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있는 테드 이라고 합니다. 신사도행전에 올리지 못해서, 가입인사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엄청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가만히 두지 않으신것도, 이것도 완전 리얼 축복이다.
몇개월동안, 질투 / 심술 때문에, 어느 나의 직원 파트너가 나한테 말/육체적으로 ( bullied )
모욕적으로 괴롭힐때 마다, 난 웃음이 나왔다. 사람의 그릇이 적구나. 상대 할수록, 나의 시간이 아까워지게
만드는것도, 상대방의 재주 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노동청에다가, 신고 할 예정이라고 나는 하나님한테 말을 했었다.
왜냐면, 나는 법으로써, 여러 모든 보상들을 다 받을려는 마음이었고, 나는 그때, 사랑이 없었고,
세상적인 사람 이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하나님꼐 말을 한후, 하나님은 성경 구절 말씀으로, 나의 마음 / 나를 토닥 토닥 해주셨다.
이렇게 해주시는것이, 처음 이었다.
하나님은 나한테 첫 마음을 주신것이, " 외식 하는 자 " 이 단어 그리고 성경 구절 ( 마태복음 23:13 ) 을 생각나게 해주셨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외식은 " 겉과 속이 다른 신앙 " 이라고, 나는 배웠다.
" 곁으로는 신앙이 깊은 척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나라와는 아무 상관 없는 삶을 사는 모습이라는것 ~~~
그리고, 이 성경 구절 ( 누가복음 9:26 ) 도 생각 나게 해주셨다.
" 예수님을 따르다는 것은 그순간 부터 삶의 주인이 바꿔지는 것 " 이라는 것을 나를 reminder 시켜 주셨다.
하나님은 나한테 3개 성경 구절을 생각나게 해주시면서, 나를 꾸중을 많이 하셨다.
바로 이 마지막 성경 구절 ( 갈라디아서 6:7 ) 이었다.
“ 하나님을 무시하며, 자신의 뜻대로만 사는 삶의 끝은 결코 복되지 않는 것 “ 대해서.
몇일 있다가, 주일 예배 설교 9/29/2024 다시 듣다가, 설교 중, 이 말씀이 나의 마음에 꽃혔다.
" 예수님의 시선과 나의 시선이 만나야 돼요. 마주쳐야 돼요. 그리 할때, 우리도 베드로 처럼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인정 하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회복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
묵상하고 또 묵상을 해보니, 바로 ~~~~ 나는 축복을 많이 받고 있는 테디 이었다.
내가 모태 신앙 이더라도, 나 역시도 넘어 질때가 엄청 많았다. 그치만, 내 깊은 마음속에 있는 적은 불씨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있다는 자체 그리고, 하나님이 나한테 그 적은 불씨를 끝까지 있게 해주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감사한것이다.
시간이 지나 갈수록, 나는 나의 파트너한테 감사하고 있다. 내가 더 많이 하나님한테 가까워 지게 되고, 내안에 있는
어떠한 악한 영들이 있는지도, 파악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혼자서, 또는 자기 교만, / 자기 능력만 믿고,
세상에서 발버둥 치고 있겠지만, 나는 하나님하고 같이 동행을 하면서, 하루 하루 감사하면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나의 파트너는 모른다.
잘못된 생각들, 넘어 질때, 악한 마음이 있을때, 등등을 내가 할때, 하나님은 나한테 오셔서,
나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신다. 바로 이것이, 아직도 하나님이 나의 손을 놓치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를 매일마다 영적으로 더 많이 성숙 할수 있도록, 하나님이 옆에 계시고, 도와 주시니,
나는 넘 행복한 사람이다.
감사합니다.
This is Ted who lives in Southern Cali.
God loves me so much. The fact that God doesn't leave me alone is also a real blessing.
For several months, due to jealousy/angry, one of my co-worker partners verbally /physically bullied me.
Every time he insulted and harassed me, I laughed. The more I dealt with him,
the more I realized that he wasting my time, and that it was his talent.
I told God that I was going to report him to the labor office because I wanted to receive all the various
rewards by law, and at that time. I had no love and was a worldly person.
After I spoke to God, God patted my heart/me with Bible verses. This was the first time He did something like this.
God first gave me a heart, and he reminded me of the word "hypocrite" and the Bible verse ( Matthew 23:13 ).
What I do know is that, as the Bible says, hypocrisy is "a faith that is different on the outside and inside,"
and I learned that.
"They pretend to be religious, but in reality, they live a life that has nothing to do with the kingdom of God. ~~~
And, he also reminded me of this Bible verse ( Luke 9:26 ).
He reminded me that "following Jesus means that from that moment on, the master of your life changes."
God has been rebuking me a lot by reminding me of three Bible verses, the last of which is Galatians 6:7 .
“The end of a life that ignores God and lives only according to one’s own will is never blessed.”
A few days later, I was listening to the 9/29/2024 Sunday service sermon again, and during the sermon,
these words struck my heart.
“Jesus' gaze and mine must meet. They must meet. When we do that, like Peter, we too must repent and admit our mistakes.
"You will find joy in being restored in Christ Jesus “
After meditating and meditating again, I realized that ~~~~ I was Teddy who had been receiving many blessings.
Even though I was born into the faith, I too have fallen many times.
However, the small spark deep in my heart has not disappeared, but continues to exist, and
the fact that God allows me to keep that small spark until the end is God’s grace and something to be thankful for.
As time goes by, I am grateful to my partner. It has become an opportunity for me to become closer to God
and to understand what types of evil spirits are inside me. Other people may be struggling in the world alone,
or with their own pride, / believing only in their own abilities, but I am living with God, and I am thankful every day,
so how wonderful it is, my partner does not know.
When I have wrong thoughts, when I fall, when I have evil thoughts, etc., God comes to me,
He is not leaving me alone. This is because it means that God has not yet let go of my hand.
Still, God is by my side and helps me grow spiritually every day.
I am a very happy person.
Thank you
첫댓글 가입인사란에서 신사도행전으로 옮겨 드렸어요~^^
겉과 속이 항상 같도록 ..말과 혀로만이 아닌, 행함과 진실함으로
그렇게 잘 할께요~~
테디형제님이 얼마나 행복한 분인지
간증의 고백으로 마음에 와 닿아요~
행복한 아빠...
그 아빠의 아들들..
사랑, 하랑이는 또 얼마나 좋은가요!
하나님아빠의 귀한 아들
테디형제님... 그 회개의 고백을 잘 따라서 갈께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잘못된 생각들, 넘어 질때, 악한 마음이 있을때, 등등을 내가 할때, 하나님은 나한테 오셔서, 나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신다. 바로 이것이, 아직도 하나님이 나의 손을 놓치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맞아요
아버지 감사해요
우리가 얼마나 큰 아버지의 은혜를 받았는지요
우리가 넘어질때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일으켜 주시며
다시 아버지께로
마음의 촛점을 맞추게 해주셔서
아버지 감사해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주는
든든한 아들
아름다운자 테디로 인해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하시고
고마와 하실까 하고
생각이 되어요
”그래도 나를 매일마다 영적으로 더 많이 성숙 할수 있도록, 하나님이 옆에 계시고, 도와 주시니, 나는 넘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고 말고요
우리는 넘 행복한자들이어요
형제님의 간증으로
제게도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부어주셔서
형제님 고마와요.
테디 형제님과 그 가정을
축복하며 사랑을 전해요~~
I can see how your gaze is on Jesus
And how His gaze is always on you
It is so touching how you're so happy with your best partner
Thank you for your deep self-reflection
It reminds me to check myself as well
God bless you
I love you<3
" 하나님이 나한테 그 적은 불씨를 끝까지 있게 해주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감사한것이다. " 아멘~~
지난날 우리를 힘들게 한 사람이 있지만 형제님같이
이제 돌아보면 다 나를 만들어주고 영적전쟁을
알게 해준 사람들이네요~~
그러니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는데
전에는 그리 못했어요
결국 예수님을 만나야 하고
예수로 인해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해요~~
문제가 있을때는 회개케 하시고 축사도 해주시고
예수님과의 친밀로 이끌어 주시니
영적성장을 주시고 손잡아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사랑과 축복을 전해요~~!!!
여기에 글을 올리는 사랑을 보니
전혀 외식하는 자가 아니어요,,
그런데
내가 외식하는 자였어요.
나를 찔러주다니..
미국이나
한국이나 같은 곳이구먼요..
글에 진실한 예수님이 묻어나요,,
귀한 길에 함께 가요
라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