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 | 日 | 月 | 年 |
| 甲 인수 | 丁 元 | 癸 편관 | 庚 정재 |
| 辰 상관 | 未 식신 | 未 식신 | 申 정재 |
| 乙癸戊 | 丁乙己 | 丁乙己 | 戊壬庚 |
| 쇠 | 관대 | 관대 | 목욕 |
| '72 | '62 | '52 | '42 | '32 | '22 | '12 | '02 | '92 | '82.5월 |
| 93 | 83 | 73 | 63 | 53 | 43 | 33 | 23 | 13 | 3세 |
| 癸 | 壬 | 辛 | 庚 | 己 | 戊 | 丁 | 丙 | 乙 | 甲 |
| 巳 | 辰 | 卯 | 寅 | 丑 | 子 | 亥 | 戌 | 酉 | 申 |
| 왕 | 쇠 | 병 | 사 | 묘 | 절 | 태 | 양 | 생 | 욕 |
지난 번에 한번 올렸었던 명조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의 명조인데요.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금융권에서 부장으로 재직중인 45세 남성입니다.
능력과 인물이 뛰어나서, 주변에서 정치를 권유할 정도입니다. 학창시절에도 우수한 학생이었구요.
정치와 인연이 닿아서 착실히 준비를 한다면,
43세 무자대운이나, 53세 기축대운에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서..
63세 경인대운에 대망의 대통령이나 장관이상의 고위공직자를 바라볼 수 있는 사주와 대운이 되어줄까요?
자미두수로 봤을 때는 무자, 기축대운에 꾸준히 발전하여, 경인대운에 뜻을 이루는 좋은 운세로 나오더라구요.
제가, 위의 정미일주를 보고, 대통령 운운하는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일단 실제로 사람이 비범한 수준으로 뛰어납니다. 능력도 그렇고, 사람의 인물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여건이나 환경이 상당히 좋습니다. 후원자도 있는 것 같고, 주변의 세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둘째, 천간으로 벽갑인정이 이루어지고, 오행이 상생유통하는 좋은 형국인 것 같습니다.
비록 편관이 약하다고는 하나... 년주의 경신 재성의 기둥에 의해서
생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지의 식상이 제살하는데... 사실... 이부분이... 좀 제살이 과해서... 지나친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능력자라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의 갑목 정인이... 용신으로 지지의 근을 두고, 사주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살면서 좋은 기회나 조력이 있어온 사람인 것 같습니다.
셋째, 역시, 대운의 흐름이 도와야.. 큰 인물이 될 텐데요.
무자대운에 대단히 관성이 강해짐으로써,
비록 어려움은 있겠지만,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발전의 계기가 만들어지는 대운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기축대운이 되면... 기축 식신이 년주의 경신 재성을 생해주면서... 활발한 활동으로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서 실력을 기르고, 식신생재를 활발히 하면서 인덕을 쌓는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대망의 경인대운이 되면, 드디어.. 인목정인 용신이 들어와서.. 시간갑목정인의 뿌리가 되어주어서... 사주의
균형이 바로잡히게 됩니다. 과도한 식상을 잡아주어서... 관성이 살아나고,
강한 정인은 지지자와 명예,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간으로 들어온 경금 재성은
관을 재생관으로 생해주어서,
발복과 관운을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흐름으로 볼 때,
무자, 기축대운에 정치적으로 발전하여서, 63세 경인대운에 대망의 대통령이나, 장관이상의 고위공직자를 바라볼 수 있는
사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선생님들의 고견 한말씀 청합니다.
첫댓글 정치하면 패가망신합니다.(전형적인 정치인의 사주와 거리가 멉니다)
기축운부터 역경이 예상되니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지인사주입니다.
비록 기축운에는 역경이 있지만, 그것을 딛고..
63세 경인대운에 꽃을 피는 운세가 아닌가 해서요.
그 성취가 대통령이나 장관급이상의 고위 공직자일까요?
아니면
재물과 지위의 성취를 이루는 대기업금융사ceo 일까요?
염치불구, 한말씀만 더 여쭙니다.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사주가 좋아서 대통령 감이다 이런 소리는 무시하시고...
이 사주는 정치인보다 대기업 CEO에 더 어울립니다.
다만, 기축운부터는 역경으로 들어가니까(보통 십년 역경을 겪으면 원상회복이 힘듭니다)
그걸 감안하시고...
무자운까지는 직장에서 계속 승진, 발전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고위 공직자 사주는 아니란 말씀입니까?
간단하게나마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ㅎ
본 명조가 비지니스맨으로서의 그릇은
대기업 ceo도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63세 경인대운
즈음에 이르러서 말이죠.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송구스럽지만, 한말씀만
더 청합니다. 꾸벅.
공직자 사주는 아닌가요? => 예
선출직 공무원은 합살이나 제살이 되어야 합니다
경인운에 CEO 가능한가요? => 기축운부터 운이 안 좋게 흐르니 불가능합니다
지금은 운이 좋으니 미리 대비하시길 바래요
답변 감사합니다.
선출직 공무원 .. 제살을 해야 가능하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위의 정미일주는 제살사주 아닌가요?
월간의 계수편관을
지지의 토식상이 제살하는 것 같아서요. 계수편관이
약하긴 하지만, 년주 재성이 재생살로 생해주니 말이죠.
어떻게 보시는지요? 염치불구, 한말씀만 더 청합니다.
잘 보는 프로 역학인에게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그간 답글 정말 감사했습니다~! 꾸벅.
그런데, 위의 명조가 일단, 식상으로 살을 제하고
특히, 무자대운에서는 무토상관이 계수편관을 합살해서 선출직 명조에 부합하지 않나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