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게크 발바인 & 이베르 클라이베 (Aage Kvalbein & Iver Kleive)
피아노와 첼로가 빚어내는 평화로움과
노르웨이 국보급 건반연주자 Iver Kleive 와
첼리스트Aage Kvalbein는 독집 음반만 40장이 넘는다
이들의 북유럽 고음악의 품격있는 해석에 집중하는 예술적 깊이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age Kvalbein은 오슬로 태생의 첼리스트로 노르웨이 아카데미 교수로 재직중이다
33살 약관에 보수적인 성향의 음악대학에서 교수로 발탁되어 숱한 화제를 뿌렸고
최고 인기를 누리던 여배우에게 부지런한 애정공세를 펴 결혼하는가 하면
꾸준한 연주와 음반 녹음으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정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웹 발췌)
북유럽의 청정해역으로부터 들려오는 아름다운 피아노와 첼로의 화음.
노르웨이 출신 Organist Iver Kleive와
Cellist Aage Kvalbein 가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멜로디 입니다
음악의 품격과 예술적 깊이를 느낄수 있는 곡 이네요..
제목이 영어로는 (I have heard of a place above the clouds)라고 하네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표현인가요?
아 얼마나 가슴 설레이는 제목인가요?
그대여..
그대는 구름위에 나라(도시)에 대하여 어떤 이야기를 들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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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렇잖아도 일 년전 사진을 꺼내보고 있었습니다
어찌그리 잘 웃는지...사진 속 그대는 계속 웃는 모습이었어요^^
아름다운 음악...고마워요
저는 지금 진해까지 가야 한답니다
뭐가 이리 바쁜지...^^
좋은 하루 되시길요^^
일년전 사진을요?
어디에서요?
아앙? 알았어요..
헤헤!!
제가 좀 잘 웃죠?
행복해지려구 마구 웃어요..ㅎ
진해가 부산에서 먼가요?
모쪼록 볼일 잘보시고
추위속에 잘 다녀 오세요~~!!
덕분에 좋은 하루 마무리 하고 있어요...
고맙꼬 감사해여,,,
그을써엉~~()^^*
토토님..
제가 감사해요..
토토님의 그을써엉~~에
저두 눈가가 아련해지려 해요..
토토님의 여리고 고운 심성..
저 다 알구 있거등요...
첼로와 피아노의 조화
첼로를 좋아하며 바리톤을 좋아하고
남자의 노래를 좋아하는 choco*입니다 ㅎ
여유로운 오후시간
이글루에서 차 한잔 하면
내 마음 어디로 갈까요~~
가만있짜..
내주위에 첼리스트와 피아니스트중..
바리톤이나 베이스가 계시등가?
초코님 마음 잡으러 지금 이글루로 가야겠어요..
기다려 주세요..
지금 떠납니다~~!!
정말로 차암 좋쿤요..
음악도 물론 좋치만 사진은 꿈꾸듯 더~~~
얼굴을 들여밀고 사진을 한참을 봤다는거 아닙니까
아아~~이멜로디... 한참을 생각하다 답을 찾았어요..향기님...
답은 요기에 매달아놓고 가요...^^*
.
.
또 부끄럽게 그러시구..(궁시렁~궁시렁~ㅎ)
곤플레님께서 답글로 올려주신 합창곡..
눈 감고 감상했어요...
금방 떠올리신거 보면..
분명 천재이신게얌!!
괜히 제가 기억력 없어진다구 하니..
맞추어주시는 그 상냥함...
다 꿰뚫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함박웃음)
아름답습니다..,,중후한 첼로곡...
깊은 겨울밤에 듣는 이쁜곡..감사합니다...
어머..
분꽃님..이게..우리..얼마만이죠?
너무 반가워요..
다 잘못은 제게 있지요?
오다~말다~
또 몇개월은 잠수하고..
이렇게 고운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막 미안해지거든요..ㅎ
건강하시고 아름답게..
우리 매일 매일을 그렇게 살아가요..네?
오늘은 종일
뒷마당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
하늘을 쳐다봐야겠어요.
구름 위 나라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구버스님...처음뵙습니다..
제가 이방 저방 기웃거리는 성격이 못되어서..
구버스님을 처음뵙네요..
답글 드리기전 구버스님께서 올리신 게시물 읽어 보았답니다..
저보다 더 멀리 계시네요..
이렇게 먼저 내려주신 발길..
고맙습니다..
내려주신 언어가 참으로 곱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성주님..
함께 공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라빛 향기님..
오랫만에..,
이렇듯 뵈니 많 ~ 이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주시니 더 더욱 반갑습니다.
얼마나 들으면 악보로 그릴려나요?
감사하구 반갑습니다. ^^*
엄마나!!
힐사랑님...
저두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어쩌다 발자욱 찍은 제게..
언제나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심에 죄송하구 그러네요..
힐사랑님의 아트힐 사랑은 이추운 겨울에도..
따스하게..훈훈하게..고마움으로 다가 온답니다.
테이프가 늘어날때까지 들으시다보면..ㅎ
악보 쓰실날도 멀지 않음을 느끼는데요..
감사드리면서..
평화롭네요.
함께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침묵속에님..
아~~ 넘 아름다워요~~
흐르는 음악의 선율속에
내 마음도 따라 흐르고
저 사진들은 추억속으로.저를 데려가네여 ............
저 잡지 마셔요.
저 길따라 추억 속을 걷다 올께여~~~~
.
프레지어님..
이방 저방 발자욱 찾아 다니시느라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지요?
추억길 거닐고 계시면..
제가 따뜻한 커피 포트에 담아..
금방 구운 쿠키 들고 뒤따라 갈께요~~!!
고다쯔안에서 몸 녹이시며..기둘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