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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마술은 통한다. 절망을 희망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꿈이 현실로...금정중학교총동문회 6대 회장에 이준호 취임
행사에 290여명이 참석, 금정중총동문을 더 위대하게
축제 분위기로 진행된 내가 만들고 모두가 즐기는 행사
이준호 회장 네 가지 중점사업으로-
화합의 장 마련
재무관리 투명성 제고
집행부역할 분담
각 기수 동창회 및 산악회, 골프회 등 취미활동 지원
재광과 상생협력파트너십 구축
화합, 평형, 조화를 이룰 66숫자 부여받아
금정중총동문회 66호 제작
금정중학교 출신들로 구성이 된 금정중학교총동문회가 또 하나의 변신을 시도했다. 그 변화는 회장을 바꾸고, ‘동문회발전과 모교발전’ 을 새롭게 할 병진노선을 채택해 더 박차를 가했다. 동문회발전과 모교발전의 어느 하나도 악화시키지 않고 거의 비슷한 비중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는 것이다.
이번 정기총회는 ‘금정중학교총동문회를 위대하게 하는 동문들’ 이라는 주제로 ‘함께하면 멋져!, 만나면 아름다워!!’ 슬로건 아래 금정중 6회인 이준호 신임회장이 회칙에 의거해 선출되고 기를 인계 받기 위해 무대 반대편에서 그의 인물사진을 펄렁거린 동문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했다. 그런 후 유재록 이임회장이 동문회기를 인계했다. 그러자 이준호 신임회장은 290여명이 넘는 모인 동문들을 향해 기를 힘차게 흔들었다. 이준호 신임회장의 얼굴이 새겨진 기를 흔들며 입장하는 등의 이색적인 퍼포먼스에 동문들은 흥미롭게 지켜보며 함께 축제의 분위기로 띄웠다.
행사는 시작하기 전에 뭔가 새롭게 사람들끼리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5시부터 약 1시간가량 ‘장구난타(12회.김시영 외 사랑예술단). 색소폰 연주(박병관 향우), 장구난타(6회.김성회 외 이경희 장구예술단)와 초대가수 공연(임창희), 일부 노래자랑(이정철)’ 등이 빠르고,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곡을 시작으로 모두에게 익숙하고 대중적인 음악들을 연주하여 분위기를 띄우는 등의 이번에는 식전행사를 색다르게 준비해 여러 공연들로 재미와 감동도 함께 잡아서 더욱 만족도가 높았던 식전행사였다.
이어서 진행된 행사는 동문회기 입장이었다. 동문회기는 8회 김영대 동문이 기를 갖고 입장, 유재록 회장에게 넘겨줘 이 회장은 받은 기를 힘차게 흔들었다. 비로소 본 행사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그런 후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내 외빈 분들을 한 명 한 명 빠뜨리지 않고 소개했다.
채규진 재경 금정면향우회 명예회장이 참석했다고 했다고 중요한 귀빈으로서의 깍듯한 예우를 갖추었다. 김영오 회장이 해외 출장으로 대신 향우회 회장 격으로 자리했다. 그리고 동문이신 최영택 금정농협 조합장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자리를 헸다고 총동문행사에 잊지 않고 귀감이 될 만큼 큰마음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박병관 향우 등 여러 분들도 우리 총동문회를 빛내주기 위해 아름다운 행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동문들한테 얼굴을 알렸다. 여러 귀빈들의 소개에 이어 동문인 3대 회장을 역임한 나종문 고문, 민국식 고문, 김윤배 고문, 백은열 고문, 김봉채 고문, 정진기 고문, 김성주 고문, 조장희 고문 등이 총동문회 가장으로서 원로로서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존경의 마음으로 모신 채 그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각 기수별 회장들을 동창들과 함께 든든한 힘과 희망이 되어주기 위해 자리했다고 감격의 목소리로 동문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광주에서 올라온 이정철(2대) 재광 금정중동문회 명예회장과 새로 취임을 한 정성대(3대) 회장도 성공개최를 빌고자 멀리서 왔다고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며 반갑게 소개했다. 동창회, 외부인 등이 함께하게 되어 오늘 이 자리가 어느 때보다 빛남이 있고 따뜻함이 넘친다고 운을 떼며 의미를 뒀다.
행사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동문회기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 외빈 소개. 축사, 회계감사보고, 회칙개정, 차기임원선출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됐으며, 2부로 동문회기 전달, 감사패 수여, 이임사, 취임사 순으로 이루어졌다. 행사에 가장 흥미를 자극하고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초청한 연예인 공연과 동문들의 노래자랑, 그리고 노래자랑 시상식과 행운권추첨이 함께 진행되는 등 오랜 기억과 추억으로 남게 했다.
개회선언은 나종문(3회) 고문이 했다. 나 고문은 우렁찬 목소리로 “동창회보다 총동문회가 더 나을 수 있다” 고 총동문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기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해준 유재록 회장에게 무한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고 말했다.
나 고문은 “예쁜 후배, 정말 좋은 친구들로 이루어진 총동문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며 “우리 함께 죽을 때까지 총동문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자. 힘과 지혜를 모으고 함께 놀이터를 만들어보자” 고 하면서 “개회를 선언합니다!” 라고 외쳤다.
이어서 국민의례를 한 후 내 외빈 소개를 했다.
내 외빈 소개를 마치자 이어진 축사에서 최영택 금정농협 조합장은 “오늘 이임하신 유재록 회장인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총동문회를 위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을 한 노고는 우리 동문들이 길이길이 기억하며 감사하게 생각할 것으로 보인다” 고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취임을 한 이준호 신임회장에게도 건승을 빈다” 고 축하해줬다. 그러면서 “오늘 이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줘 감사하다” 는 말을 전하며, “동문들을 한 자리에서 봐서 기쁘고 행복하다” 고 했다. “이 뜻 깊은 행사를 모두와 함께 축하하고 싶다” 는 말도 잊지 않았다. 최 조합장은 “항상 금정사랑 잊지 마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 는 말을 끝으로 축사를 짧게 갈음했다.
또 채규진 재경 금정면향우회 명예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김영오 향우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해야 하는데, 김영오 회장이 대만에 들어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고 알리고 “제가 대신 하게 된 것 같다” 고 양해를 구한 뒤 “금정중총동문회는 언제 뵈도 부럽고, 거시가하더라 거시가 뭔가 했더니 금정중학교가 좀 빨리 설립됐더라면, 제가 좀 늦게 태어났으면 아마 금정중학교를 다녔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고 하면서 이 말은 금정중학교를 칭찬하는 말이라고 부연했다.
채 명예회장은 “면단위 중학교에서 총동문회 행사와 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한 일에 금정 인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긍지를 느낀다” 고 총동문회가 하는 일에 총동문회가 있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금정중총동문회를 보고 외부 분들이 대단하더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면서 “그런 면에서 저도 금정중총동문회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고 총동문회를 추겨 세웠다.
채 명예회장은 “총동문회가 오늘 같은 함께, 모두, 여럿이, 사이좋게, 멋지게, 아름답게, 위대하게, 훌륭하게, 자랑스럽게 광경을 연출해내는 것은 유재록 회장의 노력도 크겠지만, 무엇보다도 이 자리에 계신 동문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라는 데 있다” 고 본다면서 “오늘 본 이 멋진 광경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자랑스럽다. 내년에는 이보다 더욱 멋지고, 동문회가 발전되고 성공되기를 박수를 보내달라” 고 성공기원의 박수를 유도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총동문회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유재록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고, 오늘 이 자리가 더 멋져 보이는 것은 최영택 금정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멀리서 많은 귀빈들이 있기에 더욱 빛난 것 같다” 며 “이런 모습이 앞으로도 또 볼 수 있으면 한다면서 모두가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이정철 재광 금정중동문회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재경에서는 총동문회가 6기를 맞고 있지만, 우리 광주의 재광에서는 2021년도에 창립해 이제 3기인데 재광 금정중동문회는 모든 동문, 동창회, 동문회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들과 장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창립했다” 고 밝히면서 “존경하는 선배님, 사랑하는 후배님 등 모든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면서 이만 갈음한다” 고 말했다.
또한 정성대 회장도 “제가 재광 금정중동문회 3대 회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됐다” 고 알리면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이준호 신임회장님을 잘 할 수 있도록 재광에서도 금정중이라는 동질감과 자존심을 갖고 상생발전을 이루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축사를 마치고 이어서 회계감사보고가 있었다. 조덕만 감사는 “금정중학교총문회 회칙 제12조에 의거 2022년 회계감사보고서 검토결과 전반적으로 적정했다” 고 의견을 밝혔다. 자세한 그 내용은 유인물로 대체했다. 조 감사는 “감사를 잘 못하면 간밤에 마신 술로 너무 취해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한 숙취(宿醉)로 봐주시고, 감사를 잘 한 것 같으면 와인 한잔을 마셔 그 향이 너무 좋아 정신이 맑아진 상태에서 한 음미(吟味)로 봐달라” 고 했다. 그러면서 “6회 집행부가 성공하기 희망한다” 며 감사보고를 마쳤다.
감사보고에 이어 회칙개정이 진행됐다. 유재록 회장은 연단에 올라 회칙 제11조(집행부. 임원 선임 및 회장 임기 등) 2항 ⟪회장, 수석부회장, 감사의 임기는 ‘1년’ 으로 하고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를, ⟪회장, 수석부회장, 감사의 임기는 ‘2년’ 으로 한다⟫ 라고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회장 임기를 2년으로 한 것은 계획한 동문회 사업을 수행하기에 임기 1년은 너무 짧다는 데 이유를 들었으며, 1년의 짧은 기간으로는 안정적이고 발전적으로 뜻하는 대로 야심차게 일을 해낼 수 없다는 것을 들어 ‘안정적이고 지속적이고 활력 있는 발전’ 을 위한 회장의 일할 기회를 더 여유롭게 주고자 회장임기를 2년으로 한 것이다. 또 임기 1년으로 하다 보니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고 있다고 보고 2년으로 개정했다.
회칙개정이 끝나자 바로 차기회장 선출에 들어갔다. 이미 차기회장으로 추인한 6회인 이준호 동문을 제6대 회장으로 모시게 됐다고 알린 뒤 제6대 회장으로 오른 이준호 신임회장에게 동문회기를 인계하는 동문회기 전달식이 있었다. 동문회기를 인계 받기 위해 이준호 신임회장은 동창들이 벌인 퍼포먼스의 에스코트를 받고 입장, 유재록 회장한테 동문회기를 받아 흔들었다. 이로써 금정중총동문회는 유재록 회장에서 이준호 회장으로 바뀌었다.
이임사와 취임임사에 앞서 이준호 신임회장은 이임을 한 유재록 회장에게 그동안 동문회를 위해 헌신하며 이바지한 것에 대한 모든 동문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수여가 마치자 이임사와 취임사가 이어졌다.
유재록 회장은 이임사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동문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어울림한마당을 서울의 심장부 여의도서 푸짐한 선물과 전국 등지에서 320여명이 참석하는 역대 어느 동문에서도 할 수 없는 성대한 행사를 치렀다” 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은 우리 금정인의 자부심이고 우리 금정인의 자긍심” 이라고 생각했다.
유 이임회장은 총동문회 회장 임기를 1년에서 '2년' 으로 했다고 강조하며 “이것은 임기가 1년이면 너무 빨리 바뀌는데다가 행사를 매년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과 돈 낭비가 너무 많아 회장 임기를 2년으로 했다” 고 이임사를 통해 밝혔다.
또 자랑스런 금정인상을 없앴다고 했다. “이것은 항상 참석하고 애정을 주신 여러분이 진정 자랑스런 금정인이라고 봤기에 어느 특정인한테만 줘서는 안 된다고 판단돼 없앴다” 고 밝혔다.
유 이임회장은 “동문회와 향우회 행사가 너무 많아서 총동문회 어울림한마당과 송년회 모임을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하고, 향우회 행사인 야유회와 송년회도 격년제로 하기로 했다” 는 것을 이임사를 통해 설명하면서 “이것은 격년제로 함으로써 향우회와 동문회 행사를 반으로 줄여 효율성을 높게 하고자함이었다” 고 이유를 들었다.
유 이임회장은 “총동문회가 향우회 활성화에도 노력하는 등 크게 기여했다” 고 강조하면서 “향우회조직 도움, 자금마련 협력, 영암군 대표 단체로서 금정면 행사에 큰 역할을 해왔다” 고 회상했다.
유 이임회장은 “일부 선후배님들께서 향우회와 왜 합치느냐며 우려 한분이 있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본다” 면서 “향우회가 잘 되어야지 향우회가 영암군 모임과 행사, 금정면 행사에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고, 동문회는 동문들끼리 친목 모임을 할 수 있다” 고 동문회와 향우회 간의 협력파트로서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유재록 이임회장은 “2년 동안 함께해준 선후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다. 특히 나윤수 수석부회장, 류영석 사무총장 외 모든 집행부 등 임원진과 이정철 재광 동문회장 및 집행부 등 임원진, 그리고 항상 도움을 준 각 기수 회장, 총무님들과 행사 때마다 매번 후원해준 선후배님과 달 항아리 백자를 두 점이나 후원해준 보성 청광도예원 김기찬 친구와 나종문 전임회장, 이종식 회장, 김성환 골프회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 외에도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고 했다.
유재록 회장이 이임사를 마치자 수고했다는 표시로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동문들은 “정말 잘 했다. 정말 훌륭했다. 정말 멋졌다. 정말 우리 동문회에 역사적인 인물로 기억될 것이다” 라고 자랑스럽게 퇴임한 것에 기쁜 마음으로 지켜봤다.
유재록 회장이 이임사를 마치고 연단에서 물러서자 바로 사회자의 멘트에 따라 6대 회장으로 선출된 6회인 이준호 신임회장이 연단에 섰다. 그러자 300여명에 이르는 동문들은 일제히 환영의 박수로 그를 맞이했다. 행사장에서는 “이준호! 이준호!” 하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그는 동문들의 환호에 무대 앞으로 등장해 “안녕하십니까? 총동문회 6대 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된 6회 이준호 인사 올립니다” 라고 자신을 동문들한테 알리면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시했다.
그러면서 6기 체제에서 2년간 추진할 사업에 대한 일들을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농촌인구문제 심각성으로 인한 금정중 재학생 감소가 따른다” 고 우려하며 “해결을 위해 총동문회에서도 적극 나서 자칫 모교가 폐교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고 보고, 이를 막기 위한 인구감소문제에 해결사로 나서겠다” 고 하면서 총동문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네 가지 추진사업을 들었다. ▲첫째 화합의 장 마련과 재무관리 투명성 제고 ▲둘째 집행부 역할 분담 ▲셋째 각 기수 동창회 및 산악회, 골프회, 음반동문 취미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조성 ▲넷째 재광 금정중동문회 3대 정성대 회장과 상생협력파트너십 구축 등을 제시했다.
그리고 6기가 추진할 2023년도 사업계획으로 ▲3월 2일 금정초등학교 100주년 행사 찬조 및 협조의 적극 참여 ▲9월 28일 총동문회 어울림한마당 행사 진행 ▲11월 첫 주 토요일 총동문회 행사 추진 ▲12월 첫 주 토요일 총동문회 정기총회 행사 추진 등과 그 외에 새로운 행사가 있거나 모든 행사는 운영위원회에서 회의를 통해 확정되면 회칙에 따라서 운영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준호 신임회장은 “우리 동문회는 선배님 없고, 후배님 없는 동문회는 절대 있을 수 없다” 며 “6대 회장을 맡은 이준호는 선배님께는 귀찮게 부탁하고, 후배들은 얻어주고 달래가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준호 신임회장의 취임사를 경청한 동문 및 향우들은 이 신임회장의 야무진 말에 든든하게 생각하며 금정중총동문회가 보다 더 알차게 힘차게 전진할 것으로 기대를 했다. 이 회장의 말에 긍정하며, 더 멋지게 아름답고 위대한 금정중총동문회가 되도록 ‘함께+모두+같이+더불어’ 란 수식어를 가슴에 새기면서 “함께 갑시다. 모두 나섭시다. 같이 합시다. 더불어 삽시다” 의 말에 복창했다.
이준호가 있다면 나도 행복해
동문들은 멋진 취임사를 한 이준호 신임회장에게 거는 기대는 컸다. 그가 공약사항들을 밝힌 것에 대해 공감하고 대 환영하며, 그를 향한 “이준호 파이팅!!” 하며 응원의 손 하트를 그려보였다. 그에게 “분명 해낼 것이다. 멋지게 동문회를 꾸려갈 것이다. 항상 친구같이 형제같이 사이좋게 허물없이 지낼 것이다. 그의 철학과 집념은 분명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우리 금정총동문회를 더욱 더 발전과 도약을 시킬 것이다. 아름다운 동문회로 만들어낼 것이다. 명품 동문회로 명예롭게 하여 위상을 떨칠 것이다” 라고 “이준호가 있다면 나도 행복해! 든든해!! 우리 동문회가 아름다워!!!~” 라고 “우리 모두 다함께 손뼉을 짝짝!!” CM송이 됐다.
취임사를 마친 후 창 공연,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시상식, 행운권 추첨 등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3부 사회로 임창희 가수가 봤다. 초청가수로 나선 그는 자신의 노래를 불러주면서 동문인 김시영 국악인이 부채춤과 ‘베 띄워라’ 등의 노래로 열창을 했으며, 최환동 금정중산악회장도 ‘정말 난 몰랐네’ 노래를 마음껏 뽐냈다. 그리고 조복희 동문도 ‘사랑님’ 을 불러 동문들을 무대 잎으로 나오게 하여 춤을 추게 만들었다. 또 골프회 김성환 회장도 ‘고향역’ 을 불러 고향 금정으로 달려가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어느 날 오후, 삼각관계’ 등 여러 동문들이 아끼던 자신의 18번 노래들을 한곡씩 자랑했다.
비전적, 희망적, 발전적, 생동적
미래를 기대하게 한 조직구성
금정중학교총동문회 6기 집행부로 회장 이준호(6회), 감사 박상걸(6회), 감사 류영석(7회)과 운영위원장에 송창석(6회), 수석부회장에 조정현(7회)과 부회장 이재열(7회), 한윤희(8회), 정찬옥(9회), 정진희(10회), 깅대홍(11회), 최정권(12회), 임승기(13회), 김선봉(14회)과 사무총장 박재영(8회), 사무부총장 윤지호(9회), 총무국장 나희경(9회), 여성1국장 권도미(8회), 기획국장 임평주(12회), 재무1국장 이명숙(10회), 재무2국장 최정권(12회), 홍보1국장 정찬송(9회), 조직국장 조남수(11회), 섭외국장 김광원(12회), 환경국장 이을우(12회), 밴드장(홍보) 햔윤희(8회)와 운영위원 등으로 조직구성이 됐다.
연기력이 탁월한 이준호 회장
해산물 판매업을 하고 있는 이준호 금정중 6회 동문이 6대 회장으로서 그는 또 하나의 인생길을 열었다. 그는 마술을 할 줄 아는 제주도 갖고 있다. 그의 마술에 총동문회가 어떤 변신을 할지 4,200명이 넘는 동문들이 그의 마술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마술을 부리는 재주만큼 음악에도 재주가 남다르다. 끼가 많은 이준호 신임회장은 이번 취임에서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연출자로서의 지휘봉을 들었다.
금정중행진곡 비바체
금정중행진곡, 그 악장은 ‘비바체(Vivace)’ 다. 빠르고 경쾌하게 연주를 한다. 또는 '비보(Vivo)' 로 빠르고 활발하게 행진하고 있다. 때론 '렌토(Lento, 아주 느리게 무겁게)' 로, '아다지오(Adagio, 아주 느리고 침착하게)' 로, '안단테(Andante, 걸어가듯이, 적당히 느리게)' 로, '모데라토(Moderato, 보통 빠르게)' 로, '알레그레토(Allegretto, 조금 빠르게)' 로, '알레그로(Allegro, 빠르게)' 로 시의 적절하게 행진하기도 한다. “긴 행진곡 중 마지막 악장만 남기고 있는 심정이다” 라는 지휘자의 말에 동문들은 차분한 마음으로 금정중행진곡을 끝까지 지켜보며 감상하고 있다.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악장 이준호
금정중학교총동문회(이하 금정중총동문회) 기획사에서 선보인 ‘금정중필하모니오케트라’ 가 지휘할 악장(樂匠)을 새롭게 모셨다. 2023년 12월 2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명륜동)에 있는 ‘유림회관 성균관컨벤션웨딩홀 연회실(지하 1층)’ 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 밤 행사를 갖고 3.4대 회장 이 취임식을 갖는 행사를 축제분위기로 치렀다.
이준호 회장의 마술
절망을 희망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꿈을 현실로
금정중총동문회는 금정중 6회인 이준호 동문을 6대 회장으로 새로 맞아하는 금정중행진곡을 울렸다. 그는 마술을 할 줄 아는 재주꾼이다. ‘이준호 마술은 통한다!’ 자신하며 그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겠다고 마술을 보여주기 위해 무대에 올라섰다. 그의 변신에 '부정을 긍정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발전으로, 도약으로, 미래로, 꿈이 현실로' 실제 그동안 보였던 것보다 더 다른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 것으로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마력으로 불가사의한 일을 행하는 그의 '마술은 초자연적인 마밥' 이 될 것 같다.
전통 악기 등 음악에도 재주가 있는 그는 금정중행진곡을 위한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악장’ 을 맡아 그에 거는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 '콘서트마스터(Concert Master) 또는 스팔라 드 오케스트라(Spalla d' Orchestra)' 라고 부른 악장으로서 부악장, 수석, 부수석, 단원들로 구성을 하여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연주를 2년 동안 선보인다. 그는 마술 같은 취미를 갖고 있어 ‘흥(興)’ 이라는 주제로 재미가 있고 즐거움이 있는 동문회 문화를 새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악장인 그는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에서 여러 결정을 담당하지만 대표적으로 현악기 군의 활을 통일성 있게 긋는 방향을 정한다. 수십 명의 현악 연주자들이 통일된 주법과 활의 방향을 가지지 않으면 공동된 음색과 악상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악장은 이 모든 것을 조율하고 통일시켜야하며, 가끔은 특별히 지휘자가 요구하는 대로 단원들에게 활의 움직임을 지시한다.
악장은 연주가 시작하기 직전, 단원들이 연주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체크를 해야 하며, 연주를 시작하기 위해 오보에에게 조율 음을 불라고 지시하는 것도 악장의 몫이다.
현악기 파트의 울림 활과 내림 활 등 활 위치와 방향 연주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연주 중간, 바이올린 솔로 부분이나 협연자와 듀엣이 나온다면, 이 부분도 오케스트라를 대표하여 악장이 연주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악장의 뛰어난 악기 실력이기에 이준호 악장은 모든 오케스트라 단원들보다 더 음악을 잘 알고 이해하고 있고, 오케스트라에 있는 수많은 바이롤린 주자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 악장이기에 탁월한 연주 실력으로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공연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비발디 사계 같은 연주 기대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 비발디 사계, 봄은 작은 새들의 지저귐, 샘물이 산들바람에게 속삭이며 흘러가고 폭풍이 부는 등 봄이 오는 기쁨을 노래한, 여름은 무덥고 지루한 여름날로 변해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가을은 결실을 다루며 마을 사람들의 춤과 노래, 수확을 하는 농부들의 기쁨을 노래한, 겨울은 심한 추위와 휘몰아치는 바람을 묘사한 것처럼 그도 1악장, 2악장, 3악장으로 나눠 연주를 해보일 것으로 본다. 사계는 4계절의 분위기와 색채를 즐겁고도 섬세하게 표현해낸 걸작이듯이 이준호 회장을 악장으로 한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펼친 멋진 공연이 기대됨이다.
비발디가 그랬던 것처럼 이준호 악장도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그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묘사할 것 같다. 비발디 사계는 일 년 사계절의 아름다운 축복을 음으로 표현한 현악기 연주다. 바이올린 연주가 중심이 돼서 부드럽고 감미롭게 들리듯 이준호 악장은 팬이라는 동문들한테 큰 사랑을 받으며, 행진의 마음을 담아 ‘봄’ 악장만으로 특별한 연주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마술 취미를 갖고 있다. 아마 오케스트라가 극적인 상황을 연출해낸 마술처럼 변화무쌍하고 신기하게 펼쳐질 것으로 믿어진다.
마술 끼를 가진 이준호
마법과 같은 마술 기대
이준호 동문을 6대 회장으로 선출해 모신 것은 마술적인 끼와 오케스트라 같은 실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변화를 추구했던 유재록
악장을 물러준 유재록 회장은 5대 회장으로서 2년간 총동문회를 몇 단계 업그레이드하며 더한층 도약시켰다. 총동문회가 협연에서 약간 호흡이 맞지 않을 때 그는 위엄 있는 엄숙한 잣대로 단호한 결심으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질서를 바로 잡고 유지했다. 가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등의 구성원들이 이미 공유하고 있는 습관이나 문화의 유사성을 가지는 변화와 혁신은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그는 필요를 알렸다. 동문들이 갖고 있던 삶의 패턴이나 조직의 문화를 계속 유지하려는 습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왜 변화를 필요한 것인가를 정확히 알림으로써 동문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변화가 가져다주는 유익을 강조했다. 그는 변화가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동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설명했다. 변화로 인해 개인이 보게 될 손해보다 개인 혹은 조직 전체가 누리게 될 유익이 훨씬 크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 모든 사실을 다 만족시키는 변화는 없다는 것을 알렸다. 조직원 모두가 만족할만한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에 동문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는 변화는 없다는 것을 반드시 알렸다.
또 변화의 단계를 제시했다. 변화는 단계적으로 진행되어야한다는 게 원칙으로 보고,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급격하게 일어나는 변화는 반드시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한 번에 두 세 개 정도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철저하게 처리한 후에 다시 두 세 개 정도의 상위 목표를 제시했다. 이처럼 변화의 단계를 제시하고 그것을 이뤄가게 모든 동문들로 하여금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더 큰 변화에 대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를 갖게 만들었다.
사랑+행복+희망+미래 새로운 시작
또 시작했다. 변화를 시도하려는 리더들이 취해야할 마지막 행동은 바로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문제에 대해서 생각만하고 행동을 개시하지 않으면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행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적극 변화를 시도해 금정중총동문회를 명품동문회로 ‘사랑+행복+희망+미래 새로운 시작’ 이라는 명제를 낳았다.
조직, 시스템, 문화, 업무방식까지 다 바꿔라
유재록 이임회장은 “지금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하고 혁신해야한다” 고 강도 높은 쇄신을 주문하며 뛰어왔다. “조직, 시스템, 문화, 업무방식까지 다 바꿔라” 강조하며 금정중총동문회를 큰 도약을 이루어냈다.
경영전략실부터 솔선수범
이런 전임자의 변화 시도에 후임 이준호 회장도 경영전략실에 그동안의 역할과 성과에 대해 무겁게 뒤돌아봐야할 시기라고 지적하고, 앞전보다 더욱 새로운 경영전략실의 역할에 대해 “각 부서를 통제.관리.군림하는 조직이 아니라 그룹(총동문회) 안에서 가장 많이 연구하고 가장 많이 일하는 조직이 돼야한다” 고 정의한다.
또 "스스로 변화하지 않고 변화를 요구만 한다면 그 뒤를 따르는 동문은 아무도 없을 것" 이라며 "경영진전략실부터 솔선수범할 것" 을 촉구했다. 그는 경영잔략실 변화의 선두에 나설 때 그룹 전체 변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봤다.
이준호 신임회장은 "그룹의 안정적 지속성장을 위해 경영전략실이 사람이 아닌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조직구성을 이루야한다" 고 주문한다.
더불어 경영전략실이 예측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해야한다고 당부하며 경영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하겠다고 했다.
이는 경영전략실이 그룹을 들러 싼 대내외 불확실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각 기수가 가진 잠재적 리스트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한다는 뜻이다.
또한 경영전략실이 기능 중심의 그룹 컨트롤타워로 기수별 차원에서 인지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 요인에 대해 적절한 해법을 제시라고, 이를 텅해 기수 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길잡이' 가 돼달라는 뜻도 담고 있다.
그룹 미래 성장 이끌 컨트롤타워 강화
경영총괄과 경영지원총괄조직으로 개편
이준호 체제의 금정중학교총동문회는 동문 기수별 사업을 조정.지원.총합해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끌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전략실을 경영전략실로 하여 전략실 산하 지원본부와 재무본부를 각각 ‘경영총괄과 경영지원총괄조직’ 으로 개편하겠다고 했다.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 협연이 기대된다. 이번 총회에서 비발디 사계 같은 악장으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멋진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졸업생 4,222명 배출한 명문 금정중학교
금정중학교는 1972년 3월 9일 개교하여 바른 마음, 바른 행동의 교훈으로 명문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2021년 1월 31일 현재 '4,222명' 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금정중학교가 생활 습관이 바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학생을 길러내듯이 동문들도 평소 바른 습관을 보여주고 있다. 또 기초.기본 능력을 갖춰 창의력을 기르는 학생을 만들어내듯이 동문들도 평소 창의적인 발상으로 사회를 만들과 삶을 꾸려가고 있다. 또 개성과 소질을 살려 새롭게 생각하는 학생을 키우듯이 동문들도 각자 개성이 뚜렷하고 저마다 소질을 갖고 새로운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또 튼튼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가꾸어가는 학생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어 동문들도 굳건한 체력과 강한 정신으로 동문 자신 또는 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협력을 한다. 고운마음, 바른 행동의 학교 교훈에 걸맞게 모교인 금정중학교는 물론 금정중총동문회가 가장 멋진 아름다운 격조와 품격이 있는 명품 금정중총동문으로 거듭나는 데 모두가 나서고 있다.
모교가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써 자율 활동을 민주적 협의에 의해 활동 및 실천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거나 또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취미와 특기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학생 중심으로 흥미 있는 운영을 하듯이 금정중총동문회도 민주적 협의, 공동체 구성원 중심, 특기 등 창의적 개발 등으로 금정중총동문회만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교가를 아로 새기다
국사봉 정기 밝은 새아침이다
우렁찬 산기슭에 해가 솟으면
오늘도 희망에 찬 배움의 터전
슬기의 근면으로 갈고 닦아서
세우자 새 전통 금정중학교
동문들은 교가를 부르면서 국사봉에 피는 철쭉꽃을 떠오르며, 늘 푸른 몸과 마음을 하고 있다.
희망을 동문회에 두다
이준호 신임회장의 절망을 희망으로 라는 그의 의지, “내가 보는 인생 최고의 성공한 자들은 모두가 늘 명랑하고 희망에 가득 차있는 사람이다. 일은 웃는 얼굴로 해나가고, 생활에 일어나는 여러 변화나 기회가 즐겁거나 슬프거나 남자답게 당당히 맞이해 들이는 사람들이다” 라고 명언을 남긴 찰즈 킹즐리의 말처럼 그는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웃는 얼굴로 해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변화도 당당하게 맞이해 즐겁게 여기겠다고 했다.
또한 “어떤 사람은 희망의 미술에 있고, 어떤 사람은 희망의 명예에 있고, 어떤 사람의 희망은 황금에 있다. 그래도 나의 희망은 사람에 있다” 라는 월리암 부스 명언처럼 희망을 동문한테 두고 있다.
또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 고 워즈워드가 말했듯이 이준호 신임회장도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살겠다고 하면서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희망이 가라앉는 것은 해가지는 것과 같다. 그것은 인생의 빛이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다. 매일 희망이라는 태양이 떠오르게 하자” 고 롱펠로 말을 인용했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태양이 저녁이 되면 석양이 물든 지평선으로 지지만,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른다. 태양은 결코 이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는다. 태양은 밝음을 주고 생명을 주고 따스함을 준다. 태양이 있는 한 절망하지 않아도 된다. 희망이 곧 태양이다” 라는 헤밍웨이의 명언처럼 금정중총동문회는 국사봉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항상 생각하면서 그들의 가슴에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희망이 밝게 비추고 있다.
비장의 무기는 내 손안에 있다
마법 같은 마술
이준호 신임회장은 “비장의 무기는 자신의 손안에 있다” 며 “그것은 희망” 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는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희망금정중총동문회’ 로 마법 같은 마술을 부릴 것 같다.
그는 취임을 자축하는 마술을 부렸다. 그리고 장구 등을 쳤다. 그 마술은 희망의 마술이었고, 그 장구는 금정중필하모니오케스트라였다.
영암 여러 중학교동문회에서 가장 많이 나오고, 잘 나가는 동문회는 ‘금정중동문회’ 뿐임을 이번 행사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올해 여름 여의도에서 열린 어울림한마당에서 320명이 넘는 동문들이 함께하여 동문회의 격과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줬고, 이번 총회에서도 300명에 가까운 많은 동문들이 나와 가장, 최고, 최상, 으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은 명품금정중총동문회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이준호 회장, 66의 숫자 부여받아
화합, 평형, 조화 상징
사랑, 건강, 아름다움, 기회, 행운 의미
이준호 금정중 6회 동문, 금정중총동문회 6대 회장이란 그에게 ‘66’ 의 숫자를 부여받았다. 6의 숫자는 천지를 뜻하는 1과 땅을 뜻하는 2, 그리고 인간을 뜻하는 4의 합이 바로 6이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6이란 숫자를 매우 중요시하게 여긴다. 삼극(三極)이 합일된 태극의 수이기 때문이다. 태극은 바로 ‘화합이고, 평형이고, 조화’를 상징‘ 한다. 6은 1에서 10까지의 숫자 중에서 ’완전수‘ 에 해당한다. 천지인 삼극이 모여 있는 합일된 상태인 태극의 수가 바로 666인데, 이준호 신임회장은 66의 숫자를 부여받았으니 분명 화합의 기반으로 단합을 이루고 나아가 발전과 도약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평화로운 태평성대의 금정중총동문시대를 영화롭게 펼쳐갈 갓으로 믿어진다.
서양에서는 6은 ‘사랑, 건강, 아름다움, 기회, 행운’ 을 의미한다. 주사위에서 6이 다른 숫자를 누르는 가장 강한 숫자이다. 태양의 바퀴에는 6개의 빛줄기가 있다. 교차하는 두 개의 삼각형, 즉 솔로몬의 봉인이라 불리는 6개의 꼭지 점을 가진 별은 ‘완전한 균형’ 을 상징한다. 기독교에서 6은 인간을 ‘창조한 날’ 로 알려져 있다. 창조에 소요되는 마지막 날이다.
6은 또한 인간의 감각과 관련 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육감’ 총 여섯 가지 감각이다. 그리스 파타고라스학파에게 6은 ‘기회와 행운’ 을 뜻한다고도 한다.
이와 같이 6이라는 숫자는 동서양, 종교, 학파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부정적 의미는 어디에도 없다. 화합과 조화, 기회와 행운, 사랑과 건강, 천지인 합일의 수 등 ‘긍정의 의미일 뿐’ 이다.
66호 잡지, 새로운 기회와 행운 잡고
새 시대를 맞는 합일 기운으로
그래서 이준호 신임회장은 금정중총동문회 지령 66호를 맞아 총동문회 잡지로 새로운 기회와 행운을 잡고, 새 시대를 맞는 합일의 기운으로 앞으로의 ‘금정중총동문회 66호’ 를 만들어가야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