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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 팔봉 하늘공원 자전거 탐사
☛hiking시간 및 거리 : 10:00-15:00(5시간) 30.0km
☛hiking코스 : 익산모현공원-중앙체육공원-익산문화원-보행고가교-신흥근린공원-신흥저수지-팔봉하늘공원-신재생에너지자원센터-귀로
자유인 조동화는 덧 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여로에서 두발만능자가용으로 익산시가지 변방을 자전거 탐사하였다.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격언처럼 가는 세월 막을수 없어 오늘도 세월과 씨름하며 자전거페달 밟아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 설치된 익산의 명물 보행고가교를 탐사하였으며, 신흥저수지 둘래길 1만보 산책후 팔봉하늘공원으로 페달을 굴리었다.
2025.10월에 완공된 보행고가교는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신흥저수지)을 잇는 6차선 도로 위를 가로지르며, 두 공원을 연결해 시민들이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길이가 274m에 달한다.
신흥저수지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둘레길 조성이 잘 되어 있었으며 산책로 경관이 저수지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에 젖어 힐링(Healing)하니 몸과 마음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지요.
(Healing)이란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는 의미로, 좀더 풀어서 살펴보자면 마음의 상처나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심신을 온전한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흥공원(신흥저수지)에서 두어시간 둘레길 힐링 산책후 자전거페달을 굴려 팔봉 하늘공원으로 이동하였다.
팔봉하늘공원은 익산시의 공설 장사시설(공설묘지, 정수원, 추모의집, 자연장지 등)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명칭으로 시민들이 시설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2024년에 새롭게 통합된 이름으로서 익산시 화장장이 자리하고 있는곳이다.
하늘공원에 묻힌 공설묘지와 추모의집에 수많은 영령들이 안치되여 가족들은 주로 기일이나 추석 설명절에 추모한다.
조동화는 추모의집과 자연장에 묻힌 싹아지 없이 하늘나라로 저멀이 떠나간 나쁜놈들 친구 몇 놈을 찾아 추모하였다.
황화택, 정대진, 고성곤, 박희곤, 임재철, 이연수 이놈들이여.
우주보다도 더 소중한 인간의 생과 사!
저승길이 구만 리보다 멀다는디 떠나간 놈들 싹아지가 없는놈들 아니여.
야 이놈들아 깨똥밭에 굴러도 이세상이 좋다고 했는데 그렇게 빨리 갔는가.
죽는데에는 순서가 없구나.
야 이놈들아 서글픈 마음을 안고 발길을 돌리고 오는 내 심정 알겄는가?
기왕에 저 세상 일찍 갔으니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히 마음껏 행복한 여행하며 펄펄 날러 댕기시구려.
70을 넘는 삶을 살다보니 주위에 지인들이 하나 둘 떠나가는 모습을 보니 인생무상이로구나.
인간의 삶의 모든일들이 덧없고 부질없다 하면서 치열하게 사는것은 한번 왔다가는 인생 이름석자 남기기 위함인가요?
부와 명예 혹은 자유와 쾌락, 행복 등등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서 모두들 악착같이 살고 있으나,
인간의 삶의 종착역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구나.
죽는데에는 순서가 없다.
마치 죽지 않을 것처럼 애써 죽음을 외면하면서 살 뿐이다.
그러고 본개 인생사는거 별것 아니여.
그냥 그려려니 다둑다둑하면서 남은 세월 잘 살면 되야
어떻게 사는삶이 잘사는 삶일까?
인생무상 화무십일홍 그려려니 긍정적으로 살면 되야.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하지요.
우리세월에 건강을 잃어 천하가 주어진들 무엇 허겋는가요.
오늘하루의 소중함, 오늘을 아끼고 사랑하자.
어제에 집착하지 말고, 내일을 걱정하지 말며, 오늘의 삶이 가장 소중하다는 진리를 믿으며 살자.
어떻게 살아야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인생일까?
최선을 다해 사는 것 이라고 말하겠다.
무수히 많은 인생의 정답중에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더 좋고 명쾌한 정답은 없다.
최선을 다하며 살자.
자전거 페달밟아 귀로중에 105m의 굴뚝이 설치된 부송동 신재생에너지지원센타(쓰레기처리장) 익산문화체육센터를 답사 구경하였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흥공원(신흥저수지)를 두어시간 1만보 산책로를 망중한(忙中閑)하며 복잡한 세파를 잊고 걸었다.
망중한(忙中閑)이란 즉 바쁜 가운데서도 잠시나마 한가로움을 찾아서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인거여.
숨 쉬고 살면서 내일을 생각해보았다.
지금 이시간 이대로 세월이 멈추어 있다면 기쁜마음으로 살텐데 덧 없고 무심을 세월을 어찌하랴.
현재는 두발만능자가용이 쓸만하니 열심히 움직이고 걷는거여.
감사하면서 현재를 열심히 살면되야.>
<익산의 명물이 된 보행교를 자세히 살펴보았수다.
익산의 명물 보행고가교는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신흥저수지)을 잇는 6차선 도로 위를 가로지르며, 두 공원을 연결해 시민들이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길이가 274m에 폭은 5M에 달한다.
2025/10월에 준공식을 하였는데 아직도 주변이 공사중에 있었다.
보행고가교는 시비 약25억이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다.>
<팔봉하늘공원을 답사하였다.
하늘공원에는 6.25참전용사 기념탑이 첫 머리에 세워져 있으며, 6.25때 산화한 군인과 경찰을 기리는 충혼탑과 군경합동묘지가 있다.
제2자연장을 지나 200M 거리에 정수원(화장장)이 있었고 3개동으로 된 추모원이 있으며 추모원아래에 제1자연장이 있었다.>
<이곳이 옛 팔봉 화장장이다.
이름하여 정수원(淨愁園)으로 불리고 있으나 1980년대에는 석탄이나 방카시유로 시신을 태우므로 굴뚝에서 연기가 나고 악취로 민원이 비일비재 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무리 인간의 삶이 고단하고 괴롭더라도 이승과의 마지막 이별을 할 때는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고 가야 하는 의미의 '정수원(淨愁園)'이란 명칭이 붙여졌다.
오는 순서는 정해져 있지만 가는 순서는 따로 없기에
화장장 1300도의 전기 불꽃가마 속에서 인간으로 살다간 시신은 두어시간동안 불태워져 인생을 어찌 살았든 한줌의 하얀 뼈로 남아 잿가루가 된다.
봉분문화가 사라진 현대사회는 화장장이 밀려드는 시신으로 5-6일장도 예사로다.>
<수만개의 유골함(遺骨函)이 안치된 추모의집 1관이다.
죽은사람의 뼛가루을 수습해 분쇄기로 갈아서 유골함에 넣어 추모의집에 일정기간 동안 보관하는 곳이다.
이용할수 있는 범위는 익산에 주소를 두고 살다가 저승에 간자가 이용할수 있으리라.>
<추모의 집 1관에 안치된 황화택을 추모하였다.
황화택 이놈은 익산기관차에서 나와 같이 근무하며 고스톱을 좋아하여 즈그집에서 놀기도 많이 놀았다.
화택이 이놈의 자식 마라톤에 소질이 있어 2002년도에 전주-군산간 마라톤대회에 출전하여 42.195KM 완주했구먼.
나이는 나하고 동갑인줄 알었는데 유골함에 표기된 생년을 보니 1949.12.29.(호적1950.2.15)에 태어났구나.
이놈의 자식 누가 이놈아 저승길에 빨리 가라고 했냐.
2007.7.15. 60살도 않되여 퇴직도하기전에 갔는가.
싸가지 없는놈 미륵산 자전거 타고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웅덩이에 넘어져 장이 파열되여 원대병원에 입원 15일정도 치료 받다가 장의 염증이 악화되여 죽었단 말일세.
의사의 실수인지 본인의 과실인지 안타까운 죽음이여.>
<정대진 야는 중학교 동창생이고 오산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리중학모임을 같이 하였는데 추모의 집 1관에 안치되여 있어 추모하였다.
이놈의 자식은 2022년도 작고하여 이세상을 떠나간지 벌써 3년이 지나갔구나.
대진이를 회상한다면 중학교 모임할때면 고스톱을 많이 치며 놀았지.
사교춤에 소질이 있어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으리라.
살아생전 염문도 많이 뿌리고 한세상 즐겁게 살다가 몸이 아파 전북대병원에서 치료받다가 병마를 이기지 못해 저승길에 간거지.
모든게 아쉬운 세상살이 하는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소.>
<추모의집 3관이 안치된 고성곤을 추모하였다.
고성곤은 나와 국립철도학교 동기생으로 기관사과등용교육을 같이 받았다.
아주 건강한 체질로 평소 술을 많이 좋아하였는데 술로 인하여 좋은세상 오래 살지 못하고 일찍 저승길에 가고 말았구먼.
고성곤이 2023.9.18. 저승에 갔으며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러갔구나.
고성곤의 술친구 소재영의 말을 빌리면 간이 않좋아 술을 먹지 말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술을 먹었다니 본인이 죽음을 향해 빨리 달려가고 말았구먼.
고성곤친구 저승에서는 술을 적당히 먹고 오대양6대주 훨훨 날아다니며 행복하소.
고성곤 나쁜놈 아니여.
야이놈아 익산전수부3기생 2016년9.23-9.25 제주도2박3일, 2019년5/1-5/6 5박6일동안 민족의 영산 백두산 부부동반 추억여행하며 건강관리 잘 하자고 약속했건만 모두가 부질없는일이 되었구나.>
<추모의집3관에 안치된 국교동창생 박희곤 유골함을 찾아 기억하였다.
박희곤 이놈은 나와 국교동창생으로 중앙동 농협앞 골목에서 천광사진관을 운영하였다.
박희곤 이놈은 저승길에 가고 싶지 않했는데 그만 사고로 이승과 이별하였다.
구 경찰서 원광새마을금고 횡단보도를 오토바이로 건너다
택시에 받혀 현장에서 즉사하였다.
살아있을적에는 천년을 살것처럼 욕심을 부리고 돈의 노예가 되어 살지만, 누구나 저승길에 갈때는 달랑 수의 한 벌 입고 떠나가는데 악착같이 살다가 저세상으로 떠나갔다.
희곤이 이놈은 1949년7월20일 역골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머리는 좋았으나 중학교도 못 다니고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사진사로 어려운 시절을 보내다가 이리에서 점포를 얻어 사진관을 개업하여 성공한 친구이다.
희곤이 친구는 근검 절약하여 여가를 즐길만큼 노후의 준비를 해 놓았지만 친구들과 모임도 아니하고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다가 2024.9.2. 저세상으로 떠나갔다.
희곤이가 죽은지 벌써 1년이 쏜살같이 흘러갔구나.
희곤이는 살아생전 나에게 백두산 여행 같이 하자고 제안하였는데 들어주지 못해 아쉬운마음이 드는구먼.
불러도 들을수 없는 희곤아! 저세상에서는 확인 잘하여 사고 일으키지 말고 영생불멸하소.>
<추모의집3관에 안치된 임재철친구의 유골함을 찾아 추모하며 기억하였다.
임재철 이놈의시끼는 전주신흥고등학교를 졸업후 나와 같이 국립철도학교 동기생의 인연이 되어 한국철도에서 40여년을 함께 근무하였다.
재철이 2025.8.27. 저승이 갔으니 장사지낸지 벌써 3개월이 흘러갔구나.
조동화의 50년지기 임재철이 부질없는 인생을 살다가 딸 화숙이와 아들 상찬이, 아내 정막내를 남겨두고 8/27 이세상을 하직하고 하늘나라로 갔다.
고인이 된 그대는 포성이 한창인 6.25때 전북김제군황산면남성리267번지에서 태어나 약관20살의 나이에 한국철도공사에 청운의 푸른 꿈을 안고 1970년2월20일 익산기관차에 첫 발령을 받아 40여년 근무하였으며, 고 임재철친구는 2011년 혈액암(백혈병)이 발병되여 골수이식을 하고 항암치료 하여 완치되어 잘 활동하여 왔는데 2025/7/10 철우회운영회 참석후,
2025/7/13 저녁 11시경 TV를 보던중 갑자기 집안에서 쓰러져 원대병원에 119 이송 뇌졸중치료실에서 치료받아 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으나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그리도 좋은 이승과 이별 100세시대에 겨우 76세되여 하늘나라로 가시었구나.
신은 인간에게 이길 수 있을 만큼 시련을 주지만 죽을 만큼은 주지는 않는다 했는데 그렇게 가시다니 애달프고 슬프기 한이 없나이다.
죽음앞에서는 아무리 큰권세와 지위 재산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겨우 76세 되어 저승에 갔다니 애석하기 그지 없구려.
세상만사 모두가 지나간 자취 되어 서쪽에 지는 해를 시름없이 바라보며 자네와의 인연을 버려야만 하겠네.
재철이 이놈의시끼 이승에서의 생명을 다하며 삶을 너무 어렵게 살지 말았어야 하는데 저세상 가는길에는 고작 주머지도 없는 수의 한 벌입고 가버리고 말았구나.
인생의 삶이란 부질없고 인생무상 아니었던가.
우리 모두가 애통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임재철친구을 보내며 미움과 서러움 근심 걱정 다 거두어 이제 이승의 모든 고통 다 잊어버리시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시구려.
지나간 세월이었지만 자네한테 고마웠다.>
<하늘공원 제2자연장에 유골이 안치된 이연수를 추모하며 기억해 보았다.
자연장은 지면으로부터 30cm 이상의 깊이에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묻되, 용기를 사용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흙과 섞어서 묻어야 하고, 용기에 담아 묻는 경우 그 용기는 생화학적으로 분해 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이연수 이놈은 이기태친구가 오산초등학교 동창생이라고 소개하여 내가 새마을금고 청원경찰로 근무할 당시 서너번 만난 기억이 있는 친구여.
좋은친구라고 생각했으며 체격이 큰 편이었으며 풍채가 좋았다.
이연수 야는 자연장 돌 표지석에 1951년4월1일 생이며, 2025년9월3일 졸 하였다.
죽은지 벌써 두어달이 지나 가는구나.
이연수 이놈은 남성고등학교를 졸업후 상업은행축구선수로 발탁되여 활동하다가 은퇴, 도배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 갔다하는구먼.
그리도 남성고하면 명문인디 어렵게 살다가 각시를 1년전에 먼저 떠나보내고 이승을 하직하고 저승길로 떠나갔구나.
이연수 이녀석하고는 끈끈한 인간관계는 유지하지 못했지만 마음속의 친구로서 이승에서 못다한 인연 정말로 아쉬웠도다.
세상 사노라면 아쉬운 인연들이 많기도 하지.
나쁜놈의 시끼 연수이놈아 저승에서는 아프지말고 영생불멸하소.
팔봉 하늘공원에서 나와 친분을 쌓았던 여섯명의 친구들을 찾아보며, 인간의 삶이 덧없고 무상하다는것을 새삼 느꼈노라. >
<익산시신재생자원센터(쓰레기처리장)
→위치: 익산시부송동157-21번지
105m의 굴뚝이 우뚝 솟은 부송동의 쓰레기 처리장을 처음 직접 관찰하였다.
시외곽에서 바라본 105m의 굴뚝은 맨상단에 불빛이 반짝거리고 볼품이 있어보여 호기심이 생겨 직접와서 보니 볼만하였다.
옛시절 시골에서 생활할때는 쓰레기를 마당 한쪽에 모았다가 태워서 소각 처리하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각종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환경이 오염된다.
익산시신재생자원지원센터는 각종 생활쓰레기를 친환경으로 소각하는곳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쓰레기 소각과정에서 발생되는 850°C 이상의 연소가스는 폐열보일러로 유입되어 증기를 생산하고 발전기를 통해 시간당 2,800kw(최대 3,000k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신재생자원센터는 기존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익산시의 관광명소이자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굼 하였다.
익산시신재생자원지원센터 옆에 3층건물의 익산문화체육센터가 있어 인근주민들의 여가와 건강증진에 이바지 한다.
폐열을 이용한 유리온실 식물원과 찜질방을 비롯해 미로원, 생태연못, 바닥분수 등의 여가시설과 야외공연장, 실내소극장, 갤러리, 취미·교양교실, 독서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 실내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실, 스쿼시장, 축구장, 다목적 운동장 등 체육시설도 함께 마련되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다.>
<신재생자원지원센터 바로 옆의 익산문화체육센터 안으로 직접 들어가 살펴 보았다.
찜질방 이용시 팔봉동과 삼성동 주민은 3,400원 기타시내지역은 5,600원으로 쓰레기처리장 인근주민은 약간의 혜택이 주어졌구나.
익산문화체육센터는 익산 시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 웰빙 공간으로 화합과 어울림이 함축된 매혹적인 문화스포츠센터이다. 문화와 스포츠의 어울림이 함축된 매혹적인 공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간, 익산문화체육센터는 익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문화활동을 통하여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건설된 주민편익시설이다.>
<익산문화체육센터 부지 안 한쪽 익산 “익산시 친환경 식물원”을 둘러 보았다.
두 개로 된 유리온실은 쓰레기소각장 폐열 에너지를 이용한 식물원으로 주로 아열대식물들을 재배하고 있었다.
여러종류의 식물중 선인장과 고무나무가 눈에 띠어 유심히 살펴보고 힐링하였다.
힐링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하루의 삶속에 오늘 하루 자연이 아름답다 느끼면 나만의 힐링이 되는것이리라.
감사한 내마음을 누가 아랴.
감사의 힐링은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행복감을 높이는 것이다.
자연에 감사하고 두발만능자가용에 감사하고 감사하자.
감사한 마음으로 식물원을 둘러보며 자연의 아름다운 자태를 느끼고 자전거 페달 밟으며 배산을 거쳐 집으로 향하였다. >
우리 앞에 남은 세월
푸른잎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고
예쁜꽃도 언젠가는 떨어 지지요
이세상에
영원 한것은 없습니다
오늘 이시간도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영웅호걸 절세가인도
세월따라 덧없이 가는데
우리에게 무엇이 안타깝고
미련이 남을까요
누구나 그러하듯이
세월이 갈수록 곁에있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 마저 세상과
점점 격리되어 외로워 집니다
이별이 점점 많아져 가는
고적한 인생 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마음 함께하는 동행자로 인하여
쓸쓸하지 않은
나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이들어 외롭지 않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활력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대안입니다
세월앞에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좋은시간 보내야 합니다
아껴쓰면 20년 ....
대충쓰면 10년 .....
아차하면 5년 .....
까딱하면 순간 ....
우리앞에 남은 세월들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인생무상 (人生無常),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여행 중에 누군가 선술집에 걸어둔 글을 보고 옮겨 적었는데 웃기면서도 의미심장합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ᆢ
욕탕서 빠(溺)지는 81세ᆢ
도로를 폭주하는 18세ᆢ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ᆢ
마음이 연약한 18세ᆢ
다리뼈가 연약한 81세ᆢ
두근거리는 것이 안 멈추는 18세ᆢ
심장질환이 안 멈추는 81세ᆢ
사랑에 숨 막히는 18세ᆢ
떡 먹다 숨 막히는 81세ᆢ
학교 점수 걱정하는 18세ᆢ
혈당, 당뇨 걱정하는 81세ᆢ
아무 것도 모르는 18세ᆢ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 81세ᆢ
자기를 찾겠다는 18세ᆢ
모두가 찾아 나서는 81세ᆢ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런가!
세월이 가도 늙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여보시게! 이 사람들 좀 보고 생각 좀 해보시게!
담배는 피웠으나, 술은 마시지 않았던 린바오[林彪]. 63세 사망.
술은 마셨으나, 담배는 피우지 않았던 주은래[周恩来]. 7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웠던 모택동[毛泽东]. 8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카드도 즐겼던 등소평[邓小平]. 93세 사망.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카드도 즐기고,
첩도 있었던 장학량.103세사망.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카드도 안 하고, 여자도 없고,
오직 좋은 일만 한 레이펑[雷锋]. 23세 사망ᆢ
그런데 왜 죽어?
인물 좋고, 허우대 좋고, 학벌 좋고, 가문 좋고,
인심 좋고, 돈 많고,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는데.
긴병에 효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나마 가족들 고생 안 시키고 한 순간에 간다면 복 받은 것입니다.
세상 걱정한다고 크게 달라질게 없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면 오늘 까지만 걱정하고,
내일은 즐겁고 행복하게 웃고 살자!
힘들다고 술에 코 박을 수는 없는 일,
아프다고 세상을 떠나 버릴 수도 없는 것이다.
원망하고 짜증내면 주어진 삶, 자기만 괴로우니,
그냥 웃으면서 그러려니 하고 살자.
악몽을 꾸었다면 바로 잊어버리고
내일은 내일의 꿈을 꾸고 살자.
고맙게도 인생은 내일에도 계속되는 것처럼,
사는 날까지 우리는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면 됩니다.
당신은 몇 살까지 살 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근래 부쩍 '100세 시대'라고 하니
100살까지는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아래 자료를 보시면
80세까지 사는 것도 대단한 행운이요, 축복입니다.
한국인의 연령별 생존확률!
70세 생존확률 86%
75세 생존확률 54%
80세 생존확률 30%
85세 생존확률 15%
90세 생존확률 5%
90세가 되면 100명중 95명은 저 세상으로 가고
5명만 남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확률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나이는 80세~85세입니다.
아파트나 돈은 90세까지 쓸 요량으로 하고
그 후의 일은 나 몰라라 하세요.
노자의 <도덕경>에는 우리의 삶을
귀생(貴生)과 섭생(攝生)으로 설명합니다.
귀생, 즉 자신의 생을 너무 귀하게 여기면
오히려 생이 위태롭게 될 수 있고,
섭생, 자신의 생을 억누르면
생이 오히려 더 아름다워 질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선섭생자, 이기무사지(善攝生者, 以基無死地)
"섭생을 잘 하는 사람은
죽음의 땅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물질의 풍요와 삶의 편리함이 내 몸을 한없이 귀하게 대접하는
오늘날의 귀생이 오히려 화와 병이 될 수 있고,
내 몸을 적당히 고생시키는 섭생이
건강한 생을 위해 이롭다는 역설이 귀에 들어 옵니다.
"몸은 귀하게 여길수록 건강은 더욱 나빠진다."고 합니다.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염소를 매어 놓는다고 합니다.
묶어 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고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흔들어 괴롭히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하여 자손을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 몸도 그냥 편히 두면 급속히 쇠퇴하고
질병과 노화에 취약해 집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굽혔다 펴기도 하고,
흔들어 주고, 문질러주고,
비틀어주기도 하여야 생기가 더욱 발랄해 진다고 합니다.
사는거 별거 있을까요?
시간 만들어서 친구도 만나 식사도 하고,
막걸리도 한 잔 나누면서 사세요.
사는 날까지 운동도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웃고 사십시오.
맛 있는 것도 먹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두 다리 좋을 때 돈 아끼지 말고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여행도 다니세요!
좋은 것 보고, 맛 있는 음식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하지 않나요?
나이 들어, 남에게 시키지 말고,
자기가 할 일은 두 발과 두 손으로
자신이 몸을 움직여 해야 건강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희망찬 하루와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옮긴글-
인생(人生)이란 무엇인가?
인생? 지금 살고 있는 오늘이 소중한 것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토록 원했던 내일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
인생? 암에 걸려서 3개월 후에 죽는다는 판정을 받은 친구가 와서 손을 잡고 울고 위로하고,
그 불행을 슬퍼해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한 시간밖에 못살 사람이 3개월이나 살 사람을 불행하다고 위로해 주고 갔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 수많은 인생에 대한 명언 중에서도 막시무스가
최고의 명언 5개를 골라보았다.
1.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前提)에서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인생이 충분한 전제에서 결론을 내리는 일이라면, 우리가 사는일이 이렇게 서툴고 실수투성이는 아닐 것이다.
인생은 도대체가 전제(前提...먼저 내세우는 것)가 없는 놀이다.
막시무스가 인생에 대한 최고의 명언으로 꼽는 영국의 소설가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 1835~1902)의 말이다.
2. 인생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어차피 당신은 살아 나가지 못할 테니까.
막시무스가 세상의 짐을 혼자 다 짊어진 것 같은 표정으로 사는 사람을 볼 때마다 해주고 싶은 얘기다.
아무리 심각해도 인생에서 살아 나간 사람은 없다.
넥타이 풀고 살자.
미국의 작가이자 철학자였던 엘버트 허바드(Elbert Hubbard, 1865~1915)가 남긴 멋진 말이다.
3. 당신은 여기 잠깐 들른 것이다.
서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마라.
그리고 가는 길에 꽃향기도 꼭 맡아보아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하늘로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겠다고 쓴 천상병의 세계관과 비슷한 인생관을 담고 있는 글이다.
우리는 여기 잠시 들른 사람들이다.
그러니 제대로 된 여행자처럼 살자.
살아 있을 때는 지금의 타이거 우즈만큼 유명했던
하겐(Walter Charles Hagen, 1892~1969)이라는 미국의 프로 골퍼가 한 이야기다.
4. 인생은 모든 것을 소유하는 것 이상의 것이어야 한다.
비워서 행복해진 사람은 많아도 채워서 행복해진 사람은 별로 없다.
살면서 욕심이 날 때마다, 그리고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뭔가 부끄러운 짓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마다 생각하는 말이다.
인생에는 소유하는 것보다 더 큰 목적이 있어야 한다.
미국의 작가 겸 삽화가였던 모리스 센닥(Maurice Sendak, 1928~ )의 말이다.
5. 산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개의 사람들은 그저 존재할 뿐이고 그게 전부다.
다른 사람 볼 것 없이 막시무스의 생활만 돌이켜 봐도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이 말을 기억하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고 노력해 본다.
단 하루라도 제대로 말이다.
독설로 유명한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1865~1950)의 인생 관찰이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버나드쇼의 묘비명
아일랜드의 천재 극작가 죠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1856∼1950)의 묘비명에는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훌륭한 번역가들이 " 우물쭈물하다가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라고 번역했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버나드 쇼가 말하고자 하는 묘비명의 그 글은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했던 것일까?
무엇이던지 하고자 하면 당장 시작해보라,
바로 실천하고 그 목표를 향하여 꾸준히 걸어가라는 뜻이리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에 옮기라는 것이다.
버나드 쇼는 자기가 하고 싶고, 해야만 하는 일들을 다 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라고 죽음에 임박하여 자기 삶을 후회하고 반성했다는 것이다.
그러지요.
한번뿐인 인생 우물쭈물하면 후회하지요.
먹거 싶은거 먹고, 하고 싶은일하고, 여행하고 싶으면 여행하고 미루지말고 실천하며 후회하지 말아야지요.
죠지 버나드 쇼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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