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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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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봉사후기 궁금하징?? 2012년 5월 13일 평강공주 봉사후기
모모맘 김해인 추천 0 조회 312 12.05.13 21:3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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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13 21:37

    첫댓글 사진이 안뜨네요(나만 그런가?)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2.05.13 21:49

    다시 올렸는데 보이시나요?
    오늘 간장게장도 잘라주시구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 12.05.13 21:57

    잘 보이네요,미용봉사하신 분이 범이언니와 모모맘님이시군 ,떡진 털에 ,반항하는 애 다리고 미용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 작성자 12.05.13 21:58

    울언니야가 아이들이 미용이 익숙치 않고 넘 떡진 털들은 날이 안들어서 제대로 잘 못했다고 섭섭해 했어요^-^+
    담에 또 뵈요

  • 12.05.13 21:46

    블로그에 후기 작성해 주시고 카페에 복사해주셨나봐요 ㅜㅜ 일케하면 엑박 뜨더라구용~
    열심히 찍어주신 사진 보고싶어요 ㅎㅎㅎ~
    오늘 고생 많이 하시고 이렇게 블로그에서 홍보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2.05.13 21:49

    다시 하나씩 업로드 했는데 봐주셔용^^

  • 12.05.13 21:55

    ㅎㅎ 잘보여요~ 첨 봉사오시려고 맘먹은 분들이 보호소 이모저모 잘보실수 있는 좋은 설명이네요~
    감사합니당 ^^

  • 작성자 12.05.13 21:56

    처음간거라 제가 본 그대로
    좀 자세히 써보았어요^-^+

  • 푸하하 완죤 쫑교의 날이 였습니다요 그려 사진에 저두 있네여 ㅋ 작아서 잘 안보임 ㅋㅋ 틈틈히 이케 이 쁘니 아가 사진두 찍어주시고 넘넘 수고 하셨어요 ㅋ

  • 작성자 12.05.13 23:13

    쫑교 넘 이뻤어요~^^+ 담에 꼭 또 뵈요

  • 12.05.13 23:38

    와,섬세한 후기,잘 봤어요.. 쫑교,오늘 생일날이네요
    이쁜언니야들이 저리 이뻐해주시니 ㅎ
    중간에 혹시 퀴니? 닮은듯한뎅,
    퀴니사진이 잘 없어서 맞는지 모르겠네요.ㅎ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2.05.13 23:39

    틈틈히 사진찍고 했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한아이 한아이 이름은 잘 모르지만 시간 되는데로 꾸준히 봉사해보려 해요 !

  • 털 뭉치고, 떡져서 미용하기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백만년만에 쫑교 똥꼬도 볼 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 12.05.14 00:41

    쫑교똥꼬는 제가 해준건 아니지만 저도 봐서 좋았어요 크크~~~담에 가면 더 열심히 할게요!!!!!

  • 모모맘님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5.14 22:43

    감사해요 담에 뵈용^-^+

  • 12.05.14 10:47

    검은터래기에 노랑꽃~ 쫑교 패셔니스타로 등극입니다 ㅎㅎ 꼼꼼한 사진, 후기 잘봤습니다..
    아이들 미용까지 해주시구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오셔요~~

  • 작성자 12.05.14 22:44

    쫑교 넘 이뻤어요 전 미용 잡아주기만 했는걸요 담에 또 뵈어요^^
    한번가니 용기가 팍팍 생기는 봉사였어요~

  • 12.05.14 10:50

    너무 고생하셨어요~~^^ 쫑이 꽃달고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보고싶은 아이들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 12.05.14 22:44

    아니에요~ 그래도 틈틈히 찍은 보람이 있네요^^

  • 12.05.14 16:02

    쫑교...꽃돌이 되었네요...ㅎㅎ
    아이들 미용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5.14 22:44

    전 미용하는데 잡아준거 뿐이랍니당^-^+ 히히

  • 12.05.14 16:05

    완존 완존 쫑교의 날 신나부렸어 여인들속에 파묻혀 아주행복해하네요

  • 작성자 12.05.14 22:44

    돌돌이님덕에 넘 편히 다녀왔어요 감사해요 담에도 시간이 맞는다면 같이 봉사가요^^

  • 12.05.14 22:57

    모모님과 범이님하고 같이 오고가는 동안 말벗이 있어서 피곤함이 덜했습니다 올때는 솔직히 졸렸는데 옆에서 말을 걸어줘서 무사히 올라올 수있었어요 담에두 부탁드려요ㅋㅋ

  • 작성자 12.05.15 02:01

    봉사가실때마다 알려주심 저 시간맞을때마다 같이 갈래요~^^

  • 12.05.14 18:25

    틈틈히 사진찍으시더니 아가들사진 너무이쁘게찍으셨네용~~반항하는 멍이들 미용시켜주시느라 수고많으셨용^^ 다음에도꼭같이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당

  • 작성자 12.05.14 22:45

    전 잡아주기만 했어용^-^ 히히 담에 또 뵈요 이쁜잉어님~

  • 12.05.14 22:46

    모모맘님 고생하셨습니다~~다음에또오셔서 아가들 시원하게미용부탁드려요^^

  • 작성자 12.05.14 22:50

    전 잡아주기만 했답니당 전 실력이 읍어서용 한번 봉사다녀오니 아이들이 눈에 밟히네요 조만간 또 갈게요

  • 12.05.15 13:58

    봉사하시느라 많이힘드셨죠~~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네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2.05.15 17:34

    아니에요 첫번째라 정신없이 했네용 담엔 더 열심히 !

  • 12.05.18 06:15

    모모맘님 모니터 보고 연예인인줄 알았습니다^^ 한미모 하시네요 ㅎㅎㅎ 더운데 고생 많으셨죠?? 할일은 해도해도 끝이없고.... 그래도 애들 모두 한마리 한마리씩 다 안고 보듬어 주고 싶은데 그럴시간도 적고... 우리쫑교 이참에 털싹 밀어주면 좋았을텐데.. 결국 부분만 잘랐군요... 녀석 이쁜 누나들 앞이라 더 얌전히 있네요.. 머리에 꽃도 달고^^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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