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습니다
늘 마음을 아푸게 하는 딸이 있습니다
사춘기부터 지금까지 늘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제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그딸이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꿈에 옷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전 그애를 보자 생시처럼 또 마음고생 시킬려고
왔구나 하고 그옷 보따리를 던져 버렸습니다
꿈에 옷이 땅바닦에 흩어져 있었는데 딸아이가
자기옷을 주섬주섬 줒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땅바닦에 딸아이 옷이 떨어져 있는것을 보고
같다 버리라고 소리쳤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조금있다 꿈에 제 입에서 약간 끈적거린 하얀색을 띤것이
한없이 나왔습니다 끈적끈적한 하얀것이 엄청나게 나오고 난후
아는사람의 땅인데 시골 다락지 논인지 밭인지 모르지만 아는 사람과 같이
농사를 짓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땅에서 땅을 보면서 그곳에서 농작물에 줄 거름도 이곳에서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까지 하면서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그런데 그때 딸아이한테 전화가 왔네요
엄마 집에 무슨일 없냐고 왜 그러냐고 물으니
어제밤에 그냥 집생각을 하는데 그냥 까닭모를 눈물이 나오는데
왜그런지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꿈꾼후 그런 소리를 듣고나니 조금 걱정이 됩니다
입에서 나온 끈적끈적한 하얀 물체가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첫댓글일타스님깨서는 기도후에 몸밖으로10리나 변을 시원하게 내보내는 꿈을 꾸었는데 그것이 알고봤더니 업장이 소멸되는 꿈이었다라고 말씀하신 글을 보았습니다.혹 기도중이신지요? 그렇지 않으시면 불교기초교리방 320번글'생활속의 기도법' 한 번 읽어보시고 기도를 드려보시면 좋은 일이 깃들 줄 압니다.나무아미타불_()_
첫댓글 일타스님깨서는 기도후에 몸밖으로10리나 변을 시원하게 내보내는 꿈을 꾸었는데 그것이 알고봤더니 업장이 소멸되는 꿈이었다라고 말씀하신 글을 보았습니다.혹 기도중이신지요? 그렇지 않으시면 불교기초교리방 320번글'생활속의 기도법' 한 번 읽어보시고 기도를 드려보시면 좋은 일이 깃들 줄 압니다.나무아미타불_()_
식암님 멸진님 감사 합니다 무슨 뜻인지 몰라 답답 했는데 두분의 수고로움으로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