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는 지난 91년 국내 영업 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면서 국내 간판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로 자리잡았다.
한국 암웨이의 업계 1위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소비자 보호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것이어서 더 의미가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 선두업체로써 매출에만 급급하지 하지 않고 올바른 소비문화 정책 등에 신경을 쓴 결과다.
한국암웨이는 전체 취급 품목 660여종중 450종이 넘는 제품들을 직접 생산한다. 암웨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소비자만족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암웨이 제품을 구입한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고객이 일정기간(제품 구입일로부터 90일. 단,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는 30일, 원포원파트너샵 제품은 20일)내에 반납을 할 경우 모두 보상해준다.
또 한국암웨이는 최근 기존 고객들에 대한 CRM (고객관계관리)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회원들의 니즈 및 행동패턴을 예측해 각 사이클에 알맞은 제품관리 지원이나 이메일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터넷 쇼핑몰, 콜센터를 비롯한 고객과의 접점에서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한국암웨이의 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이다. 특히 98년부터 실시한 ‘원포원(One for One)’ 프로젝트는 가전제품, 생활잡화, 식음료, 주방제품, 패션 제품 등 국내 우수 기업의 제품들을 한국 암웨이의 판매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산업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원포원’과 ‘파트너샵’ 이외에도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인 ABN상에 ‘하이퍼스토어’를 개설, 회원들이 제휴 업체들의 인터넷 사이트로 직접 이동해 보다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국암웨이가 원포원, 파트너샵, 하이퍼스토어를 통해 공급하는 제품의 종류는 약 300종에 달한다