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웅사에서 영가천도를 하는 백중제를 입재했다.
장순희 나는 시아버님 진병규영가와 친정 아버지 장성갑 영가 친정엄머니 탄경임 영가를 백중영가천도를
법웅상에 접수했다.
법웅사는 주지법사님이 1년 반만에 다른 분으로 교체 되었다. 요번 주지법사님은 지난번 오진 법사님보다는 키가 작은데 좀 당차보였다.
오진주지법사는 키가 크고 선해보이는 얼굴인데 지금 온 법사스님은 작으면서 야무지게 보이는 것 같았다.
종교를 다니는 것은 나 자신을 스스로 닦기위해 나가는 것이지만 가족들의 화목과 건강과 사회생활 그리고 운전을 하고 다닐때 안전운전 그런 것을 기원하며 기도를 드린다. 부처님의 말씀 대로 인생을 살지는못하지만 좀더 선한 삶을 갈아가기위한 것에도 포함 된다. 지난번 음약 4월 초8일날 받아온 부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된다.
일생생활에 기도법과 부처님 이 제자들에게 말씀은 내용들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말씀들이 많이 있다.
법웅사에서 영가 천도를 드리는라고 떡 관일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백중제를 다지내고 가는 신도도 있고 중간에 바뻐 그냥 가는 신도님들도 있는데 그많은 음식을 어떻게 하려는지 중간에 가는 분들에게는 떡 한조각도 안줘 좀그랫다. 사찰은 원래 그곳을 방문하는 신도님이나 관람객들에게 공양이라고 해서 먹을 것을 꼭 줬었다. 코로나 때문에 요줌은 사찰에서 음식을 먹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만 많이 준비한 음식은 나눠 먹는 것은 보시라고 해서 좋다고 한다. 16일 백중영가천도제에 시루떡 이며 과일도 많이 부처님 단상에 올려져 있었다. 나도 중간에 이것 저것 볼일 있어영가천도제를 다 못 보고 나왔었다. 시간많은 노 보살들이나 하루종일 같이 천도제를 보낼 수는 있지만 직장을 가진 분들에게는 그렇지는 못하다.
2020/7/21 법웅사 초하루기도법회
오늘른 음력으로 6월 초하루되었다.
사찰에서는 음력으로 초하루와 보름 15일에 기도법회를 드린다.
오랫만에 초하루 법회에 참석해었다.
시어머니는 시동생진기주가 모시고 병원 들렸다 병세가 호전되었다하여 진부막공으로 모셔다 드렸다.
원주 있는동안이라도 나를 따라 절에 나가자고 하니 싫타고 했다. 시어머니는 하나임이든 부처님이든 그런 종교적인 행사를 안하신다.
자식을 위해 잘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시댁 잡안에는 공무원 한명도 없다 특별히 사업가도 없고....
시동생 진기주가 해양대학나와 마도로스 되어 배 타고 해외로 나가는것 이웬
초하루 기도법회를드리고는 웬일인지 부처님상단에 놓았던 떡괴일을 골고루 신도들에게 나눠주었다.
그것을 먹어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잘음식은 나눠 먹는 것이 모든 사람들엑 보시하고 액운을 때운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