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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거룩하신 삼위일체시여,
영원하신 하느님,
제 영이 주님의 아름다움 속으로 잠겨듭니다.
주님의 앞에서는 기나긴 세월도 아무것도 아니고,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으십니다.
오. 주님의 위엄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예수님,
어떤 이유로 주님의 위엄을 감추십니까?
주님은 무엇 때문에 하늘의 어좌를 떠나 우리들과 함께 살고 계십니까?
주님께서 내게 대답하셨다.
"내 딸아.
사랑이 나를 이곳으로 데려 왔다.
그리고 사랑이 나를 이곳에 잡아 두고 있다.
내 딸아.
내게 대한 순수한 사랑의 행위 하나가 얼마나 큰 공로와 상을 의미하는지 네가 안다면,
너는 아마 기뻐서 죽을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네가 끊임없이 사랑으로 나와 일치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네 영혼의 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행동은 의지에 의한 행동인 것이다.
순수한 영혼은 겸손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5) 내 엄위 앞에서 네가 너 자신을 낮추고 비운다면,
그러면,
나는 내 은총을 가지고 너를 따라다니고,
내 전능함을 사용해서 너를 높여줄 것이다."
첫댓글 네가 끊임없이 사랑으로 나와 일치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네 영혼의 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행동은 의지에 의한 행동인 것이다.
피앗! 아멘 🙏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