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바라디.
베니바라디.
캠벨.거봉의 북미종혈통은 수세제압이 어렵지 않은데 유럽종은 3무를 혀도 수세제압이 안되어라.
유럽종 수세를 잡는 한국 두농장을 가보면 엄청난수확량이....
거기 보고 나두 혀보자혔는디 거기처럼 안되유.
20년넘어서 그분들도 얌전허게 제압혔다허니 초보자가 유럽종들 건드리면 수익이 캠벨 거봉만도 못허다는것.
수세제압을 못허면 유럽종은 열매가 자라다가 터지고 알수없는 생리작용으로 풀썩허기도...
그중 초보자가 쉽다는 바라디 종류를 혀보는디 첫해엔 전부 중간에 열매 제거혔구 작년.올해부터는 수확량은 적지만
익은 포도를 따내구 있어라.
800평 여러품종 허다가 실패한 품종 제거허고 다시 체리반 포다반으로 작전변경.
유실수는 진입장벽이 높어라.
넘덜꺼 쉬워보이는데 정작혀보면 수익성이 ....
유실수는 전업으로 할때 8천평정도는 물량떼기로혀서 경영비제외 순익1억은 건지야...
대면적 1억이상 수익올리는분들은 경력이 천재일때 최소10년 이상.밥통일때는 20년 무수익.
그럼초보가 뛰어들면 관리능력이 안되어 풀썩율이 95퍼.
간혹 유튜브에서 백화점에 송이당 3만원. 천평에서 1옥건졌다.
이게 틀린말은 아녀라. 헌데 극극소수가 있고 품종들여와 국내 혼자재배할때 송이당 3만에 백화점 한두번 들어가고 끝.
세상만사가 딱 한때라는거.
나무품종이나 유실수 품종이나 유행3년지나면 헬렐루야...
유실수는 품종보다는 관리능력이 우선되어야...관리능력이 탁월한분덜은 캠벨포도를 혀도 신품종포도보다 더높은수익을
올리는 농가가 많어라. 신품종 특성에 따른 관리가 뒤따르지 못허면 품질이 영 아니어라.
하우스가 있다면 가정용 포도 한주는 혀보셔라.
하우스 중간에 빨래줄 하나 단단허게 걸고 원줄기를 빨래줄에 계속유인. 가지는 그냥 땅으로 내려오게...
포도는 자가수정이라서 알이 너무많이 붙으니 알이 자라는걸 보면서 송이를 손으로 만져 빡빡해지면 알속아서 헐렁헐렁허게 ..
알속기는 익을때까지 헐렁헐렁해야....알속기 못허면 서로 눌려서 터지고 곰팡이가 옴.
방제는 유한락스로 어릴땐 천배액.알이 커가면서 700.500배액까지 독허게...
락스나 농약 타는법.
20리터는 20.000ml로 환산허고 여기에 내가 1000배액을 타려고 할때 약량은 얼마일까.
물20.000/1.000 배액=20ml 약량. 여기에 락스던 농약이든 퐁퐁20ml 추가.
농약.락스를 물만 혼합하면 약액이 잎.과일에 묻지않음. 물방울만 맺힘. 그래서 물과 농약.락스가 혼합일치되도록 퐁퐁을 같은량 혼합.
천배액은 고온 시간대 외엔 언제나 살포가능.
500배일땐 오전은 8시 이전. 흐린날은 아무때나.. 오후는 해가질때쯤부터 밤.
사실적으로 천배액은 무용지물이었음.첨부터 500배로 시작해도 무해했음.
지금은 350배액으로 관리허고 잇어라.독할수록 살균력이 좋은게라.
락스는 채소과일세척용으로 출시. 이걸 가정에선 화장실청소하다보니 정말 독하게 원액그대로 바닥에 붓구 청소허니
락스의 인지도가 독극물로 오인.
기름방제
식용유와 퐁퐁을 기본으로 허고 노동력이 되면 은행잎삶아서 혼합.썩힌것도 됨. 자리공삶아도. 암튼 주변식물중
벌레안먹는 것이 잇으면 거의 살충제임.
물 20.000/200배액= 식용유는 100ml 퐁퐁100ml
이두가지만 사용헐줄알면 여러분덜 정원소독이 된다는거.
유실수 소독은 곧 정원식물도 같다는것이라.
반드시 물통에 물을 채우고 기름 락스를 선택해서 넣고 뒤이어 퐁퐁을 넣고 잘저어주셔라.
저으면 퐁퐁거품이 많이 날수록 좋아라.
실제 고추재배를 소량혀본게 락스는 그때당장 살균능력은 되는데 지속기간이 너무짧구 기름방제는 지속기간이 길어
담배나방이 오래도록 오지 않고 총채는 꽃안에 잇으므로 아래에서 위로 약을쳐서 꽃안에 총채몸에 맞아야 죽으니...
이런 방제법을 농약사에선 매우 비추천허여라.
왜그런지 아는분.
이런 소재로 방제할땐 균과 작은충[응애.총채.가루이]은 잡는데 나비애벌레처럼 큰벌레는 못잡어라.
잡으려면 락스.기름을 무진장 넣고 벌레찾어서 온몸에 샤워시키얀디 사실상 힘들지라.
큰벌레가 왔을땐 화학농약으로 처리허셔라.
위에 거론된 혼합비는 일반적인것이고 목본류 화목은 강하니 약량을 더욱 높여도 되어라.
나무가 피해가 가는지를 가늠해서 일부에만 살포해보고 피해가 없다면 가급적 농도가 짖을수록 좋아라.
소나무 방제할때 석회유황을 6월에 300배액까지 해도 새잎에 문제가 없었어라.
노지에선 석회유황.자닯유황이 최고효과여라.
단 작은벌레는 잎뒤에서 살아간다는거. 그러니 살포때 잎뒷면을 조준해야한다는거.
화학농약처럼 대충뿌리면 효과를 못봄.
고로 대농은 못헐일이고 취미농은 적극추천.
포도는 덕위에 가지를 올려놓으니 잎뒷면이 완존 노출되므로 거져먹음.
락스는 모든균을 살균함.
기름은 냄새로 나방류가 산란을 기피하는듯험. 고로 기름방제는 대충뿌려도 되는데 살포전 이미 벌레가 왔다면
화학농약으로 1.2회 제거후 예방기피제로 기름소독을 정기적으로...[5-10일간격]
이소재에 퐁퐁을 넣어야 잎 전면에 물방울이 안생기고 고르게 도포됨.
살포하고 잎에 물방울이 생기면 혼합이 안되었다는것으므로 잘저어서 퐁퐁 거품이 잔뜩보일때 살포할것.
첫댓글 좋은자료 감사~~포도
수확 언제하는지 문자
보내시도록~~~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실수 꽃필때도 락스를 이용해 뿌려주면 될까요? 왕자두를 심었는데 해마다 열매는 많이 달려도 하나도 못따먹어요. 벌레가 다 들어있어서요. 농약 을 안치거든요. 꽃필때 농약을 쳐주라는데 마카님 방법으로 하면 될까요?
은행잎 알코올에 담가놓은것 있는데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요?
자두열매에 벌레는 복숭아 유리나방.순나방이 파먹는데 이건 위에 언급한것들로 잡지못허유.순나방이 열매를 가해할때가 자두알이 퍼렇게 굵어져 색이오기전 급작스럽게 침투허는디 열매를 잘살펴서 열매에서 수액이 나오면 그때 순나방약을 2번정도 10일간격해주면 먹을수 있어라. 순나방이 갑자기 번성헐때가 있는데 바로 열매가 많이 커졌을때임. 색이 오고나면 순나방은 거의 피해가 없고 비가오면 잿빛무늬병이 와서 익어가는 열매를 곰팡이로...긍게 색이온자두를 또보면서 열매 몇알이 곰팡이가 피면 이땐 락스 자주살포. 락스는 약효의 지속기간이 매우짧어라. 막말로다가 살포허고 바로따서 물에 세척허면 되어라. 대신에 열매 전면에 고르게 맞도록 세심히 살포해야한다는 점.락스는 열매에 침투성질이 없어 열매표면.나뭇잎.가지등에 묻은 잿빛곰팡이균을 모두 세척해낸다는 개념의 살포. 은행잎을 알콜에 담궈서 우려낸물은 효과가 별로일듯..일단 알콜도 돈줘야허니 퍼런은행잎을 따서 끓인물을 바로 혼합살포함이 최고여라. 주변야생초중에 벌레 안먹는 식물들은 닥치는대로 잘러서 가마솥걸구 막끓여라.그러구 한모금 마셔보구 배가 무진장 아프면 거즘 사약수준이니 그때 살포를...단 한모금마시고 병원가면 연락노노.
@마카 이주일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어요. 병원 갈 일은 안만들게요.ㅎㅎ
부럽네요.
빈 하우스에 포도한주 키우고 싶네요.
부럽네요.
빈 하우스에 포도한주 키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