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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AFP 2011-2-5 (번역) 크메르의 세계
미국, 캄보디아-태국에 극도의 자제 촉구
US urges restraint on Thai-Cambodia border
(워싱턴) — 미국은 금요일(2.4) 태국과 캄보디아가 국경에서 포격전을 벙려 최소 2명이 사망한 이후, 양국이 "극도로 삼가해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 국무부의 한 대변인은 본지(AFP)와의 회견에서, "미국은 양측이 극도로 삼가해주길 촉구하며,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태국과 캄보디아는 "쁘레아위히어 사원" 주변에서 서로가 먼저 충돌을 촉발시켰다고 비난하고 있다. 양국은 이 사원을 두고 오랜 기간 반목해왔다. 캄보디아 측은 이번 교전 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제소할 것이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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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국이 이 문제에 논평을 낸 것도 처음있는 일로 보이는데..
그만큼 이번 사태가 규모나 심도 면에서 과거와 좀 다르다는 의미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