가야할듯

  • 14.06.12 23:25

    여기 병원인가?? 구미에 어떤 병원 산모랑 어느 돌아가신 분 시신이랑 헷갈려서 출산하신 산모를 안치실에 냉각 시키는곳에 넣어서 그 산모분 돌아가시고 병원 문 닫았다가 다시 열었었는데....

  • 14.06.12 23:26

    헉....미친

  • 뭐???????????????

  • 14.06.13 00:10

    @Mental 아 그렇구나!!

  • 14.06.12 23:26

    순천향은 어디든 다이래 ? 부천 순천향도 예전에 저런일.일엇는데 지하철에서 1인시위하는거봄 .. 순천향은진짜 어우ㅡㅡ

  • 14.06.12 23:38

    공감도누르고왔어여시야 ㅜㅜ

  • 14.06.12 23:39

    헐 나 여기서 태어났는데...ㄷㄷ

  • 14.06.12 23:42

    헐무섭다진짜...순천향...ㅠㅠㅠㅠㅠ

  • 14.06.12 23:48

    하 ...진짜 ...ㅠㅠ의료사고 .......... 어떡해 ㅠㅠㅠ

  • 14.06.12 23:52

    부천순천향도말많지 아파도절대순천향은안갓음

  • 헐...가까운곳인데...

  • 14.06.13 01:22

    다른병원에서 자연분만하고 한시간반뒤에 순천향으로왔네
    근데 전병원에서는 잘못한게없나

  • 14.06.13 01:32

    아 순천향 이름만 들어도 진짜 싫어.
    구미는 아니었지만 우리 할머니 배가 너무 아파서 새벽에 순천향 응급실로 입원했는데 검사란 검사는 다 돌리고(필요에 의한게 아니라 일단 그냥 돈되는건 다돌림) 그러고 나서 내과에서 판단을 못하니까 영상의학랑 합동진료 어쩌고 개소리 하더니 담낭에서 췌장인가? 연결된 통로에 종양이생겼다더라 ?? 암이래 !!!!! 병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집인데... 그래서 더큰병원으로 옮길랴고 준비하는 도중에 새벽에 내가 간호하면서 있는데 날 부르더니 여기사인하래. 이게 뭐냐고 해ㅛ더니 진료비를 90프로 할인받을 수있는 동의서 같은거래.. 근데 맨위에 암환자 등록 동의선가 뭐 이렇게 써있었음..

  • 14.06.13 01:38

    아 존나 이거말고도 환자한테 말소리 다들리는 복도에서 간호사가 보호자한테 암이에요 이런거나 툭툭 말하고, 너무 힘들어해서 진통제를 하나 더 놔주던지 상태를 좀 ㅁ봐달라했더니 의사란놈이 와서 "어짜피 병원 옮기실거면서 뭘 이렇게 더 해달라 그래요 그냥 참아보지" 이딴소리나 하고 있고 ㅡㅡ 결국 아산병원 옮겨서 검사했는데 암은 무슨 ㅡㅡ 그냥 췌장쪽에담석이 생겨서 수술도 아니고 시술로 그냥 긁어내는걸로 치료끝남 ... 그것도 순천향에서 찍은 mri 인지 ct 자료보더니 담당교수가 이거 그냥 담석이에요 이랬음 .. 이걸 왜 암이라고 판단했는지 모르겠다고 ... 내가 저 암환자 동의서 쓰라할때 아침에 어른들오시면 다시말하라

  • 14.06.13 01:40

    @Going Home 고 막 그랬는데 일단 이걸 사인해야된다고 날 존나 쪼르더라고 .. 근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그걸 서명하면 한명당 병원에 지원비? 이런거 주는게 있대... 환자가지고 장삿속이나 채우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짐..
    진짜 멀쩡할 울할머니 항암치료받다 힘들어서 돌아가실뻔.... 생각만해도 열받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6.13 03:41

    22 너무무섭다ㅠㅠ

  • 14.06.13 01:46

    에고....

  • 순천향?? 병원이 어쩜 이렇게 무책임해 병원으로써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이렇게 없다니

  • 14.06.13 08:53

    순천향? 아 어떡해ㅠㅠ가족들은 어떻게 살아ㅠㅠ

  • 14.06.13 08:55

    .. 임산부로써.. 마음이 찢어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06.13 15:26

    나 여기 배아파죽을거같아서 응급실 갓는데 변비래 ... 나중에 맹장인거 알고 ㅡ ㅡ 수술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