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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사랑방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Re:그리운 '갤러리 셰 부아 '
김 성,46 추천 0 조회 129 12.02.21 22:5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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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2 00:12

    첫댓글 마지막 작품 조각한 분이 누군가요?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 12.02.22 01:29

    정말 쉴 수 있는 곳이었네요. 그런데 왜 아파트에 내 주었을 까요? 아쉽네요.

  • 12.02.22 09:12

    가끔 찾아가 쉴 수 있는 곳이었네요...
    왜 없어졌을까요?..

  • 12.02.22 09:24

    프린세스선배님.. 어떻게 이 사진들을 구하셨나요.. 정말 그곳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 참 좋은 곳이었는데 아쉬워요.
    그래도 사진으로라도 다시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작성자 12.02.22 10:32

    이 좋은 많은 작품들을 다 어찌했는지...혹 언젠가 다른곳에 새로운 '쉐브아'가 짠...등장할지 기대해 보렵니다.

  • 12.02.22 11:29

    정말 아름다운곳이였네요^^
    악기를 든 사람들의 조각품도 인상적이고~
    어딘가에서 새로운 쉐브아를 열고있지않을까요?

  • 12.02.23 23:10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렸다지만 사랑방 늦깎이에게는 새롭기만 하네요.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으나.. 정말 아까운 풍경이 사라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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