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은 주일(主日)에가 아니라 일요일에 일어났다.(7)
“예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주일(일요일을 가리킴이 절대 아님)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일은 그리스도께서 부활
하심으로 승리하신 날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주일을(일요일을 가리킴이 절대 아님)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 000 목사 -
어쨌든 성경은 일요일을 주일(主日)이라고
지목(指目)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성경에서 주일(主日)이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있는가이다.
그렇다! 있고 말고이다. 안식일이다. 아니, 안식일 뿐이다. “솔라 스크립투나”라고 했던가?
“오직 성경만이” 그렇다고 말하고 있음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제정하신
안식일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절대다수 세력들에서 하늘을 향한 그 열열한 믿음이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 거짓말 또는 거짓 행동이 매 7일마다 저질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심판장이신 주님께선 내처 버려야 할
“불법”(마7:23)이라고 규정하고, 선처(善處)를 베풀지 아니하신다.
다음과 같이 말이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이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오늘 날의 ‘000’ 목사와 같은 사람들을
가리킴)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 김종성 -
첫댓글 명색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짓말 또는 거짓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니? 그것도
매 7일마다 그런 거짓 행동을 아무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다니? 이 무슨 해괴 망측한 소리일까? 너무나
단순한 이 행동 때문에 약속 받은 하늘에서의 영원한 생명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
무엇일까? 그렇다! 주일(主日)문제이다. 주일(主日)이 아닐 뿐 더러 주일이 될 수도 없는 날을 가리켜
주일(主日)이라 착각하거나 호도(糊塗)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바로 “일요일 시스템”(일요일을
그 운행 기준 일로 삼아 시행되는 “7일 일주일”제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는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는 물론이요, 그 과정에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창1:1-31; 2:1-3;
출20:11)와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매 7일마다 무시(無視)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7일 일주일"제도는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에서 파생된 제도(cf 창1:1-31; 2:1-3;
출20:11)이다. 그러나 이 제도는 극소수의 개신교 단체를 제외하곤 하나님의 방식(cf 출20:8)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단체나 온 사회는 차치하고서라도 특히 기독교 절대 다수의 신앙 집단에서 조차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지 않으니 의분이 일어날 정도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성경이 가르치는 본래의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운행 명분이 천지창조이며(cf 출20:11)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이다. 때문에 하나님께선 천지창조를 이유로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8)고 명령하신다.
이 명령에 순응할 대상은 유대 민족과 같은 어느 특정한 민족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우주적이며,
전세계적이다. 그러나 사탄은 여기에 독약을 풀어 놓았으니 극 소수의 기독교 집단을 제외한 모든 사회와
절대 다수의 기독교 단체 모두가
이 독약을 마시고 있다.(cf 마7:21-23) 바로 변형이 된 일요일 기준으로의 "7일 일주일"제도에 함몰되어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