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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예수님의 부활은 주일(主日)에가 아니라 일요일에 일어났다.(7)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13 26.08.21 00:4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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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2 01:40

    첫댓글 명색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거짓말 또는 거짓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니? 그것도
    매 7일마다 그런 거짓 행동을 아무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다니? 이 무슨 해괴 망측한 소리일까? 너무나
    단순한 이 행동 때문에 약속 받은 하늘에서의 영원한 생명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

    무엇일까? 그렇다! 주일(主日)문제이다. 주일(主日)이 아닐 뿐 더러 주일이 될 수도 없는 날을 가리켜
    주일(主日)이라 착각하거나 호도(糊塗)하기까지 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바로 “일요일 시스템”(일요일을
    그 운행 기준 일로 삼아 시행되는 “7일 일주일”제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는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는 물론이요, 그 과정에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창1:1-31; 2:1-3;
    출20:11)와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매 7일마다 무시(無視)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 작성자 26.08.22 14:18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7일 일주일"제도는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에서 파생된 제도(cf 창1:1-31; 2:1-3;
    출20:11)이다. 그러나 이 제도는 극소수의 개신교 단체를 제외하곤 하나님의 방식(cf 출20:8)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단체나 온 사회는 차치하고서라도 특히 기독교 절대 다수의 신앙 집단에서 조차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지 않으니 의분이 일어날 정도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성경이 가르치는 본래의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운행 명분이 천지창조이며(cf 출20:11)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이다. 때문에 하나님께선 천지창조를 이유로 이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8)고 명령하신다.

    이 명령에 순응할 대상은 유대 민족과 같은 어느 특정한 민족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우주적이며,
    전세계적이다. 그러나 사탄은 여기에 독약을 풀어 놓았으니 극 소수의 기독교 집단을 제외한 모든 사회와
    절대 다수의 기독교 단체 모두가

    이 독약을 마시고 있다.(cf 마7:21-23) 바로 변형이 된 일요일 기준으로의 "7일 일주일"제도에 함몰되어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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