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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사랑의 보금자리(성산)
 
 
 
카페 게시글
▣☞ 가족 게시판 야매 간장게장
june 추천 0 조회 27 20.06.20 21:1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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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2 01:41

    첫댓글 고마워~자세히 설명도 써 놓았네 난 기꼬망 간장이 어디서 파는지 들어 본적도
    없고 맛도 몰라~동데 슈퍼에서도 파는지 궁궁하네~콤퓨터에 저장 되어 있으니
    영원히 기억하고 결코 한번 해 먹어 봐야지~난 돌게장을 영광에 엣날에 놀러가서
    먹고 하도 맛있어서 간판을 10년 전에 사진 찍어 온것을 시키니 가영,홍필,나
    해서 4만원짜리 시키니 맛있더라고 그런데 큰게가 아니고 그 집은 돌게 손바닥 반 만한것
    만 하더라고 어찌됐던 니가 가영이 집에 반찬을 이것저것 싸 와서 놀랫고 맛나게 먹은 기억

  • 20.07.03 08:57

    이모는 역시 선생님이네~ ㅋ
    설명도 쏙쏙, 표현도 재미지다
    "게와 간장이 세번면 만났다 헤어지면 맛있는 게장이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 ㅋㅋ 그 기적 믿숍니다!

  • 작성자 20.07.07 04:06

    응 우리 이쁜 가영이~
    이제는 두 아이의 어엿한 엄마가 되어 제법 어른(?) 티가 나네.
    예전에 너희 집에 갔을 때 내가 만든 야매게장 갖고 갔던 기억 나.
    먼 길, 차도 없이 대중교통으로 장 봐서 너 애 낳았다고 추운 날 물어물어 찾아갔었는데...
    이제는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네.
    사진으로 본 애들은 어느새 훌쩍 커버려 근사하고 멋진 청소년 같아.
    코로나 진정되고 나면 언제 미국에 한 번 오렴 애들 데리고. 썸머 스쿨하러.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퀄리티도 좋으니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기회가 될 거야.
    어렸을 때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
    광합성 잘 된 침엽수처럼 아이들을 무럭무럭 자라게 뒷받침해주렴.

    뉴욕에서 막내이모

  • 20.07.17 17:22

    맞아 그때 좀 얼떨떨하고 눈물나게 고맙고 그랬어~
    추운날 손가락 뿌라지게(?) 먹을거 사오고 간장게장도 맛있게 직접 담근걸 싸왔는데 모든게 감동이었어~^^
    정말 우리도 뉴욕에 이모있을때 꼭 가볼께~♡ 이모도 건강하게 잘 지내~~^^

  • 20.08.05 19:13

    이모랑 가영이 둘이 엄청 친해보이네~
    질투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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