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은 같이 몇번 간 적 있는 친군데요 그렇게 맞지는 않았어요ㅠㅠ 계획 짤 때나 돈 계산 등등.. 근데 자꾸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ㅎㅎ; 처음엔 빈말이겠거니 하고 "그래ㅠㅜ 나중에 가자" 이렇게 넘겼는데.. 진심인 것 같더라고요ㅠㅠ 그 친구가 싫은 건 아닌데 해외여행 갈 정도로 맞진 않아요ㅜㅜㅜㅜ 기분 안나쁘게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매번 말 나올 때마다 그래 가자 나중에 ㅠㅠ 이러고 넘기고 있긴 한데 친구한텐 미안하지만 진짜 계획 잡자 이럴까봐 겁나요..ㅜㅜ
첫댓글 가족이랑 해외여행 준비중이라고 뻥치세여!
돈이 없다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