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새터민 커뮤니티 원문보기 글쓴이: 공주
1. 감정적인 대응은 삼가고, 단호히 거부의사를 표현한다.
2. 기관의 담당자에게 보고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3. 외부의 전문기관(성폭력상담소, 여성노동상담소 등)에 상담하여 도움을 받는다.
4. 평소 성폭력에 대한 충분한 예비지식과 대처방법을 숙지한다.
2. 불편한 쪽을 지지해서 편안한 상태로 식사하도록 돕는다.
3. 대상자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스스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 맛을 알기 쉽고 음식물을 삼키기 쉬운 상태로 만들기 위해 식사 전 수분을 공급한다.
5. 숟가락의 1/3가량을 떠서 그릇에 놓고 한손을 받쳐서 대상자 입 가까이 가져간다.
6. 숟가락 끝부분을 입술 옆쪽에 대고 숟가락 손잡이를 머리 쪽으로 약간 올려 음식을 먹인다.
7. 마비된 쪽의 뺨 부위에 음식찌꺼기가 남기 쉬우므로 식후에 구강관리를 철저히 한다.
안연고를 사용할 때는 처음 나오는 것은 버리고 하부결막낭 위에 튜브를 놓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안연고를 2cm 정도 짜 넣는다.
배설이 어려울 때는 미온수를 항문이나 요도에 끼얹어 자극을 주면 위축되었던 괄약근과 주변 근육이 이완되며 요의나 변의를 느낄 수 있다.
2. 창문을 열고 방의 공기를 환기시키고 필요시 소취제나 방향제를 사용한다.
3. 둔부 및 항문부위, 회음부를 따뜻한 물티슈로 닦아낸다. 이 때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닦는다. 그리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건조시킨다.
1.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의 경우 유치도뇨관을 통한 감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 소변이 담긴 주머니를 방광 위치보다 높게 두지 않는다.
3. 연결관이 꺾여 있거나 눌려 소변이 소변주머니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광이 팽만되어 불편감을 호소하거나 이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살핀다.
4. 소변주머니는 확인 후 바로 비워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5. 유치도뇨관을 강제로 제거하면 요도점막에 손상을 입히므로 주의한다.
2. 의치를 보관할 때는 의치세정제나 물(미온수, 찬물)이 담긴 보관용기에 의치를 보관한다. 의치를 물에 담가 두면 의치의 변형을 막을 수 있다.
손톱이나 발톱이 살 안쪽으로 심하게 파고들었거나 발톱 주위의 염증이나 피부 감염 등의 이상부위가 있을 경우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눈 - 코 - 입 - 귀”가 정답이다. 얼굴은 눈, 코, 뺨, 입, 이마, 귀, 목의 순서로 닦는다.
복부는 배꼽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으로 닦는다. 이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에 도움이 된다.
편마비 대상자의 단추 없는 옷 상의(티셔츠) 갈아입히기 순서
2. 옷 입히기(원칙) : 불편한 팔 → 머리 → 건강한 팔
3. 대상자는 허리를 돌려 준비된 손잡이를 잡고, 좌변기로 이동 후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허리를 잡고 앉힌다.
1. 의자나 손잡이 등을 한손으로 잡고 약 3분간 서 있을 수 있도록 연습시킨다. 이때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불편한 쪽의 몸을 받쳐 준다.
2. 위의 동작이 가능하면 전후좌우로 천천히 체중을 이동하거나 가볍게 제자리걸음을 해서 균형 잡는 연습을 시킨다. 이때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불편한 쪽의 몸을 받쳐 준다.
2. 대상자의 발 앞 15cm, 옆 15cm 지점에 지팡이 끝이 오게 한다.
3. 지팡이를 쥔 쪽 반대편 불편한 발을 먼저 옮긴 후 건강한 다리를 옮긴다.
지팡이를 이용하여 계단을 오를 때는 지팡이, 건강한 쪽 다리, 마비된 다리 순이며, 계단을 내려갈 때는 지팡이, 마비된 다리, 건강한 쪽 다리 순으로 이동한다.
2. 혼자서 휠체어 조작이 가능하다면 문이 닫히지 않도록 열림 단추를 눌러준다. 문이 닫혀 대상자의 손이나 발이 끼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3. 특히 주의사항은 손이나 발이 휠체어에 끼어 다치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다. 항상 손이나 발이 휠체어 밖으로 나가 있는지 확인한다.
1. 몸에 꽉 끼는 옷과 단추 달린 스커트나 바지는 피한다.
4. 뼈 주위를 보호하고 무릎 사이에는 베개를 끼워 마찰을 방지한다.
5. 천골(골반뼈) 부위에 욕창 예방을 위해 도넛 모양의 베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오히려 압박을 받는 부위의 순환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2. 요(매트리스)는 단단하고, 탄력성과 지지력이 뛰어나며 내부는 습기를 배출할 수 있는 것이 적합하다.
1. 세탁물은 옷감의 종류와 색상, 세탁방법에 따라 분류하여 세탁한다. 세탁 방법에 따라 손빨래, 세탁기 빨래, 드라이클리닝으로 구분한다.
3. 세탁기가 없는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을 할 경우 손빨래가 불가능하면 세탁물을 수거하여 세탁한 후 다음 방문 시 제공한다.
5. 헹구기 전에 세탁물의 비눗기를 먼저 탈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헹굼은 시간과 물의 절약을 위해 2~3회가 적당하며, 마지막 헹굼에서 섬유유연제로 헹구면 감촉이 부드럽게 된다.
1) 방충제는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보관용기의 하단부에 둔다.
4) 의류나 침구가 눅눅해지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거풍시킨다.@
5) 모 섬유나 견 섬유는 흡습성이 작아 방충제를 넣어 주는 것이 안전하다.
2. 방충제는 공기보다 무거우므로 보관용기의 위 구석에 넣어 둔다. 방충제에는 장뇌, 나프탈렌, 파라디클로로벤젠 등이 있다.
3. 종류가 다른 방충제를 함께 넣으면 화학변화를 일으켜 옷감이 변색, 변질되므로 한 가지만 사용하도록 한다.
5. 모 섬유나 견 섬유와 같이 흡습성이 큰 천연섬유는 높은 온도와 습도에서 해충의 피해를 받기 쉬우므로 보관할 때는 방충제를 넣어 주는 것이 안전하다.
1. 습도는 40~60%가 적합하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호흡기 점막과 피부를 건조시키고 땀 증발을 가속시키며, 습도가 너무 높으면 불쾌감을 느끼게 한다.
3. 에어컨 등을 통한 냉방은 외부와의 온도차가 5℃ 이내로 되게 하고, 바람이 대상자에게 직접 닿지 않게 한다.
2. 습기가 많은 장소이므로 사용하지 않는 낮시간 동안에 충분히 환기를 시킨다.
3. 배수구는 뚜껑을 들어내 오물을 걷어 내고 뚜껑을 솔로 씻은 다음, 배수구 속까지 문질러 물때를 씻어낸 뒤 락스를 희석한 물을 부어준다.
5. 청소시 거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함께 청소하도록 유도하고,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는 다른 곳으로 이동시킨다.
6. 대상자가 사용하던 물건은 추억이 있는 물건이 많으므로 마음대로 처분하지 않고 반드시 대상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7. 침상의 시트나 침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침에 정리하고, 낮에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3. 대상자가 크게 말한다고 똑같이 크게 말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고 속삭이듯 말하는 것도 옳지 않다. 상식적으로 볼 때 적당한 목소리로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투명한 유리제품보다는 색깔이 있는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식사를 위한 그릇으로는 접시보다는 사발을 사용한다.
3. 소금이나 간장과 같은 양념은 식탁 위에 두지 않는다.
5. 치매대상자가 졸려하거나 초조해하는 경우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다.
6. 손잡이가 크거나 손잡이에 고무를 붙인 숟가락을 사용하게 하고, 약간 무거운 것을 주어서 숟가락을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 준다.
7. 음식이 어느 정도 뜨거운지 식사 전에 미리 확인한다.
운동실조증이 있는 치매대상자가 음식을 손으로 먹는 등 지저분하게 행동할 때 비닐로 된 식탁보나 식탁용 매트를 깔아준다.
1. 단순한 일거리를 주어 배회 증상을 줄인다. 집안에서 배회를 하는 경우 배회코스를 만들어 둔다. 대상자가 평소 즐거워하는 일을 하도록 유도한다.
2. 신분증을 부착한다. 필요하다면 주소, 전화번호가 적힌 이름표를 대상자의 옷에 꿰매어 준다.
3. 배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관이나 출입문에 벨을 달아 놓아 대상자가 출입하는 것을 관찰한다. 창문이나 기타 출입이 가능한 곳도 주의하여 문을 잠근다.
4. TV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 놓지 않으며 집안을 어둡게 하지 않는다.
5. 집청소, 산책, 목욕 등 건설적인 일거리를 주며, 환경의 변화를 위해 밖에 나가거나 또는 쇼핑센터나 시장에 가는 것은 활력제가 되어 수면의 질도 증진시킨다.
6. 고향이나 가족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정서적인 불안에 의한 배회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7. 상실감이나 욕구와 관련된 배회일 때는 치매대상자 주변을 친숙한 것으로 채워주고 가족들과 다과 등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
임종 대상자의 가슴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날 때 돕는 방법
1. 방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조명을 차분하게 조절한다.
2. 튜브나 장치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 간호사 등에게 제거해 줄 것을 의뢰한다. 요양보호사가 마음대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3. 대상자를 바로 눕히고, 베개를 이용하여 어깨와 머리를 올려 혈액 정체로 인한 얼굴색의 변화를 방지하고 입이 벌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5. 대상자의 눈을 감기고, 눈이 감기지 않을 경우 솜을 적셔 양쪽 눈 위에 올려 놓는다.
6. 필요시 대상자의 몸을 씻는데, 대상자의 몸에서 분비물이 나오므로 엉덩이 밑에 패드를 대어 주고, 깨끗한 시트로 덮어두되, 대상자의 얼굴을 덮지 않게 어깨까지 덮는다.
7. 대상자의 의치를 그대로 둘지, 빼내어 의치용기에 둘지를 대상자의 가족에게 확인한다.
3. 요양보호사는 가족의 태도와 행동을 판단하지 말고 중립의 자세를 유지한다.
4. 격려하되 “곧 괜찮아질 거예요.”, “아무 염려하지 마세요.”와 같은 피상적인 표현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하지 않도록 한다.
5. “힘드시지요?”, “수고 많으셨어요.”와 같이 이야기함으로써 가족을 위로해 준다.
1. 이물이 육안으로 보이는 경우 큰기침을 하여서 이물을 뱉어내도록 한다.
2. 손을 넣어 빼려고 하거나 구토를 일으키는 방법은 시간이 지체되고, 이물이 기관지로 더 내려가도록 할 위험이 있으므로 삼간다.
4. 의식이 없는 경우 : 대상자를 바닥에 눕히고, 골반 위치에 걸터앉아 손깍지를 끼고 손 뒤꿈치를 이용해 45° 상방으로 밀쳐 올린다.
5. 위의 처치에도 불구하고 계속 숨을 못 쉬거나 얼굴이 새파래질 경우,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고 시설장,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1. 요양보호사 자신이 지쳐서 더 이상 심폐소생술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교대로 시행한다.
2. 숨을 불어넣은 후에는 입을 떼고 코도 놓아주어서 공기가 배출되도록 한다.
3. 흉부압박 시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가슴이 최소 5cm 정도 눌릴 강도로 압박한다.
4. 흉부압박은 1분당 100회의 속도로 시행한다. 정상 성인의 1분당 맥박수가 60~70 정도이므로, 흉부압박은 이보다 더 빠르게 시행하는 것이다.
5. 구강 대 구강 호흡 시 숨을 불어넣을 때에는 대상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를 확인한다.
출처: 새터민 커뮤니티 원문보기 글쓴이: 공주
첫댓글 부산희야님 요양보호사 요점 정리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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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희야님 요양보호사 셤을 우찌그리 잘 아실까요? ㅎㅎ
때가되어 떠날땐 미련도없이 깔끔하게 가야하는데,어디, 그것이 중생의 의지대로 되는것인가?
제발,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지않는 노후가 되어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