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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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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나의 바알신과 아세라신을 파쇄될지어다
강믿음전도사 추천 0 조회 271 25.10.10 05:1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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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0 05:20

    첫댓글 우리 전도사님의 글을 보면 어른스러운데..
    집회 때나 예배 때에 보면 어린아이 같아요..
    어린아이는 떼 쓰고 어리광부리고 욕심꾸러기가 되고 본인 위주가 되고..
    어른은 떼 안 쓰고 어리광 안 부리고 욕심꾸러기가 안 되고 타인 위주가 되잖아요..
    언젠가는 어린아이 모습을 버리고 어른이 되겠죠..
    점점 어른이 돼가는 모습을 보는게 제게는 큰 기쁨이고 즐거움이고 성취감이랍니다..
    내게도 큰 기쁨이 되는데 우리 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늘 우리 주님께 기쁨이 되는 전도사님 되시길 축복드립니다..

    이번에 집회를 위해 꽃도 준비하고 친교실 바닥매트도 깔고 예배당 기둥 벽지도 발라주셔서 감사해요..
    집회 후에 청소하는 분들 틈에 끼어서 열심히 청소 마무리해 줘서 감사해요..

  • 할렐루야!!!
    강믿음소장님의 섬김의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포도열매와 잎사귀그리고 넝쿨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
    너는 나에게 붙어있으라!!!
    너는 나를 떠나서는 살수없느니라!!!

    포도가 이슬을머금고 싱싱한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주님께 꼭 붙어있어 승리하시는 전도사님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25.10.10 08:22

    아멘! 전도사님,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이제는 흔들리지않고 마음을 잘 지키는 지혜로운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

  • 25.10.10 09:27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강믿음 전도사님주님안에서 늘행복하게 살면서 하나님 영광돌리면
    살수있기를
    선포합니다
    전도사님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강믿음소장님 화이팅입니다.
    남자사역자실에 문이 잠겨서 비번을 몰라 당황하고 있었는데 뛰어난 기억력으로 기억하시여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회를 위해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 25.10.10 10:53

    아멘!
    전도사님 간증을 통해 주님께서 역사하신 은혜가 느껴집니다.
    바알과 아세라의 우상이 무너지고 마음이 새로워졌다는 고백이 너무 감동이에요.
    진정한 자유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전도사님의 삶 위에도 더욱 강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할렐루야
    잘견디고 있음을 보며 애쓰고 있구나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 전도사님의 수고는 주님께서 보상해 주실거예요
    내가 했다고 말하지 않아도 오른손이 한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

  • 25.10.11 18:59

    소장님~!
    이번에 은혜만땅 받으셨네요~!!
    제가 처음갔을때(4개월)보다 무지하게 많이 좋아지셨어요.
    점점더 좋아지셔서 이제는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의리더로 통로로 쓰임받기를 축복합니다.
    우는자의 위로자가 되실것입니다~!?

  • 25.10.11 19:30

    사랑하는 전도사님~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일방적으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우리는 연합되어있는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서 이미 하나의 지체로서 상호작용하고 있는 거에요.
    전도사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깨어지고 통회자복하며 사랑으로 힘입어 무장되어지고 때론 분별하는 힘을 길러내고 때론 사람은 다루는게 아니라 만져가는 것이라는 것들을 많이 느낄 것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정말 사랑하는 것인가도 깨닫게 되고 진정한 사랑의 방법을 터득해 가지도 하고......
    전도사님이 다른 분들을 훈련하기 위한 도구로 한부본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들을 훈련하는 도구로 쓰임받는 것 외에 전도사님이 하나님께 직접 일대일로 고급과외 받듯이 훈련받아 하나님이 전도사님을 태초에 지으신 그 목적을 이루가는 반열의 훈련에 돌입하였으면 합니다.
    전도사님을 충분히 품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전도사님을 마음껏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슴 찢으며 통회자복하며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이 능력으로 더욱 사랑할께요.

  • 25.10.11 19:32

    전도사님을 통하여 이루어갈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것들을 기대하며 그 모든 것들을 이루실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환상 속에서 보여줬던 전도사님의 모습은 깎아놓은 밤처럼 반듯하고 아주 단정하고 빠지는데 없이 완전했습니다.
    그 모습을 자주 또 그려보게 됩니다.
    그 모든것들을 주님께서 이루실 겁니다.
    올라오는 분노와 아픔을 쳐서 밀어내지 말고 깨부수어 진멸하게 되시길 더욱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과 함께하는 전도사님의 모든 여정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25.10.16 03:10

    화가 올라올때 주님을 의지하고 하하하하 웃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그 외에도 몇번 본 것 같아요 노력하는 모습 주님이 다 지켜보시고 늘 위로하시니 감사해요 나보다 아픈 사람들 품어주는 전도사님은 아주 크게 쓰임받으실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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