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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아이거 북벽(North face)의 비극
그산 추천 1 조회 567 25.05.14 11:4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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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14 11:53

    첫댓글 나나무스끄리 even now

    https://youtu.be/CPs8sX1wT9A?si=iXwd1w28vQmdfwDW

  • 25.05.14 12:07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원하는 것
    두 가지만 구분할 줄 알면 훨씬 인생이 풍요로워진다>

    어떻게 살아가다 마지막 순간을 맞이해야 하는지
    어떤 게 정답인지...

    그래도 본인이 원하는 것 하다가
    마지막 순간이 온다면 그리 억울하지는 않을 듯요!

  • 작성자 25.05.14 15:14

    반갑습니다
    고산등반가들이나 탐험가들은 거의 목숨을 담보로
    위험속에서 등반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성공했을때 더 큰 희열을 느낄테고
    일반인들은 그들의 삶을 이해하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5.14 15:26

    저도 한때는 매주 산에서 살았는데
    이제는 둘레길이나 트레킹위주로 살살 걷고 있습니다
    그저 옛날 사진 보며 추억에 잠깁니다
    무릎주사도 맞으셨다니 산에 정말 많이 다니셨나 봅니다
    쾌유를 빕니다

  • 25.05.14 19:27

    저도 6개월 마다 연골주사 맞아요 ㅠㅠ

  • 25.05.14 13:56

    도전이란 단어가 무궁 무진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5.05.14 15:28

    감사합니다
    산우들과 100대명산과 백두대간
    해외명산들을 다닐 때가
    제일 행복했던 시절인것 같습니다 ^^

  • 25.05.14 16:19

    주위에 백대명산 찍은분 계시는데 자부심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해하시며 매사에 자신감 가지며 시시더군요 그러분 옆에 계시면 즐겁습니다

  • 작성자 25.05.14 17:01

    감사합니다
    함박산님도 산을 좋아하시니
    카페에서 함께 소통하는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 25.05.14 16:42

    여행기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5.05.14 17:03

    반갑습니다
    이젤님의 스위스 융프라우 여행기를 보고
    10년전에 제가 다녀온 산행기를 올려봤습니다

  • 25.05.14 19:29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좋아 하는 일이라 해도 보는 저는
    이해 못하겠어요 그산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5.14 20:39

    저당시에는 지금처럼 일기예보가 발달되지 않았기에
    갑작스런 돌풍과 눈보라를 만나 조난당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는 산악인들은 칼날위에 서있는 것처럼
    위험이 가득합니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행복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

  • 25.05.16 21:55

    그산님같은 전문적인 산악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이러한 글들을 접하면 그 감회가 남다를듯요.

    이러한 죽음도 불사하는 도전의식이 있기에
    인간의 역사는 꾸준히 발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듯 하여
    절로 숭고(崇高)함에 고개숙여 보는 경건(敬虔)함으로
    읽어보며 1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5.05.16 22:19

    삼족오님 반갑습니다
    등산을 좋아하다보니 사연이 있는 산에 가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산이 거기있기에 오른다는 힐러리경의
    말대로 산에 모든것을 바친 산악인들의 자취를 보면 경외심이
    듭니다. 추천감사드리며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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