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무서운 아지매들 이라고.......ㅋㅋ
넷이서 몰려 댕겨유~ 
뭐... 서로 좋아둑어서 같이 댕기는거 아니구유~
기냥... 시러하지 않으니까...ㅋㅋ 
지리산 가자... 하고 모여서는
남한산성으로 튀기도 하고~ 
여차저차 해서 이번엔 좋은사람들 뻐쑤에
함 올라 타 보자구~~ 
반가운님들이 버스에 가득~
이 사연... 저 사연...
버스는 달려 변산반도에 도착~ 
카메라맨님들이 많으셔~~
가지고 간 카메라 업고 다니다...
10여분 잠깐 꺼내서 찍었습니다.
반가운님들은 또 보면 되구요~
시작이 있음...끝이 있고...
그 끝은.... 또다른 시작의 의미!!~~ 


















































첫댓글 한점 한점이 정성이 가득한 작품이네요.멋져요.부안은 제 고향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잠깐 사이에 찍고...언넝...카메라 감추고 댕겼어요...ㅎㅎ
들머리에 썬리치사장님이 진돗개 키우셔서...어찌나 반갑던지요...
연이 될 듯 합니다.^^*
사진엔 벌써 봄이네...봄!!
올만에 다들 헤쳐모여~~~
사진 속에서 즐거움이 샘솟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넓다요~ 고만큼 달려 갔더만 진짜로 파릇한 풀도 있고...
아직도 안간힘 쓰며 버티는 쑥부쟁이들도 있고요...
머니머니 해도~ 울아지매들의 웃음소리에서 봄이...맞죠잉?~~ ㅎㅎ
역쉬~ 프로라 잠깐시간에
멋진모델로 모두 만들어 노셨네~ㅎ
산행내내 웃고 떠들며 '함께해 많이즐거웠습니다. 멋진사진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
무서운 아지매들이 이렇거 멋져부러도
되는 것입니까? 대단혀유 ㅋㅋㅋ
동행하며 즐겁고 행복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