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완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3학년 3반 9번이었던 제자 유현규입니다. 오늘이 아인님의 마지막 수업날입니다.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인데 간다고 하니 많이 아쉬워요. 그래서 어제 우리 반 친구들이 선물을 주며 꼭 기억해달라고 말해주었어요.
선생님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계시나요? 새로운 3학년 3반 친구들은 어떠나요? 질문할게 너무 많네요;; 아무튼 선생님도 맨날 Zoom이랑 대면 번갈아 하느라 힘드실텐데 어서 코로나 끝나서 다시 편한 생활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 제자 유현규
첫댓글 현규야, 반갑구나. 그래 선생님도 아인이가 다시 싱가포르로 간다고 하니 정말 서운하더구나.
현규도 감기에 걸리지 않게 건강하게 잘 지내렴!
선생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현규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