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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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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61002>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 다니엘6장 6절~10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27 26.10.02 23:17 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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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10.03 14:46

    엄마의 병환으로 낙심과 좌절의 연속이 무엇인지 깨닫는 요즘입니다. 그 모든 것을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한다는 것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것은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받은 대로 하면 기도로 돌파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에게 먼저 전화하여 교제의 포문을 열고, 오랫동안 열리지 않았던 행복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만나지 못하는 영혼'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낙심과 좌절의 상황 속에서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창을 열자 연락이 두절되고 읽고 답장조차 하지 않는 친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걸 알고도 창을 열었던 다니엘의 선택처럼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은 나의 일을 해주실 줄 믿습니다.

  • 26.10.03 14:51

    오늘 말씀대로 상황은 변화무쌍했습니다.
    수월하게 지나갔던것도 상황이 덜해서가 아니라 어떻게든 말씀안에서~기도로 버텼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의 순종에 최선을 다하되 내 힘으로 그치지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하겠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을수있도록 작은 순종이 큰 순종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26.10.03 14:55

    다니엘과 사도 바울, 예수님 모두 영적으로 이미 다음 상황을 알고도 순종했음이 정말로 성령으로 사로잡혀있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사명. 이 사명을 제게도 주셔서 감사하고 진짜 제 인생을 드리고 싶고 성령에 사로잡히고 싶습니다. 저는 미래는 보지 못하지만 오늘 주신 명령 지금 주신 명령앞에 순종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6.10.03 15:01

    지금까지의 저는 세상의 것에 매여 살아왔는데 앞으로는 다니엘처럼 주님만 보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6.10.03 15:05

    오늘 말씀은 이번 시즌을 시작하고 달려가리라 마음먹은 제게 힘과 위로를 주고, 또 심장을 울리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다니엘의 믿음의 고백인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라는 그 방식이 제 지금의 삶에 많이 적용되는 거 같습니다.
    먼저 ‘알고도‘라는 말씀을 들으며, 사실 이번 학기가 시작되고, 너무 바쁜 일정과 또 많은 모임들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교회 일정들을 다 감당하고 신앙을 최우선으로 하며, 또 새로운 사역들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아보였습니다.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제가 가장 바쁜 사람이어서 친구들이 저의 스케줄에 약속 시간을 다 맞춰주어 미안하기도 하고, 또 그렇게 바쁘게 살다 보면 체력도 한계가 오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보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알지만, 그 무엇보다 신앙의 유익이 얼마나 큰 것인지도 알기에 신앙생활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며 살아가기를 계속해서 결단하며 도전하고 있었고, 오늘 말씀을 들으며 그 결단이 더욱더 굳건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길이 맞다는 것을 확신시켜주심에 위로가 올라오고 감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6.10.03 15:05

    또한 ‘창을 열고‘라는 말씀을 들으며, 지금껏 친구들 앞에서, 또 저를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 앞에서 제가 교회를 다니는 것을 말할 기회가 생기면 말하며 살아오긴 했지만, 당당하게 식사기도를 하던가, 또 더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듯 더 창문을 활짝 열진 못한 제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며, 더욱더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서, 그 정체성을 드러내며 살아가길 결단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에 하던대로‘라는 말씀을 들으며 지금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작은 것 같아 보여도, 조금은 귀찮은 거 같을지라도 지금의 훈련이 만들어주는 뿌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으니 훈련할 수 있는 교회를 만난 것이 너무 감사하게 다가왔고, 하루하루의 훈련이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앞으로의 신앙생활 또한 다니엘처럼 달려가는 자 되길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 26.10.03 15:05

    시대에 한명뿐인 다니엘의 신앙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알고도 감당하는 타협없는 신앙을 붙들고 창을 열어 내가 누구인지 세상에 정체성을 더욱 드러내며, 환경에 따라 움직이는 신앙이 아닌 전에 하던 대로 오늘 헌신하는 자세를 지켜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26.10.03 15:05

    별은 어둠이 짙을 때 더욱 빛을 발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니엘과 사울의 모습을 보며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그들은 두 가지를 알았다는 것에 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고난이 있는 것만 알고 참기만 한 것이 아니었구나 자신의 고난이, 참음이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는 것을 알았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부르심의 상이 있다는 말씀이 함께 떠올랐습니다. 나 또한 부름의 상을 향해 배운대로, 전에 하던대로 달려가야 함을 결단합니다. 지금처럼 잘 배우고 반복훈련으로 변화를 받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훈련 받은 티를 내는 일꾼이 되길 결단합니다.

  • 26.10.03 15:21

    고난을 알고도 정체성을 드러내려 창을열고 전에하던데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다니엘의 믿음이 참 위대합니다 제 삶을 돌아봅니다 고난이 아니라 손해만봐도 피했던 나를! 믿음이 약해서 나의 삶이 본이 되지 못할까 온전히 드러내지 못했던 나의 신앙을! 습관이 될만큼 수레바퀴의 삶이 내것이 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회개하니 돌이키도록 힘쓰겠습니다

  • 26.10.03 15:29

    알고도 하는 것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 생길지, 어떤 결과가 있을지 알 수 없기에 지금을 후회하지 않도록 타협하지 않고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창을 열고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열정과 최선을 다해 달려나가며, 주어진 자리에서 끝까지 타협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 26.10.03 16:36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타협없는 신앙생활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사소하게 넘어지는 저를 발견하곤 깜짝 놀랍니다. 베스트를 만나 입에서는 행복하십니까만 맴돌기만 하고 금요일만 된다는 강의를 이번 한번쯤은이라며 수긍하고.. 찬송을 하면서 기꺼이 목숨까진 주신 주님을 위해 정말 목숨을 바칠 수 있을까란 의문이 계속 드는 밤이었습니다. 더 갼절히 기도하고 훈련의 자리에 서겠습니다.

  • 26.10.03 16:43

    다니엘이 했으니 나도 할 수 있고 다니엘이 돌파했으니 나도 돌파할 수 있다!! 용기와 새 힘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생각과 감정과 컨디션이 결정하는 신앙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도 즉각적으로 몸이 행동하는 신앙! 충성과 순종과 헌신이 내 안에 내 몸에 완전히 장착되기를 간구합니다!! 그러하기에 이번 훈련에 더욱 마음을 내고 내 몸을 더 귀찮고 힘들게 할 것을 결단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야!무!지!게! 훈련되어져~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어떤 상황에도 타협하지 않고 확실한 정체성으로 예수의 심장을 가진 자로서!! 몸이 절로 움직이고 몸이 먼저 살아내는 신앙생활을 한결같이 할 것을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 26.10.03 16:54

    알고도 행복모임과 양육훈련을 받아, 기꺼이 복음이 선포되어지기를 결단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신앙으로 정체성을 바로하고, 훈련받은대로 삶을 살아내길 힘쓰겠습니다.
    (현실은 얼마나 빠르게 계산이 되어지고, 시간과 물질을 두고 저울질하는지... 부끄럽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영혼과 하반기 붙어주실 셀의 영혼들을 두고 기도로 잘 섬기며 현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기어이 살려내길 소망합니다.

  • 26.10.03 17:20

    알고도 타협하지 않고, 비전과 사명을 가진 사람임을 세상에 드러내고 변질되지 않고 전에 하던대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복음으로 승부하는 다니엘이 삶으로 보여준 모습처럼 살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6.10.03 17:21

    심지어 내가 받은 심장은 죽어서 준 심장이 아니라 죽여서 주신 심장입니다. 이식된 예수심장으로 오늘을 살아 당신 아들의 심장이 잘 뛰고 있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잘 모를때도, 알고도 다시, 힘들때도, 어려울때도, 복잡하고 지칠때도, 내게 일어난 사랑의 사건을 깊이 앎으로, 몸으로 주님께 화답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 26.10.03 17:41

    오는 말씀에서 타협없는 다니엘의 신앙을 통해 늘 타협하는 저의 삶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창을 열어 나의 정체성을 들어낸 다니엘...,
    늘 창을 닫고 나의 정체성을 들어내지 못했던 지난날을 회개하며 다니엘처럼 알고도 창을여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6.10.03 17:48

    손해와 고통이 따라오는 것을 알고도 타협하지 않고 믿음의 길, 끝까지 순종하며 갈수 있도록 더 주님을 깊이 만나고 경험하고 누리는 자. 비전에 사로잡힌 자 되길 기도합니다.

    무익한 나를 위해 아들의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에 가치있는 삶 살기를 소망하며 지속 반복되는 양육과 훈련에서 순종이 몸에 체득되고 순종할수 있는 마음, 생각, 의지가 되도록 계속 자기를 부인하고.. 성실하게 임하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 26.10.03 18:13

    알고도 타협하지 않고 성령의 의도를 파악하는 바울의 태도가, 확실한 정체성으로 창을 열어 불신자에게 신앙을 보이며 몸에 베일만큼 훈련되어져 전에 하던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다니엘의 태도 앞에 저의 신앙을 되돌아봅니다. 그럴수록 우리교회와 목사님께 참 감사합니다. 넘어져도 일어날 비전이 있고 먼저 밟아보신 안전한 길로 이끌어주시니 말입니다. 아들 예수님의 심장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사랑과 계획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될 때까지 훈련과 기도에 매진하겠습니다.

  • 26.10.03 19:02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삶이 고되고 지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고, 현실이라는 이유로 세상과 타협해야 하는 순간들도 많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믿음과 신념을 지켜 나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설교를 통해 다니엘의 모습을 바라보며 제 자신의 삶과 믿음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자신이 믿음을 지키는 선택을 했을 때 앞으로 더 큰 어려움과 악조건이 닥쳐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거나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안위와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끝까지 붙들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담대하게 걸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이나 불리한 조건을 마주하게 되면 제 믿음과 신념보다는 현실적인 상황을 먼저 생각하며 쉽게 타협하려 했던 순간들이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 26.10.03 19:53

    처음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의 말씀은 제게 다르게 들렸습니다 회개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말씀이 시작되는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다니엘의 모습처럼
    알고도 창을 열어 정체성을 드러내며
    전에 하던 대로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강건한 신앙생활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26.10.03 20:19

    저에게 주는 말씀인데, 알고도 따라가지 못하는, 알고도 쫓아가지 못하고 계속 숨을려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모습을 1분, 1초라도 벗어나 믿음을 지키며 나아가길 애쓰겠습니다

  • 26.10.03 21:05

    알고도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알고도 복음을 전하러 간 바울, 알고도 창을 연 다니엘.
    이제는 그 바톤을 제가 이어받겠습니다. 다수가 같은말을 할찌라도 나 한명 정도는 다른말은 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훈련받은 대로 나의 생각과 감정과 컨디션은 뒤로한체 나의 정체성을 확실이 보여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 알고도 창을열고 전에하던대로!
    이 말씀의 의미를 들으며 나의 신앙이 타협없는 신앙이되길 소망합니다.
    다 야합할때 혼자 꿋꿋이 달려나간 다니엘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의삶이 세상과 타협하고 야합하고 살아가고 있는것ㅇㄷㄹ 누구보다 나 자신이 알기에 회개하며 결단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하고 나의 가정과 사업장에서 누가보아도 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알수있도록 계속해서 말씀안에서 양육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다니엘의 빛나는 신앙처럼 나의 신앙이 빛나길 소망하며 예수님에게 받은 생명에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길 더 기도하며 힘쓰겠습니다!

  • 26.10.04 02:03

    다니엘이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을 선택한 모습을 보며, 사람의 시선이나 상황보다 하나님을 먼저 선택하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람들의 반응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워하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특히 다니엘이 평소에 하던 대로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처럼, 저도 상황이 어떠하든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자리를 꾸준히 지켜가겠습니다. 양육훈련에서 배운 말씀도 머리로만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삶에서 반복하고 실천하며, 믿음이 삶으로 나타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행복모임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맡겨주신 사람들을 품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가 제 안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 26.10.04 06:47

    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 애쓰지만 아직도 부족한 저를 봅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들도 나를 오해하지는 않을지, 색안경끼고 바라보지는 않을지 마냥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다시금 그리스도인으로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답을 알기에, 애끓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습니다. 다니엘처럼 알고도 창을 열고 하던대로 하여 끝끝내 하나님의 진심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10.04 12:52

    말씀을 들으며 다니엘의 신앙이 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왕의 조서가 내려진 것을 알고도 기도했고, 굳이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특별한 상황이 되었다고 갑자기 믿음이 커진 것이 아니라, 평소 훈련된 신앙이 위기의 순간에도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특히 “전에 하던 대로”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 컨디션은 언제든 흔들릴 수 있지만, 훈련된 몸은 하나님을 향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예배, 전도도 마음이 내킬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가 몸을 움직여 실천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니엘처럼 나의 신앙과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삶으로 드러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의 힘과 기술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상황과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오늘 기도하고, 오늘 예배하고, 오늘 전하는 ‘오늘의 신앙’을 살아내겠습니다.

  • 26.10.04 22:46

    다니엘이 가진 담대함의 원천은 바로 믿음입니다. 굳건한 믿음을 가졌기에 앞으로 닥칠 고난과 환난을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했던 것입니다. 말씀 앞에서 나의 믿음의 크기를 돌아보니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세상과 타협하는 가짜 신앙이 아닌 어떤 상황속에서도 믿음을 지켜내는 자. 진짜 신앙을 가진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지 못한다면 내일도 하지 못하리니.' 오늘 당장 해내보이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 26.10.05 16:10

    말씀을 들으면서 새로이 결단하게 되고 흐트러져 있던 나를 정신차리게 했습니다.
    나혼자만 책임지면 되는것이 아닌 9명의 셀가족이 있고 남편, 두자녀, 연로하신 두어머니...
    그외에도 보살피고 격려,기도해야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내힘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김으로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ㅠㅠ
    나개인의 문제에 심취하는건 사치였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셀가족을 위해 엎드려 기도해야 했고 낙심하고 지쳐 눈물 흘리는 셀가족을 위해 격려,기도해야 했습니다~
    지쳐있는 나를 일으켜주는 이 상황들이 나를 전에 하던데로 계속 이어가게 합니다!
    되든 안되든 지속해서 나아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26.10.05 22:05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신앙 생활은 알고도 행해야 합니다. 세상은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하도록 법을 만들고 유혹하고 이간질 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려고 하는 나를 사단이 넘어뜨리려는 상황을 알고도 신앙을 지키고 나아가야함을 결심합니다. 다니엘의 선택, 바울의 선택, 예수님의 선택을 따라 나도 세상의 도전 앞에 알고도 해야할 선택을 하겠습니다!!! 알고도 선택한 나의 결단에 창을 열고 나타내겠습니다!!! 내가 받은 복음을 창을 닫고 나만 알고 나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창을 열고 하나님을 향한 나의 진심을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고 들어내는 삶을 살겠습니다. 알고도 창을열어 하나님을 나타내고 들어냈듯이 전에 하던대로 말씀으로 훈련으로 배운대로 덤덤히 신앙생활을 해나가겠습니다. 십자가 앞에 예수님 앞에 세상 앞에서 예배를 지키고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행하는게 아니라 전에 하던대로 훈련 받은대로 습관대로 나를 움직여 지켜야 할 자리를 지켜 믿음직하고 확실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 26.10.05 22:50

    이미 어려서부터 잘 다져진 신앙의 기초가 다니엘을 지탱해 주는 밑거름임을 다시금 되새기며 신앙의 습관을 들이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함을, 그것이 내 신앙, 삶의 바탕이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전의 저는 전에 하던 대로 '문제 앞에 넘어지는 것'을 선택했지만 이제는 전에 하던 대로 '기도로 문제를 돌파하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습관을 따라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 기도하셨듯, 신앙의 습관을 잘 들일 것, 믿음을 흔들기 위해 더 큰 바람과 물결로 다가올 시련을 알고도 그 앞에 흔들리지 신앙의 태도와 자세로 전에 하던 대로 말씀과 기도로 돌파할 것을 결단합니다.

  • 26.10.05 23:03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타협 없는 다니엘의 믿음과 같이 제 믿음과 저의 신앙 또한 성장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직 저는 저의 정체성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위해 약속을 거절해야 할 때면 선뜻 당당하게 예배 때문이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아직까지도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오르내리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저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훈련을 통해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다니엘과 같이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예배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타협 없는 신앙이 바로 세워지길 기도하겠습니다.

  • 26.10.05 23:46

    말씀을 들으며 다니엘이 모든 상황을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지면 기도가 흔들리고 형편에 따라 믿음의 모습도 달라졌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에게 기도는 위기의 순간에만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삶의 습관이자 믿음의 고백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가 생겼다고 더 하는 것도 두려워서 덜 하는 것도 아니라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다니엘처럼 저도 상황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예배와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도 창을 열 수 있었던 그 믿음처럼 저 또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삶의 습관이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주님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10.05 23:55

    몸이 움직이는 대로 훈련하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다니엘처럼 어릴 때 신앙이 만들어져 있지 않았고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야 하나님을 믿다 보니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도 쉽지 않았지만 지금의 저를 보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로 몸을 움직여 더 나아가겠습니다. 세속적이고 합리화된 신앙은 하지 않겠습니다!

  • 26.10.06 09:30

    영적으로 아둔한 엘리제사장 아래에 사무엘
    전쟁포로기 다니엘
    변화무쌍하고 흔들리는 세상가운데 옳곧은 신앙의 선택들로 영적인 유익을 알기에 기꺼이 댓가지불하는 타협없는 신앙의 자세가 그저 부럽고 지금 나의 신앙생활들을 돌아보게 합니다
    저에게는 지킬때 까지 가르치시고자 하는 영적 리더이신 우리 목사님이 계시고... 자유로운 선택과 결정을 할수 있는 환경임에도 알고도 하지 아니하고 창을 열수 있음에 열지 아니하고 전에 하던대로가 아니라 조금의 틈이 생기면 내생각 내안위가 우선되어지는 신앙생활을 돌아봅니다
    생각 감정 컨디션이 아니라 몸이 움직이는 말씀안에 옳곧은 것들을 결정하는 신앙생활이 되어지길 힘쓰겠습니다
    고난중에 끝이 있음을 하나님으로 부터 들은 꿈을 발견한 다니엘처럼 저의 삶의 여러 환경들속에 막힘들이 하나님님 말씀안에서 끝이 있음을 희망과 소망이 있음을 기도로 깨닫고 알게되어지는 2026년되길 기도로 몸무림 치겠습니다

  • 26.10.07 17:29

    알면서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내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걸 알기 때문에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타협이 없는 다니엘의 신앙처럼 되기엔 저는 아직 먼 듯해 보입니다. 어떠한 고난에도 믿음대로 행하는 것이 결단한대로 잘 행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쓰고 훈련되어 믿음대로 행해질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26.10.07 23:55

    모든 상황을 알면서도 기도했던 다니엘처럼 해야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실에 타협하고 이것쯤이야 몰아서 하면되지 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도로 말씀으로 준비해야함을 깨닫습니다
    알고도 창을 열고 전에 하던대로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가는 다니엘처럼 저도 타협없이 믿음을 성장시키도록 기도와 말씀 그리고 훈련으로 준비할것을 결단합니다

  • 26.10.08 00:34

    알고도 이전과 변함없는 한결 같은 모습으로.!
    알고도 행했던 믿음, 알고도 행했던 신앙의 행보! 그것이 참 사모가 되어집니다. 쉽지않지만 그리 살아내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결단해봅니다. 내가 어떠한 심장을 , 생명을 이식받아 살아가는지 날마다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 26.10.08 03:19

    믿음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말씀이였습니다. 지금 나의 믿음은 어떤가 다니엘처럼 나는 그럴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지만 못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다니엘의 믿음으로 가길 도전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26.10.08 09:01

    힘든 순간에만

    주님을 찾았던 건 아닌가

    되돌아봅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하던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26.10.08 16:42

    대가 지불이 있다는 것을 알고도 선택하는 것은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 고초의 끝에 있는 열매를 알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떠올리시며,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신 예수님과 성령 충만한 다니엘, 타협이 없는 다니엘을 본받아 알고도 감당하기를 선택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6.10.08 18:07

    나의 신앙에는 핑계가 너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알기에 더욱 행하는 다니엘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고 말고 두 갈래의 길 중 하나의 길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하나의 길만을 바라보고 묵묵히 해내는 자로서 살아내길 애쓰겠습니다. 앎을 넘어 창을 열기까지- 끝까지 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26.10.09 19:32

    훈련되어야 합니다!!
    완전히 내 가치관이 되도록, 내 삶의 루틴이 되도록!!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되돌아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하며 그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훈련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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