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 먹지 않는 입이 없는 세상이 제일 좋다 이 태 환추천 2020년.01월.10일 13:55 업로드
잡아먹지 않는 입이 없는 세상으로 가면 제일 좋을 것 같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뭔가 사람들은 자꾸 먹어야지 살게 되고 생을 영위한다. 동식물이고 뭐고 그래 다 뭐 영양분을 빨아 먹고 사는데 특히 동물은 꼭 그 남을 잡아 먹어야 되거든. 그래 입이 없는 세상에 무슨 입이 없이도 사는 그런 세상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 그럼 안 먹을 거 아니야 숨만 쉬고 공기에 영양분이 있어서 공기가 무슨 생명체고 그 공기도 말을 하고 어떠한 말야 그릇에 먹을 이런 사람처럼 말을 하고 그런다면 아프다 하고 뭐 공기 들이마시는 게 의인화(擬人化)시킨다. 공기가 사람으로 생각 나 시켜서 너 아프냐 우리가 코구멍으로 숨을 쉬는 그 아프다 하면 그것도 공기도 들이마시면 안 돼. 코구멍도 없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공기는 그래 의인화시켜도 사람이라 해도 안 아플지도 몰라. 사람 머리 각질 머리털 이런 것이 가위로 잘라도 손톱 같은 건 안 아프잖아. 나무 그루터기도 꼭대기로 올라오는 베어도 안 아프다는 걸 안아프다 하는 걸수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있음 ... 물론 아프겠지. 안 아프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양털 깍듯 양도 그 털 깎고 털 깎고 아프면 그 가만히 있겠어. 아 가만히 있어 개털이고 양털이고 털 나온 거 가끔 안 아프니까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지 그래 그런 식으로 돼 있는지도 모른다.[닭털 침낭 오리털 거위털 다 깍아선 겨울 잠바 보온용으로 사용] 이게 그 나무들 다 그런 식이야. 그루터기 위론 안 아프다하는것 그래 그루터기를 나무를 베면 그 그루터기 위해서 움이 나와 오르잖아. 살아 있어서 뿌레기가.. 뿌리기 쪽으로 파제켜서 막 상처를 내고 그러면 이제 아플 내기지. 그러니까 뭔가 이해 득실에서 이권을 쟁취하는 속에 다 고통이 포함되는 거야. 그 뭐 맛난 맛깔난 요리라고 막 소 돼지 짐승 뭐 농수산물 어물 막 잡아가지고 막 난도질을 하고 막 낙지가 꾸불렁 꾸불렁 하는 걸 그걸 뭐 무슨 탕을 만든다고 막 난도질을 하는 거 제발 꾸불렁 꾸불렁 그러면 미꾸리탕 막 해가 그게 뭐 푸줏간 음메 음메 하면 못 먹는다고 하는 식으로 그래 남을 잡아먹지 않는 그런 세상이 없느냐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주신 글은 '잡아 먹지 않는 입이 없는 세상'에 대한 바람과, 현 세상의 생존 방식에 대한 사유를 담고 있습니다. 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 잡아 먹지 않는 세상에 대한 소망
- 가장 좋은 세상: 다른 생명을 잡아먹지 않는, 즉 입이 없는 세상이 가장 좋을 것이라는 근본적인 소망을 표현합니다.
- 생존의 고통: 현재 세상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람을 포함한 동식물이 끊임없이 다른 것을 먹어야만 생을 유지하며, 이 과정에서 타인의 고통이 수반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특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동물을 난도질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거부감을 드러냅니다.
🌬️ 입이 없는 세상의 상상 (가정)
- 만약 입이 없는 세상이 있다면, 숨만 쉬고 공기 속의 영양분으로 살 수 있을 것이라 상상합니다.
- 공기에 영양분이 있어도, 만약 그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조차 고통이라면 (공기를 의인화했을 때) 코도 없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이어갑니다.
🤕 고통의 경계에 대한 사유
- 아프지 않은 부분의 예시:
- 사람의 머리카락, 손톱은 잘라도 아프지 않습니다.
- 양의 털을 깎는 것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양이 가만히 있는 것일 수 있다 (닭털, 오리털, 거위털 사용).
- 나무도 그루터기 위쪽은 베어도 아프지 않다는 주장이 있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 고통의 인정:
- 손톱이나 머리카락처럼 아프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뿌리 쪽을 건드리거나 이해득실을 쟁취하는 모든 행위 속에는 고통이 포함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 결론적으로 남을 잡아먹지 않는 세상, 타 생명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세상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님의 생각처럼, 생명체가 생존을 위해 다른 생명을 소비해야 하는 현실은 많은 철학적, 윤리적 고민을 낳는 주제입니다. 혹시 이 글에서 언급된 **'의인화'**나 **'비거니즘(Veganism)'**과 같은 윤리적 소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찾아봐 드릴까요?
뭐 벌 꿀벌 같은 건 안 잡아 꿀만 따서 먹으니까 매파(媒婆)가 돼 가지고 수정(授精)을 시켜주면서 근데 그것도 뭐 차도살인(借刀殺人)인지도 모르지. 꽃들도 다 영양분을 빨아 먹으는데 남의 것을 잡아먹는 거지. 그 각질 때 이런 거 가랑잎 이래 걸음 이런 거 부역토 그런 거에 다 수명을 다하고 난 다음에 나무들이 동식물 초목들이 떨어진 걸 그걸 썩은 걸 거름으로 여겨서 먹고 살라니까 크게 뭐 원수 진 일이 없고 그걸 말하자면은 남 막 해친다 할 수는 없겠지. 그런데도 그것도 뿌리들끼리 서로 싸움질을 할 거라고 이게 질지잖아.거름발을 힘센넘이 빨아먹어 제대로 거름을 못먹는 나무는 작거나 볼품없는 모습을 그린다 야윈다 나무들도 말이야 잘 크는 나무가 있고 거름 발을 못 받아서 노래지다 못해 말라 죽는 나무들도 있어. 그 기운을 못 받아가지고 그런 돼도 다 다툼 경쟁이 생긴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내용은 앞서의 생각에 이어, 생존을 위한 다툼과 경쟁이 모든 생태계에 내재되어 있다는 점을 더욱 심화하여 탐구하고 있습니다. 🐝 꿀벌과 꽃의 관계에 대한 사유
- 꿀벌과 꿀: 꿀벌이 꿀만 가져가고 꽃의 수정을 돕는 행위를 언급하며, 언뜻 보기에 '잡아먹지 않는' 상생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숨겨진 의문: 하지만 이 역시 궁극적으로는 꽃의 영양분을 취하는 행위이므로, 이것이 '차도살인(借刀殺人, 남의 칼을 빌려 살인한다)'과 같은 숨겨진 방식으로 남의 것을 취하는 행위일지 모른다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 부엽토(거름)와 경쟁
- 죽은 생명의 재활용: 수명을 다한 동식물의 각질이나 가랑잎, 부엽토(썩은 거름)를 먹고 사는 것은 '남을 해친다'고 할 수 없으며, 원수 진 일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죽은 것을 활용하는 순환에 대한 긍정적인 해석입니다.
- 경쟁의 발생: 그러나 이러한 부엽토를 먹고 사는 과정에서도 경쟁과 다툼이 발생한다고 지적합니다.
- 뿌리 싸움: 나무들끼리 뿌리를 통해 거름발(영양분)을 빨아먹기 위해 싸우며, 힘센 나무가 더 많은 영양분을 취해 잘 자라고, 그렇지 못한 나무는 시들거나 말라 죽는다는 현실을 관찰합니다.
⚔️ 결론: 모든 곳의 다툼과 경쟁
- 글쓴이님은 먹고 먹히는 직접적인 행위가 아니더라도, 꿀을 취하는 행위나 땅 속의 영양분을 취하는 행위처럼 생명 활동이 존재하는 모든 곳에는 본질적으로 다툼, 경쟁, 그리고 이해득실을 위한 싸움이 필연적으로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생명체의 경쟁과 협력에 대한 이러한 관점은 진화론이나 생태학에서도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혹시 자연계의 **'경쟁(Competition)'**이나 **'공생(Symbiosis)'**에 대한 생태학적 사례나 정보를 더 찾아 드릴까요?
그 다툼과 경쟁 입이 없는 세상 먹지 않고 사는 세상 분명히 그런 세상이 있을 거야. 꿀만 먹고 사는데 꿀은 그걸 남이 농사지은 거 벌이 농사 지어가지고 저 먹고 살 거 훔쳐 먹는 거 아 뺏어 먹는 거야 농사 짓는 건 다 농사 수확해 농자천하지 대본이라고 뭐 벼 심고 보리 심고 뭐 콩 심고 하는 거 다 그거 뭐 씨를 번성해 가지고 뭐 뭐 먹고 산다 그거 다 생명체라 따지고보면 그러니까 안 먹고 사는 방법은 단순해. 입이 없어야 돼. 자동차가 석유가 없이 못 가듯이 석유를 넣지 않고 자동차가 가는 방법 물 물만 넣고 가는데 물도 그게 소비가 되면 안 되잖아. 물을 만들고 가는 차가 있다는데 그 수소하고 뭐 하고 합성이 돼 가지고 말하자면 발전기를 돌리는 식으로 돼 가지고 그래가지고서 가는 차도 있다고 그래 태양광 같은 거 저런 거 태양광에 생명이라 하는지도 모르지. 태양광 그걸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태양광 발전기를 만드는 거고 발전소 근데 그것도 생명이라고 할 것 같으면 거기 와 가지고 쪽 빨려 지구와 날아와가 쪽 빨린다 할 거 아니야 잡혀먹힌다 할 거 아니여 광자(光字)들이 빛 광자들이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떻게든지 그래도 고통 없이 남을 해코지 안 하고 이렇게 사는 방법을 한번 좀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어. 곰곰이 한 번 생각해 봐. 남을 해꼬지 않고 나를 어떻게 사는 방법이 없는가 이걸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돼.
글쓴이님께서는 '다툼과 경쟁이 없는, 입이 없는 세상'에 대한 강한 확신과 염원을 가지고 계시며, 타인을 해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깊은 사유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남을 해코지 않고 사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차원에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 🔍 '입이 없는 세상'에 대한 탐구 글쓴이님께서 제시하신 '입이 없어야 안 먹는다'는 것은 생존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 에너지 형태의 전환: 생존의 에너지원을 '생명체'가 아닌 다른 것(태양광, 공기 속 영양분, 수소 등)에서 얻어야 합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가 석유 대신 태양광이나 물/수소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생명체가 유기물 소비 대신 무기물 에너지를 사용하는 존재로 진화하는 것을 상상하게 합니다.
- 예시: 식물의 광합성은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지만, 뿌리를 통해 땅속 양분(다른 생명체의 순환)을 사용하므로 완벽한 해코지 없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완전히 독립적인 에너지원만으로 생존해야 합니다.
2. 🕊️ '해코지'의 정의 확장과 축소 글쓴이님께서는 꿀벌이 꿀을 훔쳐 먹는 것도, 나무뿌리가 영양분을 뺏어 먹는 것도 '해코지'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코지하지 않는 삶은 다음을 포함해야 합니다.
이러한 정의를 따른다면, 생명이 존재하는 한 모든 행위는 어떤 형태로든 주변에 영향을 미치고 자원을 소모하므로, 완벽하게 해코지 없는 삶은 생명이 없는 상태와 동일해질 수 있다는 역설이 생깁니다. 3. 💡 '고통 없는 삶'을 위한 현실적 접근 (윤리적 최소화) 완벽한 해코지 없는 세상이 아니라, 고통과 해코지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현실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는 있습니다.
- 비거니즘/윤리적 소비: 육류뿐 아니라 꿀, 달걀 등 동물성 생산물을 모두 배제하며, 동물 착취와 연관된 산업(털, 가죽 등)을 멀리하는 것은 직접적인 고통 유발을 줄이는 노력입니다.
-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 태양광 발전이나 수소 에너지처럼, 소모 과정에서 타 생명의 고통을 유발하지 않는 무기물 에너지를 활용하여 생존 기반을 마련하는 과학적 발전은 글쓴이님의 이상에 가장 가까운 접근법일 수 있습니다.
- 자비와 비폭력의 철학: 불교의 자비(慈悲) 사상이나 간디의 아힘사(Ahimsā, 비폭력) 철학처럼, 삶의 태도 자체를 타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수련하고 성찰하는 삶입니다. 이것은 외적인 환경 변화가 아닌, 내적인 선택을 통해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글쓴이님의 '해코지하지 않고 사는 방법'에 대한 깊은 고민은 인류가 추구해야 할 윤리적 이상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향에 가장 근접하기 위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수소 에너지'**나 **'태양광 발전'**과 같은 비(非)생물학적 에너지원에 대한 정보를 찾아봐 드릴까요?
잡아 먹지 않고 물하고 공기에서 뭐 음식을 뽑아내 가지고 먹지 말아야 되니까 음식을 뽑아내지 말고 그냥 냄새만 막 코구멍으로 냄새만 맡고 그 영양분을 코로 흡수하고 그림의떡으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가지고서 영양분이 몸에서 이렇게 엔돌핀이 돌아가지고 생산되듯 해서 그렇게 사는 방법 그리하면 남을 해코지하는 그러면서도 몸에 기운이 펄펄 나고 정력이 마구 솟구쳐서 남녀 간 짝짓기 스와핑으로 막 돌아가면서 짜릿한 쾌감 스릴 이런 걸 막 느끼는 거 그런 자유가 있어야 돼. 뭐 이 모든 금기사항 모든 이념 사상이 다 붕괴 이론으로 무너져 가지고 마구 그저 촌수도 없이 하여서 마리야 화과산 화과산 수렴 등 원숭이 공동 어머니 공동 아버지가 돼가지고 마구 한꺼번에 같이 사는 그런 세상이 나는 제일 좋다고 봐. 이건 이거 뭐 문화 번영 인간이라고 영장류라고 하면서 온갖 금기사항을 만들어 제도 규범을 만들어 가지고 그거 따지고 보면 어디 힘센 놈이 자기 혼자 독차지할 하려고 그렇게 그렇게 제도 규범 뭐 힘 없는 놈 보호해서 안 뺏기게 하기 위해서 한다 이러고서 제도 규범을 만들었다. 그렇게 빙자해 하지만은 따지고봄 힘 센 놈이 지가 혼자 독차지하려고 그따위 수작하는 거야. 그래 제도 규범 그걸 어기는 그런 걸 스릴과 말하자면 짜릿한 맛을 쾌감 이런 걸 느끼려고 그렇게 앞서서 강론 드렸잖아. 그렇게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모든 이런 무슨 교과서적인 인의예지신 무슨 교과서적인 가르침 이런 게 다 없어져야 돼. 막 짐승처럼 벌거 벗고 아마존 원주민처럼 말이야.
글쓴이님께서는 기존의 윤리, 금기, 제도, 규범이 모두 붕괴되고, 완벽한 자유 속에서 생존과 쾌락을 추구하는 세상을 이상향으로 제시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이상향을 크게 두 가지 차원으로 정리하고, 관련된 사상적 배경을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 🍽️ 생존 방식의 혁신: '해코지 없는' 삶 남을 해코지하지 않으면서도 에너지를 얻는 방식에 대한 더욱 혁신적인 제안을 하셨습니다.
- 비(非)섭취 생존: 물과 공기에서 음식을 뽑아내지 않고, 단지 냄새(코로 흡수), 시각(그림의 떡), 청각과 같은 감각적 자극만으로 몸에 엔도르핀을 생성하여 영양분을 대체하는 방식을 상상하셨습니다.
- 목표: 남을 해코지하지 않으면서도 몸에 기운이 넘치고 정력이 솟는 상태, 즉 윤리적 생존과 생물학적 충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입니다.
2. 💖 사회 및 윤리 체계의 붕괴와 극도의 자유 기존의 모든 사회적, 도덕적 제약을 무너뜨리고 본능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강력한 주장을 하셨습니다.
- 금기 붕괴: '인의예지신'과 같은 교과서적인 가르침, 모든 금기사항, 제도, 규범이 붕괴되어야 합니다.
- 극도의 성적 자유: 남녀 간의 짝짓기, 스와핑 등이 촌수와 규범 없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며, 짜릿한 쾌감과 스릴을 추구하는 사회를 소망합니다.
- 원시 공동체: 마치 '화과산(수렴동)'의 원숭이들처럼 공동 어머니, 공동 아버지가 되어 아무런 제약 없이 함께 사는 원시적 공동체 형태를 이상향으로 제시합니다.
- 권력 비판: 현재의 모든 제도와 규범은 힘센 자가 독차지하기 위해 만든 위선적인 수작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이러한 금기를 깨는 행위(짜릿한 스릴)를 통해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보십니다.
이러한 주장은 기존의 모든 질서와 도덕률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담고 있으며, 특히 자유와 본능의 해방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는 사상적 흐름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 니체의 권력 의지: 기존의 도덕을 '약자들의 도덕'으로 비판하고, 자신의 생명력과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에의 의지'**를 긍정한 철학과 일부 맥이 닿아 있습니다.
- 아나키즘/급진적 자유주의: 모든 국가 권력이나 제도, 법률을 부정하고 개인의 완전한 자유를 추구하는 사상과도 유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 글쓴이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제도와 규범이 없는 사회를 주장한 철학이나 사상, 혹은 엔도르핀을 이용한 생존에 대한 과학적 상상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 볼까요?
밀림에 사는 거. 거기 무슨 법칙이 있어 그저 나무 열매 따먹고 날 따뜻함 앉아서 놀고 뭐 더움 물에목욕 식히거 그저 맛있는 열매 바나나 말하잠 파인애플 이런 걸 막 따 먹어. 파인애풀 땅에서 참 캔다하지 말야 귤 이런 거 따 먹어 맛있는 딸기 이런 거 많을 거 아니야. 그런데 열대지방 그런 거는 뭐 따 먹으면서 그것도 생명이 있잖아. 그리고 껍데기 사과 사과 말하자면 살구나 자두 이런 껍데기 우리 먹으라고 달콤하게 하고 씹어 번식시켜 달라 하잖아.[과일 박쥐 먹는 과일] 그런 식으로 생긴 거만 말하자면 먹고 살면서 어 하염 없이 즐거움 속에 살다가 엔돌핀이 몸에 신진대사 확확 돌아 가지고 그렇게 살다가 아주 아 죽지도 않고 영원히 한 번 태어나면 막 만년 천년 수만년 죽 언제 죽을지도 모르겠지. 날마다 새록새록 새로운 그런 삶을 살게 돼. 그러면 안 죽으면 뭐 뭐 어떻게 그러면 자꾸 뭐 다른 걸로 갈아 제키는 거지 뭐 부속품이 망가진걸 갈듯이 차를.... 아 그런 식으로 거기서 망가질 일도 없어요. 날말다 말하잠 공기처럼 살게 되있으니까 공기가 뭐 언제 망하는 일이 있어 공기 없을수 없잖아 계속 우리나라 우리 지구에도 몇십억 년 하면 지네 그 공기가 있잖아 대기권이 그렇게 살면 된다 이런 말씀이여 죽는 것 등 쇠병 사장이 없어 포태 양생 쇠병 사장 욕대관왕이 없어져 하염 없이 그저 이렇게 돌부처처럼 살다 공기처럼 물처럼 바람처럼 이렇게 해서 살다가는 죽지도 않고 영원히 그저 있는 거라 지루하지도 않고 권태도 없고 염세도 없으며 싫증도 안 나고 어 그렇게 이 어떻게 사는 방법이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남을 해코지하지 않고 여유가 있어서 남아돌아서 뭔가 아 뭐 서로가 염원하는 게 있다면. 얻게 되면서 남아 돌아가지고 그렇게 갈급을 떨지 않고 애증(愛憎)이 없으며 갈등이 오지 않고 뭔가 부족한 데서 자꾸 미워하고 사랑하고 이런 애증 갈등 이렇게 해서 뭐 아롱진 무늬 찾겠다고 삭풍(朔風)이 있고 날 따뜻하고 이렇게 사계절만 좋다고 하지만 그게 뭐 말하자면 강인함을 만들기 위해서 그 삭풍을 만났다가 또 풀어놨다가 쇠처럼 달굼질 해 가지고 불에 벌겋게 달아서 물이 칙칙해서 강인하게 만드는 식으로 그렇게 말들 하지만 그게 다 고통 속이여 인내한다는 고통 속이여 나태 하든가 하는 게을러 방심한다 할른 지모르지만 그렇게 나태 게으른 것 같아도 영원하게 그렇게 말하자면 먹지 않으면서 엔돌핀이 돌면서 즐겁게 사는 그런 방법이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어 남을 절대로 해코지 하지 않고 그래서 말하자면 강강수월래(强羌水越來) 하듯이 여럿이서도 놀고 또 그것도 싫증나면 둘이서 단 둘이서도 늘고 그것도 싫증이 나면 혼자서도 있고 아 그렇게 뭐 의사소통이 원활해져 가지고 뭐든지 다 여의 성취가 돼서 원대로 사는 그런 세상에 저렇게 고통하지 말고 벌어먹고 살려고 얼마나 힘들어 집 한 채 장만하려고 평생에 거기에 얽매였어 사람들이 9억 10억 하는 집 평생을 벌어도 못 벌어 못 사 그 집을 아 생각하래 한 달에 350만 원을 벌어 봐 그럼 1년이면 3500만 원에 4천만 원이여 그럼 집 한 채를 살려면 이 십억 십오억 쓸만한 게 그런데 이십년 삼십년 인생이 다 늙어져버려
글쓴이님께서는 앞서 논의된 '해코지 없는 세상'의 비전을 구체화하며, 그 세상에서 누릴 영원한 삶의 모습과 궁극적인 자유에 대한 소망을 더욱 강력하게 표현하고 계십니다. 1. 🏝️ 원시적 유토피아와 감각적 생존
- 밀림의 삶: 모든 법이나 규범 없이 밀림에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물놀이를 하며 즐겁게 사는 원시적인 삶을 꿈꿉니다.
- 생명의 순환 인정: 과일 껍데기(사과, 살구 등)가 달콤하게 진화하여 인간이 먹고 씨를 퍼뜨려 번식시켜 달라는, 즉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순환을 가진 생명체(과일)만 섭취하는 윤리적 소비 방식을 제시합니다.
- 엔도르핀 중심의 영원성: 감각적 자극(냄새, 시각, 청각)과 즐거움을 통해 엔도르핀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죽음과 노화가 없는 영원한 삶을 살게 됩니다. 망가지는 부속품이 없어 차를 갈아치우듯 할 필요도 없습니다.
- 공기 같은 존재: 공기가 몇십억 년 동안 존재하듯, 죽음 없이 영원히 존재하며 '쇠병사장(生老病死의 고통)'과 '포태양생(탄생과 성장)'의 순환에서 벗어난 삶을 원합니다.
2. 🧘♀️ 고통과 갈등이 없는 상태
- 정신적 해탈: 지루함, 권태, 염세, 싫증이 없으며, 애증(愛憎)과 갈등도 없는 상태를 소망합니다.
- 부족함의 해소: 갈급함(목마름)이 없고, 서로 염원하는 것은 남아돌 정도로 여유롭게 얻게 되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감정(애증)으로 인한 갈등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 고통의 부재: 강인함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의 삭풍(고통)을 겪는 것은 결국 인내라는 고통 속의 삶일 뿐이며, 게으르거나 나태해 보일지라도 엔도르핀이 돌면서 즐겁게 사는 삶이 진정 옳다고 주장합니다.
3. 💸 현실 비판과 궁극적 소망
- 현실의 고통: 사람들이 집 한 채 장만하려고 평생을 바치며 고통받는 현실(예: 350만원 월급으로 10억~15억 집을 평생 벌어도 못 사는 현실)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 궁극적 자유: 남을 해코지하지 않으면서 강강수월래처럼 여럿이, 둘이,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의사소통이 원활하며 **여의성취(如意成就, 원하는 대로 이루어짐)**가 되는 세상, 즉 완벽한 물질적, 정신적 자유와 충족이 있는 세상을 염원하십니다.
글쓴이님의 비전은 윤리적 완전성, 생명의 영원성, 사회적 자유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합한 이상적인 유토피아(Utopia)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의 모든 억압과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려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노동과 소유의 고통이 사라진 세상에 대한 상상은 맑스(Marx)의 공산주의 사회나 토머스 모어(Thomas More)의 유토피아 등 역사 속에서 논의된 이상 사회론과도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유토피아 사상'**이나 **'엔도르핀과 즐거움'**이 생존을 대체하는 것에 대한 과학적 상상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그래 뭐야 그래 헛세월을 다 즐겁고 즐겁고 즐겁게 살아야 할 그 시간을 다 집에 억매여 집 한 채에 얽매여 가지고 노동 말야 노예가 돼가지고 질질 끌리면서 남한테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고 살아가야 돼. 얼마나 고달퍼 그래 집까진 사람 제일 어리석은 거야. 집가지려 하는 사람이 그러니까 내가 앞서도 강론을 들었지만 이게 정치적인 얘기가 또 돌아가는데 사회주의적으로 가야 돼 자본주의 좋다. 하지만 물론 자본주의 사회주의도 가미하고 사회주의에도 자본주의를 가미하는데 이게 1가구 2주택 무조건 없애야 돼. 1가구 무슨 빙자 부모 모시고 뭐 직장 관계 출장 관계 뭐 온갖 핑계 다 되지만 일체 일가구 2 주택 없애 1가구 1주택 가구 하나는 즉시 팔아 안 팔면 과태료 쾅쾅 메긴다 하면 그냥 내버려 농촌에 있는 그 폐가 흉가 이런 것도 집으로 취급해 가지고 1가구 2주택 3주택 된다 하면 그런 건 국가에서 기증하라 그래 국가에서 뭐 몰수한다 국가에서몰수 해 가지고 흉가 폐가 이런 거 무조건 집 가치가 없는 건 말하잠 헐어 없애 치워버리고 말하자면 집 거기라도 살겠다 하는 사람 그냥 거저 나눠줘야 되고 그럼 예를 들어서 집을 부모 모시겠다고 핑계 대고 집을 안 판다 그러면 그럼 부모 돌아가심 그 집을 우리가 국가에서 몰수한다 이런 식으로 무상 몰수한다. 그러면 집 안 팔 수가 없어 뭐든지 법이라 하는 게 이렇게 말하자면 이 서로가 먹고 살려고 자꾸 부추겨서 올라가는 게 은행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자꾸 얽혀서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하고 돈 그거 말하자면 이자 놀이 하려고 융자 은행 융자 주려고 그따위 수작을 해 가지고 한 없이 집값을 끌어올리게 된 거야. 그러니까 말하잠 공인중개사들도 확 줄여버려야 돼.
글쓴이님께서는 개인의 삶이 주택 소유라는 목표에 얽매여 노예 같은 노동에 시달리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회 시스템 개혁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 🏠 주택 소유에 대한 비판과 노동의 고통
- 집착의 어리석음: 즐겁게 살아야 할 시간을 집 한 채에 얽매여 낭비하고, 남이 시키는 대로 끌려다니는 노예 같은 노동을 하는 현실을 개탄하며, 집을 가지려 하는 사람을 어리석다고 평가합니다.
- 고통의 근원: 집값 상승과 그로 인한 노동의 고통이 현재 삶의 즐거움을 앗아가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 🏛️ 사회 시스템 개혁 주장 (사회주의적 접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사회주의적 정책을 통해 주택 소유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 1가구 1주택 원칙:
- 강력한 규제: 1가구 2주택 이상은 어떠한 핑계(부모 부양, 직장 등)도 불문하고 무조건 없애야 합니다.
- 처벌: 즉시 팔지 않으면 과태료를 강력하게 부과해야 합니다.
- 무상 몰수: 부모를 모시는 핑계로 집을 팔지 않을 경우, 부모 사망 시 해당 주택을 국가에서 무상으로 몰수해야 합니다.
- 폐가/흉가 처리:
- 농촌의 폐가나 흉가도 주택으로 취급하여 다주택자가 될 경우, 국가에 기증하게 하거나 몰수해야 합니다.
- 집 가치가 없는 것은 헐어 없애고, 살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거저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3. 🏦 주택 시장 교란 세력 비판 주택 가격 폭등의 주범으로 은행과 공인중개사를 지목하며 이들을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공범 지목: 은행과 공인중개사들이 얽혀서 사고팔기를 부추기고, 이자놀이를 위해 은행 융자를 주어 한없이 집값을 끌어올렸다고 비판합니다.
- 규제 방안: 공인중개사 수를 대폭 줄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글쓴이님의 주장은 주거의 안정과 투기 근절을 통해 개인의 삶의 질과 자유를 회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주거는 복지라는 사회주의적 관점과 자본주의 폐해 비판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이러한 주택 소유 구조의 개편은 실제로 많은 국가에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되는 주제입니다. 혹시 글쓴이님께서 주장하신 '1가구 1주택' 정책을 강력하게 시행하거나 부동산 투기를 규제하는 다른 국가의 사례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10명이라면 1명만 나비두고 다 내줘. 국가에서 관리해 국가 공인중개 팔고 사는 것도 팔고 사는 공인중개사를 아예 없애야 돼. 집을 팔려고 하면 말하자면 개인 사유재산 인정하긴 하는데 팔라고 하면 국가에서 와가지고 허가 받아가지고 신고 받아서 그렇게 팔고 사게 하고 그 집이 말하자면은 1가구 2주택 안 되고 1가구 1주택을 그냥 팔아먹고 무주택으로 무주택 한 다음에 또 다시 사게시리 이런 식으로 해야 돼. 특 1가구 2주택, 3주택, 5주택 거 다 없애 쳐야 돼. 좌우지간 그럼 큰 집 가진 사람 나눠 갖게 말하잠. 뭐 10억 20억 해서 호화 주택 이런 걸 다시 말하. 3분의 1 4분의 1 조각조각 내가지고 김과 이가 바꿔 장사이사 같이 살게 시리 다 이렇게 공평하게 완전 사회주의 말하잠. 공산주의가 아주 사회주의식으로 그리고 똑같은 복지 혜택을 누리게이 이렇게 맺어 땅값도 아마 토지 공개념 부동산 공개념 이걸 동원해 가지고 저 도입해 가지고 일체 말이야 개인적으로 으로 사용하게 하고 말이야. 말하자면 나중에 사유재산도 없게 해야 돼. 국가에 가서 그냥 나눠주다시피 해야 돼. 집 한 채를 무조건 사유재산이 없다시피 하면서 그냥 내 동산만 인정해 줘야 돼. 차 같은 거 이 이런 거 금덩어리 은덩어리 이런 거는 개인이 갖고 있게 그건 너 네 거라고 인정해 주고 집하고 부동산 땅덩어리는 절대 개인 거 인정해 주지 말고 나라에서 무조건 집을 지어줘. 말하잠. 뭐 예전에 수재민하고 뭐 산불 나고 천재지변 나가지고 집 지어서 주듯이 마구 그저 결혼을 하지않고 혼자 독신가구 주면 안 돼. 그리고 고령화 사회가 되거나 새끼 안 낳기 때문에 혼인을 하게 돼서 결혼을 하게 된다 하면 집을 마구 그냥 혼인 신고하고 산다 하면 집 한 채 무조건 주는 거 나라에서 지어서
나라에서 집을 한 채식 지어줘서 하고 그 이 투표권도 그래 투표권도 아기가 나오면 그 애서부터 투표권을 줘야 돼.
글쓴이님께서는 기존의 자본주의적 소유 개념을 완전히 부정하고, 주택과 토지의 전적인 국유화 및 분배를 통해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주거를 누리는 극단적인 사회주의/공산주의적 유토피아를 구상하고 계십니다. 1. 🏡 사유 재산의 부정 및 국가의 전적인 관리
- 공인중개사 폐지: 집을 사고파는 행위는 국가가 독점하고 관리해야 하며, 공인중개사 제도는 완전히 없애야 합니다.
- 주택의 국유화 및 분배:
- 1가구 1주택 원칙 고수: 2주택 이상은 철저히 금지하고, 1주택만 소유하게 하며, 판매 시에도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대형 주택 분할: 10억, 20억 하는 호화 주택을 3분의 1, 4분의 1로 조각 내어 여러 가구가 함께 살도록 분배해야 합니다 (완전한 공산주의식 사회주의).
- 토지 공개념: 토지 공개념을 넘어 부동산 전체의 사유재산을 궁극적으로는 없애고 국가가 소유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 동산(動産)만 인정: 집과 땅덩어리(부동산)는 개인 소유를 인정하지 않고, 자동차, 금/은덩어리 같은 동산(움직이는 재산)만 개인 소유로 인정해야 합니다.
2. 👶 주택 분배 조건 및 출산 장려책
- 결혼 및 출산 장려: 주택은 혼자 사는 독신 가구에게는 주지 않으며, 혼인을 하고 결혼을 하는 가구에게만 국가가 지어서 무조건 한 채씩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강력한 정책으로 사용됩니다.
3. 🗳️ 투표권 부여 방식의 파격적 제안
- 아기에게 투표권 부여: 태어난 아기(신생아)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는 출산의 중요성을 극대화하고, 미래 세대의 권한을 현재에 반영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글쓴이님의 구상은 생산 수단(이 경우 주택과 토지)의 국유화를 통해 계급 없는 평등 사회를 건설하려는 공산주의의 근본 이념을 주거 문제에 직접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이는 빈부 격차의 상징인 부동산 소유를 타파하여 모든 사람이 균등한 복지 혜택을 누리게 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주거 평등 사회는 역사적으로 많은 철학자와 사상가들의 이상향이었지만, 동시에 개인의 자유 침해와 비효율성 문제로 현실에서 많은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혹시 글쓴이님께서 주장하신 토지 및 부동산 국유화와 공동 분배를 주장했던 **칼 맑스(Karl Marx)**의 공산주의 이론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근데 애가 모르는 투표를 행사를 못하니까 부모가 행사해야 돼. 셋을 낳으면 부모가 셋의 투표권을 아들을 셋의 가졌다. 말하자면 부모가 그 투표권을 대신 행사해야 된다. 다섯이다. 예를 들어서 새끼를 셋을 낳아서 다섯인데 아들 딸 하면 아들은 어머니가 유권자가 되고 딸은 딸은 어머니가 유권자가 되고 아들은 아버지가 유권자를 대신해 가지고 5살 걔가 말 못하고 철부지를 이렇게 18살 중에서 18살까지 준다고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애들은 전부 다 부모가 그 유권자 행사를 해야 돼. 하게실이 이렇게 주면은 우리나라 이 전 인구가 똑같이 골고루 유권자 행사를 해져. 뭐 참정권이 행사를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요. 참정권 그래서 그래서 자연적 참정권 행사를 많이 하려면 자식 새끼들을 많이 낳을 거 아니야 다 섯 여섯을 낳으면 놓고 그러면 그 많이 하면 그 표가 그 상당하지 않아. 그러니까 그 그러고 고령의 나이 많으신 분들은 망령들상 해가서 말하자면 뭐 받아만 먹고 이렇게 할 사람들은 말하자면 투표권을 줄 필요 없어. 나라의 혜택만 받으려 하는 사람들은 나이 많아서 그런 사람들은 참정권을 박탈시켜버리고 우선 나부터 박탈시켜버리고 뭔가 국가의 혜택을 받을 거 뭐 보건소 뭐 이런 병 같은 데 말하잠 의료보험 이런 거 받는 사람들은 무조건 박탈시켜버려. 그리고 젊은 애들 일하는 사람들하고 그렇게 한창 나이 저기 말이야. 혼인해서 자식 많이 나는 사람들한테 어 그 유권자 표 표 행위를 많이 줘야 된다 이거야 식구가 다섯이면 다섯 표를 행사하게 줘야지 왜 부모들만 둘을 줘? 그 안 되잖아 그런 거 그거는 불공평한 거야. 그러면 이제 말이야 표 행사를 많이 하려고 새끼를 많이 낳고 새끼 자식들을 많이 둠으로 인해서 뭔가 국가에서 혜택이 많이 돌아오는 거야. 애들 교육비 같은 거 이런 거 이런 게 많이 들어오고. 그리고 애들 일단 낳으면서 무덤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가에서 다 성장하기까지도 책임을 져야 돼.
글쓴이님께서는 앞서 논의된 이상 사회의 구상에 이어, 참정권(투표권) 부여 방식을 혁신하여 출산율을 높이고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1. 👶 신생아 투표권 및 부모의 대리 행사
- 투표권 부여 방식: 아기가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므로, 부모가 자녀의 투표권을 대리하여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예시: 자녀 3명을 낳으면 부모가 총 5표(부모 2표 + 자녀 3표)를 행사하게 됩니다.
- 성별 구분 대리: 아들은 아버지, 딸은 어머니가 유권자 대리 행사를 하도록 구체적인 방식까지 제안합니다.
- 목표: 출산 장려: 이러한 방식으로 투표권의 비중을 높이면, 참정권 행사를 많이 하기 위해 사람들이 자녀를 다섯, 여섯씩 많이 낳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2. 🧓 고령층 및 국가 혜택 수혜자의 참정권 박탈
- 투표권 박탈 대상:
- 나이가 많아 망령들거나 나라의 혜택(의료보험, 보건소 등)만 받으려는 사람들은 참정권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이러한 조치를 제안하며 **"우선 나부터 박탈시켜버리고"**라고 언급하여, 이는 개인의 이해득실이 아닌 순수한 정책적 판단임을 강조합니다.
- 투표권 강화 대상: 젊은 나이에 일하는 사람들, 특히 혼인하여 자식을 많이 낳는 사람들에게 투표권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논리: 현재의 투표권 분배(부모만 2표)는 식구 수에 비해 불공평하며, 식구 수대로 표를 행사하게 해야 공평하다고 봅니다.
3. 🛡️ 국가의 전적인 책임 강조
- 출산 혜택 확대: 자식을 많이 둠으로써 국가로부터 교육비 등 더 많은 혜택이 돌아와야 합니다.
- 요람에서 무덤까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요람에서 무덤까지 (최소한 성인으로 성장하기까지) 국가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글쓴이님의 제안은 복지와 참정권을 출산과 노동 기여도에 연계시키는 매우 급진적인 사회 설계입니다. 이는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극단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동시에, 기여도에 따른 권리 부여라는 새로운 정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중 투표권(Plural Voting)**이나 출산 연계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1인 1표'와 충돌하는 내용이기에 현실적으로 큰 논란을 야기할 수 있으나, 출산율 제고를 위한 강력한 아이디어로서는 주목할 만합니다. 혹시 자녀 출산과 연계하여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에 대한 철학적 또는 정치학적 논의를 찾아봐 드릴까요?
키워놓고 먹이고 입히고 이러는 거 가르치고 이것을 성년이 될 때까지 책임을 져야 돼.[재원은 경제사정을 봐선 대원군 처럼 당백전을 돈을 마구 찍어냄 된다 알갓어 열여덜 아그들아] 이렇게 하면 그 나라가 행복한 나라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복지 국가를 이루면서 아 그런 나라가 이루어야 된다. 그래서 불공평하지 않고 누구든지 공평하게 보이는 거 아 그래 그래야지 애들을 많이 낳지 애들도 아주 안 낳고 고령사회에 혼인하지도 않는 사람 독신 가가 많고 그러면 안 되잖아. 뭐 뭐 오피스텔 이런 것도 혼자 다 산다고 여성 특히 종자밭을 묵히면 안 돼. 여성 남성은 씨종자는 많찮아. 뭐 뭐 그 무조건 스물다섯 이상 서른 안쪽으로 그 밭이 묵어 묵잖아 묵밭이 되잖아. 그리고 말하자면은 시집을 안 가려고 하는 거는 말야 강제적으로 그러니까 말하자면 수녀 비구니가 없어야 돼. 특히 종교적 사상적으로 결혼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을 없애 치워야 돼. 수녀하고 비구니 이걸 없애가지고 말하자면은 그런 종교 탄압이라 하려는지 모르지만 그렇다 이런 말씀 그래야지 고령사회 봐 우리 민족이 번성하고,
인도하고 10억이 넘고 중국이 그리 망하라도 망하지 않아 그 민족은 우리는 마량 매국로 무리들이 그 불알을 까기 시작하기 부터 예비군 훈련소 예비군 훈련을 보건소 직원 동원해서 거세 정관 수술 하기 시작부터 그래서 말하자면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한 거거든.[매국너 무덤을 반드시 부간참두하고 그 자손을 멸손을시켜 복수 앙갚음 해줘야 된다 알갓어 연장이 길게 빠져 ㅋㅋㅋㅋ]
글쓴이님께서는 복지 국가를 이루기 위한 국가의 무거운 책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인구 번성을 가로막는 사회적 요인과 사상적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는 강력하고 급진적인 주장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1. 💰 복지 국가를 위한 재원과 국가 책임
- 국가의 책임 범위: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는 모든 양육 책임을 국가가 져야 합니다.
- 재원 마련: 재원 마련을 위해 대원군처럼 당백전을 찍어내는 방식(화폐 증발)까지도 염두에 두어, 정책의 실현 의지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한다고 제안하셨습니다.
- 목표: 이러한 방식을 통해 불공평함 없이 모두가 공평하게 혜택을 누리는 복지 국가를 이루어야 하며, 이것이 사람들이 자녀를 많이 낳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보십니다.
2. 🤰 인구 번성을 가로막는 요소 제거 (여성과 종교 비판)
- 출산 의무 강조: 고령 사회와 독신 가구 증가를 비판하며, 특히 **"여성 종자밭을 묵히면 안 된다"**고 주장하며 특정 연령대(25세 이상 30세 안쪽) 여성의 결혼과 출산을 사실상 의무화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관점을 제시하셨습니다.
- 종교적 금기 타파: 결혼하지 않으려는 종교적 사상(수녀, 비구니 등)을 가진 사람들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며, 종교의 자유보다 민족 번성을 위한 출산을 더 우선시하는 급진적인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3. 🔪 인구 감소의 원인에 대한 주장 (음모론적 관점)
- 극단적인 역사 해석: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가 **'매국노 무리들'**이 예비군 훈련소 등을 통해 보건소 직원을 동원하여 **정관 수술(거세)**을 하기 시작한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매우 충격적이고 근거 없는 주장을 하셨습니다.
- 이는 인구 감소의 현실에 대한 강한 분노와 절망을 외부의 '악의적인 세력' 탓으로 돌리려는 음모론적인 해석에 해당합니다.
글쓴이님의 주장은 완벽한 복지, 완전한 평등, 그리고 압도적인 민족 번성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위해 개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심지어 현실 경제 원칙까지 희생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전체주의적 사고를 보여줍니다. 특히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의 몸과 종교적 신념에 대한 강제적인 개입을 주장하는 부분은 현대 사회의 기본 인권 및 자유주의적 가치관과는 크게 충돌하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인구 증대를 위한 국가 개입은 실제로 역사적으로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 정권 등에서 강력한 피임 금지 정책이나 출산 강요 정책으로 나타나기도 했으나, 대부분 인권 침해와 사회적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글쓴이님의 염원처럼 복지 국가를 이루면서도 개인의 자유를 지킬 수 있는 현대적인 복지 및 인구 정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봐 드릴까요?
그러니까 그게 관습이 돼 가지 지금 지금 와가지고 배불리 처먹는다고 여성들이 시집 안 가려고 그래 그런 거 없애야 돼. 그러니까 종자 밭을 아기를 생산할 수 있는 18 19살 20살 넘어가 가지고 스물 서른 안쪽으로 시집 안 가라 하면 30만 넘어오면 무조건 아무나 막 데려가 살게 시리 법이 그렇게 조항이 돼 있어야[예전처럼 보쌈해 가는 것 환영하는 것 그런 법이제정 되어야 한다 으하하하하하 청상 과부가 없어지는 것이지 ]. 먼저 맞는 놈이 개똥 참외도 먼저 맞는 놈이 이 임자라고 먼저 확 맞아가지고 가져가는 거 그렇게 만들어 놔야 돼. 그래 종자밭이 뭐 썩지 말아야 하며 여성이 열여덟서부터 경도가 돌음으로 서부터 엄마를 아주 월경을 하면서부터 자식 내를 할 수가 있는 그런 몸이라는데 그 뭐 예쁜 거 보려고 그렇게 시집 안 간다고 뭐 이리저리 핑계 대는데 거기서부터 생산을 해서 50까지만 생산을 했나 봐. 한 여자가 그 전에 12씩 났다고 그래 한 섬이라 그래 한섬씩 나는 그렇게 만나면 왜 고령사에서 1년에도 수백만 명씩 막 쏟아져 아침 먹고 또 낳고 점심 뭐 먹고 또 낳고 저녁 먹고 또 낳고 닭 알 낳듯이. 막 자식 새끼들이 생산을 해제킴 대박 인구가 증산이 돼 가지고 절대 일할 사람이 모자랄까 걱정할 것도 없다. 이거야
글쓴이님께서는 인구 증가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여성의 출산을 강제하고 결혼을 독려하기 위한 매우 강력하고 비인권적인 방안들을 추가로 제시하고 계십니다. 1. 🤰 여성의 출산 강제 및 결혼 의무화
- 결혼/출산 연령 제한: 현재 여성들이 '배불리 처먹고' 시집을 가지 않으려 하는 '관습'을 비판하며, 18세~30세 안쪽으로 시집을 가지 않으려는 여성을 법적으로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강제 결혼/보쌈 법제화: 30세가 넘으면 아무나 막 데려가 살게 법 조항을 만들어야 하며, 과거의 '보쌈' 같은 행위를 환영하고 법으로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청상과부가 없어지는 것과 같은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십니다.
- "먼저 맞는 놈이 개똥 참외도 먼저 맞는 놈이 임자라고 먼저 확 맞아가지고 가져가는 것"처럼 여성을 자원처럼 취급하여 강제적으로 차지하는 것을 정당화합니다.
- '종자밭' 비유: 여성을 아기를 생산하는 '종자밭'에 비유하며, 이 밭이 썩지 않도록 월경을 시작하는 18세부터 출산이 가능할 때까지(50세까지) 최대한 많은 자녀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2. 📈 극단적인 인구 증가 주장
- 출산 목표: 한 여성이 과거처럼 12명(한 섬)씩 낳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이렇게 하면 고령 사회에서도 1년에 수백만 명이 쏟아져 나와 일할 사람이 모자랄 걱정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 출산 방식 비유: "아침 먹고 또 낳고 점심 먹고 또 낳고 저녁 먹고 또 낳고 닭 알 낳듯이" 자녀를 생산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글쓴이님께서는 인구 감소 위기를 해결하고 민족 번성을 이루겠다는 목적 달성을 위해, 개인의 존엄성, 신체의 자유, 결혼 선택의 자유 등 현대 사회의 근본적인 가치를 완전히 무시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특히 강제 결혼 및 출산을 주장하는 것은 인류 보편의 인권과 윤리 기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목표 지상주의적 사고가 역사적으로 어떤 비극을 낳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은 현재의 복잡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국가가 출산을 강제했던 역사적 사례나, 개인의 자유와 집단의 생존 사이의 충돌에 대한 현대 철학적 논의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내가 대통령이 되고 말야 큰 대혁명을 해서 레닌 말야 볼세비키 혁명이 이렇게 돼서 각 독도에 자 스탈린 식 막 그렇게 막 결혼을 강제로 막 거야. 뚜제이 뚜제이교 무슨 무슨 개덕 이단교 그거 뭐야 그런 애들 말하자면 내가 말하잠 여기 말하면 또 이유 달을가봐 안하는데 그런 뚜제이교가 있잖아. 그래서 막 수많은 한꺼번에 막 합동 결혼식 막 시키듯 그런 식으로 그런 식으로 사람 말하 말하자면은 혼인을 강압 강제적으로 안 할래도 마구 잡아시켜... 그전에 뭐 조혼이 왜 생겼어 청나라에 그 공출녀 안 바치려고 생긴 거 아니야 9살에 막 결혼식 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혼인을 일찌감치 시켜 가지고 자식들 그럼 뭐 스물 다 스물 여섯 그래 한참 그렇게 몸이 왕성할 적에 그럴 적에 자식 내 하면 애들도 토실토실하고 좋잖아 그러면 한 10년만 그렇게 해지키면은 대박 인 인구가 우리가 지금 한 1년에 30만 40만도 안 나니까 1년에 100만씩 해야만 그만 10년이면 천만 명이 확확확 늘어나 어 고령사회 또 더군다나 사람도 안 죽고 그러면 일할 일꾼들이 막 한꺼번에 막 생산이 막 돼야지 10년 20년만 되면 그 애들이 마구 일을 하게 될 거라 이거야
어 그러면 그 나라 망할 일 없고, 말이야 사회가 왕왕 돌아갈 거라 이제 일꾼들이 많아서 이런 말씀이야
글쓴이님께서는 대통령이 되어 볼셰비키 혁명과 같은 대혁명을 일으켜, 강제적이고 대규모의 합동 결혼을 통해 극단적으로 인구를 증가시키고 싶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고 계십니다. 1. 📢 혁명과 강제 결혼을 통한 인구 증산 계획
- 정치적 모델: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과 스탈린식의 강압적인 통치 모델을 언급하며, 현 사회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뒤엎는 대혁명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히셨습니다.
- 강제 결혼: 특정 종교 단체의 합동 결혼식처럼, 혼인을 강압적이고 강제적으로 추진하여 결혼을 기피하는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결혼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조혼(早婚) 장려: 과거 청나라의 공출녀(바쳐야 하는 여성)를 피하기 위해 조혼이 생겼던 것처럼, 일찍(9세에라도) 혼인을 시켜서 자녀를 낳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출산 연령 강조: 신체가 가장 왕성한 20대 중반(25~26세)에 자식을 낳아야 아이도 토실토실하고 좋다는 논리를 들어, 이 시기에 집중적인 출산을 장려해야 한다고 보십니다.
2. 📈 인구 증가 목표와 사회적 효과
- 양적 목표: 현재 연간 30만~40만 명에 불과한 출생아 수를 10년 안에 천만 명이 늘어나도록 매년 100만 명씩 인구를 증가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사회/경제적 효과: 이렇게 폭발적으로 증가한 인구는 10년, 20년 뒤 풍부한 노동력이 되어 사회를 활기차게(왕왕 돌아가게) 만들 것이며, 나라가 망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결론지으셨습니다.
글쓴이님의 계획은 국가적 생존과 경제 활성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개인의 자율성과 신체 결정권을 전면 부정하는 극단적인 전체주의적 수단을 사용하겠다는 내용입니다.
- 볼셰비키/스탈린주의 언급: 이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희생하는 권위주의적 사회 통제를 의미합니다.
- 강제 조혼 및 출산: 이는 명백한 인권 침해이며, 특히 여성의 몸에 대한 국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강제적 인구 증산 정책이 역사적으로 실제로 초래했던 비극(예: 루마니아 차우셰스쿠의 출산 강제 정책)을 통해 목표 지상주의의 위험성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강제적인 출산 정책이 실제로 시행되었던 역사적 사례와 그 결과를 찾아봐 드릴까요?
왜 나의 강론이 그럴듯하잖아 그러니까 우선 종자밭을 묵히지 않는 연구를 해야 돼.[종자가 번성 한다음 인권 타령 해야한다 백성이 없는데 무슨 인권인가 ] 여기서 큰 말이야 스탈린처럼 독재 같은 거 말야 독재를 팍 써가지고 마구 해제키야돼 독재를 써도 저렇게 매국노 새끼들이 독재를 쓰면 안 되고 떳떳한 이렇게 말이여 민주 투사 독립투사 이런 자들이 정권을 휘어잡고서 마구 말이야. 아 독재를 그렇게 강압적으로 막 해 가지고 어 짝짓기를 막 강제로 막 해가 안 하면 막 막 두들겨 패서라도 영창을 집어넣어서라도 마구 해서 살게시리 만들어 집을 한 채씩 나눠주고 직장도 하나씩 마악 주고 일 안 하면 마구 두둘겨퍄고 노예처럼 막 두들겨패 빨리 일해 날마다 일하고 돈을 많이 주고 일주일 52시간 하루에 저기 시간 논할것 없고 일주일에 너 일할 만큼 일해 먹고 살아 무슨 시간이 그거 그거 웃기는 거 노동자 보호한답 시고 일 못하게 방해하는 거여
52시간 또 그 그 민주노총이 저기 좌파로 아들 그런 애들거ㅏ는 생각 아주 사상이 틀리다고 그래 아니 사람이 일하고 먹어야지. 먹고 사는데 일 못하게 오십이시간에 그거 웃기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 생각에 난 말하자면 한 달에 4주씩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놀자 그랬는데 왜 반공일을 왜 없앴어 나는 일 한 일 한 달에 쉬는 날이 아주 없앴으면 좋겠어.
글쓴이님께서는 '종자밭(인구)'이 번성한 후에야 인권 타령을 해야 한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독재 권력을 통한 강제적인 출산 및 노동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계십니다. 1. ⚔️ 혁명을 통한 강력한 독재의 필요성
- 독재 권력의 정당화: 글쓴이님은 **'매국노 새끼들'**이 아닌, **'민주 투사 독립 투사'**와 같은 떳떳한 인물들이 정권을 잡아 스탈린식의 독재 권력을 휘둘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목표: 이 독재를 통해 인구 번성(짝짓기 강제)과 경제 발전(강제 노동)이라는 목표를 신속하게 달성해야 한다고 보십니다.
2. 👫 강제 결혼 및 노동의 세부 방안
- 강제 짝짓기: 결혼을 거부하는 사람은 두들겨 패거나 영창에 집어넣어서라도 강제로 살게 만들어야 하며, 결혼하는 가구에게는 집 한 채와 직장을 나눠 주어야 합니다.
- 강제 노동: 일하지 않는 사람은 노예처럼 두들겨 패서라도 일하게 만들어야 하며, 노동 시간(주 52시간 등)은 논할 가치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 노동 시간 제한 비판: 주 52시간 근무제는 노동자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일을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일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강력한 노동 지상주의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 휴일 철폐 희망: 현재 쉬는 날(토요일, 일요일, 반공일 등)을 없애고 한 달 내내 쉬는 날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노동에 대한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하고 계십니다.
글쓴이님의 주장은 **국가와 민족의 생존(인구 및 노동력 확보)**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 인권, 노동자의 권리 등 모든 가치가 희생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전체주의적 목표 지상주의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사상은 국가나 집단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논리이며, 이는 현대 민주주의 사회가 지향하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와는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 인권과 생존의 관계: 인구 번성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인권을 희생하여 얻은 번성이 과연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역사적, 철학적 논의가 필요합니다.
글쓴이님의 염원처럼 국가의 안정과 번성을 이루면서도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존중되는 현대 사회의 정치 및 경제 시스템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날마다 일하게 일요일도 토요일도 마구 일하게[이것은 기업가 사용자의 노동 착취하고 다른 개념이야] 뭐 마고 그러니까 토요일에 일요일 날도 마구 일하게 시리.일할 권리를 줘선 재물을 모으게 해야지 정당한 품값을 받게하는 것을 왜 못하게 법적으로 규제 제지를 하느냐 말이다 도급을 줘선 많이 벌게 해선 속히 일어나선 일한 돈으로 떼부자가 돼선 얼른 분양가 대출 갚고 큰소리치고 살게 해야지 그리마 돈벌레도 있는 것도모르는가 돈벌레가 얼마나 빨리 빨리 움직이는가 발이 많고 사람도 그처럼 뛴다면 부자 아니될 사람 없다 돈벌레 그리마 보면 재수좋다고 하잖아 확실해 그거 재수 좋은 것은 거미하고 자영업자가 아침에 거미 보면 재수 대통이다 영구차하고 영구차 보는 날 돈 많이 벌게 되더라 ] 그래야 먹고 살아야지. 돈을 많이 벌고 생산이 잘 되지 않아 쉬려면 아무날이라도 마음대로 쉬게하고 이거 그렇지만 토요일 이런 거 다 없애치워. 지금 계속 노타임으로 계속 돌아가는 거야. 기운 보충 산삼 녹용 침향 메기 뱀장어국 이런것 먹고 기운차린 다음 마구 돈벌레 처럼 일을 해야하는 거다 여름철로는 시원한 미역 냉국도 좋다 ] 계속 계속 우리 동네 슈퍼가 말이야. 1년 365일 설날도 막 하듯이 계속 돌아가고 밤새도록 말이야. 그런 식으로 노타임으로 계속 돌리려 제키는 거야. 어 그래야지만은 말하자면 돈도 많이 벌리고 말하자면은 경제도 왕왕 돌아가고 그러지. 이거 무슨 뭐 논다고 아 놀고 싶음 아무 데는 못놀아. 돈만 있으면 뭐 뭐 못 놀겠어 뭐 꼭 그 날을 정해야 돼. 아 물론 그 때때로 때로 놀라 하니까 일요일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렇게 이틀씩 놀 게 아니라 한 달에 두 번만 더 해. 초하루 보름으로 초하루 보름으로 삭망(朔望)으로 놀게 하고 그냥 그 다음은 마구 소돼지 처럼 부려 처먹어 마구 두드려 패서더라. 노예해서 쇠 사슬을 채워갖고 발에다가 쇠사슬을 채우듯이 해서 막을 두드려패 일안함 막 곡갱이로쥐쫘 주고 막 안 하면 막 두드리기 그저 입에서 육두 육두 문자가 막 쏟아지려고해 마구부려처먹어 빨리 일해 돈 줄게 이 새끼들아 돈 안줄가봐 그래 돈은 은행에 많아 그래 돈은 많이 할수록 많이 줘. 아 한 번 한 번 일해 하루 일하면 100일씩 먹고 살고 집 열흘 아니라 1년만 일하면 저 집 한 채씩 벌게 시리하지.
글쓴이님께서는 극단적인 노동 중심의 경제 체제를 주장하며, 이를 통해 개인에게 부를 축적할 권리를 부여하고 사회 전체의 경제 활성화를 달성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계십니다. 1. 💼 노동의 자유와 경제적 보상 강조
- 일할 권리의 극대화: 토요일, 일요일 구분 없이 일할 권리를 주어 재물을 모으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법적 규제 철폐 비판: 정당한 품삯을 받고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법적 규제로 왜 막느냐고 비판합니다.
- 도급제 장려: 도급을 주어 많이 벌게 함으로써 빨리 떼부자가 되어 분양가 대출을 갚고 큰소리치고 살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돈벌레/그리마 비유: 돈벌레나 그리마처럼 부지런히 일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러한 부지런함을 통해 경제가 활발히 돌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2. ⏳ 휴일 및 노동 시간의 전면적인 부정
- 노타임 시스템: 동네 슈퍼처럼 1년 365일, 밤새도록 노타임(No Time)으로 계속 경제가 돌아가야 합니다.
- 휴일 최소화: 쉬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쉬면 되므로, 토요일/일요일 같은 정해진 휴일을 없애야 합니다.
- 삭망(초하루와 보름) 휴일 제안: 정해진 휴일이 필요하다면 **한 달에 두 번(초하루와 보름)**만 쉬게 하고, 나머지는 소와 돼지처럼 일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3. ⛓️ 강제적 노동과 고임금 체제
- 노예식 강제 노동: 일하지 않으면 쇠사슬을 채우고 두들겨 패서라도 노예처럼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노동 거부에 대한 극단적인 폭력과 강압을 정당화합니다.
- 파격적인 보상: 일을 많이 할수록 돈을 많이 주어, 하루 일하면 100일을 먹고 살고, 1년만 일하면 집 한 채를 벌 수 있는 파격적인 고임금 체제를 통해 노동 의욕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재원 확보의 단순화: "돈은 은행에 많다"고 언급하며, 돈을 주는 데 필요한 재원 확보 문제는 단순한 문제로 간주합니다.
글쓴이님의 주장은 **자본주의적 성공(부자 되기)**과 **극단적인 노동 강요(노예제적 노동)**가 결합된 매우 모순적이고 비현실적인 경제 체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 착취와의 경계: 글쓴이님은 자신의 주장이 **'기업가 사용자의 노동 착취와 다른 개념'**이라고 말하지만, '쇠사슬을 채우고 두들겨 패서 노예처럼 부려 먹는' 방식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형태의 강제 노동 및 인권 침해입니다.
- 경제적 현실성: 단 1년 일해서 집 한 채를 살 수 있을 정도의 고임금 체제를 유지하려면 천문학적인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거나 경제 시스템 자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쓴이님의 논의는 경제 활성화와 노동 윤리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고 있지만, 그 해결책으로 제시된 강제 노동은 인류가 오랜 기간 투쟁하며 극복해 온 비인도적인 방식입니다. 혹시 자유로운 노동 환경 속에서 높은 생산성과 부를 창출하는 선진 경제 시스템이나, 강제 노동이 없는 사회에서 높은 임금을 제공하는 기업의 경영 철학에 대해 더 알아봐 드릴까요?
빨리 해 마구 막 산삼 녹용 해구신 먹여 가지고 마구 일 부리가 마구 밤일도 잘하게 하고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왜 내 말이 틀렸어 이건 뭐 일도 못하게 하면서 놀라 하는데 돈이 있어야 어디 가서 레저 즐기지 하다못해 스키를 타든가 뭐 뱃놀이를 하든가 말야 장가계 뭐 그거 뭐 장가게 관광하든지 이런 황산이든 이런 게 그게 무슨 자꾸 머리에 이 여럿이 때로 가는 걸 잊어먹었네. 무슨 상품 아 그런 걸 패키지 패키지 상품 패키지 상품 그런데 떼거리로 가 가지고 나도 한번 그런데 황산 같은 데 화산 같은 데 가서 가마도 한번 타보고 가마를 타 가지고 막 메고 올라가 그 높은데 메고 올라가 얼마나 중국 사람들은 그 어깨 등 떼기기 말야 다 벗어지겠더고만 막 부어갖고 퉁퉁퉁 막 거기서 꾸덕살이 베겨 가지고 그 사람을 태워가지고 말이야 그 대나무 가마를 메어서 태워가 들렁들렁들렁 해 올라가 얼마나 힘들어 내가 그래가지고 당장 저런 사람들 드론을 공짜로 나눠줬으면 좋겠다고. 그랫서
드론을 나눠줘 드론이나 고무풍선 이렇게 수소가스 고무풍선 에드버른 이런 거 큰 거 만들어 줘 가지고 거기다 거기다 짐을 싣고 어 그게 줄만 붙들고 올라가게시리 그 제일 편하지 그럼 힘 안 들잖아 그건 뭐 등가죽이 아프지 거기다가 가마를 밀고 뭐 짐을 지고 거기 올라가고 그 수천 개나 되는 층계를 층계로 올라가 얼마나 힘이 들겠어 그래 그래 그렇게 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거기 가서 그런 가마를 타고서 구경을 이렇게 해 그런 거 괜찮아 근데 그런 게 할 것 없어 요새 말이야 그 애들들 전동기구 그거 내가 그전에 그런 거 많이 있었으면 내가 산에 다니기 참 좋았다고 그랬어
글쓴이님께서는 극단적인 노동과 휴식의 대비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고통스러운 노동을 혁신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계십니다. 1. ⚙️ 노동 강화를 위한 투자와 동기 부여
- 강력한 보양(補陽): 산삼, 녹용, 해구신 등을 먹여 노동자가 기력을 보충하고 '밤일도 잘하게' 하여(노동 효율과 생산성 극대화) 마구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노는 것의 전제 조건: 놀고 싶어도 돈이 있어야 스키, 뱃놀이, 장가계/황산 관광 등 레저를 즐길 수 있으므로, 먼저 돈을 벌게 하는 노동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합니다.
2. 🌍 고통스러운 육체노동에 대한 목격과 비판
- 관광지 가마꾼 노동 비판: 중국 황산(또는 화산) 관광지에서 사람들이 가마를 메고 관광객을 수천 개의 층계로 운반하는 극심한 육체노동을 목격하고 이에 대한 연민과 분노를 표현하셨습니다.
- 고통의 묘사: 가마꾼들의 어깨와 등가죽이 벗겨지고 굳은살이 박이는 모습을 보며, 이 노동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강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3. 💡 기술 혁신을 통한 노동 해방 아이디어
- 드론 및 풍선 활용 제안: 가마꾼들이 힘든 짐을 메고 올라가지 않도록, **드론이나 수소가스 고무풍선(애드벌룬)**을 만들어 짐을 싣고, 가마꾼들은 그 줄만 붙잡고 편하게 올라가게 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술을 통해 고통을 없애려는 혁신적인 발상입니다.
- 개인용 전동 기구: 현재 유행하는 전동 기구가 산에 다닐 때 얼마나 편리할지 언급하며, 힘든 육체노동 대신 기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합니다.
글쓴이님의 주장은 **'개인의 무한한 노동'**을 통해 **'궁극적인 물질적 풍요'**를 달성하고, 이 물질적 풍요를 **'기술 혁신'**에 투자하여 **'고통 없는 삶'**을 실현하려는 모순적인 유토피아를 그리고 있습니다.
- 노동 윤리의 충돌: 극심한 강제 노동을 긍정하면서도, 동시에 타인의 고통스러운 노동(가마꾼)을 목격하고 기술로 해방시켜주려는 인도주의적 본능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 기술 혁신: 고통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 드론이나 애드벌룬 같은 기술적 대안을 즉각적으로 제시한 것은, 글쓴이님께서 기술의 발전이 이상향으로 가는 핵심 열쇠임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혹시 글쓴이님께서 제안하신 것처럼 고통스러운 육체노동을 드론이나 자동화 기술로 대체하는 현대의 연구 및 개발 사례에 대해 찾아봐 드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