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싸이나 해볼까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업데이트할 사진도 없고, 딱히 다른사람 홈피에 글남기기도 뭐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현재 인간관계도 매우 편협해졌고, 갑자기 쓸쓸하네요.
뭘해도 별로 재미가 있지 않네요. 요즘은...
역시.. 우선 자리부터 잡혀야하나?
후..... 다음학기 복학하면 졸업인데, 그리고 내년 여름에 또다시 시험을 보고..
그때 떨어지면 정말 요즘 말대로 "캐막장 테크트리"를 타게되는....
아무튼 딱히 문자나 전화할 여자애한명 없는 안타까운 현실도 그렇고... 에혀..
내일 강남에서 군대동기들 만나기로 했는데...
괜시리 걱정이 드네요.
한명은 이미 자리잡은 고액연봉자에, 한명은 유학생이라..
아무튼 야밤에 쓸데없는 글 하나 써봤습니다.
첫댓글 저도 지금 기분이 참..이래저래 공부 안되고 머리만 아파서 도서실에서 일찍 들어왔네요..군대 동기들은 부담없이 만나세요..우정이 사람 따지는것도 아니고..자기들 잘나가는 얘기,유학 생활 얘기 계속 듣기만 하면 좀 싫긴 하겠지만..오랜만에 보는거면 계산이야 고액연봉자 친구가 할테니 더 부담없이-.-^^
공부진짜캐안됨
너무 더워져서 그럴꺼에요..ㅠ 힘내세요~!
고액연봉자 친구 진짜 너무 좋아여,,,,어지간하면 돈 지가 다낸다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