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금일간이 오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어 월지에서 격을 잡아 정관격. 정격은 순으로 간다라고 하여 화를 생하여 주는 재가 희신?...
아님 화생토 하는 인수로?... 아무턴 정격은 순으로 간다라고 하였기에 어딜 가도 가야 현겨.^^
아닌겨. 정격은 순으로 가기 전에 정관도 많으면 편관으로 보는겨. 왠가! 권투에서 한방에 케오 되기도 혀지만 잔 매도 많이 맞으면 따운이 되는겨. 그러니 화부터 다시 정리 혀고 가야 혀는겨. 화를 제하려고 하니 수가 필요하구먼요.
사주상에 수를 찾으니 찍어 묵을 물도 없는겨. 우짜남요. 최면에 손상이 가고 자존심이 조금 가지만 조금 아부를 혀봐!
사실 말하자면 지지 장간에 오~오~오. 노래를 불러봐도 지장간에 병기정 뿐이잔여! 인중 무병갑 눈을 부릅뜨고 찾아 봐도 경신금이란 없잔여. 최면이고 머시고 따질 입장이 아니잔여!..."
아니 선상님요! 년월 시간 무토가 화의 기를 설하여 경금을 생하고 있는데 우째! 자존심을 버릴 수가 있나요?" 근가? 글도 글치! 경금이 장간에 통근이 되질 않잔여."
아니 글도 글치! 무토가 하나도 아니고 셋이나 생 하는데 종을혈 수가 있남요?"
사실 무토가 셋이나 되나 열기 묵은 토가 황토방이 아닌감?... 경금이 사우나 혀서 더워 미치겠는데 이불까지 덮어 버린 꼴인겨. 그러니 열기 묵은 토는 성질난 사람 더욱더 성질 돋구는 것인겨
그러니 토 이야기랑 아예 혀질 않는 것이 좋을겨. 그러니 종을 혀서라도 살아야 혀질 않겠남요. 일단 종을 혈라면 대운을 보라 현겨. 이제 대운을 본겨. 대운이 신유술 서방에서 해자축 북방으로 가는겨.
그러니 종은 못 하는겨. 이제는 죽으나 사나 해자축을 보고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겨.
군에서 제대한지 6개월 전주공업대학 금형 설계과 라는 곳에 재학을 했었구요
답) 죽으나 사나 혼자 힘으로 살아가려니 금을 용으로 혀야 하잔여. 금이 화에 이글이글 녹으니 금흉 철공소 정말 팔자 못 속인다. 생각하는 것도 주위에서 눈에 보이는 것을 먼저 찾는겨.^^
논내는 경금을 불로 녹여 망치로 두들기면 경금 성질만 나빠지는겨. 그러니 논내는 지금이라도 성질 더 나빠지기 전에 그만 정리 혀는겨. 정말 생각을 잘 했는겨.^^
그런데 군엘 갔다가 오니 내년에 복학을 해야 하는데 예전처럼 비싼 수업료 내가면서 생각 없이 다닐 수도 없구 더욱더중요한 건 적성에 맞지 안는것 같아서요
답) 남자는 그래서 군을 다녀와야 혀는겨. 왠가? 군에서 고참에게 많이 두들겨 맞아 보니 정말 성질만 나빠지는 것을 확인 현겨.^^
경찰시험을 볼까
답) 종을 못하는데 경찰혀서 총기 사고 나는겨. 절대로 출세에 지장이 오는겨. 성질만 나빠 지는겨. 논내가 줄창 줄줄창야그 혀는 것 중에 하나가 관이란 능력 있는 자는 칼빈 총이며 능력 없는 자에겐 에망 소총으로 들고 다니기도 어려운법인겨. 군에 다녀온 사람은 무슨 야그인지 알 것이구먼요.^^
아니면 어느 정도 적성에 두 맞구 하구 싶은 요리사를 해볼 까 둘다 하구 싶었지만 수많은 결정 끝에 요리사를 하는 걸 루 마음을 굳혔다만
답) 역시 남자는 군엘 다녀와야 현다니깐요. 정말 잘 생각하신겨. 이왕 종을 거부하고 조후로 용신을 잡아가고자 현다면일편단심 조후로 밀고 가는겨. 격국으로 억부로 병약으로 통관으로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면 하나라도 확실히 결정을 보고 밀고 가는겨.^^
새로운 학교두 다시 진학해야할 입장이구 아직두 많은 고민 속에 있답니다 운이 좋으면 내년에 제주도로 진학을 하구 아니면 내 후년에 서울로 진학을 할 예정에 있답니다 졸업 후에는 유학두 생각 중에 있구요
이런 어려운 상황 때문에 더더욱 마음이 편하지가 못해요 그리구 이제 삶을 열어 가는 입장에서 젊은 나이라 자신감은넘칠지 몰라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하기만 하답니다 제가 이 길을 가면 어떨까요?
답) 요리사 좋은겨. 이왕 서울 공대 가지 못한 것 아까워 할필요가 없는겨. 이왕 전문대 출신이니 전문대로 한번 더 가는겨. 글고 차후 이태리로 유학을 가는겨. 아님 프랑스로 가든가. 아님 가까운 현해탄 건너가 회전문 기술을 전수 받아 오던가 혀는겨. 바다 회 바다는 물이 많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