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필생화(夢筆生花)
▽서해대협곡(西海大峽谷)
▽광명정, 오어봉, 일선천, 연화봉, 영객송, 천도봉 방향으로 가는 모노레일
▽오어봉(鰲漁峰)-물고기 위에 자라(거북)가 올라간 형상
▽연화봉(蓮花峰)
▽연화정을 오르는 계단
▽ 연화정을 가기 전 왼쪽으로 오르는 일선천(一線天)
▽ 연화정을 오르며 뒤 돌아 본 오어봉
▽연화정에서 바라 본 오어봉 방향의 풍경
▽ 옥병루와 멀리 천도봉 (天都峰)
▽당겨 본 천도봉(天都峰)
▽영객송을 보러 가는 길에 뒤돌아 본 연화봉 풍경
▽영객송(迎客松)-소나무가 황산에 온 손님들을 마치 두팔을 벌려 맞이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
▽영객송에서 바라 본 천도봉 정상
▽시간관계상 오르지 못한 천도봉을 아쉬워 하며...
▽옥병케이블카로 이동하면서 담은 연화봉
첫댓글 비교적 좋은 날씨 덕에 삼청산과 황산을 만끽하며 즐겼던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회가 새롭게 떠오릅니다
힘들게 가지고 가신 무거운 카메라와 실력으로 아름답게 풍경을 담으신 것 같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산해서 즐거운 추억을 남긴 여행이었습니다
일상이 바빠 사진정리도 아직 하지 못하고 있어 좀 늦었네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사진을 담긴 했지만 대략 눈에 띄었던 풍경만 올려봤답니다.
해외에서 함산하니 즐거움이 컸었던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가슴에 담아둔 풍경만큼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한동안 황산의 모습을 잊지 못할 듯 하고요.
솔담님과도 오랜만에 해외 원정산행을 하게 되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먼저 앞서 가시는 바람에 함께 담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또 함산하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키가 훌쩍큰 잘생긴 아들과 함께와서
보기 좋아 보였습니다
달랑 한장 보냅니다
겨자씨님과 함께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반가웠구요, 첫날 부터 술 때문에 트레킹 망치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렇게 남겨 주신 사진이 있었군요. 감사히 잘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