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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Impatiens textorii Miq. (1865)
분류: 식물계 → 속씨식물군 → 진달래목 → 봉선화과 → 물봉선속
다른 이름: 문화어로 ‘물봉숭아’, 생약명 ‘야봉선(野鳳仙)’, ‘좌나초(座拏草)’
분포: 한국 전역, 중국, 일본, 러시아 연해주 등지
서식지: 산이나 들의 그늘진 습지
🌿 생태적 특징
줄기: 붉은색을 띠며 연하고 즙이 많음.
잎: 끝이 뾰족한 타원형,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어긋나며 잎자루가 있음.
꽃: 6~9월경 줄기 끝에 홍자색 나팔 모양 꽃이 핌. 꽃자루가 옆쪽에 붙어 있고, 끝이 말린 긴 꿀주머니가 있음.
열매: 익으면 톡 터지며 씨앗을 사방으로 튀겨내는 성질이 있어 ‘Touch-me-not’이라는 영어 이름이 붙음.
🌼 재배 및 관리
환경: 반그늘 습지에서 잘 자라며, 물빠짐이 좋은 산모래가 적합.
물주기: 수분을 좋아하므로 토양이 마르지 않게 유지.
번식: 한해살이풀이라 매년 씨를 뿌려야 함. 꼬투리가 색이 변하면 씨를 받아 저장 후 봄에 파종.
월동: 추위에 약해 겨울에는 고사하지만, 씨앗으로 다음 해 다시 자라남.
🌺 변종 및 유사종
이름특징흰물봉선 (Impatiens textorii var. koreana)노랑물봉선 (Impatiens nolitangere)제주물봉선 (Impatiens aphanantha)가야물봉선 (Impatiens atrosanguinea)산물봉선 (Impatiens furcillata)
| 꽃이 흰색 |
|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 달림 |
| 제주 지역 자생종 |
| 붉은색이 짙은 변종 |
| 산지에서 자라는 형태 |
💬 꽃말과 의미
꽃말: ‘수줍음’, ‘순수한 마음’, ‘내 마음을 받아줘요’
이름의 유래: 줄기와 잎이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해 보여 ‘물봉선’이라 불림.
물봉선은 작고 섬세하지만 생명력이 강한 야생화로, 여름 산책길이나 화단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